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저씨

dunge12342011.10.13
조회120

안녕하세요~!!!!!

같은과동기들이 매일 이거보며 웃길래 먼가하고 밨더니

진짜웃기고 슬픈이야기들에 저도모르게 빠져버렸네여~ ㅋㅋㅋㅋㅋ

저도 몇가지 애피소드가 있는데 올려볼까해요~

처음올리는거라 재미없어도 많이읽고 댓글남겨주세요~ ㅋㄷ

<에피소드1>

 

때는 7개월전..
정연이가사는옆집에는 술주정벵이아저씨가살앗는데..

그집에선 싸움소리 신음소리가끈이질안앗음..
그래서 아빠는 항상 그집을 조심하라고했음

그러던어느날..아빠가오시지않은밤에혼자자야헸는데..

그때옆집에서또싸우는소리가들렷음;;..
그때 옆집아저씨가문을막 두둘기면서
문좀열어보라고 소리치는게 아님?!

문을열어주지않으려햇지만..

계속버티다간 대문없이자야할것만같아문을열어줫음...

그아저씨가 망치좀 빌려달라고 함 

나는 없다고 했는데...

옘병....신발장위에 망치가가지런히 놓여있었음..
울며겨자먹기로망치를빌려주고

귀를기울이며소리를들엇음..

 

웅성웅성 옆집주민들나오는소리에 나도 나가봤는데..

경찰아저씨까지 온거임! 사태가 진짜 심각했음;;;

내가 빌려준망치에여자가다친거임..

머리에 피가 춸춸 남;;;;

수도꼭지틀어논거처럼

여자는 이미 실신중..

한바탕소동이일어나고난후..망치봉인시킴....

진짜 얘기는지금부터 시작임

두달이지나구..어느날...

학교를갓다문을열고집으로들어가는순간..

갑자기누가문을탁!잡은거임..

빌어먹을옆집아저씨지..

놀라서문을닫으려고햇는데

술에취한그아저씨는문고리를꽉잡고놓칠않으며
망치를빌려달라는거아니겟음?....
내가 없다고 하니까

그아저씨는빨간눈으로소리지르며

 그땐빌려줫는데왜없다는거임!!!

진심 죽일기세였음;;

나는
″아져씨가망치로여자머리뿌셔서경찰서에서빼서갓어여!!!″

라고말하며

그아저씨손등을쎄게꼬집고문을닫앗음..

그런대도그아저씨는포기를않고..

 우유구멍에손을집어넣으며계속망치를달라고햇고

진짜진심으로짜증이난나는

 손이들어와잇는우유구멍을발로꾸욱꾸욱밟으며말햇음..

″아저씨네집문고리에걸려잇는곰팡이슨짜장면그릇이나치워요

청소아줌마가일주일내로안치우면문에다발라버린데요!!

그리고망치..아저씨가사서써요!!!″

라고..
그러자아저씨는갑자기조용해지더니

우리집 우유구멍에서손을빼고는..
육개월넘은짜장면그릇이든봉투를들고 유유히사라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저씨... 내가 밟은 우유구멍뚜껑에 팔 다까짐..

진심을 다해밟았음...-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팟나봄.. ㅋㅋㅋㅋㅋㅋ

오른쪽손목에 짜장면봉지끼고 왼팔뚝잡고감...ㅋㅋㅋㅋㅋㅋ

그리고...그아저씨 주민들에의해 동네에서 강퇴당함

지금은 아주 단란한 가족이사옴

                애피소드 1   끝입니다~~~~~~~~~~~~~~~~~~~~~~~~~~~~~~~~~~~~~~~

방금 이거다쓰고 확인눌럿는데 다 삭제됨;;;;;;;;;;;

다시첨부터 쓴거임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