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업데이트가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내일까지 시험이라서 빠르게 업데이트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이제서야 7탄 올리게됬네요 ... 시험은 다들 잘보셨는....ㅠㅠ 여튼!! 모두들 소름돋기를 바라며 GO!! ------------------------------------------------------------------------------ ※ 이글은 어린이,노약자,심장약한사람이 보는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해당 사항이 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78. 가장 큰 실수 어느 회사원이 평상시처럼 퇴근해 귀가하던 길이었다. 집앞에 다 왔을때 커다란 종이박스가 그의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누군가가 그의 집앞에 쓰레기를 버려둔 것으로 생각하고 괘씸한 생각에 박스를 차로 들이받아 버리고는 차를 주차하고는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와 아내에게 다녀왔다고 외치자 아내가 약간 놀란 듯한 얼굴로 남편에게 물었다. "어머나, 혼자 오셨어요? 애가 당신을 놀라게 해주겠다고 집 앞 박스속에 들어가 있었는데..." 79. 지금 돌아왔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 둘이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일까. 밤늦게 돌아가면 "지금 돌아왔니?" 라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다. 지금 왔다고 대답하면 "으응"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등을 돌리셨다. 뭔가 수긍이 가지 않으신 것 같았다. 다소 신경이 쓰였지만, 밥을 다 먹고 나면 까먹고 만다.그리고 포만감에 빠져 잠이 들고 만다. 며칠 후.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거실에서 쉬고 있었다.느긋하게 드라마를 보는데 머리 위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천장을 바라 봤다. 이윽고 부엌에 계셨던 어머니도 아침밥을 미리 준비하던 손을 멈추고 천장을 보고 계신다. 2층 아버지의 서재를 천천히 걷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누군가 서재를 돌아보는 기색이 느껴진다. "……엄마, 혹시 이거였어?" "……그래." 80. 자취생의 짧은 괴담 2 나는 혼자 살고 있다.혼자 사는 게 무서울 때도 있지만,귀찮아서 도어체인을 걸지 않는다. 어느 날, 뉴스를 보니 자취하는여자를 대상으로 한 스토킹 범죄가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문득 불안해져서 체인을 걸쳤다.체인을 거니 조금 안심이 되었고걱정 없이 잘 수 있었다. 다음 날 아침. 휴대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왜 어제는 체인을 걸었어? 81. 방송실 방송부에 속해있는 국악과 3학년 선배가 겪은 일입니다. 국악실에 빈 자리가 없어서방송실에서 연습하고 있었답니다.원래 교칙에는 안 되지만 3학년이라방송부에서 아무도 터치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방해받는 걸 싫어해서 문까지 잠그고 연습중이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보니 멜티메일로 사진이 전송되어 있었는데 사진에는 방금까지 연주하던 자신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고 합니다.선배는 누가 장난친거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연주하는 모습을 머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방송실 천장에서 찍은 것처럼. 82. 15층에 나는 15층에 살고있어 근데 새벽 2시만되면 위층에서 자꾸 쿵쿵쿵 하는소리가 나거든.. 그걸 10분가량 계속하거든? 이제 그 소리를 들은지도 2주일이 지나가는것같아.. 그 소리를 듣다보니깐 나도 점정 미쳐가고있는것같아 새벽 2시만되도 그 소리가 들릴까봐 무서워.. 환청도 가끔들려서.... 정신과에도 다녔었어.. 그런데 어느날 정말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올라가서 좀 따지려고했어.. 하지만 엄마가 대신한다고 그냥 자라고 했어.. 그러고서 나는 엄마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잤어.. 그 다음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일을 좀 일찍나갔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밥을먹으려고했는데식탁에 밥도 차려져 있지않았어.. 그래서 좀 바빴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씻고 나갔어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보니까 엄마가 아직도 안온거야.. 내일이 일요일이어서 신나게 게임을하다보니 어느세 새벽2시가 된거야 또다시 윗집은 쿵쿵쿵 대기 시작했지 `엄마가 확실하게 처리안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윗집으로 올라갔어 윗집 앞에서 초인종을 X나게 눌러댔더니 안에서 아무대답이 없는거야 문을 열어보려고 했더니 그냥 문이 열려버리는거야 안으로 들어갔더니 피비린내가 진동을해 그런데 안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위치한 방안쪽에서 그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문을 살며시 열어봤지.. 안에는 사람들의 머리가 굴러다니고있었어.. 그중에 엄마의 머리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찾겠었어 여튼 그 중앙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는사람이 머리를 축 늘어뜨리고는 망치로 땅을 치면서 "올라와라" "올라와라" 라고말하고있었어 진짜 무서워서 "넌 누구냐"라고 말했어 그랬더니 그사람이.... "올라왔네?" 라고 말했어 그러고는 천천히 옆에있던 식칼을 가지고 나에게로오고있었어.. 그리고 나에게서 한걸음 남은상태에서 조용히말했어.. 다음번엔 지금 이 글을 본사람의 윗집으로 이사를갈꺼라고 83. 마루 밑에서 마츠타니 미요코(松谷みよ子)의현대민화고(現代民話考)에 실린 이야기.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옛날. 당시 집은 마루가 있고 부엌이 밖에 있는 구조였다.(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그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택시기사 부인이 5살이 된 아이를 남기고 죽었다. 