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요 저는 슴살이지요 바로쓸꼐요......ㅎ ㅏ......... ----------------------------------- 오늘학교에서 일찍끝나서 동네친구랑 도서관가려고 역에서 내려서 올라가는데 갑자기 어떤아줌마랑 아저씨한분이 내려오시더니 아줌마꼐서 날붙잡고는 나한테 덕이느껴진다며 얘기를 막하시는거임 그래서 경계를 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위에서 빌어놓으신게 많네 이러시면서 우리할머니가 절다니시면서 많이 비는게 떠올랐음.......그리고 내가 무슨 우리가문의 공주(프린세스아님)라며 자세히모르겠는데 막 조상들 모시고 그런???그런게 무튼 나라면서 많은조상분들이옆에계신데 그중에 어렸을때 돌아가셔서 한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며 녹록지?! 자세히 기억이않나는데 이걸 태우면서 빌어야 그분들이 좋은곳가신다고 이러시는거임 그러면서 시험도 때가 있듯 이것도 때가있는거라며 내주위에 계신 조상님이 자기를 불러서 나한테 말을해주라고했다며....ㅎㅎ 난 이때까지만해도 지나가다가 막말해주는 그런 역술사같은 그런건줄 알았음.....그래서 내가쫌무서워서 친구근처에있으니까같이가도되냐고 그러니까 또 화려한말로 날제지시 킴, 그래서 엄마한테 말해도 되냐니까 부정탄다며 이왕좋은일할꺼 부정안타고 하자고.....ㅎㅎ 난 무교지만 가끔 조상님들한테 소원빌음........어느정도 이런거믿고있음 ㅠㅠ 그리고 아줌마가 나에대해 얘기하는거가 다맞는거임 성격같은것도그렇고 무튼 나는 그렇게 홀려서 친구만나기 5분전에 그분들을 따라갔음ㅎㅎㅎ지금생각해보면 내가미친년이지....무튼그때정신으로 나는 따라갔음....이미충분히 엄빠한테 혼났으니까혼내지마ㅠㅠ 근데 거기서 의심이빡간게 자기네들 이거공부하는사람들이라 돈이 없으니 버스비를 내달라는거 그래서 이상하지만 홀린듯이 난 버스비내줌....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그러고 그분들이 공부하신다는 곳을 갔음...그냥 수련하는데 같이 생겼었음.... 어느정도 내가 믿고있었지만 나름방어는갖추고있었음 핸드폰 gps켜놓고ㅋㅋㅋㅋㅋ 여차하면 뛸라고 가방옆으로매고 저지당하면 우산으로 때릴라고 우산손에들고있고....ㅎㅎ 근데 이분들이 정말 착하시고 진심인눈빛인거임 눈물그렁이며...... 무튼 거길가서 그얘기를 듣고있었음 하늘은 9개로 나뉘며 막그런얘기들을 들었음 그러면서 갑자기 제사상을 차려야된다며 그러시는거임 여기서난 느꼈음 돈이었구만 이러면서ㅎㅎㅎㅎ그래서 내가 지금 현금이얼마없다고 그랬더니 저엉이라며 조금이라도 없냐고 근데 내가진심 110원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드밖에 없어서 사러가겠다고 그랬음ㅎㅎ 나도미쳤음진짜......그랬더니 가방무거우니까두고가라고 그래서난또두고갔음...근데근처에 농협이있는거임 거기서 돈뽑아오면 아저씨가 사오겠다고 그래서내가 얼마나......이랬더니 정성이라고 강요하지않는다고 이러는거임 근데뭔가 우리조상님들 모시는건데 너무적으면안될것같아서 대충얼마하시냐물었더니 5만원정도씩한다고 그래서 난5만원뽑음...ㅎㅎㅎ 진짜병신같네........ 그래서 그 아저씨드릭 그아줌마랑오는데 자꾸아줌마가팔짱끼거나 팔잡고이러는거임 짜증났는데 나원래 그런거 칼같이 못끊어내가지고ㅠㅠ 아줌마가너무친절해서...아무튼!!!! 그렇게 다시와서 막책을 읽어줌 ㅇㅇ혹했음 진심난그3시간동안 내가내가아니었나봄ㅋㅋㅋ 근데아저씨가겁나빨리다차렷다는거임 그래서 거기서 이거해야된다면서 한복을 입고해야된대서 한복도입음ㅋㅋㅋ 그와중에 한복이 예뻐서 흡족해하며 그제사같은걸지냈음 그상에는 떡,빵,과일,술등등있었음 명태도있었음!! 그리고 막절하고 그런거알려줌 다따라했음....이건엄빠한테도 말못함챙피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막 기도드렸음 좋은데가시고 울할머니안아프게해주시고 막이런거빌었음 이건진심이었으니 조상님들께서 알아주셨길...