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되면 다시올립니다.

조휘승2011.10.14
조회353

조**는 2년전 싸이로 제게 연락을 한 친구고(저와 만나달라 부탁 했습니다 인증샷 가능)

 

 제 베스트친구  재수 동기 입니다.

 

그리고 조**랑 만나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사이에

 

전부터 꼭 보여주고 싶은 친구가 있다며 이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를 잘 봐준다며  밤에 나오라고 했어요.

 

저희 부모님이 여행중이셨기에 갔는데 회식에다

아는 오빠랑 술이 조금 취한 상태에서 건대 입구에 도착했죠

 

이**은 자신이 한양대 건축과라고 속였고 **와 제가 잘 어울린다며 분위기 뛰우고

 

1차후 필름이 끊긴 후 일어나니 옆에 이**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둘이 미리 짜고 술먹여서 돌림빵한거예요

 

 

신상 공개 합니다

 

제가 이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서 둘다 합의 해주기로 했습니다.

 

조** 먼저  합의를 해주었는데 그러면 그 사람만 고소가 취하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공범이라 둘다 취하가 되버린거예요  제손으로  이**을 풀었줬네요

 

왜냐구요 조** 아버님이 저를 속였거든요. 조**만 고소 취하 된다고 끝까지 거짓말 하셨네요

 

또한  수사관님께서  불기소 될 거라고 합의 하라고 종용하셨습니다.

 

(예정에도 었던 수사일정을 잡으시고

유일한 물질적 증거인 cctv를  보여주셨습니다. 제가봐도 정확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선 저를 공터로 부르시고 담배 한 대를

피우시더군요 제가 저게 유일한 물질적 증거인데 불기소 될수 도 있나요 라고 묻자

""" 응 불기소 될수도 있어 그냥 합의 봐"  한마디 하시던군요 )

 

검사님  말로 둘이 사전에 짰다는 증거까지 잡아서 기소할 생각이라고 하셨구요.

두 사람다 모두 자백한 상태였구요

 

6개월 내내 거짓말 하고 이제 자백하던 이유 조**가 합의를 보자고 재촉하고

 아버님이 협박 하던 이유 이제 알겠네요

 

제가 그 아이들이 자백한 이야기 듣고 합의 안한다고 하자

 

아버님이 내일 합의 안하면 자기자식 버리겠다고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협박 하셨습니다.

 

언론 모든 기관에 민원 재기 합니다. 이 학생들 당신들이 보기에 괜찮은가요

 

둘다 고소취하가 되버렸습니다.  제 신상 알려지더라 괜찮습니다.  이 사건에 목숨 걸었습니다.

 

그리고 조** 합의하는 그날 까지 공모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연락처 바꿨네요. 전화 안받네요 알았겠죠. 한명이 고소취하하면 다른 사람도 취하 된다는것을

 

변호사 둘다 산 사람들인데

 

전 법조인들이아는 사실을 몰랐을 뿐이고 그래서 범인을 제손으로 놓아주었습니다

 

 

범죄사실 검찰청에 있는 자료 있는거 그대로 쓰겠습니다. 저 이** 만나 사과 받고 보상은 받아야 겠네요.

 

항고장 냈습니다. 이거 다시 재수사 할려면 두달은 기다려하며 전 고통속에 살겠죠

 

그냥 죽여버릴껄  전 법을 믿었는데 검찰에 썩은 사람들이 있네요

 

 

 

범죄사실

 

피의자, 이** 피의자 조**는 K대학교 토목공학과에 재학중인 친구이다.

 

가. 피의자 이** 의 준 강간

 

"" 피의자 ,2011,5,5, 3:00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 H모텔" 불상의 호실에서

K대 먹자골목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술에

만취한 피해자 서**의 성기에 자신의 성기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강간 하였다.

 

 

나. 피의자 조**의 준강간 방조

 

"" 피의자는 위 " 가"항의 같은 일시 및 장송에서 피의자 

 이**에게 피해자 서**과의 성관계 한 이야기를 하여

 

피의자 자신도 피해자를 만나볼수 없겠냐고 물어보자 

피해자를 불러내어 피해자가 취하도록 함께 술을 마시고,

 

피의자 이**과 피해자만을 남겨두고 먼저 귀가하는 등 피의자 이**의 준강강 행위를

 

용의하게 하여 방조 하였다.  

 

 

 

6개월동안 자살기도 두번하고 약 한움큼에 술 잔뜩 먹어야 잡듭니다. 진실을 밝혀질꺼라고  버텼습니다

고생한 담당 경찰관님 검사님를 위해서 끝이 보이는가 했는데 

 근데 수사관 가해자 변호사 농간에 다 무너졌습니다.  

 

K대 4학년 게시판 올렸더니 역시나 남자들의 우정이란  저 탈퇴하고 글지우셨네요

 

명예 훼손죄로 고소한답니다.

 

딴데 올리라고 해서 올립니다

 

제 신상도 공개 합니다.  서** 26세 입니다.

 

싸이 주소는 없는데 원하신다면 공개합니다

 

 

이 나라 성인도 이렇게 처리하는데 아동은 견디지 못할껍니다

어떻게 거짓말 했는줄 아세요.

1차부터 제 정신은 멀쩡했으며 조**가 이**과 제가 손 잡는걸 보고 그냥 갔으며

이**은 제가 제발로 모텔에 들어가 합의하에 했다고 거짓말하며 수사만 4개월 걸렸습니다.

 

겨우 이제 조금 자백 받고 저 같은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줄려고 했는데

언론에 이슈화가 되야지만 이 억울함 풀어질까요.

 

저 6살때 성폭행 당했습니다.

 

 

이제 성인 이니까 법이 지켜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이글 퍼다 날라 주세요 혹시 그 아이들 이름이 공개 되기 힘드시다면

 

이름 안밝히고 K대 토목건축과 4학년 조모군과 이모군이라 써주시면 되고

 

고대처럼 이슈가 되어야 사건 진행될런지요

 

저한테 내일이라는건 없네요

 

돈이 문제인가요 거짓말에 속고 또 속고 진정한 사과 한 마디 못받았습니다.

 

이** 연락처 모른다는 조** 아버님 K대 게시판에 글 올리는거 캡쳐해서

 

저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셨구요 30분만에 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학교에서 둘이 기숙사에 잘먹고 잘 살고 있답니다.

 

너죽고 나같이 죽자 내 싸이까지 닫게 하면

 

나 너 진짜 죽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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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다니는

이**가 조**보고 피해자여성 강간하려고

불러내서 술취하게 한다음에

강간

 

 

여자분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신데 자기 신상까지 다 공개하시면서

아주 절박한 상황이신거 같아요.

 

 위에것은 다른 분 글을

그대로 퍼온거고요 ㅡㅡ

피해자 분이 올리신 글 다 삭제하면서

명예훼손죄로 신고하신다더군요

 

 

정말 그 가해자한테는 명예라는것이 있을까요.

자신의 명예에 대한 책임감도 없으신것 같은데

 

꼭 이렇게 이슈화 시켜야 올바로 되는 더러운 세상.

 

------- http://pann.nate.com/talk/313155855 삭제될까봐 퍼왔습니다.

메모장에 저장도 했구요 삭제되면 되는 족족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