아버지는 일 때문에 집을 비우고 있는 시간이 길어, 옆집사람에게 아이를 맡기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택시기사라는 일이 정시에 끝나는 일도 아니고, 늦게 들어오는 일이 많아, 친절하게 보살펴 주고 있던 옆집사람도 점차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 아이를 혼자 두고 집에 돌아가는 일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외로워서 아버지가 돌아올 때까지 부모님의 이름을 부르며 울고 있었다. 어느 날, 아이의 울음소리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왔다.옆집사람은 아버지가 이제야 일찍 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나중에서야 "아빠, 이제 왔어요?" 하고 소리가 들렸다. 그런 날이 계속 되자, 옆집사람은 몰래 아이를 보러갔는데, 놀랍게도 아이는 어두운 방에서 혼자 웃으면서 놀고 있었다.마치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다음날, 옆집사람은 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했다.아버지는 아이에게 물었다. "밤에 누구랑 이야기하는 거니?" 아이는 해맑게 웃으면 대답했다. "응응, 울고 있으면 엄마가 와!" 아이의 대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어디서 오는데?" 그러자 아이는 마루를 가리키며. "마루에서 엄마가 기어 나와!!!!!!!!" 84. 다음은 언니가 고3인데 1차수시에 붙었나봐요. 그래서 완전 막장되가꼬 술마시러 다니고 외박하고 장난 아니였데요. 그 언니가 지방 원룸에 혼자사는데(예술고다닌데요) 그날 완전 술에쩔어서 들어왔나봐요. 그래서 침대에서 자야되는데 땅바닥이 따듯해서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 잤나봐요. 그러다가 추워서 잠깐 깻다가 다시 잠들라고 하는데 뭔가 이상했대요 춥다고 해야되나? 막, 싸한 기분이 들어서 다시 눈을 딱 뜨니까.. 바로앞에 어떤 사람이 고양이자세로 침대안에 언니를 계속 보고있더래요. 놀라서 비명지르면서 침대에서나와서 살려달라고 빌었더니 그남자가 막 웃으면서 알겠다고 다음부턴 문열고있지 말라하고 나갔대요. 근데 정신차리고 불딱키는순간 A언니가 너무 놀라서 정신잃었대요. 긴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서 그 칼에 묶은 다음 책상위에 쪽지랑 같이 올려놨대요. 다음은 목이다. 85.어우야담 1500년대 말엽 즈음에 회자되던 사건 중에 김위(金偉)의 아들이 유괴된 사건은 그 내용이 무척 이상하다. 김위는 개성에서 살고 있는 선비 였는데, 어린 아들이 유괴 당한다. 아이를 유괴한 범인은 아이를 이런저런 술수로 속이고 유인해서 끌어 들여서 같이 길을 나섰는데, 언덕과 비탈을 넘어서 깊은 산속으로 아이를 데려 갔다. 그곳에서 범인은 아이를 어느 캄캄한 바위굴 속에 가둬 두었다. 아이는 나가고 싶어 울부짖었지만, 바위굴은 나갈 수 없게 막혀 있고, 빛이 들어오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무서움에 울고 떨고 소리를 지르면서 도움을 청하기도 했지만, 깊은 산 속의 숨겨진 바위굴은 사람은 커녕 짐승들도 알아볼 만한 곳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혼자서 한참을 그렇게 두려움에 떨던 아이는 계속해서 그렇게 했다가 지치게 되고, 점차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다. 아이가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을 무렵. 바위굴의 통로로 누군가 그릇을 하나 가져다 주었다. 그릇 안에는 달콤한 단술과 비슷한 죽 같은 것이 들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배고픔에 떨던 아이는 본능적으로 그 죽을 마셨다. 그렇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서 아이는 갇혀서 사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아이가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었다. 매일 아이에게는 그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음식 그릇 하나가 들어왔다가 나갈 뿐이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견디기 어려운 날에는 풀을 엮어 만든 이불 같은 것이 들어오는 변화가 있을 뿐, 아이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말한마디, 빛 한 줄기 보지 못하고 갇힌 채로 계속 매일을 지냈다. 그런 날들이 끝없이 계속 되었다. 아이가 발견된 것은 재령의 장수산에서 철광을 캐기 위해 광산을 개발하고 있던 사람이 광산 개발을 위해 굴을 파다가 우연히 아이가 갇혀 있던 바위굴을 뚫게 되면서 였다. 굴을 파던 사람은 깊은 바위굴 속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아이를 구조했고, 수소문 끝에 아이의 아버지인 김위는 아이를 되찾게 되었다. 아이를 되찾고 나서 보니, 아이가 아무것도 없는 굴 속에 갇혀서 왜 그래야 하는지도 모른채 오직 매일 죽 한그릇씩만 먹으면서 계속 지냈던 시간은 무려 6년이었다. 아이는 몸은 그런대로 멀쩡해 보였지만, 정신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김위는 온힘을 다해서 아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집에서 노력했지만, 2년 후 아이는 죽었다. 도대체, 범인은 무엇 때문에 김위의 아들을 유괴해서, 6년 동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곳에 가둬둔 것일까? 그리고, 6년 동안 도대체 무슨 사연인지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그 어떤 외부와의 접촉도 없이, 하루 하루 끝없이 죽을 먹는 다는 행동만 반복하며 살았던 아이가 끝없이 생각하고 느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86. 심령사진 나의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었지. 집안에서 친구들 모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한 것이 비쳐 버렸어. 등뒤의 장농에서 하얀 얼굴에 새빨간 눈을 한 낯선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었어. 우리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영능력자를 수소문해서 그 사진을 감정 받았지. 그랬더니 「이 사진에서는 영기가 느끼지 않는군요. 심령 사진이 아닙니다」 라지 뭐야. 에이~ 괜히 깜짝 놀랐잖아. 귀신이 아니라니 정말 다행이야. 그럼 뭔데? 87. 이사 새로 이사한 자취방.건물은 오래되었지만,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이사 온 첫날부터 머리가 아프다. 다음 날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어깨가 무겁다.