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탁재훈이 tvn 코미디빅리그에!!

헤지쯔2011.10.14
조회227

 

 

 

 

 

탁재훈, 녹슬지 않은 개그 본능 폭발!!

<코빅>서 은발 록스타 대변신

 

만능 엔터테이너 탁재훈이 오랜만에 개그 본능을 발산했다. 절친인 개그맨 이재훈을 지원사격 하기 위해 tvN <코미디 빅 리그(이하 코빅)> 무대에 서서 엉터리 일본어 연기에 도전한 것. 탁재훈의 공개 코미디 무대 나들이는 15일 (토) 밤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탁재훈은 최근 진행된 <코빅> 5라운드 녹화에 ‘개통령(김인석, 이재훈, 홍경준, 문석희)’ 팀의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은발의 록스타 복장을 하고 무대 뒤쪽을 바라보고 서 있던 탁재훈이 정면으로 돌아서자 객석이 술렁이기 시작했고, 이내 얼굴을 알아본 팬들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이날 탁재훈은 개통령 특유의 엉터리 일본어 개그에 한껏 동화되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고, 객석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제작진의 전언.

 

최근에는 MC나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탁재훈이기에 정통 코미디 무대에서의 활약은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 화려한 입담과 애드리브로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는 연예인으로 주목 받는 탁재훈의 유머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기 때문.

 

한편, 개통령은 중독성 강한 통역개그로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일본어인 듯 절묘하게 운을 맞춘 우리 말로 알 듯 모를 듯한 재미를 선사하는 개그 스타일은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팬층을 형성한 것. 개통령은 1~2라운드 방청객 투표순위가 하위권에 머무는 동안에도 온라인 인기투표만은 옹달샘, 아3인에 이어 3위를 달리는 기염을 토했고, 이 같은 인기는 녹화 현장으로도 이어졌다. 그 결과, 4라운드에서는 극적으로 3위를 차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사마가 레깅스에 가발까지!!

푸핫 탁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통령도 웃긴데

사진만 봐도 웃기네요 ㅋㅋㅋ

본방사수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