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댓글이!! 댓글이 달려 있어요 언니오빠동생님들 ㅜㅜㅜㅜㅜ 완전 방금 확인하고 폭풍감동쓰나미 ㅜㅜㅠㅠ 음.. 생각나는대로 적긴 하는데 제가 기억력이 ㅋㅋ...ㅎ..ㅋ. 어찌됐든 2탄 고고씡~ -- 다음날 아침 문자를 확인하고 또다시 10초 얼음.ㅋㅋㅋ 읭? 누구? ㅋㅋㅋ 나님 자랑스러운 박물관폰(2g라고 아시나? ㅋㅋ)이라 문자내용 확인하려면 수신함, 발신함 손품 팔아야 함 아 어제 나 번호 줬지? ㅋㅋㅋㅋ흐캬키키키ㅣ히히히히히히히 걍 기분 째지게 좋았음 ㅋㅋ 애들한테 자랑해야쥐이이이 ㅋㅋㅋ 그리고 답문 안 보냄~ 걍 쿨하게 문자 확인하고 1시에 아침먹고 교회감 ㅋㅋㅋ 나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일요일 2시간 30분을 바치는 효녀임 !! ㅋㅋ 막상 교회에 도착하니 아주 크고 은은하게 울리는 자장가와 여기저기 다닥다닥 붙어있는 적군들 ㅜㅜ 나는 전장 한복판 외로운 솔로부대였음 흐규ㅠㅠ 연락 올 때 없는데 핸드폰을 만지작거림 ㅋㅋ 주변에서 힐끔힐끔 쳐다봄 ㅋㅋㅋ폴더가 왜!! 왜!! 아~ 우리 하남이 있었지? ㅋㅋㅋㅋ 이제야 답문 보냄 ㅋㅋ 심심하니까..ㅋ..ㅎ.. 걍 뭐.. 어색돋는 문자내용 있지 않음? ㅋㅋ 아침에 늦잠자서 늦게 봤어요 막 요런거 ㅋㅋㅋㅋ 날씨가 좋네요~ ㅋㅋ 답장 완전 칼이었음! 5분 만에 옴 우왕 ㅋㅋ 내 친구들은 기본 30분인데 ㅋㅋ 어색어색어색어색어색문자 몇통 후 하남이가 나이를 물어봄. 난 여잔데? 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먼저 말하면 비참할것 같은 느낌이 아주매우심하게 들었음! 결국 하남이가 먼저 말함 역시나 먼저 말했으면 비참할뻔 했음 - 4살은 궁합도 안본다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19살이요 누나실거같은데ㅎㅎ (완전 똑같이 적음 ㅋㅋ 이건 영구보관함에 있음 귀여워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ㅋ 고3....... ㅋ....ㅋ. 장난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직히 연하는 줘도 안 가진다고 했음. 게다가 고3이라니.. 하. 눈물이 앞을 가림 ㅋㅋㅋ 고3은 인간이 아니라 걍 초인이라고 했음 ㅠㅜㅋ 그 뒤로 5일동안 두근선덕콩닥설리한 문자들을 했음. 하.. 그럼 좋았을 텐데 ㅋㅋㅋㅋㅋㅋ 걍 뭐해? 밥 먹었어? 이런 문자들만 주구~~~~~~장창 주고받음 ㅠ 참을성 없고 금방 질리는 나는 너무 힘들었음 ㅋㅋ...ㅋ. 아.. 근데 헌팅하고 나면 보통 며칠내로 만나자고 하지 않나? ㅋㅋㅋ 아 그런 말이 없는거임 결국!! 못참고 내가 먼저 영화보자고 말해버림 아 솔직히 문자하면서 호감이 생겼다기보다는 하.. 1에서 말했듯이 얼굴이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얼굴 궁금한거 있죠? ㅋ... 뭔가 내가 투명인간이랑 얘기하는거 같은거임 계속 문자를 하는데 ㅋㅋㅋ 그리고 계속 혼자 이미지 상상함 ㅋ 벌써 얼굴 강동원빈 급임 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질러버림 그래서 금요일날 저녁에 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음!! 학원 끝나고 가야된다고 해서(아 학원 풋풋함 ㅋㅋㅋㅋ) 6시쯤 만나기로 했음. xx역 1번출구에서!!! 간만에 분칠 좀 하고 아라도 공손하고 얌전하지만 어려보이게 그림 볼터치도 했음 으하카카카카카카 그리고 고딩들이 입을 것 같은 핫팬츠를 뙇!! 입고 나감. 