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작은 제2금융권에 취업을 했습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첫직장을 얻었고 순진했다면 순진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당시에 회사내규에 따르면 결혼하면 그만둬야 한다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라 그런것까지 따지지 않고 어디서든 열심히 하리란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했고.. 약 5년 넘게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고 물론...회사도 남자친구가 있는건 알게 되었지만.. 결혼날짜를 잡고 회사에는 말을 안한상태에서 결혼 한달전에 이야기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에서 결혼소식을 알고 저를 상담하자고 하시더니.. 왜 이야기를 안하냐고..하면서..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어쩌고저꺼고.... 언제 그만둘꺼냐는데.. 헉!! 내가 첫직장을 잡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결혼한다고 그만두라니...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리곤 괜한 자존심때문에 당장 그만둔다고 하고 퇴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았던거 같습니다. 내의견을 떳떳히 말하고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결혼한다고 그만두라 하냐고.. 막말하고 나왔어야 했는데..ㅠㅠ 지금은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살고 있지만... 그때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네요! 저처럼 아직 이런회사는 없겠죠? 아님 임신했다고 그만두라는 회사라든가...그럼 벌받을꺼야..흥~~
결혼한다고 퇴직하라던 첫직장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작은 제2금융권에 취업을 했습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첫직장을 얻었고 순진했다면 순진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당시에 회사내규에 따르면 결혼하면 그만둬야 한다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라 그런것까지 따지지 않고 어디서든 열심히 하리란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했고..
약 5년 넘게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고 물론...회사도 남자친구가 있는건 알게 되었지만..
결혼날짜를 잡고 회사에는 말을 안한상태에서 결혼 한달전에 이야기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회사에서 결혼소식을 알고 저를 상담하자고 하시더니..
왜 이야기를 안하냐고..하면서..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어쩌고저꺼고....
언제 그만둘꺼냐는데.. 헉!!
내가 첫직장을 잡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결혼한다고 그만두라니...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리곤 괜한 자존심때문에 당장 그만둔다고 하고 퇴사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았던거 같습니다. 내의견을 떳떳히 말하고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결혼한다고 그만두라 하냐고..
막말하고 나왔어야 했는데..ㅠㅠ
지금은 결혼해서 애기낳고 잘살고 있지만... 그때 생각하면 너무 바보같네요!
저처럼 아직 이런회사는 없겠죠? 아님 임신했다고 그만두라는 회사라든가...그럼 벌받을꺼야..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