게다가 묘한 기척도 느껴진다. 아프다는 이야기에 여자친구가 바로 왔다. 여자친구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방 안에 누워 있는 나를 쳐다보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 표정과 달리 방 안에 들어오자마자,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다. "누구한테 보내는 거야?" 라고 물어도 응? 이라는 말로 제대로 대답하지 않는다. 예민한 탓인지, "설마 다른 남자?" 라고 되물었는데, 오히려 여자친구는 "자기야 말로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 거 아냐?" 라고 발끈하며 대답한다. 예상하지 못한 대답에 깜짝 놀랐다. "날 의심하는 거야?" 라고 나 역시 발끈하며 핸드폰을 확인시켜주려는 순간,문자가 도착했다. 악, 최악의 타이밍.어차피 광고겠지 하며 문자를 확인하는데, 여자친구의 문자다 "절대 뒤돌아보지마!!!아무 것도 묻지 말고 빨리 방을 나가자!!!" 88. 고속도로 어떤 연예인이 강릉에서 늦은 촬영을 끝내고 영동 고속도로에서 매니저와 시속110km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 차에 엄마와 꼬마가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매니저가 옆에 달리는 차 안에 꼬마에게 귀엽다고 하였습니다.그러자 연예인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매니저: 왜 그러세요? 연예인: 차가 아니야!! 저 사람들 우리랑 같은 속도로 걷고 있어! 89. 자취생의 짧은 괴담 나는 혼자 살고 있다. 자취한 지 한 달. 아직 친구나 지인도 없는 외로운 생활이다. 오랜만에 시집 간 누나가 왔다. 누나는 반찬을 주러 왔다며 애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반찬을 건네주자마자 돌아갔다. 이윽고 누나에게 문자가 왔다. "애기 때문에 바로 가서 미안! 아까 옆에 있던 사람은 룸메이트? 무뚝뚝해 보이던데 사이 좋게 지내~" 90. 야근 한 직장인이 야근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나 혼자 남아 있었다. 그렇게 일에 열중하다 컴퓨터에자료 볼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다.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옆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 이라고 적혀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직장인은 머리도 식힐 겸거기에 들어가봤다. 그 직장인은 유독 겁이 없어서웬만한 무서운 게임에도 그냥 실망하는 편이었다. 들어가자 마자 기막히게 불이 꺼졌다. "오~ 이거 꽤 무서운데??" 이렇게 말하며 게임이 시작되기만 기 다리는데 한 여성의 얼굴이 나오더니마우스에는 어느덧 칼이 들려있었다 그래서 아무렇게 해도 된다며 설명이 뜨는 것이다. 어느덧 흉측해진 여성의 얼굴 그리고 잠시 후 화면이 꺼졌다.그리고 뒤에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돌아 보니 그 여성이 있는 게 아닌가? 직장인은 너무나 무서워 어떻게든 숨으려고 했다.주위를 둘러보다 책상 밑에 숨었다.부들부들 떨며 옆을 보니 컴퓨터 줄들이 있는 것이다. "에잇 뭐야??" 하며 보는데 이상한 점은 컴퓨터 코드가 뽑혀있었던 것이다. 91. 변호사 한 변호사의 아내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지나가던 승합차에 납치를 당했다. 아무 영문도 모르는 그녀를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인신매매범들은 무참히 폭행했다. 인신매매범들은 그녀가 심신을 스스로 포기하도록 잔인한 행동을 가하면서 그녀를 해안가로 데려갔다. 해안가에서 인신매매단 일당은 그녀를 어느 외딴 섬에 팔아 넘겼다. 그 섬 사람들은 그렇게 납치된 여자를 항상 한 사람씩 섬에 가둬 두고,모두들 모른채 했다. 인신매매되어 섬에 갖힌 그녀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일을 당해야 했고, 결국 그녀는 미쳐버려서, 말하는 것도 잊었고,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항상 히죽히죽 웃고 다니게 되었다. 아내가 실종되자, 남편인 변호사는 직장일까지 멈추고 백방으로 아내를 찾아 다녔다. 전국을 떠돌며 아내를 찾아다니던 그는 4년만에 아내가 갖혀 있던 섬을 찾아냈다.경찰과 함께 섬으로 들어가 아내를 구한 남편은 기가 막혔다. 아내는 말도 하지 못했고, 남편이 누구인지, 거기가 어디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몰랐다.그저 멍한 표정으로 있다가,가끔 허공을 향해 공허하게 웃을 뿐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정신이 나가,폐인이된 것을 보고 억장이 무너져 하염없이 울었다. 아내를 깊이 사랑하던 남편은 그녀를 성심으로 돌보며, 계속 정신과 치료를 받도록 하였다.남편의 지성이 워낙 깊었는지,아내는 차차 회복되기 시작했다. 아내는 한두마디 간단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비정상적으로 오락가락하던 감정도 점차 안정되기 시작했다.그러는 동안 부부는 자식을 낳았고,아내는 여전히 서툴렀지만 최소한의 사리판단과 기초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내와 자식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남편은 개미처럼 열심히 일했다.아내도 계속 더 상태가 좋아졌다.그렇게 서서히 가정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이제야,악몽이 서서히 걷히고,다시 행복한 생활의 싹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남편이 직장에서 돌아왔을 때. 주방에 주저 앉아 있는 아내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목이 쉬도록 마구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92. 미국 위스콘신주에 미국 위스콘신주에 수지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살고 있었어... 그 아이는 아주 착하고 똑독하고 영리하며 다정 다감 해서, 모든 부모들이 원할만한 그런 아이었지... 하지만 그녀의 부모들을 비롯, 그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사랑하지도, 그녀에게 관심을 가져주지도 않았어... 단 한명, 그녀의 언니인 애나를 제외하고는... 애나는 수지를 엄마 이상으로 사랑하며 아껴 주었어... 그리고 수지와 애나는 마약 중독자인 엄마와 폭력배 였던 아버지 대신에, 일을해서 돈을 벌었고, 가족들은 그 돈으로 연명하고 있었어... 즉, 수지에게는 세상에 의지할 곳은 애나밖에 없었던 거지... 하지만 세상은 수지의 편이 아니었던지, 애나는 오래지않아 마켓에서 일하고 오던중, 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실려가던 도중 죽고 말았어... 