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은 계속 이렇게 포장할 때 고기 빼돌릴거고ㅋㅋㅋ아니 어쩜 저렇게 장사를 하는지...)
문제의 대사
고기 빼돌리고 재활용 하는 개쓰레기 집으로 전락...
일단 사진부터
저희 가게는 오픈 오픈 오픈 오픈
주방에서 족발이 삶아져 나온 후로
단 한차례도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 "아니, 저희는 단지 사과를 받으러 온 것 뿐이거든요.그 날 계셨지요?"
직원남자: "네."
저: "그 날 어떤분이 포장 하셨나요?"
직원남자: "제가 했는데요")
확실한거 여기 있네요
직원 남자라는.. 네 울오빠..
우리 가게는 포장손님 고기를 왜 못빼돌릴까?
왜? 왜? 왜?
카운터 바로 옆에 포장랩이 있습니다.
그러니 물론 포장은 이곳에서만 가능합니다.
직원 남자분이 포장을 해도, 주방 아주머니가 포장을 해도
이 곳 에 서 만
톡커님들께 그리고 글 올려주신 김효진님께 되려 묻고싶습니다.
저런 오픈된 곳에서 손님들 몰래 고기를 빼돌리는게 상식적으로 가능이나 한건지?;;
방법 아시는분 손
아~ 요기 있고 주방에 또 숨겨놔꾸나???????
명필이로세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저건 간식으로 먹다남은 탕수육임더
밖에서도 대충 주방도 보이긴 하지만
의심 많은 분들 위하여 더 벗겠음
족이 삶아지는 안쪽 주방
요기선 파전 만들고 기타등등..
주방 전체
포장랩 찾기
남은 족발 보관소 찾기
이건 상관 없는 얘기지만 주방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했음ㅠㅠ
혹시나 더러워 보이면 어쩌나 걱정 많이했음ㅠㅠ
그치만 의심을 풀어드리고자 하는게 컸음ㅠㅠ
아니 뭐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이래뵈도 난 소녀ㅠㅠ
("그럼 안보이는데서 싼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데요. 여지가 충분히 있잖아요
그 걸 보면 저희 탓으로만 돌릴수는 없지 않나요. 저희는 그 뒤에서 뭘 했는지 어떻게 아는데요")
그랬구나.. 안보이는데서 쌌구나.. 뒤에서 뭔짓을 하는지 알수가 없었구나...그랬구나...
앞으론 면전에 대고 싸줘야겠구나... 그랬구나....
포장하시는 손님들도 이렇게
족발이 해체되는 순간 ~ 포장되는 순간까지
모두 지켜보실 수 있으십니다.
이건 진심인데
어디 멀리 나갔다 오신건지....
해명은 여기까지 하구요. 판단도 톡커님들께 맡기겠습니다.
저는 그저 부모님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 글을 올린겁니다.
저희 부모님 30년 넘게 신림동에서 고깃집 하시다가
이번에 족발로 업종만 바꾸신 겁니다.
세상만사 안 힘든 일 하나 없겠지만
고깃집에서 한번이라도 알바 해보신 분들 아실꺼에요
음료수 하나 술 하나 반찬 더주세요 고기 추가요 서빙 할것도 많고 치울것도 많고
계속 불판 갈아주고, 숯불 나르고, 단골 손님들 고기도 직접 구워주고, 주방에서도 일하시고
그렇게 몇십년 장사하셔도 저희한테 힘들다 말한번 안하신 분들입니다.
콜레라니 광우병이니 불만제로니 삼겹살 가격 폭등에 경기 불황..
장사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 저희가 되려 기죽을까 용돈 더 두둑히 챙겨주시던 분들입니다.
자신들이 음식으로 장난치면 우리 아들 딸 밖에서 먹는 음식도 못 믿을꺼라 늘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글쓴님 말하신것 중에 쪼다니 뭐니 어려서 무시하느니 하는데
우리 엄마 가게 가시면 제 또래다 오빠 또래다 엄청 챙겨주십니다.
