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 리조트~

blingstar2011.10.14
조회79

여유롭고 한가로워서  여행내내 둘이서 셀카, 독사진만~~잔뜩

 

우리가 2틀동안  집처럼 편안하게  보냈던 콘도 리조트 내부 공개~

 

 

 

 

 

 

여기는 인터콘티넨탈 호텔~~정면으로 인공 섬 뷰가보이느 전망 젤루 좋은 곳~

 

계단에서 내려오는 분수 밤에는 빛깔을 ~~뿜어내용~~

 

여기가  인공섬~~ 진부 Ic로진입하면 여길 보면서  알펜시아 도착해요~~ 

 

 

 

  분수가 밤에 멎진쇼를 하던데..

 

   알펜시아의 밤은  쌀살해서 사진찍는동안 손이 시리고 추워서  빨리  룸으로 고고씽~~~

 

분수사진  한장찍고~

 

  

 멀리 보이는  영화 국가대표에 나왔건 스키 점프대~~

 

홀리데이 인 &스위트 [톤도]

 

201동 302호 우리가 2틀동안  밤을 지세우고 우리 집이라면 좋겠다고  말했던  그곳  공개

 

 

 

  1층에  GS25가 있어서 군것질 마구마구 먹어주고~ 

 

 

 

  엘리베이터 내리면  여렇게 이쁜 테라스를 지나야~~ 콘도 룸으로이동 할수있어요

 

우리집  안방 테라스였으면 정말 좋겠는데여~~~

 

 

  

청결하고 냄새 없는 방 찾느라...4번이나 이동해서 201동 301호  당첨 헤헤..

수고 해주신 매니저님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짐도 옴겨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미안해서..

감동 했지요~

 

 

거실 중앙에  요렇게 변난로  정말  강추~!! 밤에  틀어보니  훈훈해서 굿~~

 

 

 

오붓한 연인들  분위기 내면  완전 대박일듯~~

 

우리 모녀는  티비 보면서 오징어~~먹었지요~  ㅋㅋ 

 

빨간 벽면이 포인트인  부엌~~여러가지 쓸모있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있었음~

 

 

 요기는 싱크내 내부 찰용~

우리집 보다 정리 스납이  훨씬 잘 되어 있어서...걍  여기서 살까~~???

 

 

 

침대 위에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

 

어떤 매트리스인지  정말 포근하고 느낌이 넘 좋아서 ....우이집도 요걸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숙면 할수 있었네요

 

 

 빨간 벽면 에 자꾸만 눈길이...가용~~ 

 

 

 

  욕실이  청결해서  제일 맘에 들었던  알펜시아 리조트~~

콘도 답지 않게 비누 ,바디크린저 ,샴푸 ,린스 까지 구비하고 나를 기다리던...기분 좋아서 ~~별 5개

 

 

요렇게 방에서 거실을 통하지않고 바로 욕실로 연결하는 센스까지~~

 

 

하룻밤 더 지내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남겨놓고 양떼목장 들려서 집으로 고고싱~

 

 

참고로 월. 화요일은  슬로프가 운행하지 않아요..아쉽게 스릴만점 알파인 코스터.

 행글라이더 체험 등 아무것도 못하도 돌아옴...

 

여행 가실분은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