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더니 따뜻하기만한 가을햇살. 출근하기전에, 갑자기 딱! 생각난 집입니다. 맛없는 대형차이즈 식빵은 물러가라! 식빵하나만 판매한다는 전설의 식빵! 식빵의 달인! 식빵의 명장! 이라고 극찬을 하는 집입니다! 표현이 과햇나요? ㅋ.ㅋ 시간이 넉넉하지만 다팔렷을까봐 걱정되서 경보를 합니다. ㅋ.ㅋ 도착하기전에 멀리서부터 빵굽는냄세가 솔솔납니다 +_+ 아주머니께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얼굴안나오게 찍어달라며 웃으시며 말하십니다 ㅎㅎ 짠! 외관에서의 모습입니다! 꾀나 오래된집같습니다. 우유식빵 과 한정판매인 아몬드소보로빵 가격입니다. 아주머니가 자른것과 안자른것 두가지가 있다고 하시는데, 전 자르지않은 통우유식빵을 구입!! 아쉽게도 아몬드소보로 빵이 다팔렷다고 하네요 ㅠㅅㅠ 다음기회를 꼭노려야겟습니다!! +_+ 갓구운 식빵들을 요렇게 진열해 놓습니다. 우유식빵냄세가 너무 좋습니다 ^ㅡ^ 안에서는 식빵달인명장전설 아저씨가 열심히 빵을 반죽하고 만들고 계십니다! 요렇게 심플한 봉지에 담아서 주십니다! 드디어 제손에도 쥐게 되었습니다!! 싄나싄나♬ 가게가서 빨리맛을보기위해 또 경보를 합니다. ㅋㅋㅋ 홍대의 낮시간은 한적합니다. 이래서 전 홍대의 밤보다 홍대의 낮을 좋아합니다 :) 가게 오프준비를 하고 본격적으로 시식모드 돌입!! 저도 사진으로만 봤는데 설레입니다!!! >_< 식빵 봉지 오픈! 두둥! 식빵봉지에 이슬이 몽글몽글 맺혀있네요! 따뜻할때 딱 가지고 왔습니다! 손으로 만저보니 윗면은 살짝 단단하고 옆면들은 부들부들 합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먹어야겟다라는 생각뿐입니다!! ㅋ.ㅋ 식방 윗부분을 뜯어낸다는게, 표현이 빵을 찢는다가 더 가까울정도입니다~!오~~ 예전 'ㅅㄴ'빵 광고중에서 닭고기 같다는 표현을 여기에 쓰고싶네요! 빵안쪽 결이 장난아니네요! 결을따라찢으니 쭉쭉 잘찢어집니다! 윗부분이 살짝 단단하여서 한번에 잡고 쫙~뜯어주면 잘뜯어집니다! 윗부분을 뜯고난 흔적입니다! 속살이 애기 피부처럼 아주 부드럽습니다! 정말 폭신폭신한 느낌이고 부드럽다느 말만 계속나오게 됩니다! 향도 풍부하구요! 식빵의 향을 맡고있는 주인장 입니다. 음~ 굿 스멜~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입니다! +_+ 요렇게 발라서 한입먹어봅니다.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편안해지는 듯한 향과 쫄깃하면서 폭신한 식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더하니 최고입니다 '~'乃 따봉! 이번에는 좀더 과감하게 터프하게 뜯어봅니다! 쫘~~아~~악~~! 식빵의 부드럽고 살코기같은 결이 느껴지시나요? +_+ 옆부분을 조금 힘을줘서 쥐엇더니 옆구리가 휘어버렷네요...'_';; 좀더 향을 맡아봅니다. 고소하면서 부드럽고 우유의향과 밀가루의 향이 거부스럽지않고 편안하다, 먹고싶다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요런식빵은 마구마구 뜯어먹거나 속을 파서 '허니 브레드 토스트'나 '빠네' 처럼 파스타면을 넣어서 속을 파낸식빵을 소스에 찍어먹으면 죽음이겟군요 +_+ 우유식빵은 우유와 같이 먹으면 우유처럼 고소하고 우유처럼 부드러워요? ㅎㅎㅎ 오늘의 점심은 우유식빵으로 맛있는 점심을 하였습니다! 중국집은 짜장면 칵테일은 마티니 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이3가지의 공통점이라면은 간단하지만, 맛있게 만들기가 어렵다! 입니다. 내공도 필요하며 많은연습도 필요하고, 많이먹어보고 대다수의 사람의 입맛에 충족시키려면 하나하나가 매우 까다롭다는 것입니다. 빵집또한 기본인 식빵 한개만드는것또한 참어려운 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김진환 제과점 의 식빵은 정말 맛있고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네요! 대형프렌차이즈의 식빵과는 격이 달라도 아주 다릅니다. 동네빵집이 하나둘씩 사라저가는데, 이집만큼은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겟습니다 :) 1
[신촌/동교동] 식빵 하나만 판매하는 전설의 식빵집 "김진환 제과점"
비온다더니 따뜻하기만한 가을햇살.
