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라면 읽고 말람 말구

뽀로롱2011.10.13
조회52

그리고 그떄 그 글 이어서 못써서 ㅈㅅ 시간이없어서 짜증나는일이 한가지 더 생겼음ㅋ

 

추천하든 말든 상관없음

짜증나서 올리는거임.

ㅋㅋㅋ

 

친구랑 아는 어떤 쓰레기가 있었다,

내가 너무 심심하다보니깐  장난전화를 하게됬었다.

처음에는 *23#으로 발표제로 저나했었는데

안받아서결국 내번호로 저나 했었는데

수업시간에 개쓰레기가 저나하는거다.

그래서 수업끈나고 저나했었다

 

나:오빠 저기 우성이오빠죠?

쓰레기:누구야최**??

나:아닌데요

쓰레기:아 그럼 누군디

나:알꺼없고요

쓰레기: 누군디.

나:진짜실망이다 어떻게 저를 모를수가 있어요?

 

*

*

*

*

*

 

그러고 생략..

전화를 끊고

학교 수업완젼히 끈나고

그쓰레기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

 

쓰레기: 우리 만나자

나:안되는데요?

쓰레기:왜?

나:아빠가 델러와서 안되요 ㅋㅋ

쓰레기:아 그냥 아빠 따돌리고 만나겤ㅋㅋㅋ

나:시러요 집가야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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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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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집에왓다.

근데 그 쓰레기가 자꾸 문자 저나한다

스팸해놨는데 짜증나게 진동울린다

아빠가 누구냐고 계속한다

그래서 나는 내친구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리고 자꾸 보잔다- _-

재수없고 싸가지 조카없고 짜증남,.--

완젼쓰레기임!!!!

그리고 결국  친구만난다고 하고 몰래 나왔다

그새끼보러

근데 얼굴 개 성기같이 생겨가지고는

그냥 생긴데로 생겼음 ㅋㅋㅋ

근데 별로임ㅋㅋㅋ

우리집근처에서 만났다

 

 

개쓰레기가 나한테 끌어안고 걸음- _-

짜증나서 내가 싫다했음

 

 

내용

 

쓰레기:너 담배펴?

나:아니요?왜요?

쓰레기:그냥 그럼 술은 잘마셔?

나:잘마시는데요? 어쩔껀데요

쓰레기:술마시러가자

나:시러요 집에 언능 가야대요

쓰레기:그럼 우리 모텔가자

나:집에가야된다고요

 

 

진짜 병신 개쓰레기도아니고- -

 

내가 집에 언능 가야한다니깐

 

먼 모텔을 가자고하는지- -

 

병신가튼새끼떄문에 기분 졸라 잡쳤음ㅋㅋ

 

그리고나서

 

내후배가 우리집온댔음

 

자전거떄문에

 

내동생이 조카 지랄거려서

 

그래서

 

헤어지고나서집에서 문자함

 

근데 개가 하는말 나랑 그거하자- _-

 

이러는거임

 

멍미- -

 

진짜 개쓰레기임

 

내가

 

맨처음에는

 

가꼬놀라고 그게 먼디- _-

 

대놓고 말해 ㅋㅋㅋ

 

**? 이랬더니 응 **하자

 

이러는거임,------

 

정말 재수없었음

 

그리고 몇일동안 개랑 계속 이런문자함 --

 

그리고 자꾸 나한테 **하자는데- _-

 

병신새끼

 

그리고 내친구한테 문자로 해서는 너 ㅇㅇ 알아?

 

암튼 이래서

 

어찌고저찌고 되서

 

암튼

 

연락끊기로했음

 

근데

 

강아지가 나한테 욕함 마지막에 - -

 

그리고 사귀자고했음-_-

 

글 제대로 못썻죠?

 

원래 글 솜씨가 없어서

 

화가 너무 나서 그냥 내맘대로 적음

 

내가 톡되면 그인간 사진 링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