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룸메이트와 풋풋한 고백 13편

종종★2011.10.14
조회51,586

동성애 혐오자님들 나가주세효 ㅋㅋ

 

 

 

 

와앗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종종입니다ㅋㅋ

 

오랜만이네요 ㅋㅋ

 

며칠동안 시험이라 ㅜㅜ 컴퓨터 킬 시간도 없었어용 ㅜㅜㅋㅋ

 

근데,,,ㅋㅋ 아직 시험 안끝났다는거 ㅜㅜ

 

 

대학와서 안좋은게 ㅋㅋ 과목마다 시험날짜가 다 달라서 ㅠㅠ ㅋㅋㅋ 시험기간이 굉장히 길다는거 ㅋㅋ

 

ㅜㅜ 요거 쓰구 또 공부하러 갑니다잉 ㅋㅋㅋ

 

 

 

 

 

그럼 오늘도 댓글부터 ㅋㅋ 고공ㅋㅋ

 

 

 

 

 

 

저희 같은대학교에요 ㅋㅋ

 

음.. 룸메랑 같이 상의해서 같은 대학교 갔죠 ㅋㅋ  근데 자주 못봐요 ㅋㅋ ㅜㅜ 밤에만 ㅋㅋ

 

 

 

 

그리구.. 저희 피터지게 싸운적이 있냐고 물어보신분이 계시던데 ㅋㅋ

 

 

에이 ㅋㅋㅋ 피터지게 까진 아니고 ㅋㅋㅋㅋ 음.. 그냥 티격태격은 항상 하니까.ㅋㅋㅋ 정작 큰싸움은 별루 안일어나는것같아요 ㅋㅋㅋ 뭐.... 룸메가 거의 제 성격을 받아주는 편이라 ㅋㅋㅋ

 

 

 

 

앜ㅋ 그리구 제 룸메는 저 요 판쓰는거 ㅋㅋㅋ 모른답니다 ㅋㅋㅋㅋㅋ

 

알면....ㅋㅋㅋㅋ 아놬ㅋㅋ 꽤 많은 잔소리 어택을 받을거 가튼데 ㅋㅋㅋ

 

 

 

 

아 또 ㅋㅋ 고등학교 때 저랑 룸메 너무 친하다고 놀리는애들 있었냐구 물어보시던데 ㅋㅋㅋ

 

많았죠 ㅋㅋ 근데 ...ㅋㅋ 설마 정말 사귀는거라곤 생각못하고 ㅋㅋ 그냥 장난으로 놀렸어요 ㅋㅋㅋ 저두 뭐.. ㅋㅋ 장난으로 받아들이는 척..ㅋㅋㅋ

 

 

 

 

 

음.. 또..... 아 미팅ㅋㅋ

 

제 과특성상;;;ㅋㅋㅋ 미팅 제의는 굉장히 자주 들어오는데 ㅋㅋㅋ;;  거의 안나간다고 하고여 ㅋㅋ

 

눈치주는 여자들은;;ㅋㅋㅋ 왼손약지에 반지끼고 있으면 알아서들 애인 있는줄 알고 거의 접근 안해요 ㅋㅋ 후훗

 

 

 

 

 

아 ㅋㅋㅋ 제가 의사가 된 이유 궁금하신분ㅋㅋㅋㅋ 잉?ㅋㅋㅋ

 

음.뭐 답을 하자면 ㅋㅋㅋ 더럽다는 소리 안들을려구요 ㅋㅋ

 

사람들 선입견이..ㅋㅋ 약간 부정적이라..ㅋㅋ  말로만 게이는 더럽지 않다라고 하는것보다는 아예..그냥 무시하지 못하는 직업을 가지면 .,.그래도 그런 소리 조금은 덜 들을까해서 ㅋㅋ

 

정말 코피터지게 공부해써용ㅋㅋㅋㅋ

 

 

 

 

 

 

헉헉ㅋㅋㅋ 오늘 질문들이 왜케 많았죠 ㅋㅋㅋㅋㅋ

 

 

그럼 이야기로 들어가 보실까요 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ㄱㅋㅋㅋ

 

 

 

 

 

 

 

오늘은 이야기는 ㅋㅋㅋ 수능도 얼마 안남았고 해서..ㅋㅋㅋ 수능날 스페셜임ㅋㅋㅋㅋ

 

 

 

하핫;;ㅌㅌㅌ

 

 

 

 

 

나님은 수능 전 30일동안 정말ㅋㅋㅋㅋ 컨디션조절? ㅋㅋㅋ 그거 지키려고 ㅋㅋㅋ 아예 몸 자체를 수능날에 마추려고 노력했음ㅋㅋㅋ

 

룸메야 뭐 ㅋㅋㅋㅋ 나님이 하면 하는거임ㅋㅋㅋ

 

