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해석좀부탁드려요 ㅠㅠ

너맘속2011.10.14
조회134
안녕하세요 저는 걍 비루한 고딩입니다 ㅠㅠ슬픔제가 알바를하는데 같이하는 오빠가잇거든요근데 3개월정도 일햇는데 이오빠가 너무좋은거에요..부끄제가 카페에서 일하는데제가 알바를 사정이 여차저차 해서 알바를 그만두게 됏엇어요근데 그가게 사장님께서 제가 그오빠 좋아하는걸 알고엄청 이어주려고 노력하셧어요 ㅜ//////////6ㅜ근데 저는 쑥스럼을 많이타고 좋아하는사람오면 내색도 안하는편이라서 그런지엄청 무표정이거든요 다른 오빠들하고는 말도잘하고 장난도잘치고 카톡도 잘걸고
그러는데 유독 그오빠한테는 문자는커녕..말도못걸겟어요 ㅠㅠ제가 알바 그만뒀을때 하루?정도 지나고 문자가 왓어요 
알바나오라고 저진짜이문자보고 엄청설렛어요  ㅠㅠ
진짜 남자는 관심잇는여자한테 이런문자보내주나요?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알바를 다시하게됫는데사장님이랑 저랑 그오빠에 대해서 예기하면서 그런식으로 예기하고잇엇는데사장님이 그오빠부르더니ㅇㅇ(글쓴이)이 잘챙겨줘라~ 이런식으로 말햇어요 저잇는데..ㅠㅠ근데 그오빠가 네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ㅠㅠ 진짜 가슴설레서..아 어떻게 하다가 카페에 소문이돌앗어요 제가 오빠좋아한다고..
그래서 그 가게 작은사장님이 ㅇㅇ(글쓴이)이어떻냐고 물어봣더니
자기도 괜찮다고 예기햇데요..작은사장님 말이면 진짜 확실하긴한데..이번주에도 보게되는데 말걸고싶은데 또못걸겟고..
그리고 제가 일할때 다른오빠랑 말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른오빠한테 장난걸고..그냥 장난건걸수도 잇는데 괜히 왜 저혼자 착각하는걸까요 
제가 방학도 끝나고해서 주말만할꺼라고 말씀드렷어요 사장님한테그리고 다음날 그오빠가 알바 자기대신좀 가달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 못갈거같다고 말햇어요 그랫더니 자기는 저번에 ㅇㅇ역에서 택시타고 와서 너 대신 일해줫는데 그거보다 중요한게 잇냐고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슬픔그부분때문에 정떨어지긴햇는데 제가 그렇게 까지말하는데 안갈수가 잇나요..가게됫져.. 통곡

제가 저번에 아파서 알바못나가서 사장님한테 예기좀해달라고하고 오빠가 일좀만 해주고 오면안되냐고 물엇어요 그랫더니 알겟데요 (나중에 알고보니깐 자기도 멀리잇엇는데 택시타고 시간맞춰서 왓더라고요)택시비 2만원들엇다고 하는데 (저한텐 말안하고 사장님한테) 
남자분들이 보실때는 어떠신거같아요? 저혼자 착각일까요..알바도 2번정도 펑크낼뻔햇는데 대신가서 일해주겟다고 해서겨우겨우 마무리시켯는데..정말 고민됩니다..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개댓글도 좋으니 제글읽으신거에 느끼신점이나 이런것들좀 예기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