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여러분들 ^^ 올해도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10월달 입니다...ㅠ 세월참...너무 빠르네요 정신없이 일만하다 내년이면 33살...ㅠㅠㅠㅠㅠ 점점 나이먹는데 두려워 집니다... 여지껏 공백기간 없이 나름 회사생활 열심히 하며 지냈지만.... 벌어놓은 돈은 죄다 집으로 빨려들어가고....(집안사정때문에 제가 거의반가장 입니다.) 제수중에 있는거라곤....돈천만원...준중형차 한대... 다른사람들은 5~6천은 모았다고 하는데 .... 그런 얘기 들으면 먼나라 이웃얘기 하는거 같고... 나이는 점점차오는데 여자도 없고 ㅠ_ㅠ 주위에선 청접장이 하나둘씩 날라오고...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걱정입니다 장가 못갈까봐 ㅠㅠㅠㅠ 저희 할머니도 저희 어머니한테 그러더군요 쟤요새 만나는 여자 있냐고...ㅠㅠㅠㅠ 늘어가는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담배뿐이네요 그래도 여지껏 일하면서 제가 좋아서 했지만 페이는 박봉이네요...제 경력치곤...ㅠ 물가는 점점 오르는데 후....살기 빡시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살지 않으면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같아서 이악물고 살긴 합니다 이른 아침시간대 6시~8시 전철역 주변에 그이른시간인데도 출근하시는 사람들 보면 참 게으른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기도 하죠... 나만힘든게 아니고 거의 모든 사람이 힘들죠 사는게 ㅠ 쩝...늦은밤 나이 한살두살 먹는게 점점 두려워져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ㅠ 일하시는분들은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요~ 주무시는분들은 굿밤입니다요~ㅎㅎ 4
내나이 32살~
안녕하세요 30대 여러분들 ^^
올해도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10월달 입니다...ㅠ 세월참...너무 빠르네요
정신없이 일만하다 내년이면 33살...ㅠㅠㅠㅠㅠ
점점 나이먹는데 두려워 집니다...
여지껏 공백기간 없이 나름 회사생활 열심히 하며 지냈지만....
벌어놓은 돈은 죄다 집으로 빨려들어가고....(집안사정때문에 제가 거의반가장 입니다.)
제수중에 있는거라곤....돈천만원...준중형차 한대...
다른사람들은 5~6천은 모았다고 하는데 .... 그런 얘기 들으면 먼나라 이웃얘기 하는거 같고...
나이는 점점차오는데 여자도 없고 ㅠ_ㅠ 주위에선 청접장이 하나둘씩 날라오고...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걱정입니다 장가 못갈까봐 ㅠㅠㅠㅠ
저희 할머니도 저희 어머니한테 그러더군요 쟤요새 만나는 여자 있냐고...ㅠㅠㅠㅠ
늘어가는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담배뿐이네요
그래도 여지껏 일하면서 제가 좋아서 했지만 페이는 박봉이네요...제 경력치곤...ㅠ
물가는 점점 오르는데 후....살기 빡시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살지 않으면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같아서 이악물고 살긴 합니다
이른 아침시간대 6시~8시 전철역 주변에 그이른시간인데도 출근하시는 사람들 보면
참 게으른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기도 하죠...
나만힘든게 아니고 거의 모든 사람이 힘들죠 사는게 ㅠ
쩝...늦은밤 나이 한살두살 먹는게 점점 두려워져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ㅠ
일하시는분들은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요~ 주무시는분들은 굿밤입니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