그리고 얼마후 마약 중독자인 엄마는 약물 괴다 복용으로 죽고, 아버지는 집을나가 돌아오지 않았어... 혼자가 된 수지는 혼자사는 그녀의 할아버지 집으로 가게 되었어... 그 곳 에서도 수지는 사랑받지 못하고, 괴로운 삶을 살았어... 할아버지가 매일같이 그녀를 강간하고 감금한거야... 그녀의 유일한 낙은 할아버지가 집에 없는 날, 혹은 할아버지가 잠깐이라도 집에서 나갔을 때, 할아버지 집 다락에 올라가서 그 곳에 있는 오르골을 들으며 창문밖을 내다 보는 거였어...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역시 할아버지가 그녀를 실컷 강간하고 나간 후 그녀는 다락에 올라가서 늘 하던데로 오 르골을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런데 그 때, 마침 도둑이 들었고, 보석 및 귀중품 등, 물건을 훔치다가 오르골 소리를 들은 도둑은 그녀를 발견, 그녀가 모든 것을 목격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을 집어먹은 그는 얼떨결에 둔기로 그녀의 머리를 치고 달아났어... 도둑이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은 그녀는 머리를 다친 상태에서 밖으로 나오려고 비틀거리다가, 그만, 계단에서 추락, 머리가 깨져서, 서서히 죽어갔어... 그녀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이웃의 아저씨였는데, 그 아저씨가 그녀를 발견했을때는 그녀는 이미 죽어있었고, 그녀의 머리는 박살이나 있었으며, 그녀의 눈은 뒤통수를 향하게 거꾸로 돌아가 있었고, 그녀의 전신은 그녀의 머리에서 나온 피로 물들어 있었어... 그 아저씨는 엄청난 충격속에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와서 그녀의 시체를 가져갔어... 얼마후 검시를 끝낸 경찰은 그녀의 시체를 화장해서 그 골분(뼜가루) 를 그녀의 할아버지에게 보냈어... 그녀의 골분을 받은 그녀의 할아버지는 그 골분을 "귀찮다"며 그냥 바다 아무대다 병째 버렸어... 그녀의 골분이 버려진 곳 근처에 작은 섬이 하나 있었고, 그 후 그녀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그 섬을 Little Susie Island(어린(작은) 수지 섬)이라고 불렀어... 이건 미국 위스콘신 주에 실제로 있는 Little Susie Island라는 작은 섬의 전설인데, 단순한 전설이 아니라 100%실화가 전해 내려오다가 전설화 된 거라고 해... 93. 구호품 옛날에 태풍이 불어서 마을이 초토화가된 한 이재민마을에 매일 한번씩 구호물품이 왔더래요 그마을 사람들은 이제 그물품만 믿고 근근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인거지요 구호물품으로는 여러가지 생필품 과 분유가 왔는데 마을사람들은 그 분유로 3끼니를 때웠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감자기 구호물품을 실은 차가 올 시간이 되었는데도 차는 안왔습니다 당황한마을사람들은 초조해지기 시작했지요 그런대 그로부터 1시간후 멀리서 한 차량이 오는게 보이는겁니다 마을사람들은 그제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엇지요 그런대 그차량엔 생필품은없고 왠 단지에분유가 가득차있는 겁니다 마을 사람들은 좀 이상했어요 왜냐하면 그 분유가 양도 적고 색깔도 좀 누런색이 돌아서요 그런대도 마을사람들은 불평하지않고 분유를 조금씩타서먹었답니다 그리고 내일 이번에는 구호물품을 실은차가 칼같이 왔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기뻐했죠 그런대 그차량엔 평소보다2배의 구호물품이 있었어요 그래서 마을 대표가 물었죠 "어! 이번껀 왜이리 많습니까?" 하자 그직원이 `아~그건요 전에 저희창고에 화재가나서 구호물품을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물론 피해는 그리 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양을 두배로 늘린겁니다 그리고 그저께 화장하신 김노인의 화장한가루만 들고왔지요 김노인께서 마지막은 이마을과 함꼐하고싶다는 마지막 유언에 따서서" 마을 사람들은 황당했지요 그럼..............어제 먹은 그 분유는? 94. 존재(글쓴이 이야기) 집 안에 귀신이 사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일단 집에 빛이 통하는 통로란 통로는 하나도 없어야 한다. 문과 창문을 모두 닫아야 한다. 커튼을 친다던지, 재주껏 빛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그리고 집에서 나와 현관문을 열기전에, "여기는 현관이야." 라고 말한다. 그리고 집 안으로 들어서서, "여기는 화장실." "여기는 안방." "여기는 부엌." 이런 식으로 자신의 집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방 앞에서, "여기는 내 방이야." 라고 말한다. 이렇게 자신의 집을 모두 소개하고, 자신의 방 문을 닫고 문을 잠군다. 그 후, 자신의 방을 두드리는 소리가 있으면 자신의 집에 귀신이 있다는 것이다. 95 . 발걸음 (글쓴이 이야기) 6탄에 글쓴이 이야기를 안써서 여러개 쓰겠습니다. 이건 경험담이야 집에서 혼자 샤워를 하다보면 물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안들리자나? 집에는 나 혼자있고 뭐 가끔 밖에서 애들 떠드는 소리나 티비소리나 그런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안들리지 그런데 가끔 집안에서 인기척이나 발걸음소리? 같은게 들리거나 느껴질때가 있자나? 그거 왜그런지 알아? 그건 자신이 평소에 걸었던 동선이래 ㅋㅋ 동선이란 움직인 거리같은거야 놀란 사람들 많았겠네 그치? 그런데 나는 왜 한자리에서 계속 쿵쿵 거리지..? -------------------------------------- 아 드디어 7탄 업데이트했습니다 ㅠ 늦어서죄송해요 ㅠㅠ (반성중) 그대신길게썼어요... [이야기 100까지채우려다가...] 다음엔 업데이트늦지 않겠습니다ㅠㅠ 댓글이쁘게 달아주신분들 사...to the..랑해요 ..♥ 몇몇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신다면전 그걸로 만족 오케이!! 반응 좋으면 8탄 올리겠습니다. 1탄 http://pann.nate.com/b3130923952탄 http://pann.nate.com/b3130946463탄 http://pann.nate.com/b3131029194탄 http://pann.nate.com/b3131071835탄 http://pann.nate.com/b3131210396탄 http://pann.nate.com/talk/313128805 [마지막으로 고3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봐 거기 추천 안하고 어딜가나!!! ★☆★☆★☆추천 뿅뿅뿅 누르고 가요!!★☆★☆★☆ 275
★☆★☆★☆소름 끼치는 이야기 7탄 (휘발 有)★☆★☆★☆
업데이트가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내일까지 시험이라서 빠르게 업데이트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이제서야 7탄 올리게됬네요 ...