이만큼 줄꺼 이따만큼 주시고 배부르다 사양해도 음료수니 뭐니 이것저것 챙겨주셨을꺼에요.
인터넷 잘 못다루시고 홍보나 마케팅 전혀 하실 줄 몰라서
답답하지만 그저 정직하게 오신 분들한테 잘해주시고 오로지 사람들 입소문만으로
동네 장사만 30년 넘게 해오신 분들입니다.
아 최근에는 아빠가 어떻게 알았는지 아이쿠폰 등록은 해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게
재활용이요? 그런 집 많겠죠.
그런걸로 방송 탈때마다 피본건 저희 부모님처럼 정직하게 식당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딴걸 저희 부모님한테 들이대니까 화가나고 분해서 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톡커님들 먹는걸로 장난치면 안되죠?
마찬가지로 사람 밥줄로 장난치는것도 아닙니다. 안되는거구요.
그리고 글에서 무슨 우리 엄마 완전 악덕업주마냥ㅋㅋㅋㅋㅋ그렇게 만들어놨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우리 엄마 한미모 하심 제일 잘나갘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전생에 나라 구하셨단 말 많이 들으심 ..녜.. 울아빠는... 음....... 뭐 키큼!!!!!!!!!!!!!!;;; 녜 그냥 이건 엄마자랑
우리 오빠한테도 말 많으시던데 제가 알바했던 곳들은 클레임 터지면 사과드리고 점장님이나 저보다 높은 사람 불렀는데 다른곳은 안그러나요?.. 우리 오빠=그냥 일하는 사람 인데 부모님소환이라닠ㅋㅋㅋㅋㅋㅋ찌질남 탄생
(참 그 고기 지금까지 빼돌려서 얼마나 신나게 남겨먹었을지.
중자가 22,000원인데 그렇게 빼돌린 고기 재활용해서 중자가 되고 대자가 되고..........
(사진有) 남은 음식 빼돌린다는 재활용 족발집 딸입니다 +추가
+추가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은 정말 사람 감동시키네요ㅠㅠ
많은 관심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하나 더 해명을 더 해야할것 같아서요
보이는데서 싸드리란 말은 뭐냐
이 글 뜨고 나서 찍은 사진인데 포장하는걸 옮겨논거 아니냐
(사모님: "(아들한테)얘 너 다음부터는 테이블 보시는데서 바로바로 싸드려")
원글에 이렇게 나와있구요
더 확실히 손님들이 포장한거 확인할 수 있게 해달란 말인것 같은데..
네 제 생각만 그래요ㅠㅠ
근데 원래는 주방에서 하고 조작하고 뻥치는거는 아니거든요..
그런건 아니거든요ㅠㅠ
포장랩도 옮긴거 아니구요 원래 저자리에만 있어요
그리고 저 톡이 된 후에 찍은 사진을 어떻게 믿냐고 하시는데
맞는 말이긴 한데 톡을 안봤으면 이렇게 저희 가게 샅샅이 찍을 일이 있었을까요..
가게 물건 옮긴건 아무것도 없구요 주방 깔끔히 정리되있는건
오바해서 이거 치우고 저거치우고 한게 아니라
제가 오후 6시 30분쯤.. 오픈 청소하고 얼마 안되있을때 찍은겁니다.
많은 분들이 보신 글이니 만큼 많은 분들의 생각이 있을겁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의심하기 보다 제가 이 글에서 해명하고 싶었던건
"저희 집은 재활용 안합니다 / 저희 부모님 정직하게 장사하십니다"
그냥 저것 뿐입니다.
원래 오시던 손님들이 혹시라도 김효진님 글을 보셨을때
가게에서 기분좋게 먹고 나가셨는데 그게 재활용이였어? 에잇 퉤퉤 하실까봐
재활용에 대해 해명한거에요..
저는 이미 판단하는건 톡커님들이라고 했는데
다시와서 이러고 있네요..ㅠㅠ 어쩔 수 없는 소심함이란........
