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택배회사로 성장했다고 자부하는 (주)KG옐로우캠이 고객에게 기쁨을 전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을 죽이는 기업이란 비난을 사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주)KG옐로우캠(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429-1번지) 은 지난 2000년 11월15일 설립한 회사로서 전국 161개 지점 및 2,300여개 영업소를 두고 있다.이 회사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인사말을 통해 고객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해온 (주)KG옐로우캠은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실천해 나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10월14일 오후 5시쯤 인천시 소재 판촉물 회사에서 주문한 기념품을 배송한 기사가 고객에게 “말을 걸면 맞아 죽는 수가 있다”라는 폭언을 서슴치 않았다.주문한 물품을 받은 이 회사 대표는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할때 친절하게 해야지 왜 사람을 겁나게 전화를 하느냐”라고 “말한 것 뿐이다”고 했다는 것.이에 (주)KG옐로우캠 배송기사는 “목이 아프다. 말 걸지 마라”라고 하자 고객이 “말을 걸면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자 계단을 내려가면서 “말을 걸면 맞아 죽는 수가 있다”며 가버렸다.한편 이 같은 사례를 볼때 (주)KG옐로우캠이 내세운 고객에게 기쁨을 전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이 허울에 불과하다는 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1
(주)KG옐로우캡, 사람 죽이는 기업인가? - 고객에게 배송기사왈 “말을 걸면 맞아 죽어” 폭언 -
(주)KG옐로우캠(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429-1번지) 은 지난 2000년 11월15일 설립한 회사로서 전국 161개 지점 및 2,300여개 영업소를 두고 있다.
이 회사 대표이사는 홈페이지 인사말을 통해 고객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해온 (주)KG옐로우캠은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실천해 나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0월14일 오후 5시쯤 인천시 소재 판촉물 회사에서 주문한 기념품을 배송한 기사가 고객에게 “말을 걸면 맞아 죽는 수가 있다”라는 폭언을 서슴치 않았다.
주문한 물품을 받은 이 회사 대표는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할때 친절하게 해야지 왜 사람을 겁나게 전화를 하느냐”라고 “말한 것 뿐이다”고 했다는 것.
이에 (주)KG옐로우캠 배송기사는 “목이 아프다. 말 걸지 마라”라고 하자 고객이 “말을 걸면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자 계단을 내려가면서 “말을 걸면 맞아 죽는 수가 있다”며 가버렸다.
한편 이 같은 사례를 볼때 (주)KG옐로우캠이 내세운 고객에게 기쁨을 전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이 허울에 불과하다는 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