 

 

 

그렇게 같이 정확히 6시에 일어나서 ㅋㅋㅋ 최대한 잠을 깬 다음에 ㅋㅋㅋ 아침밥을 적당히 먹도록 했음ㅋㅋㅋ

 

 

 

사실ㅋㅋ 나님은 아침밥 정말 한숟가락? 먹을까 말깐뎈ㅋㅋ 그때는 그래도 수능날을 위해서 반공기 정도는 먹어줬음ㅋㅋㅋ

 

 

 

룸메야 뭐..ㅋ.ㅋㅋ 폭풍식사임ㅋㅋ

 

 

 

 

그리고 나서 ㅋㅋ 교실로 가면 ㅋㅋ 공부를 시작함 ㅋㅋ

 

아침 8시~9시 정도가 언어영역 시험을 시작하는 시간이었기 때문엨ㅋㅋㅋ 절대 자면 안됨ㅋㅋㅋㅋ

 

 

 

정말..왘ㅋㅋㅋㅋ 진짜 감기려는 눈에 테이프 붙이는걸 이당시에 처음 해봤음ㅋㅋㅋ 정말ㅋㅋㅋ 왘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졸리거 참는거임ㅋㅋ

 

 

 

 

그렇게 ㅋㅋ 언어영역 푸는 시간에 맞춰서 언어공부를 하고 ㅋㅋㅋ 수리영역 푸는 시간에 맞춰서 수리공부를 함ㅋㅋ 근거는 없지만 왠지 이렇게 하면 수능을 왠지 더 잘볼것 같았음ㅋㅋ

 

 

 

 

그리고 나서 점심 ㅋㅋㅋ 점심은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함ㅋㅋㅋㅋ

 

 

 

 

평소 버릇대로 폭식을 했다가는 ㅋㅋㅋㅋ 혹여나 소화불량이 되어 그날 공부는 끝임ㅋㅋㅋㅋ 정말 딱 적당히가 중욬ㅋㅋㅋ

 

 

룸메야 뭐...ㅋㅋ 폭풍 흡입

 

 

 

 

점심시간이후에 ㅋㅋㅋ 외국어 영역 시험보는 시간이 됨ㅋㅋㅋ 그럼 나님은 그 시간에 맞춰서 외국어 듣기를 mp3에 넣어서 듣곸ㅋㅋ 영어를 공부함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왜그랬지 하는데 ㅋㅋ 그땐 정말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았음ㅋㅋㅋ

 

 

그리구 나서 과탐들을 공부하고 ㅋㅋㅋ

 

 

 

 

모의고사 기출들을 정말 미친듯이 풀었음ㅋㅋㅋㅋ 일단 뭐 올해 6월 9월 모평이랑 ㅋㅋ 작년 모평들은 문제를 줄줄히 외울정도로 ㅋㅋㅋ 정말 반복해서 풀어제꼈고 ㅋㅋㅋ

 

당시엔 정말 무슨 인강선생 처럼 ㅋㅋㅋㅋ 막 문제를 분석하는 수준에 이르렀음ㅋㅋㅋ

 

막 올해와 작년의 출제경향들 막 정리해서 비교분석해서 올해 수능의 출제경향들을 혼자 예상함ㅋㅋㅋㅋㅋ

 

아마 공감하시는 분들 계실거임ㅋㅋㅋ

 

 

 

 

 

 

저녁을 먹으면 바로 공부시작임 ㅋㅋ 다시 언어 수리 외국어 과탐 순으로 자기 전까지 공부함ㅋㅋ

 

자는건 무조건 12시 ㅋㅋㅋ

 

 

 

하루 수면시간을 6시간으로 설정해놓고 수능때까지 무조건 지켜야 함ㅋㅋㅋ

 

 

 

룸메와 밤사이에 절대 아무일 없도록 해야함ㅋㅋㅋㅋ 공부에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는 행동은 삼가했었음ㅋㅋㅋ

 

 

때문에 그당시 룸메가 좀 ㅋㅋㅋ 욕구불만에 휩싸여있었음ㅋㅋㅋ

 

 

 

 

 

 

 

 

대망의 수능날 ㅋㅋㅋ

 

 

 

 

 

 

 

 

나님은 사실 수능 전날 잠이 안올까바 ㅋㅋㅋ 막 걱정되서 ㅋㅋㅋ 8시쯤에 침대에 누웠음ㅋㅋㅋ

 

3시간정도 뒤척임을 예상하고 이른 시간에 누웠음ㅋㅋ

 

 

그런데 ㅋㅋㅋㅋ 아놬ㅋㅋ 딥스립해버림  ㅋㅋㅋㅋ  정말 딥스립 ㅋㅋ

 

 

 

 

