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이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 하시는분계시나요?

시허마2011.10.13
조회312,311

 

 

 

 

헐.........이런 글이 톡이 될줄이야.........ㅋㅋㅋㅋㅋ

무려 댓글이 1119개나 되네요......

댓글 천천히 읽어보니......참....안그러신분들이 더 많긴한거 같지만

되게 컨닝이 당연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네요....ㅠㅠㅠ

아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약간의 조언을 얻으려고 한 글이 이렇게 커졌네요 ㅋㅋㅋㅋ

하나는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하튼 감사합니당~!!

 

 

아!!시험 남으신 분들도 홧팅입니다!!!!!

 

 

 

 

대학교 1학년입니다.

 

요즘 시험 기간인데 

컨닝 하는 애들이 생각외로 많더라구요.

시험보러 가면서 어떤 애들이하는이야기를 들었는데

 

1아 나 시험공부 하나도 안함...

2나도 ㅋㅋ근대 컨닝하면 되 컨닝페이퍼 만들었어난

1 대박 나도 만들어야겠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글구 또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험끝나고 어떤 아이가 컨닝한 애를 교수님께 이른 장면을 목격햇어요

친구한테

 

나  나 시험 보는데 누가 컨닝해서 어떤애가 일렀다

     컨닝을 왜해 진짜 그렇게해서 셤 잘보면 떳떳한가 이랬더니

 

친구   아그걸 왜 일러 공부 못해서 컨닝페이퍼 만든건데

         그럼 지도 만들어서 시험 잘보던가~

 

나     그럼 너도 컨닝페이퍼 만들어서 시험 봤어?

 

친구    응 짜증나.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

 

 

 

 

이러는거예요

 

친구사고방식이 너무 이해가 안가서 살짝 말다툼?을했지만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 이야기하다 말았습니다.

 

 

 

진짜 너무 황당해서....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보는 학생들은 바보입니까?

공부못해서 컨닝페이퍼를 만들었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넘 답답합니다.....

 

 

이 컨닝한 애들 가만히 냅둬야 하나요?

교수님한테 말씀 드리면 뭐 뾰족한 수가있나요??

애들 말로는 교수님이 직접 못본 경우는 봐준다고 하던데..

진짜 열심히 공부한 저로선 너무 억울합니다....

컨닝한애들이 혹시나 장학금이라도 받으면 그게 장학금인가요?

 

대학다니시는 선배들~친구들 지혜로운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