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에게 용서를 빌고자 도움을 요청하고 씁니다..

도와주세요..2011.10.13
조회424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글 처음 쓰는건데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 오타도 심하고 글도 많이빼먹고 해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 4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22~3때 만나서 지금까지 사겻구요..

제 나이는 지금 26살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저희가 처음 헤어질떄 지금부터 3년전

처음 여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전 받아드릴수 없엇고요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그러고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제가 장난을 너무 심하게 친다는 이유로

자기를 너무 아프게 한다는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전 다시는 안그러겠다 하고 잡았습니다..

그러고 두번째 헤어진건 그후 1년뒤 2년째 되는해..

또 헤어졌습니다 역시 그녀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를 묻자 그녀는 ..

우리 둘이 붙어있으면 평생 같은 생활만 해야할거같다고 하면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전 또 붙잡습니다 알았다고.

잘할테니깐 그러지말라고 붙잡습니다..

너무 사랑했고요...그만큼 사랑받아본적이 없엇습니다..

늘 이용당하고 상처받아가면서 사랑을했고요..

이여자는 정말 저 하나만 바라봐주면서 사랑을했습니다.

그렇게 다시붙고 3년뒤 또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는 거의붙어 있다시피해서

각자의 집에서 자는것보단 저희집에서 자는편이 많앗구요..

거의 부부 생활하다시피했습니다 그때는 전 일을하다가 쉬는 동안이였습니다

그 이유를 묻자..두번째 헤어질때랑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또한 저역시 그녀에게 다시는 이런 생활 안한다고 철썩같이 약속하고

다시 붙잡습니다 ..사실은 놓치고 싶지않았습니다..

마지막 헤어질때는 저희는 나와살때엿고..

현재 약 20일됬습니다

그녀는 집을나갔고요 짐을싸서 나갔습니다 ..

핸드폰도 정지시켜놓앗고요 ..

단지 연락되는 방법하나는 싸이월드에 제가 글을남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헤어진 이유를 물었습니다 왜그러냐 했더니..

너가 일을 하고 안하고 떠나서

자기한테는 저 하나밖에 없다고 말하는겁니다..

자기는 무얼해도 무엇을해도 너만 생각하는데

넌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는겁니다..

저두 그녀밖에 없습니다

저역시 일할때도 멀먹을때도 멀볼때도 그녀 생각만했고요.

거의 친구들 만나지 않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집을나와서 둘이 살기 시작하면서

제가 오랜동안 만나지 않던 친구들을 하루에 한번씩

빠지지 않고 만나기 시작했고요..

그여자는 거기서 화가난듯합니다..

자기는 일을해도 멀해도 날 생각하는데

넌 왜친구들만 놀고 날 생각도 안해주냐면서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있는대도 외로웠다고..

힘들어도 하소연 할떄가 없엇다고..

전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니라고 넌 오해라고 오해하는거라고 말을하고..

다시는 그런 행동하지 않겟다고 하면서 붙잡고 또 붙잡고 매일같이 붙잡습니다..

제가 이벤트를해서 동영상찍어서 싸이에 올려도

다시는 돌아올 마음없다 확고하게 말을했고요..

글을 하루에 두번씩 세번씩 써도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시는 널 혼자두지 않겠다 하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벗어나고 싶다고 말하는겁니다...

자기도 슬프고 눈물나고 술을먹고 자고하면서 ..

집에는 들어오고 싶지않다고 단오하게 말을하곤 그다음부턴 말을안합니다..

집에들어와도 전처럼 살거같고 그래서 다시는 돌아갈 마음이없으니..

여기서 그만 끝을내자고 합니다...

전 그여자한테 약속을했던것들 단한번도 지켜본적이 없는거 같내요...

지켜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그여자가 옆에만 있으면 그냥 저두 하염없이 ...

그여자 앞에서 작은 남자가 되버렸고요...

그여자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했는데.

늘 하지말라면 어린아이처럼 더하고 더하고 그랬죠...

어렸을때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라서..

누가 절 좋아해준다 사랑한다하면..

전 바보처럼거기에 빠져버리는 스타일이였고요...

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적이없을정도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게 싫었습니다..

권태기는 늘 혼자이겨왔고요..

이번에 헤어질때 역시 권태기가 있엇고

저혼자 이겨보려고 집에있으면 보기 싫어지고 짜증날거같아서..