어려보이게 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아무리 찾아도 1번 안보임. 2번만 보임 ㅋㅋㅋ 내가 xx역이라고 했는데 도무지 나올 기미가 안 보이자 전화가 옴. 두근설리 밀당 이런거 없음. 걍 받음 ㅋㅋㅋㅋ 솔직히 그때까지는 걍 얼굴이 궁금해서 만난거라서 ㅋㅋ... - 여보세요? - 아 지금 어딘데? ㅋㅋㅋㅋ 출구도 못찾냐? ( XX역인데 출구 못 찾겠다고 문자 했었음 ㅋ) - 하.. 1번 못 찾아서 걍 2번으로 나왔어 ㅜㅜ - 아 그래? 음.. 거기서 공개홀 쪽으로 걸어오면 1번 나와. 어딘지 알지?ㅋㅋ - 아.. 오키.! 금방 갈께 전화 끊고 꺄아아아아아아러아님;러 ;ㅣㄴ멀 ㅣ;먼;러!!!! 목소리 돼애박.... ㅋㅋㅋㅋㅋ 아 얼굴 화끈거리네 ㅋㅋㅋ 너도 남자구나 잇힝 ㅋㅋ 중저음이라고 아시나? ㅋㅋㅋ 약간 허스키한데 아오 걍 뻑감 ㅋㅋㅋ 나님 갑자기 두근두근선덕설리해짐. 아 뭔가 화장 덜한 느낌들고 막 ㅋㅋㅋㅋ 룰루랄라 신나게 걸어갔음. 하지만 표정은 도도함 ㅋㅋㅋ 속마음만 저럼 ㅋㅋ 걸어가는데 저~ 앞에 올블랙에 회색가디건을 걸친 키 큰 훈남이 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음 멸치 노노~ 갑빠 좀 있는 남자사람이었음. 훈 to the 훈 스맬~ 하앍 ㅋㅋㅋㅋ 나 저런 스타일 좋아. 깔끔하고 도시남 같은 ㅋㅋㅋ 5초 넋놓고 쳐다봄 ㅋㅋㅋ 아 표정관리해야지 싶어서 갑자기 도로 보면서 딴청부림 ㅋㅋ 딴청부려도 계속 주시함. 오빠들은 알지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두군데 이상 시선커버할수 있음 ㅋㅋㅋ 아 훈남 옆을 지나가면서 막 아쉬워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 - ㅋㅋㅋㅋ 누나 어디가요? 응??????????????????!!!!!!!!!!!!!!!??!?!?!?!?!?! 1초 사고회로 정지. 어????어?? 진심? 진짜로? 꺅ㅇ나ㅓ미러 ㄴ;미ㅏ러 ㅏㅣ;ㄹㅇ먼 할렐루야~ 아멘. 저 신실한 기독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디어 저에게도 한줌의 봄볕을 ㅜㅜㅜㅜㅜ - 아.. ㅋㅋㅋ 하남이? - 아 그때 봐놓고선 ㅋㅋㅋㅋ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 ㅋㅋ 저번에 좋아한다 했지? 짜식 ㅋㅋㅋㅋ 누나가 길 못 찾는다고 배웅 와줬구나~ 스파게티는 또 어케 알았뉘? 히히히히히히 스파게티 집 가는 길에 목이 땡겨서 키 몇이냐고 물어보니 183이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나 솔직히 언니들이 키큰남자 키큰남자 왜 하는지 몰랐거든? 아 요게요게~ 올려다보는 맛이 있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고개 옆으로 젖히면 걍 그 넓은 어깨에 포~~~옥이야 ㅋㅋㅋㅋㅋ 앞에서 앉으면 가슴팍에 뙇!!! ㅋㅋㅋ 그렇게 스파게티 집에 들어갔는데..... --- 아 언니오빠동생들. 나 3편 쓰고 싶거든 ㅠㅠㅜㅜㅜㅜ 아직 우리 데이트 한 얘기 많아 ㅜㅜㅜ 근데 나 지금 회사에서 짬시간에 쪼금쪼금씩 쓰는거라.. ㅋㅋ (완전 따끈한거야 ㅋ) 엄청난 강심장과 사각지대 스킬이 필요해ㅋㅋㅋㅋ 어쨌든 1탄만큼만 관심가져주면 아니 그 이상이면!! 이따 5시에 3편이 뙇!! 하고 올꺼야 ㅋㅋㅋㅋ 그럼 다시 볼 수 있는 줄 알고 나 간다! 뿅! ㅋㅋ 8
★☆(스압?!) 넌 열아홉 난 스물하나 2
아.. 댓글이!! 댓글이 달려 있어요 언니오빠동생님들 ㅜㅜㅜㅜㅜ
완전 방금 확인하고 폭풍감동쓰나미 ㅜㅜㅠㅠ
음.. 생각나는대로 적긴 하는데 제가 기억력이 ㅋㅋ...ㅎ..ㅋ.