시험은 다들 잘보셨는....ㅠㅠ
여튼!!
모두들 소름돋기를 바라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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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린이,노약자,심장약한사람이
보는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해당 사항이 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78. 가장 큰 실수
어느 회사원이 평상시처럼 퇴근해 귀가하던 길이었다.
집앞에 다 왔을때 커다란 종이박스가 그의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누군가가 그의 집앞에 쓰레기를 버려둔 것으로 생각하고
괘씸한 생각에
박스를 차로 들이받아 버리고는 차를 주차하고는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와 아내에게 다녀왔다고 외치자
아내가 약간 놀란 듯한 얼굴로 남편에게 물었다.
"어머나, 혼자 오셨어요?
애가 당신을 놀라게 해주겠다고
집 앞 박스속에 들어가 있었는데..."
79. 지금 돌아왔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 둘이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일까.
밤늦게 돌아가면 "지금 돌아왔니?" 라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다.
지금 왔다고 대답하면 "으응"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등을 돌리셨다.
뭔가 수긍이 가지 않으신 것 같았다.
다소 신경이 쓰였지만,
밥을 다 먹고 나면 까먹고 만다.
그리고 포만감에 빠져 잠이 들고 만다.
며칠 후.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거실에서 쉬고 있었다.
느긋하게 드라마를 보는데 머리 위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
천장을 바라 봤다.
이윽고 부엌에 계셨던 어머니도 아침밥을 미리 준비하던
손을 멈추고 천장을 보고 계신다.
2층 아버지의 서재를 천천히 걷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누군가 서재를 돌아보는 기색이 느껴진다.
"……엄마, 혹시 이거였어?"
"……그래."
80. 자취생의 짧은 괴담 2
나는 혼자 살고 있다.
혼자 사는 게 무서울 때도 있지만,
귀찮아서 도어체인을 걸지 않는다.
어느 날, 뉴스를 보니 자취하는
여자를 대상으로 한 스토킹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문득 불안해져서 체인을 걸쳤다.
체인을 거니 조금 안심이 되었고
걱정 없이 잘 수 있었다.
다음 날 아침.
휴대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왜 어제는 체인을 걸었어?
81. 방송실
방송부에 속해있는 국악과 3학년 선배가 겪은 일입니다.
국악실에 빈 자리가 없어서
방송실에서 연습하고 있었답니다.
원래 교칙에는 안 되지만 3학년이라
방송부에서 아무도 터치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방해받는 걸 싫어해서 문까지 잠그고 연습중이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보니 멜티메일로 사진이 전송되어 있었는데
사진에는 방금까지 연주하던 자신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고 합니다.
선배는 누가 장난친거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연주하는 모습을 머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방송실 천장에서 찍은 것처럼.
82. 15층에
나는 15층에 살고있어
근데 새벽 2시만되면 위층에서 자꾸
쿵쿵쿵 하는소리가 나거든..
그걸 10분가량 계속하거든?
이제 그 소리를 들은지도 2주일이 지나가는것같아..
그 소리를 듣다보니깐 나도 점정 미쳐가고있는것같아
새벽 2시만되도 그 소리가 들릴까봐 무서워..
환청도 가끔들려서....
정신과에도 다녔었어..
그런데 어느날 정말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올라가서 좀 따지려고했어..
하지만 엄마가 대신한다고 그냥 자라고 했어..
그러고서 나는 엄마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잤어..
그 다음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일을 좀 일찍나갔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밥을먹으려고했는데
식탁에 밥도 차려져 있지않았어..
그래서 좀 바빴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씻고 나갔어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보니까 엄마가 아직도 안온거야..
내일이 일요일이어서
신나게 게임을하다보니 어느세 새벽2시가 된거야
또다시 윗집은 쿵쿵쿵 대기 시작했지
`엄마가 확실하게 처리안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윗집으로 올라갔어
윗집 앞에서 초인종을 X나게 눌러댔더니
안에서 아무대답이 없는거야
문을 열어보려고 했더니 그냥 문이 열려버리는거야
안으로 들어갔더니 피비린내가 진동을해
그런데 안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위치한
방안쪽에서 그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문을 살며시 열어봤지..
안에는 사람들의 머리가 굴러다니고있었어..
그중에 엄마의 머리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찾겠었어
여튼 그 중앙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는사람이
머리를 축 늘어뜨리고는
망치로 땅을 치면서 "올라와라" "올라와라" 라고말하고있었어
진짜 무서워서 "넌 누구냐"라고 말했어
그랬더니 그사람이....
"올라왔네?"
라고 말했어
그러고는 천천히 옆에있던
식칼을 가지고 나에게로
오고있었어..
그리고 나에게서 한걸음 남은상태에서 조용히말했어..
다음번엔 지금 이 글을 본사람의 윗집으로 이사를갈꺼라고
83. 마루 밑에서
마츠타니 미요코(松谷みよ子)의
현대민화고(現代民話考)에 실린 이야기.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옛날.
당시 집은 마루가 있고 부엌이 밖에 있는 구조였다.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그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택시기사 부인이 5살이 된 아이를 남기고 죽었다.
아버지는 일 때문에 집을 비우고 있는 시간이 길어,
옆집사람에게 아이를 맡기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택시기사라는 일이 정시에 끝나는 일도 아니고,
늦게 들어오는 일이 많아, 친절하게 보살펴 주고 있던 옆집사람도
점차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 아이를 혼자 두고 집에 돌아가는 일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외로워서 아버지가
돌아올 때까지 부모님의 이름을 부르며 울고 있었다.
어느 날, 아이의 울음소리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옆집사람은 아버지가 이제야 일찍 오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나중에서야
"아빠, 이제 왔어요?" 하고 소리가 들렸다.
그런 날이 계속 되자, 옆집사람은 몰래 아이를 보러갔는데,
놀랍게도 아이는 어두운 방에서 혼자 웃으면서 놀고 있었다.
마치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처럼…….
다음날, 옆집사람은 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했다.
