저는 한번 꽂히면 진짜 심하게 물불 안가리는 그런 성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만난지 이제 두달이 지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 첨에는 그냥 귀엽다 맘에든다 이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정말 성격도 갠찮고 웃는것도 이쁘고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깝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꽂히게 되었죠 저는 제가 뭘 해주고 이런걸 마니 좋아합니다. 선물해주는것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마니 사주기도 했어요 근대 첨부터 그래서 그랫는지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기 시작하더군요 사람들은 초반에 버릇을 잘못들엿다 어떻게 할려고 첨부터 그랫냐 라고 말하지만 원래 해주는걸 좋아하고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성격이 하루이틀만에 바뀌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습니다. 날 좋아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내가 해주는걸 바라고 만나는건지 점점 의심이 생기내요 답좀 찾아주세요..ㅠㅠ
이럴때 어떻게 해야 댈지 몰라서 조언을 좀 구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번 꽂히면 진짜 심하게 물불 안가리는 그런 성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만난지 이제 두달이 지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여자 첨에는 그냥 귀엽다 맘에든다 이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정말 성격도 갠찮고 웃는것도 이쁘고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깝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꽂히게 되었죠
저는 제가 뭘 해주고 이런걸 마니 좋아합니다. 선물해주는것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마니 사주기도 했어요
근대 첨부터 그래서 그랫는지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기 시작하더군요
사람들은 초반에 버릇을 잘못들엿다 어떻게 할려고 첨부터 그랫냐 라고 말하지만
원래 해주는걸 좋아하고 그런걸 어떻게 합니까 성격이 하루이틀만에 바뀌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습니다.
날 좋아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내가 해주는걸 바라고 만나는건지 점점 의심이 생기내요
답좀 찾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