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살 연하를 사귀고 있는 23 여자사람 입니당 다들 음슴체를 쓰니 저두 따라서 음슴체 ㄱㄱ싱~ 이제 2년 가까이 만난 남치니가 있음 우리는 헤어졌다 만났다를 수도 없이 반복함 그이유는 다 남친의 무관심한 태도 때문임 한창 심할때는 하루에 연락한번 안할때도 있었음 나란 여자 가진건 개뿔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드럽게 셈 그래서 남친이 연락을 안하면 나도 잘 못하겠씀 요즘엔 하도 뭐라하니깐 노력한다는게 하루에 전화 3통정도에(10분못넘김) 문자 20통이면 마니 하는거임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그런 무관심한 태도 때문에 사실 다른남자도 만났었음 !(물론 헤어지구..나서..ㅠㅠ) 하지만 남치니가 정말 엄청나게 잡음 !! 난 남친이 날 그렇게 사랑하는지 몰랐씀ㅋ_ㅋ 그렇게 잡을꺼면 왜그렇게 무관심했나 좀 이해가 안감 그치만 다시 사귀면 똑같이 돌아옴 헤어졌을때만 날 사랑하는것 같음 우리 남친 학생임 그런데 매일 피씨방으로 출근을 하심 정말 열이 뻗음 피씨방갈시간 쪼개서 가까이 사는 날 만날수도 있는건데 맨날 가심 피씨방 안가는날엔 당구장 가심 정말 돌아버리겠음 못가게 하니깐 거짓말도 하고 가심 한번은 각서까지 씀 헤어지니마니 말도 나옴 그래도 몇일 쉬셨다가 다시 출근하심 2년동안 남친의 무관심에서 살고있슴....ㅠㅠ 내가 다른남자랑 술을먹어도 그러려니 클럽에 가도 그러려니 날 믿는데나 뭐래나... 한때는 나름 복수한다고 자극하겠다고 내가 클럽을 매일감 그래도 피시방은 끊을수가 없나보오 근데 웃긴건 학점은 잘나옴 학교도 꾸준히 가심 그러니 날 만날 시간이 없는듯함 주말엔 축구도 가심 ... 일요일날 교회안나가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날 만나면 맨날 피곤한 모습에 잠만 쳐잠 물론 연애초에는 이정도는 아니였음 지금도 역시 잘해줄땐 잘해줌 하지만 연락은 곧 죽어도 잘 안함... 난 더 사랑받고 싶은 23살 여자임 남들이 남친 자랑아닌 자랑할때 너무 부러움 내가 남친이 해준거 자랑하면 그건 다 당연한거라고함... 난 당연한 친절에 감동먹음 이런 정도까지 왔음 나도 다른 남자 만나면 충분히 사랑받고 살수 있을것만 같은데 너무 서운함 원래 오래 사귀면 좀 소홀해 지고 한다던데 이거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거임?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함? 모든 남자들이 오래 되면 이렇게 변한다면 더이상 연애할 자신이 없어짐 남친한테 사랑받고 이쁨받고 관심받고 싶다고 울부짖어도 그때뿐 정말 무의미한건임 연애란건 ? 하.............
원래 연애라는게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여
1살 연하를 사귀고 있는 23 여자사람 입니당
다들 음슴체를 쓰니 저두 따라서 음슴체 ㄱㄱ싱~
이제 2년 가까이 만난 남치니가 있음
우리는 헤어졌다 만났다를 수도 없이 반복함
그이유는 다 남친의 무관심한 태도 때문임
한창 심할때는 하루에 연락한번 안할때도 있었음
나란 여자 가진건 개뿔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드럽게 셈
그래서 남친이 연락을 안하면 나도 잘 못하겠씀
요즘엔 하도 뭐라하니깐 노력한다는게 하루에 전화 3통정도에(10분못넘김)
문자 20통이면 마니 하는거임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그런 무관심한 태도 때문에 사실 다른남자도 만났었음 !(물론 헤어지구..나서..ㅠㅠ)
하지만 남치니가 정말 엄청나게 잡음 !!
난 남친이 날 그렇게 사랑하는지 몰랐씀ㅋ_ㅋ
그렇게 잡을꺼면 왜그렇게 무관심했나 좀 이해가 안감
그치만 다시 사귀면 똑같이 돌아옴
헤어졌을때만 날 사랑하는것 같음
우리 남친 학생임
그런데 매일 피씨방으로 출근을 하심
정말 열이 뻗음
피씨방갈시간 쪼개서 가까이 사는 날 만날수도 있는건데 맨날 가심
피씨방 안가는날엔 당구장 가심
정말 돌아버리겠음
못가게 하니깐 거짓말도 하고 가심
한번은 각서까지 씀
헤어지니마니 말도 나옴
그래도 몇일 쉬셨다가 다시 출근하심
2년동안 남친의 무관심에서 살고있슴....ㅠㅠ
내가 다른남자랑 술을먹어도 그러려니
클럽에 가도 그러려니
날 믿는데나 뭐래나...
한때는 나름 복수한다고 자극하겠다고 내가 클럽을 매일감
그래도 피시방은 끊을수가 없나보오
근데 웃긴건 학점은 잘나옴 학교도 꾸준히 가심
그러니 날 만날 시간이 없는듯함
주말엔 축구도 가심 ...
일요일날 교회안나가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날 만나면 맨날 피곤한 모습에 잠만 쳐잠
물론 연애초에는 이정도는 아니였음
지금도 역시 잘해줄땐 잘해줌 하지만 연락은 곧 죽어도 잘 안함...
난 더 사랑받고 싶은 23살 여자임
남들이 남친 자랑아닌 자랑할때 너무 부러움
내가 남친이 해준거 자랑하면
그건 다 당연한거라고함...
난 당연한 친절에 감동먹음
이런 정도까지 왔음
나도 다른 남자 만나면 충분히 사랑받고 살수 있을것만 같은데
너무 서운함
원래 오래 사귀면 좀 소홀해 지고 한다던데
이거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거임?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함?
모든 남자들이 오래 되면 이렇게 변한다면
더이상 연애할 자신이 없어짐
남친한테 사랑받고 이쁨받고 관심받고 싶다고 울부짖어도 그때뿐
정말 무의미한건임 연애란건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