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음 오빠도 날 좋아하는거 같아보여 확실하진 않지만 날 좋아하진 않아도 호감정도? 나는 나름 썸이라고 생각해. 오늘 나 일하고있는데 오빠가 내 옆을 쓰윽 지나가면서 ㅁㄴ쉘 4개 들어있는 초콜렛 한뭉탱이?를 내 옆에 놓고는 날 지나쳐 가는거야. 난 순간 '뭐지?' 하고 봤는데 ㅁㄴ쉘 인거야 ! 그래서 순간 나도 모르게 "아싸뵤!!!"를 외쳐썽 근데, 내 옆에서 일하는 오빠가 이걸 봤는지 약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있던 오빠한테 "오빠! 혼자 안먹어여! 이따 나눠줄테니까 그런눈으로 보지마여! 혼자 안먹어 안먹어! 이따줄게!" 이러니까 옆에있던 오빠가 나한테 "혼자먹어~" 이러는거야 근데, 이 말을 분명 내가 좋아하는오빠도 들었을꺼란 말이지 그때 근처에 있었거든. 무튼, 갑자기 이오빠가 먹을껄 주고 가니까 쫌 의아했어 여태 오빠한테 먹을꺼 받아먹어본적이 몇개월동안 한번도 없었거든? 달라고 한적도 없었는데 아무말없이 쓱 놓고가니까 쫌 놀랬어 난 오빠가 군것질 안하는사람인줄 알았는데, 기분이 좋기도하고...! 아까 일하는데 도와주려고 내 옆으로 온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 ㅁㄴ쉘 그거 어떤사람한테 받은건데 오빠가 먹기싫어서 버리긴 아깝고해서 그냥 나 준거 아니에여?"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첨엔 아무말이 없어 그래서 내가 "맞져맞져? 괜히 걍 나 준거죠?" 이러니까 오빠가 "너 그 속담모르냐? 미운놈 떡 하나 더준다" ..이러는거임!!! 뭐야이건! 오빠랑 원래 장난은 잘치거든, 오빠가 나한테 틱틱대고 장난 잘걸엉 그리고 내가 또 오빠한테 시간 쫌 지나서 "오빠..오빠가 준 ㅁㄴ쉘 변기통에 빠쳤어여.." 이러니까 표정이 원래 무표정이였는데 거기서 약간 아주약간 쫌 표정이 일그러지는거 같았어 그러더니 쫌 있다가 "화장실에서 몰래 먹으려니까 그렇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뻥인데! 여기있는데에~!" 이러니까 걍 반응없구..ㅋㅋ 남자들이 갑자기 먹을껄 주는 이유는 모야? 달라한적도 없었는데 쌩뚱맞게 ㅁㄴ쉘 낱개로 하나 준것도 아니고 비닐에 싸여져서 안에 4개 들어있는걸 아예 다 주고가썽 그리고 나 일하는데 오빠가 잠깐 내 근처에 왔다가 난 간줄 알았다? 그래서 옆사람한테 뭘 알려주구 내 할일하고 뒤를 딱 돌았는데 오빠가 바로 내 뒤에 서있던거야 아무말도 없이, 인기척도 없이 내 뒤에 서서 있었던거지 바로..바.로....ㅋ 내가 뒤도니까 오빠랑 거의 몸이 밀착정도? 였어 여기서 좀만 더 가까웠으면 포옹정도? 순간 놀래서 "헉!" 이러고...ㅋ 나 일하고있는데 아무말없이 내 대각선 뒤쪽에서 완전 가까이 서서있구, 왜 인기척도없이 사람모르게 바로뒤에 서서 있었던거지..? 그리고 오늘 심하게 옆에 밀착해서 붙어있을라는걸 느꼈어. 그리고 내가 주변오빠들이랑 얘기하고 웃고 떠들면서 일하고있는데 오빠가 마침 내 옆으로 일을 도와주러 온거야. 근데 막 엄청빨리 스피드내서 나한테 일할꺼를 건네주는거야 그럼 난 그걸 건네받고 내 할일을 하는건데, 내가 좋아하는오빠가 평소에는 천천히 하고 천천히 건네주던 사람이 내가 오빠들이랑 막 얘기하고있는데 엄청 빠르게 나한테 일할꺼를 건네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 천천히 좀 해여! 왜케 빨리해여! 평소엔 천천히 하더니 오늘은 왜리 빠르대?" 이러면서 천천히 좀 하라고 구박을 막 해댔지 그러니까 오빠가 "나 너 놀고있는꼴 못봐" 이러면서 막 빨리빨리 해서 나 떠들지도 못하게 하고 그랬엉, 그래서 순간 이오빠가 지금 질투하나 이런생각도 들구..그래씀 남자의 이런행동..어뜨케 받아드려야해? 그리고 날 자주 많이 쳐다보고 먼저와서 말걸고 장난걸고 괜히 주변에서 서성거리고 나한테 말할타이밍을 노리는거 같은모습도 봤었고 , 질투하는걸 몇번 느꼈었고 오늘은 또 쌩뚱맞게 갑자기 먹을꺼를 주고가고 나한테 똥강아지라고 그러고,, 꼬맹이라 그러고.. 자기가 막 별명같은걸 바꿔가며 불러주고 등등등...ㅋ 암튼.. 이 오빠 나 좋아하는거 맞아?
이런행동들은 뭐야?