결국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약 9시간을 자버렸음 ㅋㅋㅋㅋ아놬ㅋㅋㅋ

 

정말ㅋㅋㅋ 수능전날 잠 못주무실것 같죠?ㅋㅋㅋㅋ 오산임 ㅋㅋㅋ 평소보다 더자면 더잤지 ㅋㅋㅋ (아닌가?ㅋㅋ)

 

 

 

 

 

그날은 아침에 아빠차타고 ㅋㅋㅋㅋ 감 ㅋㅋ 내가 시험보는 고등학교로 ㅋㅋ

 

 

정말 와 ㅋㅋㅋ 나님은 조금 일찍 출발했었음 ㅋㅋ 근데 교문앞에 사람 정말 많음 ㅋㅋ 막 북소리 들리고 ㅋㅋ 아ㅋㅋ 그때부터 긴장됨 ㅋㅋㅋ

 

 

그때 교문에서 나님을 부르는 소리가 남 ㅋㅋ 2학년때 담임쌤임ㅋㅋ 학교마다 1,2학년 후배들이랑 선생님들이 새벽부터 가서 자리잡았음ㅋㅋㅋ

 

 

 

 

 

 

담임 - 종종아!

 

나님 - 엥??ㅋㅋㅋ 선생님!!

 

담임 - 잘보곸ㅋㅋ 긴장하지 마라

 

나님 - ㅜㅜㅠㅜ 선생님 저 죽을거 같음ㅋㅋㅋ 앜ㅋㅋ

 

담임 - 망치면 알지? ㅋㅋ

 

나님 - 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

 

 

 

 

 

 

쌍화차 주심 ㅋㅋㅋㅋ 그거 받아들고 들어갔음ㅋㅋ

 

 

 

언어영역 ㅋㅋ

 

 

 

 

정말 잘풀림 ㅋㅋ와 ㅋㅋㅋㅋ 대박임 ㅋㅋㅋ 정말 그느낌 앎? ㅋㅋ 지문 읽고 문제 딱 봤는데 그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바로바로 지문에서 찾아지는 ㅋㅋㅋㅋ 왘ㅋㅋ 사실 그 1년중에 수능날에 언어영역 제일 잘봤던것 가틈 ㅋㅋ

 

그렇게 기분좋게 언어영역을 끝냈음

 

 

 

 

그다음은 수리영역ㅋㅋ

 

 

 

 

 

왘ㅋㅋㅋ 개망ㅋㅋㅋ 와나 ㅋㅋㅋ 이건 말로 표현할수 없는 절망감임ㅋㅋㅋㅋ 문제가 안풀림ㅋㅋㅋ

 

정말 ㅋㅋㅋ 제일 억울한게 ㅋㅋㅋ 다 풀었는데 보기에 내가 구한 답이 없음 ㅋㅋㅋ 와나 ㅋㅋ

 

정말 울면서 푼거 가틈 ㅋㅋ

 

한... 7~8개는 찍은듯?ㅋㅋㅋㅋ

 

 

 

 

그담은 점심시간이었음ㅋㅋㅋ

 

수리 패닉이라 ㅋㅋㅋ 정말 입맛이 없을거 가테서 그냥 책상에 업드려 있었음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옆에서 애들 도시락 먹는 냄새가 코끝을 진동시키는 거임 ㅋㅋ

 

앗 저건 스팸인데... 저거 맛있는데

 

응? 이건 장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조용히 도시락 꺼냄 ㅋㅋㅋ 수능날 점심 입맛 없을거 가틈?ㅋㅋㅋ

 

평소보다 더 먹음 ㅋㅋㅋㅋ 아놬ㅋㅋㅋ 엄마가 싸준거 다먹고 아직 모자른 느낌들음ㅋㅋㅋ

 

나는 나님이 식충인줄 알았음ㅋㅋㅋ

 

 

 

 

다음은 외국어 ㅋㅋ

 

 

와..ㅋㅋㅋ 그 느낌있잖음ㅋㅋㅋ 지문을 읽는데 머리속에 내용은 안들어오고 그냥 알파벳읽는 느낌ㅋㅋㅋㅋ아놬ㅋㅋ

 

그래돜ㅋㅋㅋ 어찌어찌 풀었음ㅋㅋㅋ

 

 

 

 

 

다음은 과탐ㅋㅋㅋ

 

 

졸림 ㅋㅋㅋ 무아지경 ㅋㅋㅋ 정신없음ㅋㅋㅋ 30분이 쏵쏵지나감ㅋㅋㅋ 정말 어!하면 끝나있음ㅋㅋㅋ

 

 

 

 

 

 

 

 

수능이 끝났음ㅋㅋㅋㅋㅋ

 

뭔가 허무함 ㅋㅋㅋ 시험본 교실을 나서는 그때 정말 뭔가 허탈함? 시원섭섭? 그런거 느껴짐ㅋㅋ

 

