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해자면 중년의 40대 과장입니다. 그동안 야근 끝나면 동료들과 소주 한잔 하는게 낚이어서 그동안 느는 건 뱃살 뿐이더라고요.. 딸애들한테 아빠 임신한것 같다고 놀림을 받는 와중에 ... 참 뭐 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에 돌이켜 보니 회사나 왔다 갔다 하던 것이 전부 였더라고요 참.. 더 늦기전 뭔가 배울만한 게 없나 하던 참에 스크린 골프장이 많이 생기고 있길래 집 근처에 있는 엑스 골프를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그동안 운동한답시고 헬스니 수영이니 다니긴 다녀 봤지만 몇번 가고 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렇다고 남들 처럼 골프나 치러 다닐 형편도 아니기 때문에 운동하고는 담을 싹 쌓았죠. 그러던 중에 제가 요즘 골프를 치러 다니면서 참 생활이 즐겁달까 ㅋㅋ
제 나이 45살에 골프의 골 자도 모르는 사람이었죠 근데 나 같은 서민이 정말 필드에 나와 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골프를 칠수 있다는게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곳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엑스 골프는 4D라고 하더라고요..
나 같은 사람이야 뭐 4D가 뭔지 잘 모르지만 흠... 바람 소리도 들리고 골프장 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눈 앞에 보이는 건 그냥 지상 낙원 이구나 하는 느낌
취미로 시작 했던 골프였는데 컴퓨터로 폼까지 교정이 되니까 실력 이 부쩍 느는게 나날이 느껴지고 이젠 정말필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암튼 스크린 골프장을 잘 가서 생활의 활력소가 넘쳐요 진작 다녔으면 뱃살이 좀 더 줄어들었을텐데...
가볍게 시작한 골프게임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해자면 중년의 40대 과장입니다.
그동안 야근 끝나면 동료들과 소주 한잔 하는게 낚이어서 그동안 느는 건 뱃살 뿐이더라고요..
딸애들한테 아빠 임신한것 같다고 놀림을 받는 와중에 ... 참 뭐 하고 살았나 하는 생각에
돌이켜 보니 회사나 왔다 갔다 하던 것이 전부 였더라고요 참..
더 늦기전 뭔가 배울만한 게 없나 하던 참에
스크린 골프장이 많이 생기고 있길래 집 근처에 있는 엑스 골프를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그동안 운동한답시고 헬스니 수영이니 다니긴 다녀 봤지만 몇번 가고 가기가 싫더라고요
그렇다고 남들 처럼 골프나 치러 다닐 형편도 아니기 때문에 운동하고는 담을 싹 쌓았죠.
그러던 중에 제가 요즘 골프를 치러 다니면서 참 생활이 즐겁달까 ㅋㅋ
제 나이 45살에 골프의 골 자도 모르는 사람이었죠 근데 나 같은 서민이 정말 필드에 나와 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골프를 칠수 있다는게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곳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엑스 골프는 4D라고 하더라고요..
나 같은 사람이야 뭐 4D가 뭔지 잘 모르지만 흠... 바람 소리도 들리고 골프장 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눈 앞에 보이는 건 그냥 지상 낙원 이구나 하는 느낌
취미로 시작 했던 골프였는데 컴퓨터로 폼까지 교정이 되니까 실력 이 부쩍 느는게 나날이 느껴지고
이젠 정말필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암튼 스크린 골프장을 잘 가서 생활의 활력소가 넘쳐요
진작 다녔으면 뱃살이 좀 더 줄어들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