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91년생 스물한살인 그냥 대학은 안다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 그런데 1년 다되가는 20살 남자친구와 사귀고 잇는데.... 예;; ..맞아요 애가들어섰습니다 .. 예정일이 10 . 11 이엿는데 오늘까지 없어서 테스트기해보니 두줄이 빨갛게 선명하더군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터질것같습니다 .. 일찍 결혼은 무리겠죠 당연한 걱정인 서로가 뚜렷한 직장도 없는 그런 .. 막막한 군대도 아직안간 지워야 할까요 지우길 원치는 않습니다 무섭지만 견뎌보고싶은데 미래가 두렵습니다 조언이나 .. 무슨말이든 부탁드려요 결혼일찍하신..언니들 ..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 남자친구는 이사실을 알고잇습니다 당황하지만 부모님들께 우선 말씀드리자고 하구있구요 손떨리고 발떨리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아 이렇게 불안한 마음으로 글 씁니다 ..
언니들 도와주세요 ..;;
저는 이제 91년생 스물한살인 그냥 대학은 안다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
그런데 1년 다되가는 20살 남자친구와 사귀고 잇는데....
예;; ..맞아요 애가들어섰습니다 ..
예정일이 10 . 11 이엿는데 오늘까지 없어서 테스트기해보니
두줄이 빨갛게 선명하더군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터질것같습니다 ..
일찍 결혼은 무리겠죠 당연한 걱정인 서로가 뚜렷한 직장도 없는 그런 ..
막막한 군대도 아직안간
지워야 할까요
지우길 원치는 않습니다 무섭지만 견뎌보고싶은데
미래가 두렵습니다
조언이나 .. 무슨말이든 부탁드려요
결혼일찍하신..언니들 .. 아무말이나 해주세요 ..
남자친구는 이사실을 알고잇습니다
당황하지만 부모님들께 우선 말씀드리자고 하구있구요
손떨리고 발떨리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아 이렇게 불안한 마음으로 글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