아버지는 아이에게 물었다.
"밤에 누구랑 이야기하는 거니?"
아이는 해맑게 웃으면 대답했다.
"응응, 울고 있으면 엄마가 와!"
아이의 대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어디서 오는데?"
그러자 아이는 마루를 가리키며.
"마루에서 엄마가 기어 나와!!!!!!!!"
84. 다음은
언니가 고3인데 1차수시에 붙었나봐요.
그래서 완전 막장되가꼬 술마시러 다니고 외박하고 장난 아니였데요.
그 언니가 지방 원룸에 혼자사는데(예술고다닌데요)
그날 완전 술에쩔어서 들어왔나봐요.
그래서 침대에서 자야되는데 땅바닥이 따듯해서
침대 밑에 기어들어가 잤나봐요.
그러다가 추워서 잠깐 깻다가 다시 잠들라고 하는데
뭔가 이상했대요 춥다고 해야되나?
막, 싸한 기분이 들어서 다시 눈을 딱 뜨니까..
바로앞에 어떤 사람이 고양이자세로
침대안에 언니를 계속 보고있더래요.
놀라서 비명지르면서 침대에서나와서 살려달라고 빌었더니
그남자가 막 웃으면서 알겠다고 다음부턴 문열고있지 말라하고 나갔대요.
근데 정신차리고 불딱키는순간 A언니가 너무 놀라서 정신잃었대요.
긴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서 그 칼에 묶은 다음 책상위에 쪽지랑 같이 올려놨대요.
다음은 목이다.
85.어우야담
1500년대 말엽 즈음에 회자되던 사건 중에
김위(金偉)의 아들이 유괴된 사건은 그 내용이 무척 이상하다.
김위는 개성에서 살고 있는 선비 였는데, 어린 아들이 유괴 당한다.
아이를 유괴한 범인은 아이를 이런저런 술수로 속이고
유인해서 끌어 들여서 같이 길을 나섰는데,
언덕과 비탈을 넘어서 깊은 산속으로 아이를 데려 갔다.
그곳에서 범인은 아이를 어느 캄캄한 바위굴 속에 가둬 두었다.
아이는 나가고 싶어 울부짖었지만,
바위굴은 나갈 수 없게 막혀 있고,
빛이 들어오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무서움에 울고 떨고 소리를 지르면서 도움을 청하기도 했지만,
깊은 산 속의 숨겨진 바위굴은 사람은 커녕 짐승들도 알아볼 만한 곳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혼자서 한참을 그렇게
두려움에 떨던 아이는 계속해서 그렇게 했다가 지치게 되고,
점차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다.
아이가 배고픔을 느끼게 되었을 무렵.
바위굴의 통로로 누군가 그릇을 하나 가져다 주었다.
그릇 안에는 달콤한 단술과 비슷한 죽 같은 것이 들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배고픔에 떨던 아이는 본능적으로 그 죽을 마셨다.
그렇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서 아이는 갇혀서 사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아이가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었다.
매일 아이에게는 그저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음식 그릇 하나가 들어왔다가 나갈 뿐이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견디기 어려운 날에는 풀을 엮어 만든
이불 같은 것이 들어오는 변화가 있을 뿐,
아이는 캄캄한 어둠속에서 말한마디,
빛 한 줄기 보지 못하고 갇힌 채로 계속 매일을 지냈다.
그런 날들이 끝없이 계속 되었다.
아이가 발견된 것은 재령의 장수산에서 철광을 캐기 위해
광산을 개발하고 있던 사람이 광산 개발을 위해 굴을 파다가
우연히 아이가 갇혀 있던 바위굴을 뚫게 되면서 였다.
굴을 파던 사람은 깊은 바위굴 속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아이를 구조했고,
수소문 끝에 아이의 아버지인 김위는 아이를 되찾게 되었다.
아이를 되찾고 나서 보니,
아이가 아무것도 없는 굴 속에 갇혀서 왜 그래야 하는지도 모른채
오직 매일 죽 한그릇씩만 먹으면서 계속 지냈던 시간은 무려 6년이었다.
아이는 몸은 그런대로 멀쩡해 보였지만, 정신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다.
김위는 온힘을 다해서 아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집에서 노력했지만,
2년 후 아이는 죽었다.
도대체, 범인은 무엇 때문에 김위의 아들을 유괴해서,
6년 동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곳에 가둬둔 것일까?
그리고, 6년 동안 도대체 무슨 사연인지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그 어떤 외부와의 접촉도 없이,
하루 하루 끝없이 죽을 먹는 다는 행동만 반복하며 살았던 아이가
끝없이 생각하고 느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86. 심령사진
나의 생일날, 집에서 파티를 열었지.
집안에서 친구들 모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이상한 것이 비쳐 버렸어.
등뒤의 장농에서 하얀 얼굴에 새빨간 눈을 한
낯선 여자가 얼굴을 내밀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었어.
우리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영능력자를
수소문해서 그 사진을 감정 받았지.
그랬더니
「이 사진에서는 영기가 느끼지 않는군요. 심령 사진이 아닙니다」
라지 뭐야.
에이~ 괜히 깜짝 놀랐잖아.
귀신이 아니라니 정말 다행이야.
그럼 뭔데?
87. 이사
새로 이사한 자취방.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이사 온 첫날부터 머리가 아프다.
다음 날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어깨가 무겁다.
게다가 묘한 기척도 느껴진다.
아프다는 이야기에 여자친구가 바로 왔다.
여자친구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방 안에 누워 있는 나를 쳐다보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 표정과 달리 방 안에 들어오자마자,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다.
"누구한테 보내는 거야?"
라고 물어도 응? 이라는 말로 제대로 대답하지 않는다.
예민한 탓인지,
"설마 다른 남자?"
라고 되물었는데, 오히려 여자친구는
"자기야 말로 다른 여자랑 연락하는 거 아냐?"
라고 발끈하며 대답한다.
예상하지 못한 대답에 깜짝 놀랐다.
"날 의심하는 거야?"
라고 나 역시 발끈하며 핸드폰을 확인시켜주려는 순간,
문자가 도착했다.