어찌됐든 2탄 고고씡~
--
다음날 아침 문자를 확인하고 또다시 10초 얼음.ㅋㅋㅋ
읭? 누구? ㅋㅋㅋ 나님 자랑스러운 박물관폰(2g라고 아시나? ㅋㅋ)이라
문자내용 확인하려면 수신함, 발신함 손품 팔아야 함
아 어제 나 번호 줬지? ㅋㅋㅋㅋ흐캬키키키ㅣ히히히히히히히
걍 기분 째지게 좋았음 ㅋㅋ 애들한테 자랑해야쥐이이이 ㅋㅋㅋ
그리고 답문 안 보냄~ 걍 쿨하게 문자 확인하고 1시에 아침먹고 교회감 ㅋㅋㅋ
나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일요일 2시간 30분을 바치는 효녀임 !! ㅋㅋ
막상 교회에 도착하니 아주 크고 은은하게 울리는 자장가와
여기저기 다닥다닥 붙어있는 적군들 ㅜㅜ 나는 전장 한복판 외로운 솔로부대였음 흐규ㅠㅠ
연락 올 때 없는데 핸드폰을 만지작거림 ㅋㅋ 주변에서 힐끔힐끔 쳐다봄 ㅋㅋㅋ폴더가 왜!! 왜!!
아~
우리 하남이 있었지? ㅋㅋㅋㅋ 이제야 답문 보냄 ㅋㅋ 심심하니까..ㅋ..ㅎ..
걍 뭐.. 어색돋는 문자내용 있지 않음? ㅋㅋ
아침에 늦잠자서 늦게 봤어요 막 요런거 ㅋㅋㅋㅋ 날씨가 좋네요~ ㅋㅋ
답장 완전 칼이었음! 5분 만에 옴 우왕 ㅋㅋ 내 친구들은 기본 30분인데 ㅋㅋ
어색어색어색어색어색문자 몇통 후 하남이가 나이를 물어봄.
난 여잔데? 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먼저 말하면 비참할것 같은 느낌이 아주매우심하게 들었음!
결국 하남이가 먼저 말함
역시나 먼저 말했으면 비참할뻔 했음
- 4살은 궁합도 안본다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19살이요 누나실거같은데ㅎㅎ
(완전 똑같이 적음 ㅋㅋ 이건 영구보관함에 있음 귀여워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ㅋ
고3....... ㅋ....ㅋ. 장난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솔직히 연하는 줘도 안 가진다고 했음.
게다가 고3이라니.. 하. 눈물이 앞을 가림 ㅋㅋㅋ 고3은 인간이 아니라 걍 초인이라고 했음 ㅠㅜㅋ
그 뒤로 5일동안 두근선덕콩닥설리한 문자들을 했음.
하.. 그럼 좋았을 텐데 ㅋㅋㅋㅋㅋㅋ
걍 뭐해? 밥 먹었어? 이런 문자들만 주구~~~~~~장창 주고받음 ㅠ
참을성 없고 금방 질리는 나는 너무 힘들었음 ㅋㅋ...ㅋ.
아.. 근데 헌팅하고 나면 보통 며칠내로 만나자고 하지 않나? ㅋㅋㅋ
아 그런 말이 없는거임
결국!! 못참고 내가 먼저 영화보자고 말해버림
아 솔직히 문자하면서 호감이 생겼다기보다는
하.. 1에서 말했듯이 얼굴이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얼굴 궁금한거 있죠? ㅋ... 뭔가 내가 투명인간이랑 얘기하는거 같은거임
계속 문자를 하는데 ㅋㅋㅋ 그리고 계속 혼자 이미지 상상함 ㅋ 벌써 얼굴 강동원빈 급임 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질러버림
그래서 금요일날 저녁에 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음!!
학원 끝나고 가야된다고 해서(아 학원 풋풋함 ㅋㅋㅋㅋ)
6시쯤 만나기로 했음. xx역 1번출구에서!!!
간만에 분칠 좀 하고 아라도 공손하고 얌전하지만 어려보이게 그림
볼터치도 했음 으하카카카카카카
그리고 고딩들이 입을 것 같은 핫팬츠를 뙇!! 입고 나감.
