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네이버에 '재범','준수','닉쿤','택연','우영','준호','찬성'이라고 치면 참 많은 연관검색어가 떠요... 그중에서도 택연의 연관검색어를 보면 참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택연이에 대해 암것도 모르면서 함부러 욕하는 사람들,,
근거없는 루머 퍼트리는 사람들,,,참 시종일관 가지가지 합니다.
진짜ㅡㅡ 욕하는 사람은 뭐가 그리 잘났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어이없었습니다.
솔직히 투펨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핫티인 저로썬 참 기분이 안 나쁠수가 없었습니다. 재범이 탈퇴했을때도 간담회? 그거 열었을때 저는 못갔지만 그 때의 분위기는 정말 팬들의 개념없는 행동이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간담회를 못간대신 4시간가량 다운해서 그걸 다 들어봣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도 어쩔수없이 영구탈퇴를 결정한거고 그걸 팬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길 바랬던것입니다. 하지만 상황은 완전 그 반대였습니다. 아이들이 무슨말을 하면 태클걸고 시비틀고 비꼬는 소리와 비아냥거리는 웃음만 들려왓을뿐이였습니다. 온통 그런 분위기속에서 아이들은 얼굴 표정이 굳어서 고개를 떨군 멤버들도 있었고 심지어는 화장실가서 울었다는 멤버도 있었다고 해요. 물론 저도 처음엔 너무나 나머지 6명의멤버들에 대해서 배신감이 너무 커서 나마저도 등을 돌려버렸습니다. 6명이 받을상처는 안보이고 재범이 상처만 보였던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저의 어리석은 생각이었단것을 얼마지나지않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해서가 아니라 팬이라서 쉴드쳐주는게 아니라..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나머지 6명의 아이들과 재범이에게 불어닥칠 후폭풍은 그 아이들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상상이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어떤 핫티분의 글을 읽으면서 이제 더 이상 박진영과 JYP탓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재범이도 분명히 잘못을 한건 맞는거니까. 전 인정해요. 전 다른팬들처럼 무조건 쉴드 쳐주지않습니다. 그게 팬으로써 해야할일이라고 느끼니깐요. 잘못한건 잘잘못을 따져서 욕이아닌 충고를 할줄알아야 하고 재범이가 사과문도 올리고 재범이 자신도 충분히 시애틀에 있으면서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면서 반성했다면... 자기 잘못을 정확히 뭔지 알고잇다면.. 용서할줄도 알고 받아드릴줄도 알아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알고있습니다. 재범이는 충분히 반성했고 자기잘못이 뭔줄도 아는 올바른 아이라는것을 저는 압니다. 안믿는 분들이 있다해도 저는 믿습니다. 그게 재범이한테 등돌리지않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저는 재범이를 굳건히 믿고 나머지 애들도 믿고 그 믿음은 진실이란걸 알고있으니깐요.. 그 아이들의 진심이 저한테까지 느껴졌기 때문에 저는 그것만으로도 용서는 이미끝났고 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쭉 저는 재범이와 나머지 6명의 멤버들 2PM이 힘들게 일어난만큼 힘든일도 잘헤쳐나갈것을 믿으며 영원히 팬으로써 응원할것이며...또 믿어줄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진심이 있는 한 전 믿을겁니다...영원히.... 부족한 저의 글솜씨로 아이들을 다 표현해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 마음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달라고 기도하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이글을 읽고있으신 분들이 왜 지금와서 뒷북이냐고 하실수 있겠지만 오늘 네이버에 '택연'을 치다가 마음에 걸려서 답답해서 여기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욕은 삼가해주시고요 제 글을 읽으시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세요. 투피엠과 재범이와 관한 안좋은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건 다 각자의 사람이 보는관점에 따라 다 다른거니깐요. 하지만 안좋게 봐주시는 시간도 훨씬 지났지 않습니까?. 이제는 안좋은 시선 좀 거둬드리고 잘봐주시면 안되겟습니까? 재범이와 투피엠 모두 다 많은 상처를 받았고 또한 그 상처를 힘들게 이겨내고 지금까지도 잘해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의실수는 그냥 조용히 눈감고 넘어가주시면 안됩니까. 부탁할께요ㅠ 이제 아이들도 반성도 충분히 했고 또 열심히 하는 애들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그런 그 사건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는것이 참 마음에 걸리기도하고 마냥 기쁜일만은 아닌것같아서요. 힘들게 팬들만 보면서 어렵게 일어난 이 아이들 더 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않아요 팬질 해본분들이라면 제 심정 충분히 이해해줄꺼라 믿어요ㅠ 그러니까 재범이와 투피엠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재범이와 투피엠 힘들게 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ㅠ
참..마음이 안좋았습니다,,, 네이버에 '재범','준수','닉쿤','택연','우영','준호','찬성'이라고 치면 참 많은 연관검색어가 떠요... 그중에서도 택연의 연관검색어를 보면 참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택연이에 대해 암것도 모르면서 함부러 욕하는 사람들,,
근거없는 루머 퍼트리는 사람들,,,참 시종일관 가지가지 합니다.