댓글들이 김효진씨 까는걸로 많이 올라오는데 그러지 마세요ㅠㅠ
옹호해 주시는건 감사한데 이 글의 원래 목적이 김효진씨 까려는것도 아니고
신상까지 터시는분 있던데ㅠㅠ 그러지 말아요...ㅠㅠ
제 글은 피해를 막기 위함이지 피해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희만 무조건적으로 잘못 없다. 잘했다 하는것도 아니고,
어머님은 사과를 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그 자리에 없었구요 어머님말+판만 보고 들었습니다.
글쓴이가 저이기 때문에 제 입장이 많이 들어간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거짓말 한건 없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글 보셨는데 상호는 지워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당당하게 밝히고자 했는데 아버지는 본인 이름이 아니시라 조심스러워 하시네요..
부족한글 톡커들의 선택까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아 그리고 저 족발 저희 집 족발사진 아니에요!!!!!!!!!!
많은 분들 오해하시던데 인터넷에서 찾은 족발사진입니다!!!!!!!!
저희집 족발 사진은 손님들 드시는데 옆에 가서 찍을 수가 없어서 사진 못찍었어요;;;;;;;;
오해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10월 10일 개념상실 베스트에 올라온
http://pann.nate.com/talk/313106047
이 글에 나온 족발집 딸입니다.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족발 별로 안먹고 집에 싸갔다. 근데 집와서 열어보니 옴마 매직매직매직
뼈밖에 없었다. 그래서 화났당ㅋ 이집 재활용함ㅋ 가지마셈 맛도 없음
뭐 이런 내용의 글입니다.
우선 어이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쓰고싶지만 저 진지함
어제 저녁에 두시간정도 쓰다가 날라감
그래서 더 진지함
상처 많이 받았음 댓글들도 망해라 망해라.. 가게 앞에서 족발 엎어버리지 그랬냐..
나 소녀.. 상처 진짜 많이 받았음.. 우리 부모님도 마찬가지.. 이대로 둘 수 없었음...
--------------------------------------------------------------------------------------
괄호가 김효진님이 쓰신 글
굵은 글씨 제가 쓰는 글
시작
(11시 50분 정도에 갔는데 족발이 약간의 온기만 남아있고 차게 식었더라구요)
이건 많은 분들이 모르실테니 참고 하시라고~
족발집은 족발 나오는 시간이 있습니다.
장사 잘되는 가게는 하루에 2~3번 새 족발을 계속 삶아서 나온다고도 하지만
저희 가게 그런 대박집은 아닌지라 하루에 한번 5시 반쯤 족발이 삶아져 나옵니다.
(저 : "저기..족발이 좀..많이 식은 것 같아영ㅎㅎ"
직원 : "아..원래 이시간 쯤 되면 식은 족발이 나와요..."
저 : "???몇시까지 영업하세요?"
직원 : "세 시 까지요"
이시간 쯤 되면 식은 족발이 나온다는 말도 어이없지만...지금 열한시 오십분인데요)
그러니 저희 입장에선 열한시 오십분쯤 뜨끈한 족발이 있을리 없어영..ㅎㅎ
(전자레인지에 데워주더라구요.)
육수는 하루에 한번 삶고 난 후 버립니다.
그시간에 남아있지도 않고 차게 식은 족발을 데울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전자레인지 못마땅하시다니 죄송하구요 다른 방법은 연구해 보겠습니다.
(정말..이거 두고두고 생각하자니 열받고
그 집은 계속 이렇게 포장할 때 고기 빼돌릴거고ㅋㅋㅋ아니 어쩜 저렇게 장사를 하는지...)
문제의 대사
고기 빼돌리고 재활용 하는 개쓰레기 집으로 전락...
일단 사진부터
저희 가게는 오픈 오픈 오픈 오픈
주방에서 족발이 삶아져 나온 후로
단 한차례도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 "아니, 저희는 단지 사과를 받으러 온 것 뿐이거든요.그 날 계셨지요?"
직원남자: "네."
저: "그 날 어떤분이 포장 하셨나요?"
직원남자: "제가 했는데요")
확실한거 여기 있네요
직원 남자라는.. 네 울오빠..