어려보이게 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아무리 찾아도 1번 안보임. 2번만 보임 ㅋㅋㅋ
내가 xx역이라고 했는데 도무지 나올 기미가 안 보이자 전화가 옴.
두근설리 밀당 이런거 없음. 걍 받음 ㅋㅋㅋㅋ
솔직히 그때까지는 걍 얼굴이 궁금해서 만난거라서 ㅋㅋ...
- 여보세요?
- 아 지금 어딘데? ㅋㅋㅋㅋ 출구도 못찾냐?
( XX역인데 출구 못 찾겠다고 문자 했었음 ㅋ)
- 하.. 1번 못 찾아서 걍 2번으로 나왔어 ㅜㅜ
- 아 그래? 음.. 거기서 공개홀 쪽으로 걸어오면 1번 나와. 어딘지 알지?ㅋㅋ
- 아.. 오키.! 금방 갈께
전화 끊고 꺄아아아아아아러아님;러 ;ㅣㄴ멀 ㅣ;먼;러!!!!
목소리 돼애박.... ㅋㅋㅋㅋㅋ 아 얼굴 화끈거리네 ㅋㅋㅋ 너도 남자구나 잇힝 ㅋㅋ
중저음이라고 아시나? ㅋㅋㅋ 약간 허스키한데 아오 걍 뻑감 ㅋㅋㅋ
나님 갑자기 두근두근선덕설리해짐. 아 뭔가 화장 덜한 느낌들고 막 ㅋㅋㅋㅋ
룰루랄라 신나게 걸어갔음. 하지만 표정은 도도함 ㅋㅋㅋ 속마음만 저럼 ㅋㅋ
걸어가는데 저~ 앞에 올블랙에 회색가디건을 걸친 키 큰 훈남이 내쪽으로 걸어오고 있었음
멸치 노노~ 갑빠 좀 있는 남자사람이었음. 훈 to the 훈 스맬~
하앍 ㅋㅋㅋㅋ 나 저런 스타일 좋아. 깔끔하고 도시남 같은 ㅋㅋㅋ
5초 넋놓고 쳐다봄 ㅋㅋㅋ 아 표정관리해야지 싶어서 갑자기 도로 보면서 딴청부림 ㅋㅋ
딴청부려도 계속 주시함. 오빠들은 알지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두군데 이상 시선커버할수 있음 ㅋㅋㅋ
아 훈남 옆을 지나가면서 막 아쉬워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
- ㅋㅋㅋㅋ 누나 어디가요?
응??????????????????!!!!!!!!!!!!!!!??!?!?!?!?!?!
1초 사고회로 정지.


어????어?? 진심? 진짜로? 꺅ㅇ나ㅓ미러 ㄴ;미ㅏ러 ㅏㅣ;ㄹㅇ먼
할렐루야~ 아멘.
저 신실한 기독교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디어 저에게도 한줌의 봄볕을 ㅜㅜㅜㅜㅜ
- 아.. ㅋㅋㅋ 하남이?
- 아 그때 봐놓고선 ㅋㅋㅋㅋ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 ㅋㅋ 저번에 좋아한다 했지?
짜식 ㅋㅋㅋㅋ 누나가 길 못 찾는다고 배웅 와줬구나~ 스파게티는 또 어케 알았뉘? 히히히히히히
스파게티 집 가는 길에 목이 땡겨서 키 몇이냐고 물어보니 183이래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나 솔직히 언니들이 키큰남자 키큰남자 왜 하는지 몰랐거든?
아 요게요게~ 올려다보는 맛이 있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고개 옆으로 젖히면
걍 그 넓은 어깨에 포~~~옥이야 ㅋㅋㅋㅋㅋ 앞에서 앉으면 가슴팍에 뙇!!! ㅋㅋㅋ
그렇게 스파게티 집에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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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니오빠동생들. 나 3편 쓰고 싶거든 ㅠㅠㅜㅜㅜㅜ
아직 우리 데이트 한 얘기 많아 ㅜㅜㅜ
근데 나 지금 회사에서 짬시간에 쪼금쪼금씩 쓰는거라.. ㅋㅋ (완전 따끈한거야 ㅋ)
엄청난 강심장과 사각지대 스킬이 필요해ㅋㅋㅋㅋ
어쨌든 1탄만큼만 관심가져주면 아니 그 이상이면!! 이따 5시에 3편이 뙇!! 하고 올꺼야 ㅋㅋㅋㅋ
그럼 다시 볼 수 있는 줄 알고 나 간다! 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