좋아하는 오빠가 있음
오빠도 날 좋아하는거 같아보여
확실하진 않지만 날 좋아하진 않아도 호감정도?
나는 나름 썸이라고 생각해.
오늘 나 일하고있는데
오빠가 내 옆을 쓰윽 지나가면서
ㅁㄴ쉘 4개 들어있는 초콜렛 한뭉탱이?를
내 옆에 놓고는 날 지나쳐 가는거야.
난 순간 '뭐지?' 하고 봤는데 ㅁㄴ쉘 인거야 !
그래서 순간 나도 모르게 "아싸뵤!!!"를 외쳐썽
근데, 내 옆에서 일하는 오빠가 이걸 봤는지
약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있던 오빠한테
"오빠! 혼자 안먹어여! 이따 나눠줄테니까 그런눈으로 보지마여!
혼자 안먹어 안먹어! 이따줄게!" 이러니까
옆에있던 오빠가 나한테 "혼자먹어~" 이러는거야
근데, 이 말을 분명 내가 좋아하는오빠도 들었을꺼란 말이지
그때 근처에 있었거든.
무튼, 갑자기 이오빠가 먹을껄 주고 가니까 쫌 의아했어
여태 오빠한테 먹을꺼 받아먹어본적이 몇개월동안 한번도 없었거든?
달라고 한적도 없었는데 아무말없이 쓱 놓고가니까 쫌 놀랬어
난 오빠가 군것질 안하는사람인줄 알았는데,
기분이 좋기도하고...!
아까 일하는데 도와주려고 내 옆으로 온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 ㅁㄴ쉘 그거 어떤사람한테 받은건데 오빠가 먹기싫어서 버리긴 아깝고해서
그냥 나 준거 아니에여?" 하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첨엔 아무말이 없어
그래서 내가 "맞져맞져? 괜히 걍 나 준거죠?" 이러니까
오빠가 "너 그 속담모르냐? 미운놈 떡 하나 더준다" ..이러는거임!!! 뭐야이건!
오빠랑 원래 장난은 잘치거든, 오빠가 나한테 틱틱대고 장난 잘걸엉
그리고 내가 또 오빠한테 시간 쫌 지나서
"오빠..오빠가 준 ㅁㄴ쉘 변기통에 빠쳤어여.." 이러니까 표정이 원래 무표정이였는데
거기서 약간 아주약간 쫌 표정이 일그러지는거 같았어
그러더니 쫌 있다가 "화장실에서 몰래 먹으려니까 그렇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뻥인데! 여기있는데에~!" 이러니까 걍 반응없구..ㅋㅋ
남자들이 갑자기 먹을껄 주는 이유는 모야? 달라한적도 없었는데 쌩뚱맞게
ㅁㄴ쉘 낱개로 하나 준것도 아니고 비닐에 싸여져서 안에 4개 들어있는걸 아예 다 주고가썽
그리고 나 일하는데 오빠가 잠깐 내 근처에 왔다가 난 간줄 알았다?
그래서 옆사람한테 뭘 알려주구 내 할일하고 뒤를 딱 돌았는데 오빠가 바로 내 뒤에 서있던거야
아무말도 없이, 인기척도 없이 내 뒤에 서서 있었던거지
바로..바.로....ㅋ 내가 뒤도니까 오빠랑 거의 몸이 밀착정도? 였어
여기서 좀만 더 가까웠으면 포옹정도?
순간 놀래서 "헉!" 이러고...ㅋ 나 일하고있는데 아무말없이 내 대각선 뒤쪽에서 완전 가까이 서서있구,
왜 인기척도없이 사람모르게 바로뒤에 서서 있었던거지..?
그리고 오늘 심하게 옆에 밀착해서 붙어있을라는걸 느꼈어.
그리고 내가 주변오빠들이랑 얘기하고 웃고 떠들면서 일하고있는데
오빠가 마침 내 옆으로 일을 도와주러 온거야.
근데 막 엄청빨리 스피드내서 나한테 일할꺼를 건네주는거야
그럼 난 그걸 건네받고 내 할일을 하는건데, 내가 좋아하는오빠가 평소에는 천천히 하고
천천히 건네주던 사람이 내가 오빠들이랑 막 얘기하고있는데 엄청 빠르게 나한테 일할꺼를
건네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 천천히 좀 해여! 왜케 빨리해여! 평소엔 천천히 하더니 오늘은 왜리 빠르대?"
이러면서 천천히 좀 하라고 구박을 막 해댔지
그러니까 오빠가 "나 너 놀고있는꼴 못봐" 이러면서 막 빨리빨리 해서
나 떠들지도 못하게 하고 그랬엉,
그래서 순간 이오빠가 지금 질투하나 이런생각도 들구..그래씀
남자의 이런행동..어뜨케 받아드려야해?
그리고 날 자주 많이 쳐다보고 먼저와서 말걸고 장난걸고 괜히 주변에서 서성거리고
나한테 말할타이밍을 노리는거 같은모습도 봤었고 , 질투하는걸 몇번 느꼈었고
오늘은 또 쌩뚱맞게 갑자기 먹을꺼를 주고가고
나한테 똥강아지라고 그러고,, 꼬맹이라 그러고.. 자기가 막 별명같은걸 바꿔가며 불러주고
등등등...ㅋ
암튼.. 이 오빠 나 좋아하는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