헤어지기는 싫고 상처주기는 싫어서..

저혼자 밖으로 돌면서 삼키고 삼키고 했습니다 ....

제가 그여자에게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런다 ..

한번만 믿어달라 마지막이다 이렇게 말한게 벌써 4번째고요..

그래서 더이상 그여자는 절믿지 못하겠다고 하네요...

이번은 정말 다시 받은만큼 돌려주고 싶었고요..

나와서 산지 3개월만에 파토나는게 너무 싫엇습니다..

정말 그여자는 저때문에 고생만했고 희생만했는데..

전 그여자를 위해서 아무것도 어떤것도 희생한적이 없엇던거같내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약속을 지키고 이번만큼은 모든지 확실하겠다..

다시는 널 혼자두지 않고 외롭지 않게할꺼고..

서로에 속마음을 쌓아놓지 말고 살자

한달에 한번씩 대화를 하면서 풀어보자고 하면서

믿어 달라 믿어달라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제 말을 도통 아니 이제는 다시는 믿지 않으려고 하고요..

그렇게 잘못했다고해도 이제는 글만보고 나가는정도입니다..

전 그여자에게 다시 믿음주는 남자가되고싶습니다..

왜 헤어지지 뭐하러 붙잡냐..

나같으면 안잡는다 ..

나같아도 도망가고 만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분들 생각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전 이여자 아니면 안될거같내요..

시간이 가면 해결해준다고들 하시는데..

전 시간이가면 갈수록 그를 안고자던 생각이 더욱더 진해지고요..

그여자랑 밥먹을때 항상웃으면서 티비보면서 먹을때가 늘 그립네요..

한번도 누굴 사랑했어도 누굴 만낫어도..

아 이여자랑은 평생 살고싶다는 생각안해봤고요...

다른 사람을 사랑했어도 우린 언젠간 헤어질꺼야 늘 이렇게 생각했던

저입니다...

근데 이여자는 저한테 그런 생각조차 그런 불안감조차 안들게 할정도로..

절 너무나 사랑해줬는데...전 그녀가 사랑해준만큼 사랑을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아주 조금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 정말 그여자한테 진심이랑 믿음을 보여줄수있게..

한번만 도와달라고 이렇게 부탁하고자합니다...

여러사람이 보는 이 톡에

제가 다시는 안그러겠다 다시는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약속을하고 맹세를 할테니..

여러분들은..저에게 힘을조금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그녀를 잃고 싶지도 않고요..

다시는 똑같은 패턴 생활을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일하면서 만나서 놀고 웃고 떠들고 데이트하던떄로

돌아가고싶습니다..그여자가 바라는게 그런겁니다..

자기를 바라봐주고 자기만 생각해주는 사람..

자기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 필요했던겁니다...

전 늘 그자리에 없엇고 투정부릴때 기댈때면..

전 왜그러냐고 묻지도 않고 짜증부터냈으니깐요..

내가 그렇게해도 사랑해주는 여자였기때문에..

너무 안심을했나봅니다...

 

다시는 그런 사람이되고 싶지않고요..

다시는 그런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지않습니다..

4번째도 약속을 못지켯는데 이번엔 어떤 여자가 믿겠냐 이런 생각도 들지만..

어떻게든 전 그여자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고 싶고..

단한번이라도 정말 사랑한다는 느낌 행복하다는 느낌..

이 남자 만나길 잘했다는 느낌..모든걸 돌려주고싶습니다...

그여자가 했던것처럼 저두 역시 그렇게 하고싶어서 ..

이렇게 글을쓰고 또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그여자에게 용서를 빌고 사고를  해야겠습니다....

 

유알아...정말 미안했고 단한번도 약속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한다...

다시 한번 기회준다면 ..

믿음 저버리지 않겠지만..

못준다면...믿을 보여주는 행동을 해야겠다..

미안해...정말 미안해..

 

그여자 싸이 방명록 가셔서

한번씩만 글써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이벤트를 해줘도 멀해도 소용없지만..

끝까지 해보고싶습니다 ...

 

여러분 앞에서 약속하겠습니다 ...

다시는 그여자한테 실망 배신감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행동을 하겠다고요...

전 꼭 그여자를 다시 찾자야만 합니다....

 

 방명록에 한마디씩만 써주시면 정망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그여자 네이트고요..

그냥 홈피 그림 클릭하시면 들어가집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