출근하기전에, 갑자기 딱! 생각난 집입니다.
맛없는 대형차이즈 식빵은 물러가라!
식빵하나만 판매한다는
전설의 식빵! 식빵의 달인! 식빵의 명장! 이라고
극찬을 하는 집입니다! 표현이 과햇나요? ㅋ.ㅋ
시간이 넉넉하지만 다팔렷을까봐 걱정되서
경보를 합니다. ㅋ.ㅋ
도착하기전에 멀리서부터 빵굽는냄세가 솔솔납니다 +_+
아주머니께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얼굴안나오게 찍어달라며 웃으시며 말하십니다 ㅎㅎ
짠! 외관에서의 모습입니다!
꾀나 오래된집같습니다.
우유식빵 과 한정판매인 아몬드소보로빵 가격입니다.
아주머니가 자른것과 안자른것 두가지가 있다고 하시는데,
전 자르지않은 통우유식빵을 구입!!
아쉽게도 아몬드소보로 빵이 다팔렷다고 하네요 ㅠㅅㅠ
다음기회를 꼭노려야겟습니다!! +_+
갓구운 식빵들을 요렇게 진열해 놓습니다.
우유식빵냄세가 너무 좋습니다 ^ㅡ^
안에서는 식빵달인명장전설 아저씨가 열심히 빵을
반죽하고 만들고 계십니다!
요렇게 심플한 봉지에 담아서 주십니다!
드디어 제손에도 쥐게 되었습니다!! 싄나싄나♬
가게가서 빨리맛을보기위해 또 경보를 합니다. ㅋㅋㅋ
홍대의 낮시간은 한적합니다.
이래서 전 홍대의 밤보다 홍대의 낮을 좋아합니다 :)
가게 오프준비를 하고 본격적으로 시식모드 돌입!!
저도 사진으로만 봤는데 설레입니다!!! >_<
식빵 봉지 오픈! 두둥!
식빵봉지에 이슬이 몽글몽글 맺혀있네요!
따뜻할때 딱 가지고 왔습니다!
손으로 만저보니 윗면은 살짝 단단하고
옆면들은 부들부들 합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먹어야겟다라는 생각뿐입니다!! ㅋ.ㅋ
식방 윗부분을 뜯어낸다는게,
표현이 빵을 찢는다가 더 가까울정도입니다~!오~~
예전 'ㅅㄴ'빵 광고중에서 닭고기 같다는 표현을
여기에 쓰고싶네요! 빵안쪽 결이 장난아니네요!
결을따라찢으니 쭉쭉 잘찢어집니다!
윗부분이 살짝 단단하여서 한번에 잡고 쫙~뜯어주면
잘뜯어집니다!
윗부분을 뜯고난 흔적입니다!
속살이 애기 피부처럼 아주 부드럽습니다!
정말 폭신폭신한 느낌이고 부드럽다느 말만
계속나오게 됩니다! 향도 풍부하구요!
식빵의 향을 맡고있는 주인장 입니다.
음~ 굿 스멜~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입니다! +_+
요렇게 발라서 한입먹어봅니다.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편안해지는 듯한 향과
쫄깃하면서 폭신한 식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더하니 최고입니다 '~'乃 따봉!
이번에는 좀더 과감하게 터프하게 뜯어봅니다!
쫘~~아~~악~~!
식빵의 부드럽고 살코기같은 결이 느껴지시나요? +_+
옆부분을 조금 힘을줘서 쥐엇더니 옆구리가 휘어버렷네요...'_';;
좀더 향을 맡아봅니다.
고소하면서 부드럽고 우유의향과 밀가루의 향이 거부스럽지않고
편안하다, 먹고싶다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요런식빵은 마구마구 뜯어먹거나 속을 파서
'허니 브레드 토스트'나 '빠네' 처럼 파스타면을 넣어서 속을 파낸식빵을
소스에 찍어먹으면 죽음이겟군요 +_+
우유식빵은 우유와 같이 먹으면
우유처럼 고소하고 우유처럼 부드러워요? ㅎㅎㅎ
오늘의 점심은 우유식빵으로 맛있는 점심을 하였습니다!
중국집은 짜장면
칵테일은 마티니
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이3가지의 공통점이라면은 간단하지만,
맛있게 만들기가 어렵다! 입니다.
내공도 필요하며 많은연습도 필요하고, 많이먹어보고
대다수의 사람의 입맛에 충족시키려면 하나하나가 매우 까다롭다는 것입니다.
빵집또한 기본인 식빵 한개만드는것또한 참어려운 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김진환 제과점 의 식빵은 정말 맛있고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네요!
대형프렌차이즈의 식빵과는 격이 달라도 아주 다릅니다.
동네빵집이 하나둘씩 사라저가는데, 이집만큼은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