악, 최악의 타이밍.
어차피 광고겠지 하며 문자를 확인하는데,
여자친구의 문자다
"절대 뒤돌아보지마!!!
아무 것도 묻지 말고 빨리 방을 나가자!!!"
88. 고속도로
어떤 연예인이 강릉에서 늦은 촬영을 끝내고
영동 고속도로에서 매니저와 시속110km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 차에 엄마와 꼬마가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매니저가 옆에 달리는 차 안에 꼬마에게 귀엽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연예인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매니저: 왜 그러세요?
연예인: 차가 아니야!!
저 사람들 우리랑 같은 속도로 걷고 있어!
89. 자취생의 짧은 괴담
나는 혼자 살고 있다.
자취한 지 한 달.
아직 친구나 지인도 없는 외로운 생활이다.
오랜만에 시집 간 누나가 왔다.
누나는 반찬을 주러 왔다며 애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반찬을 건네주자마자 돌아갔다.
이윽고 누나에게 문자가 왔다.
"애기 때문에 바로 가서 미안!
아까 옆에 있던 사람은 룸메이트?
무뚝뚝해 보이던데 사이 좋게 지내~"
90. 야근
한 직장인이 야근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나 혼자 남아 있었다.
그렇게 일에 열중하다 컴퓨터에
자료 볼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다.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옆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임`
이라고 적혀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직장인은 머리도 식힐 겸
거기에 들어가봤다.
그 직장인은 유독 겁이 없어서
웬만한 무서운 게임에도 그냥 실망하는 편이었다.
들어가자 마자 기막히게 불이 꺼졌다.
"오~ 이거 꽤 무서운데??"
이렇게 말하며 게임이 시작되기만 기
다리는데 한 여성의 얼굴이 나오더니
마우스에는 어느덧 칼이 들려있었다
그래서 아무렇게 해도 된다며 설명이 뜨는 것이다.
어느덧 흉측해진 여성의 얼굴
그리고 잠시 후 화면이 꺼졌다.
그리고 뒤에 인기척이 느껴져서 뒤돌아 보니
그 여성이 있는 게 아닌가?
직장인은 너무나 무서워 어떻게든 숨으려고 했다.
주위를 둘러보다 책상 밑에 숨었다.
부들부들 떨며 옆을 보니 컴퓨터 줄들이 있는 것이다.
"에잇 뭐야??"
하며 보는데
이상한 점은 컴퓨터 코드가
뽑혀있었던 것이다.
91. 변호사
한 변호사의 아내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지나가던 승합차에 납치를 당했다.
아무 영문도 모르는 그녀를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인신매매범들은 무참히 폭행했다.
인신매매범들은 그녀가 심신을 스스로 포기하도록
잔인한 행동을 가하면서 그녀를 해안가로 데려갔다.
해안가에서 인신매매단 일당은
그녀를 어느 외딴 섬에 팔아 넘겼다.
그 섬 사람들은 그렇게 납치된
여자를 항상 한 사람씩 섬에 가둬 두고,
모두들 모른채 했다.
인신매매되어 섬에 갖힌 그녀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일을 당해야 했고,
결국 그녀는 미쳐버려서, 말하는 것도 잊었고,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항상 히죽히죽 웃고 다니게 되었다.
아내가 실종되자,
남편인 변호사는 직장일까지 멈추고
백방으로 아내를 찾아 다녔다.
전국을 떠돌며 아내를 찾아다니던 그는 4년만에 아내가 갖혀 있던 섬을 찾아냈다.
경찰과 함께 섬으로 들어가 아내를 구한 남편은 기가 막혔다.
아내는 말도 하지 못했고, 남편이 누구인지,
거기가 어디인지,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멍한 표정으로 있다가,
가끔 허공을 향해 공허하게 웃을 뿐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정신이 나가,
폐인이된 것을 보고 억장이 무너져 하염없이 울었다.
아내를 깊이 사랑하던 남편은 그녀를 성심으로 돌보며,
계속 정신과 치료를 받도록 하였다.
남편의 지성이 워낙 깊었는지,
아내는 차차 회복되기 시작했다.
아내는 한두마디 간단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비정상적으로 오락가락하던 감정도 점차 안정되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안 부부는 자식을 낳았고,
아내는 여전히 서툴렀지만 최소한의 사리판단과 기초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내와 자식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
남편은 개미처럼 열심히 일했다.
아내도 계속 더 상태가 좋아졌다.
그렇게 서서히 가정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이제야,
악몽이 서서히 걷히고,
다시 행복한 생활의 싹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남편이 직장에서 돌아왔을 때.
주방에 주저 앉아 있는 아내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목이 쉬도록 마구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92. 미국 위스콘신주에
미국 위스콘신주에 수지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살고 있었어...
그 아이는 아주 착하고 똑독하고 영리하며 다정 다감 해서,
모든 부모들이 원할만한 그런 아이었지...
하지만 그녀의 부모들을 비롯,
그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사랑하지도,
그녀에게 관심을 가져주지도 않았어...
단 한명, 그녀의 언니인 애나를 제외하고는...
애나는 수지를 엄마 이상으로 사랑하며 아껴 주었어...
그리고 수지와 애나는 마약 중독자인 엄마와 폭력배 였던 아버지 대신에,
일을해서 돈을 벌었고, 가족들은 그 돈으로 연명하고 있었어...
즉, 수지에게는 세상에 의지할 곳은 애나밖에 없었던 거지...
하지만 세상은 수지의 편이 아니었던지,
애나는 오래지않아 마켓에서 일하고 오던중,
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실려가던 도중 죽고 말았어...
그리고 얼마후 마약 중독자인 엄마는 약물 괴다 복용으로 죽고,
아버지는 집을나가 돌아오지 않았어...
혼자가 된 수지는 혼자사는 그녀의 할아버지 집으로 가게 되었어...
그 곳 에서도 수지는 사랑받지 못하고, 괴로운 삶을 살았어...
할아버지가 매일같이 그녀를 강간하고 감금한거야...