내가 3년동안 고등학교에서 힘들게 공부했던거 생각나고 .ㅋㅋㅋ  한순간에 목표가 사라진 느낌이랄까.,.?ㅋㅋㅋㅋ

 

뭔가 쫌 이상함 ㅋㅋㅋ

 

 

교문에선 부모님이 날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뭔가 정말 눈물날꺼 가튼 기분임ㅋㅋ

 

 

 

 

 

 

 

그날 저녁에 가채점은 갖다버리고 ㅋㅋㅋ 일단 룸메를 불렀음ㅋㅋㅋ

 

놀자고 ㅋㅋ

 

 

 

룸메를 만나니까 ㅋㅋㅋ 딱 모든게 현실이 됨

 

사실 그 전까지는 ..ㅋ 수능 끝났다는게 그냥 꿈같고 그냥...쫌 약간 멍한상태로 지나가는 느낌? 근데 ㅋㅋ 룸메 얼굴을 딱 보는 순간 ㅋㅋ 제정신으로 돌아오면서 그냥 현실이 됨 ㅋㅋ

 

 

 

 

수능에 대해서는 서로 아무말도 안함 ㅋㅋ 그냥 서로 잘봤겠거니 생각하고 ㅋㅋ 예전에 놀았던것처럼 놈

 

 

 

 

 

노래방에 가서 정말 미친듯이 노래불렀음ㅋㅋ 진짜 신나는 곡이란 곡은 다 불르고 ㅋㅋ

 

하이라이트는 룸메였음 ㅋㅋㅋ 소찬휘 'tears'?ㅋㅋㅋ 진짜 개잘불렀음ㅋㅋㅋ 술먹고 부르니까 목청이 트였나봄ㅋㅋㅋㅋ 쫙쫙 올라감 ㅋㅋㅋ 좐인한~

 

 

 

 

 

뭐..ㅋㅋㅋ 정말 미친듯이 논거 가틈ㅋㅋㅋㅋ 막 그때 노래방 아저씨가 ㅋㅋ 수능보고 왔다고 ㅋㅋ 서비스를 너무 많이 주셔서 ㅋㅋㅋㅋㅋㅋ 앜ㅋㅋ 다음날 목 찢어지는줄 암 ㅋㅋㅋ

 

 

 

 

 

노래방엘 갔다가 ㅋㅋㅋ 피시방에 가서 게임 몇판 해주고 ㅋㅋㅋㅋ 

 

집에 들어가기 시른거임 ㅋㅋㅋㅋ

 

수능끝났은니까 자유? 막 이런생각이 들면서 ㅋㅋㅋ

 

 

 

 

 

집에 안들어갔음;;;ㅋㅋㅋㅋㅋ 그냥 밤새도록 룸메랑 놀았음...ㅋㅋㅋ 막 미친놈들처럼 새벽에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 삭 뛰어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길에 아무도 안다니니까 그냥 생각나면 키스하고 ㅋㅋㅋ ㅋ뽀뽀하고 ㅋㅋㅋ 안고 ㅋㅋㅋㅋ

 

그냥 생각없이 놀았음ㅋㅋㅋ 성적따윈 개나 줘버려 ㅋㅋ

 

 

 

 

 

 

 

뭐...ㅋㅋㅋ 다음날 가채점해보고 절망적인 현실을 깨달았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수리 푼건 다맞고 찍은것도 꽤 많이 맞아서...ㅋㅋ 의대 올수 있었음ㅋㅋㅋ 왘ㅋ 수리 주관식찍엇는데 맞춘건 정말 모의고사 인생 3년만에 첨이었음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ㅋㅋ

 

 

 

 

사실 요 이야기는 ;;; ㅋㅋ 상황에 따라 재미있는분이 계실테고;; 재미 없는 분이 계실것같아서 ㅋㅋ 걱정이 좀 되긴 하는데;;ㅋㅋ 그래도 수능이 얼마 안남았으니까요...ㅋ

 

 

 

 

정말 몇일 안남았네요!! 진짜 쪼그만 더 힘내자구요 수험생 여러분...ㅋ

 

 

의대오시려고 재수하는 분 계시던데 ㅎㅎ 화이팅!!

 

 

수험생 모두 화이팅!!ㅋㅋ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까 ㅋㅋ 이맘때쯤 감기 정말 조심하시구요 ㅋ

 

 

아무리 공부가 중요하다곤 하지만 ㅋㅋ 그렇다고 몸상할정도로  하시진 마시구요 ㅜㅜ

 

 

정말 아무리 수능이 운도 작용한다고는 해도 ...ㅋㅋ 하시는 만큼은 나오실거에요 ㅋㅋ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ㅋ

 

 

하튼 모두 화이팅!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