진짜ㅡㅡ 욕하는 사람은 뭐가 그리 잘났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어이없었습니다.
솔직히 투펨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핫티인 저로썬 참 기분이 안 나쁠수가 없었습니다. 재범이 탈퇴했을때도 간담회? 그거 열었을때 저는 못갔지만 그 때의 분위기는 정말 팬들의 개념없는 행동이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간담회를 못간대신 4시간가량 다운해서 그걸 다 들어봣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도 어쩔수없이 영구탈퇴를 결정한거고 그걸 팬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길 바랬던것입니다. 하지만 상황은 완전 그 반대였습니다. 아이들이 무슨말을 하면 태클걸고 시비틀고 비꼬는 소리와 비아냥거리는 웃음만 들려왓을뿐이였습니다. 온통 그런 분위기속에서 아이들은 얼굴 표정이 굳어서 고개를 떨군 멤버들도 있었고 심지어는 화장실가서 울었다는 멤버도 있었다고 해요. 물론 저도 처음엔 너무나 나머지 6명의멤버들에 대해서 배신감이 너무 커서 나마저도 등을 돌려버렸습니다. 6명이 받을상처는 안보이고 재범이 상처만 보였던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저의 어리석은 생각이었단것을 얼마지나지않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좋아해서가 아니라 팬이라서 쉴드쳐주는게 아니라.. 정말 사람 대 사람으로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었습니다. 생각보다 나머지 6명의 아이들과 재범이에게 불어닥칠 후폭풍은 그 아이들이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상상이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어떤 핫티분의 글을 읽으면서 이제 더 이상 박진영과 JYP탓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재범이도 분명히 잘못을 한건 맞는거니까. 전 인정해요. 전 다른팬들처럼 무조건 쉴드 쳐주지않습니다. 그게 팬으로써 해야할일이라고 느끼니깐요. 잘못한건 잘잘못을 따져서 욕이아닌 충고를 할줄알아야 하고 재범이가 사과문도 올리고 재범이 자신도 충분히 시애틀에 있으면서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면서 반성했다면... 자기 잘못을 정확히 뭔지 알고잇다면.. 용서할줄도 알고 받아드릴줄도 알아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알고있습니다. 재범이는 충분히 반성했고 자기잘못이 뭔줄도 아는 올바른 아이라는것을 저는 압니다. 안믿는 분들이 있다해도 저는 믿습니다. 그게 재범이한테 등돌리지않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저는 재범이를 굳건히 믿고 나머지 애들도 믿고 그 믿음은 진실이란걸 알고있으니깐요.. 그 아이들의 진심이 저한테까지 느껴졌기 때문에 저는 그것만으로도 용서는 이미끝났고 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쭉 저는 재범이와 나머지 6명의 멤버들 2PM이 힘들게 일어난만큼 힘든일도 잘헤쳐나갈것을 믿으며 영원히 팬으로써 응원할것이며...또 믿어줄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진심이 있는 한 전 믿을겁니다...영원히.... 부족한 저의 글솜씨로 아이들을 다 표현해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 마음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달라고 기도하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이글을 읽고있으신 분들이 왜 지금와서 뒷북이냐고 하실수 있겠지만 오늘 네이버에 '택연'을 치다가 마음에 걸려서 답답해서 여기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욕은 삼가해주시고요 제 글을 읽으시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세요. 투피엠과 재범이와 관한 안좋은 시선으로 봐주시는 분들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건 다 각자의 사람이 보는관점에 따라 다 다른거니깐요. 하지만 안좋게 봐주시는 시간도 훨씬 지났지 않습니까?. 이제는 안좋은 시선 좀 거둬드리고 잘봐주시면 안되겟습니까? 재범이와 투피엠 모두 다 많은 상처를 받았고 또한 그 상처를 힘들게 이겨내고 지금까지도 잘해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의실수는 그냥 조용히 눈감고 넘어가주시면 안됩니까. 부탁할께요ㅠ 이제 아이들도 반성도 충분히 했고 또 열심히 하는 애들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강요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그런 그 사건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는것이 참 마음에 걸리기도하고 마냥 기쁜일만은 아닌것같아서요. 힘들게 팬들만 보면서 어렵게 일어난 이 아이들 더 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않아요 팬질 해본분들이라면 제 심정 충분히 이해해줄꺼라 믿어요ㅠ 그러니까 재범이와 투피엠 더 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