그녀의 유일한 낙은 할아버지가 집에 없는 날,
혹은 할아버지가 잠깐이라도 집에서 나갔을 때,
할아버지 집 다락에 올라가서 그 곳에 있는
오르골을 들으며 창문밖을 내다 보는 거였어...
그러던 어느날 그날도 역시 할아버지가 그녀를 실컷 강간하고
나간 후 그녀는 다락에 올라가서 늘 하던데로 오
르골을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런데 그 때, 마침 도둑이 들었고,
보석 및 귀중품 등, 물건을 훔치다가 오르골 소리를 들은 도둑은
그녀를 발견, 그녀가 모든 것을 목격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을 집어먹은 그는 얼떨결에
둔기로 그녀의 머리를 치고 달아났어...
도둑이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은 그녀는
머리를 다친 상태에서 밖으로 나오려고 비틀거리다가,
그만, 계단에서 추락, 머리가 깨져서, 서서히 죽어갔어...
그녀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이웃의 아저씨였는데,
그 아저씨가 그녀를 발견했을때는 그녀는 이미 죽어있었고,
그녀의 머리는 박살이나 있었으며,
그녀의 눈은 뒤통수를 향하게 거꾸로 돌아가 있었고,
그녀의 전신은 그녀의 머리에서 나온 피로 물들어 있었어...
그 아저씨는 엄청난 충격속에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와서 그녀의 시체를 가져갔어...
얼마후 검시를 끝낸 경찰은 그녀의 시체를 화장해서
그 골분(뼜가루) 를 그녀의 할아버지에게 보냈어...
그녀의 골분을 받은 그녀의 할아버지는 그 골분을 "귀찮다"며
그냥 바다 아무대다 병째 버렸어...
그녀의 골분이 버려진 곳 근처에 작은 섬이 하나 있었고,
그 후 그녀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그 섬을 Little Susie Island(어린(작은) 수지 섬)이라고 불렀어...
이건 미국 위스콘신 주에 실제로 있는 Little Susie Island라는 작은 섬의 전설인데, 단순한 전설이 아니라 100%실화가 전해 내려오다가 전설화 된 거라고 해...
93. 구호품
옛날에
태풍이 불어서 마을이 초토화가된
한 이재민마을에 매일 한번씩 구호물품이 왔더래요
그마을 사람들은 이제 그물품만 믿고 근근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인거지요
구호물품으로는 여러가지 생필품 과 분유가 왔는데
마을사람들은 그 분유로 3끼니를 때웠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감자기 구호물품을 실은 차가 올 시간이 되었는데도 차는 안왔습니다
당황한마을사람들은 초조해지기 시작했지요
그런대 그로부터 1시간후 멀리서 한 차량이 오는게 보이는겁니다
마을사람들은 그제서야 한숨 돌릴 수 있엇지요
그런대 그차량엔 생필품은없고 왠 단지에분유가 가득차있는 겁니다
마을 사람들은 좀 이상했어요
왜냐하면 그 분유가 양도 적고 색깔도 좀 누런색이 돌아서요
그런대도 마을사람들은 불평하지않고 분유를 조금씩타서먹었답니다
그리고 내일 이번에는 구호물품을 실은차가 칼같이 왔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기뻐했죠
그런대 그차량엔 평소보다2배의 구호물품이 있었어요
그래서 마을 대표가 물었죠
"어! 이번껀 왜이리 많습니까?"
하자 그직원이
`아~그건요 전에 저희창고에 화재가나서
구호물품을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물론 피해는 그리 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양을 두배로 늘린겁니다
그리고 그저께 화장하신 김노인의 화장한가루만 들고왔지요
김노인께서 마지막은 이마을과 함꼐하고싶다는 마지막 유언에 따서서"
마을 사람들은 황당했지요
그럼..............어제 먹은 그 분유는?
94. 존재(글쓴이 이야기)
집 안에 귀신이 사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일단 집에 빛이 통하는 통로란 통로는 하나도 없어야 한다.
문과 창문을 모두 닫아야 한다.
커튼을 친다던지, 재주껏 빛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그리고 집에서 나와 현관문을 열기전에,
"여기는 현관이야."
라고 말한다.
그리고 집 안으로 들어서서,
"여기는 화장실."
"여기는 안방."
"여기는 부엌."
이런 식으로 자신의 집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방 앞에서,
"여기는 내 방이야."
라고 말한다.
이렇게 자신의 집을 모두 소개하고,
자신의 방 문을 닫고 문을 잠군다.
그 후, 자신의 방을 두드리는 소리가 있으면
자신의 집에 귀신이 있다는 것이다.
95 . 발걸음 (글쓴이 이야기)
6탄에 글쓴이 이야기를 안써서 여러개 쓰겠습니다.
이건 경험담이야
집에서 혼자 샤워를 하다보면
물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안들리자나?
집에는 나 혼자있고
뭐 가끔 밖에서 애들 떠드는 소리나
티비소리나 그런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안들리지
그런데 가끔 집안에서 인기척이나
발걸음소리? 같은게 들리거나 느껴질때가 있자나?
그거 왜그런지 알아?
그건 자신이 평소에 걸었던 동선이래 ㅋㅋ
동선이란 움직인 거리같은거야
놀란 사람들 많았겠네 그치?
그런데
나는 왜 한자리에서 계속 쿵쿵 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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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7탄 업데이트했습니다 ㅠ
늦어서죄송해요 ㅠㅠ (반성중)
그대신길게썼어요... [이야기 100까지채우려다가...]
다음엔 업데이트늦지 않겠습니다ㅠㅠ
댓글이쁘게 달아주신분들
사...to the..랑해요 ..♥
몇몇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신다면전
그걸로 만족 오케이!!
반응 좋으면 8탄 올리겠습니다.
1탄 http://pann.nate.com/b313092395
2탄 http://pann.nate.com/b313094646
3탄 http://pann.nate.com/b313102919
4탄 http://pann.nate.com/b313107183
5탄 http://pann.nate.com/b313121039
6탄 http://pann.nate.com/talk/313128805
[마지막으로 고3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봐 거기 추천 안하고 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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