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훈훈한 여고생이랑 사귀고싶어

오크2011.10.14
조회672

 

훈훈하던 흔흔하던

 

 

왜이리 다 이뻐보이냐

 

교복입으면 그냥 여신이 따로없네 시밝  하앍하앍하앍~!

 

 

 

나이먹고 주책이라고?

 

 

나 ㅅㅂ 졸업한지 2년돼꺼든?  이것도 좀 된건가?ㅡ,,ㅡ

 

여튼 조카 이뻐 보이는건 사실이니까

 

 

 

 

 

근데 이건 그냥 바램인거알지?

 

 

 

나 쇠고랑 차기 싫어 찌발 (전문용어로 빵에 들어간다고하지)

 

 

 

그래도 어디 맘착한 여고생없나?...

 

 

요새애들은 얼굴을 너무 밝혀서.오빠가 나설자리가없더라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사귀여보고싶어.

 

 

근데 기회가 올리가있나?

 

맨날 술처먹으러 다니지 뭐한다고 바쁘지

 

레포트쓴다고 거의 학교에있지. 시험준비한다고 도서관가지

 

 친구들 만나면 겜방에서 거의 살지.

 

이건뭐 만날수 조차없는걸. 집근처에 학교가있는것도아니고.

 

 

 

가끔 시내에서 걷다보면 볼도 포동포동해서 기엽게 생긴 고딩이 있길래

 

가서 볼한번 꼬집어봤더니

 

"뭐야 ㅆㅂ ㅄ 아니야?"  이러면서 침밷더라고 ㅠ_ㅠ 넘 무서웠어....

 

 

 

 

요새 애들 시내 곳곳에 구석진곳에서 담배피잖아.

 

가끔 그런대 유심히 처다보면.

 

'일진' 포스가 풀풀 풍겨나오는 여고딩들이있는데.

 

개중에 진짜 얼굴 완전 여신급도 간혹 있더라고...

 

눈마주치면 뭔가 이상하게 기분나쁘면서 황홀해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써내려갈수록 점점 변태가 되가는거 같구나...

 

얼굴도 못생긴 아저씨가 고딩만 밝히는 ...뭔가

 

변태 돼지 오타쿠 같은 이미지인거같다 지금 나는...ㅜㅜ

 

 

 

 

 

그래도 오빠 어디가서 꿀리진않는단다.^^

 

얼굴 많이 안본다구 하면

 

 오빠는 너희들을 위해서 집을 지을순있어.   

 

아 물론 얼굴 너무 따지지만 않으면 깐다는거야.

 

 

무슨 비스트 옵빠들 생각하면안되는거야. 알았지?

 

 

 

 

근데 시밝 이거 톡되면 줯된다. 집 까는 순간 나 큰일나는거 알지?

 친구들 사이에서 여고생한테  하앍되는 상병신 으로 낚인 찍히는거야.

오빠 친구들 네이트 많이 한단다.

 

 

 

행여나 너희들의 호기심으로 인해서

'추천' 버튼은 절대로 누르지않았으면좋겠구나.

조회수도 그냥 읽고 ' ㅉㅉ ㅄ ㅋㅋㅋ" 정도로 생각해주고 넘어가렴.

 

정말 만에 하나 누르는날에는 큰일나는거야.

오빠 인생 그냥 바로 시궁창인거야.

 

 

절대 빨간버튼 누르지도 처다보지도말고 알았지?

 

 

 

 

다들 좋은 꿈꿔~ 우리 여고딩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