우리 가게는 포장손님 고기를 왜 못빼돌릴까?
왜? 왜? 왜?
카운터 바로 옆에 포장랩이 있습니다.
그러니 물론 포장은 이곳에서만 가능합니다.
직원 남자분이 포장을 해도, 주방 아주머니가 포장을 해도
이 곳 에 서 만
톡커님들께 그리고 글 올려주신 김효진님께 되려 묻고싶습니다.
저런 오픈된 곳에서 손님들 몰래 고기를 빼돌리는게 상식적으로 가능이나 한건지?;;
방법 아시는분 손
아~ 요기 있고 주방에 또 숨겨놔꾸나???????
명필이로세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저건 간식으로 먹다남은 탕수육임더
밖에서도 대충 주방도 보이긴 하지만
의심 많은 분들 위하여 더 벗겠음
족이 삶아지는 안쪽 주방
요기선 파전 만들고 기타등등..
주방 전체
포장랩 찾기
남은 족발 보관소 찾기
이건 상관 없는 얘기지만 주방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했음ㅠㅠ
혹시나 더러워 보이면 어쩌나 걱정 많이했음ㅠㅠ
그치만 의심을 풀어드리고자 하는게 컸음ㅠㅠ
아니 뭐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이래뵈도 난 소녀ㅠㅠ
("그럼 안보이는데서 싼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데요. 여지가 충분히 있잖아요
그 걸 보면 저희 탓으로만 돌릴수는 없지 않나요. 저희는 그 뒤에서 뭘 했는지 어떻게 아는데요")
그랬구나.. 안보이는데서 쌌구나.. 뒤에서 뭔짓을 하는지 알수가 없었구나...그랬구나...
앞으론 면전에 대고 싸줘야겠구나... 그랬구나....
포장하시는 손님들도 이렇게
족발이 해체되는 순간 ~ 포장되는 순간까지
모두 지켜보실 수 있으십니다.
이건 진심인데
어디 멀리 나갔다 오신건지....
해명은 여기까지 하구요. 판단도 톡커님들께 맡기겠습니다.
저는 그저 부모님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이 글을 올린겁니다.
저희 부모님 30년 넘게 신림동에서 고깃집 하시다가
이번에 족발로 업종만 바꾸신 겁니다.
세상만사 안 힘든 일 하나 없겠지만
고깃집에서 한번이라도 알바 해보신 분들 아실꺼에요
음료수 하나 술 하나 반찬 더주세요 고기 추가요 서빙 할것도 많고 치울것도 많고
계속 불판 갈아주고, 숯불 나르고, 단골 손님들 고기도 직접 구워주고, 주방에서도 일하시고
그렇게 몇십년 장사하셔도 저희한테 힘들다 말한번 안하신 분들입니다.
콜레라니 광우병이니 불만제로니 삼겹살 가격 폭등에 경기 불황..
장사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 저희가 되려 기죽을까 용돈 더 두둑히 챙겨주시던 분들입니다.
자신들이 음식으로 장난치면 우리 아들 딸 밖에서 먹는 음식도 못 믿을꺼라 늘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글쓴님 말하신것 중에 쪼다니 뭐니 어려서 무시하느니 하는데
우리 엄마 가게 가시면 제 또래다 오빠 또래다 엄청 챙겨주십니다.
이만큼 줄꺼 이따만큼 주시고 배부르다 사양해도 음료수니 뭐니 이것저것 챙겨주셨을꺼에요.
인터넷 잘 못다루시고 홍보나 마케팅 전혀 하실 줄 몰라서
답답하지만 그저 정직하게 오신 분들한테 잘해주시고 오로지 사람들 입소문만으로
동네 장사만 30년 넘게 해오신 분들입니다.
아 최근에는 아빠가 어떻게 알았는지 아이쿠폰 등록은 해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게
재활용이요? 그런 집 많겠죠.
그런걸로 방송 탈때마다 피본건 저희 부모님처럼 정직하게 식당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딴걸 저희 부모님한테 들이대니까 화가나고 분해서 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톡커님들 먹는걸로 장난치면 안되죠?
