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에서 직상생활하는 31살 직딩인데요. 9월 18일 일요일에 강남역에서 소개팅한 아름다운 여자분을 찻고 있습니다. 이분은 제가 찻는건 아니구요~ 우리회사 과장님이 우연히 만난 여자분얘기를 하시면 너무 그리워 하시길레 제가 용기내서 대신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이 여자분을 아시거나.. 본이이시면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이 여자분과 우리 과장님의 만남을 적어 보겠습니다.^^ 때는 9월 18일 일요일 이였습니다. 저희 과장님은 강남역 7번 출구에서 1시에 소개팅 약속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서 7번 출구 앞에서 전화를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수화기를 받으셨고 과장님은 그분이 소개팅 분이신줄 알고 그분과 같이 커피숍에 들어 갔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파스쿠치 같은데...^^) 여자분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셨고 저희 과장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셨습니다. 저희 과장님이 가방을 땅에 놓으려고 하시자 옆테이블에서 의자를 놓고와서 저희 과장님 가방을 의자에 올려 주셧던 맘 따듯했던 여자분 이였다고 하십니다. 10분 정도 얘기를 나누셨는데 여자분에게도 과장님에게도 계속 전화가 오고 성함을 여쭤봤더니 다른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분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각자 소개팅 하실 분들을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과장님이 그 여자분을 너무 맘에 들어 하셨습니다. 그 여자분과 헤어진뒤 소개팅을 하러 갔는데도 자꾸 그 여자분이 생각이 났고.. 진짜 소개팅분과 헤어진뒤 혹시나 다시 만날까 싶어 강남역을 배회 하셨다고 합니다. 소개팅 당사자가 바뀐걸 안 당시는 정신이 없어서... 그 여자분 연락처도 못 받았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은요~~ ▶ 용인 사시구요~ ▶ 키는 162,3 정도에 보통 체형이십구요~ ▶ 갈색치마와 단정한 상의를 입으셨답니다. ▶ 안경은 쓰지않고 긴 단발 머리를 하셨구요~ ▶ 계란형 얼굴에 이미가 이쁘셨다고 합니다. ▶ 눈이 많이 크시고 이뿌셨데요~ 제가 톡을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 과장님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케잌도 집적 만드시구요~ 메너 좋으시고~ 배려심 좋으시고~ 자상하시고 심성도 너무 좋습니다.~ 이런 과장님을 위해 좋은 일 하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의 기나긴 솔로 생활 청산을 도와주고 싶으신분 추천 눌러 주세요^^ 똑되서~꼭 그 여자분 찻고 싶네요^^ (지금 과장님은 ' 에이 하지마 하지마 '하고 막상 글 올리니 구름위를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세요^^) 765
★★★9월 18일 강남역에서 소개팅한 여자분 찻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에서 직상생활하는 31살 직딩인데요.
9월 18일 일요일에 강남역에서 소개팅한 아름다운 여자분을 찻고 있습니다.
이분은 제가 찻는건 아니구요~
우리회사 과장님이 우연히 만난 여자분얘기를 하시면
너무 그리워 하시길레 제가 용기내서 대신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이 여자분을 아시거나..
본이이시면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이 여자분과 우리 과장님의 만남을 적어 보겠습니다.^^
때는 9월 18일 일요일 이였습니다.
저희 과장님은 강남역 7번 출구에서 1시에 소개팅 약속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서 7번 출구 앞에서 전화를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수화기를 받으셨고 과장님은 그분이 소개팅 분이신줄 알고
그분과 같이 커피숍에 들어 갔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파스쿠치 같은데...^^)
여자분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셨고
저희 과장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셨습니다.
저희 과장님이 가방을 땅에 놓으려고 하시자
옆테이블에서 의자를 놓고와서
저희 과장님 가방을 의자에 올려 주셧던 맘 따듯했던
여자분 이였다고 하십니다.
10분 정도 얘기를 나누셨는데
여자분에게도 과장님에게도 계속 전화가 오고
성함을 여쭤봤더니 다른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분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각자 소개팅 하실 분들을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과장님이
그 여자분을 너무 맘에 들어 하셨습니다.
그 여자분과 헤어진뒤 소개팅을 하러 갔는데도
자꾸 그 여자분이 생각이 났고..
진짜 소개팅분과 헤어진뒤 혹시나 다시 만날까 싶어
강남역을 배회 하셨다고 합니다.
소개팅 당사자가 바뀐걸 안 당시는
정신이 없어서... 그 여자분 연락처도 못 받았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은요~~
▶ 용인 사시구요~
▶ 키는 162,3 정도에 보통 체형이십구요~
▶ 갈색치마와 단정한 상의를 입으셨답니다.
▶ 안경은 쓰지않고 긴 단발 머리를 하셨구요~
▶ 계란형 얼굴에 이미가 이쁘셨다고 합니다.
▶ 눈이 많이 크시고 이뿌셨데요~
제가 톡을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 과장님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케잌도 집적 만드시구요~
메너 좋으시고~
배려심 좋으시고~
자상하시고
심성도 너무 좋습니다.~
이런 과장님을 위해 좋은 일 하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의 기나긴 솔로 생활 청산을 도와주고 싶으신분
추천 눌러 주세요^^
똑되서~꼭 그 여자분 찻고 싶네요^^
(지금 과장님은 ' 에이 하지마 하지마 '하고 막상 글 올리니 구름위를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