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흔녀입니다. 판을 평소에 즐겨보기는 하지만, 글을 실제로 올려본 적은 없어서 말 주변이 모자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0월 9일날 평소에 JYJ를 같이 좋아하는 친구 2명과 함께, 인터넷에 올라온 준수 아버지 피자가게 후기를 보고, 여러번 고민하다가 운영하신다는 피자가게를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계단을 올라갈 때 발견하지는 못했었는데, 기분좋게 피자를 다 먹고 나서 계단을 내려갈 때 그 기분나쁜 낙서를 보게되었습니다. 낙서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왜 하필. 이 곳(준수 아버지 피자가게) 계단에 이런 낙서를 하는지요? 정말 이 낙서 하신 분,아니 분들 일수도 있는데.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아주세요. p.s톡 되서 이 낙서한 사람(들)이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 사진이 안보이신다는 분들 계셔서 내용 써드릴께요. 첫번째 것은 "김준수 배신자 꺼져"라는 거구요 두번째 것은"죄와죄 고투헬"이라는 겁니다.] 18026
JYJ준수의 아버지가 하는 피자가게 계단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흔녀입니다.
판을 평소에 즐겨보기는 하지만, 글을 실제로 올려본 적은 없어서 말 주변이 모자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0월 9일날
평소에 JYJ를 같이 좋아하는 친구 2명과 함께,
인터넷에 올라온 준수 아버지 피자가게 후기를 보고,
여러번 고민하다가 운영하신다는
피자가게를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계단을 올라갈 때 발견하지는 못했었는데,
기분좋게 피자를 다 먹고 나서 계단을 내려갈 때 그 기분나쁜 낙서를 보게되었습니다.
낙서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왜 하필.
이 곳(준수 아버지 피자가게) 계단에 이런 낙서를 하는지요?
정말 이 낙서 하신 분,아니 분들 일수도 있는데.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아주세요.
p.s톡 되서 이 낙서한 사람(들)이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 사진이 안보이신다는 분들 계셔서 내용 써드릴께요.
첫번째 것은 "김준수 배신자 꺼져"라는 거구요
두번째 것은"죄와죄 고투헬"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