마찬가지로 사람 밥줄로 장난치는것도 아닙니다. 안되는거구요.
그리고 글에서 무슨 우리 엄마 완전 악덕업주마냥ㅋㅋㅋㅋㅋ그렇게 만들어놨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우리 엄마 한미모 하심 제일 잘나갘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전생에 나라 구하셨단 말 많이 들으심 ..녜.. 울아빠는... 음....... 뭐 키큼!!!!!!!!!!!!!!;;; 녜 그냥 이건 엄마자랑
우리 오빠한테도 말 많으시던데 제가 알바했던 곳들은 클레임 터지면 사과드리고 점장님이나 저보다 높은 사람 불렀는데 다른곳은 안그러나요?.. 우리 오빠=그냥 일하는 사람 인데 부모님소환이라닠ㅋㅋㅋㅋㅋㅋ찌질남 탄생
(참 그 고기 지금까지 빼돌려서 얼마나 신나게 남겨먹었을지.
중자가 22,000원인데 그렇게 빼돌린 고기 재활용해서 중자가 되고 대자가 되고..........
그리고 다수의 손님들은 남의 침 묻은(..)족발을 냠냠 맛있게 먹었겠죠
구역질나요.)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중자가 대자가 되고 뭐 그따우로 못나갑니다.
남의 침 묻었다구요? 더럽고 구역질 나시나요?
더운 날에도 땀 흘리며 고기 삶았을 울 아부지 땀이나 묻었으면 혹 모르겠습니다만
제 입엔 제일 맛있네요^^;
저희 족발 맛 없으시다던데 글쓴님 자주 가시는 족발집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족발 좋아하는데 그렇게 맛있는 집 같이좀 갑시다.
그리고 저희 비닐랩에 포장되서 양이 충분히 보이셨을텐데
랩포장 뜯기 전 사진이 없네요.
먹기 전에 사진 찍으시는 분이 그건 안찍으셨네요..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아 비닐봉투로 또 묶어줬다고 하셨는데
다른 일도 많은데 뭐 그리 신줏단지마냥 꽁꽁 묶고 묶고 또묶고 안합니다;;
이것도 그냥 그렇다구요..
글쓴이도 주관적으로 자기 생각만 주구장창 떠들었으니 저도 좀 떠들겠습니다.
엄마는 분명 사과를 했다고 하십니다.
미안하다고 새로 족발 싸주겠다 하셨대요. 아 그건 싫다고;;
그럼 명함 드릴테니 나중에 편하실때 언제든지 와서 드셔라.
아 그것도 싫다고;;
장사 시작도 전에 사과해도 흥 이것도 싫다 흥 저것도 싫다 흥 땡깡 잔뜩 피우고
지금 가서 인터넷에 글 올리겠다 망하게 하겠다 협박하고..
아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딱 하자
몇살 먹었는지 몰라도 너같은 손님을 진상 오브 진상 이라고 하는거다
아 진짜 분이 안풀리네 서바ㅣ도라;ㅁ오ㅑㄴ매로아님;ㅓㄹ아ㅣ;ㄴ머ㅏㅣ;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
안읽었어도 감사
사진만이라도 봐주세요 굽신굽신
우리집 족발사진 찍고 싶었지만 손님들 드시는데 옆에서 찍을 수가 없어서..
오셔서 한족발 하시죠
맛은 혓바닥 걸고 자부함
그 글이 조회수
6만도 훨신 넘었습니다.
많은분들 오해를 풀고싶어요ㅠㅠ
추천좀 많이 해주세요ㅠㅠ 복받으실꺼임 내가 족발 사주겠음ㅠㅠ
추천 많으면 우리 엄마(그 사모란 사람ㅋ) 오빠(직원남자ㅋ) 다 풀겠으뮤ㅠㅠ
우리 마더 진짜 이쁨ㅠㅠ
끝!!!!!!!!!!!!!!
그럼 안뇽히
하 난 깔끔 뿌듯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