그거하며너 절 겁나많이 했는데 지금다리아픔 5만원주고 운동했음ㅎㅎ 무튼그거 녹록진가뭔가 그거태우는거한는데 내손바닥에다올려놓고 하는거였음 지금도 자국남았음 이상한냄새나고 이거3~4일후에 몸으로흡수된다고....읭......그리고 아저씨가막설명해줌 촛농이 흘러내린흔적이 없는게 조상들이다쓸어올린거라고.....근데 이거진짜신기했음 한30분태웠는데 양쪽다 촛농이한방울만 흘린거임.... 무튼다시방에와서 옷갈아입고 그걸한개씩먹어야 조상들이 먹을수있다고 해서 그거썰어오는동안 금기사항을 알려줬음 1.죽겠다 하지말기 뭐 좋아죽겠다, 배불러죽겠다 이런거 2.문지방밟지말기 이건뭐 옛날부터 들은거라 3,말부정 말하면부정탄다는거임 4는기억안나고 5.뭐 밟기 였는데........ 이게 별표였음 이게뭐냐면 21일동안 이걸말하지말고 거기에 하루에한번씩 나와서 집에남아계신 조상님들모시고와서 보내드리고 말씀듣기이런거였음 그러면서 내일 시간내서 오라고 마지막와서는 내가 불신이 커져있었는데 괜히티내면그럴까봐 적극적으로 시간잡고이랬음...........그치만 이때도 어느정도믿고있었음ㅠ_ㅠ 그래서 내일 8시반 버스정류장앞에서마나 같이 모시고 가기로했음 그리고 난 친구를 만났는데 이얘기차마못하다가 계속생각해보니까 말끼워맞추기하는거갖고 의심이들어서 엄마한테 얘기함 이때도 부정타서 우리집잘못될까 조심조심말했음 그런데 엄마가 기가막혀하시면서 그거사이비라고 얘기해주심.... 도를 아십니까와 같은계열이라며.....ㅎ,ㅎ 얘기를 듣다보니난진짜미친년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 이거내가 엄청믿고 엄마한테얘기안하고 내일 그분들만나러갔으면 나는아마 거기합숙한다고 들어가서 ㅎㅎ 친구들붙잡고들어가서ㅎㅎㅎ 지금 엄빠랑 얘기해보니까 심각했던걸 인지했음 뭐 무섭거나 그런건없었는데.... 요즘같이 흉흉한세상에 저처럼 사람너무잘믿어서 쫒아가서 돈버리고 기분버리지 마시고 이런분들이 말걸면 됐어요 도 하지말고 무시하고 지나치세요 저도 5만원주고 인생공부했다치고 다신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대꾸안할꺼임!!!!! 무튼글솜씨가없어서 쓰다보니 뒤죽박죽인데 요점은 우리 친구들 정신똑바로 차려서 이런일 없게합시다! 다단계도 마찬가지에요!!! 이분들은 사기가아니고 진짜 믿고있는 분들이기때문에 그분들은 진실을 말하는거겠지만 냉철하게 따지면 사이비......이런거빠지면 잘못하면 감금당하고 그렇고그런거래요 엄빠한테 무조건 말하지말라그러고.... 분명저같이 맘약한ㅋㅋㅋ아니 잘속는....저는 만우절날도 속은사람임ㅎㅎ 그런분들 그리고 제가쫌 순진하게생겨가지고시뱅 그래서 날건들였던것같음 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세상이 이렇게 각박해져가나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수없는거겠죠 그럼전공부하러갈께요.........이걸 내친구들이볼확률은.......?
사회초년생들 사이비조심하세요!! 오늘내가겪은일임ㅇㅇ!!
안녕요 저는 슴살이지요 바로쓸꼐요......ㅎ ㅏ.........
-----------------------------------
오늘학교에서 일찍끝나서 동네친구랑 도서관가려고
역에서 내려서 올라가는데 갑자기 어떤아줌마랑 아저씨한분이 내려오시더니
아줌마꼐서 날붙잡고는 나한테 덕이느껴진다며 얘기를 막하시는거임
그래서 경계를 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위에서 빌어놓으신게 많네
이러시면서 우리할머니가 절다니시면서 많이 비는게 떠올랐음.......그리고
내가 무슨 우리가문의 공주(프린세스아님)라며
자세히모르겠는데 막 조상들 모시고 그런???그런게 무튼 나라면서
많은조상분들이옆에계신데 그중에 어렸을때 돌아가셔서 한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며
녹록지?! 자세히 기억이않나는데 이걸 태우면서 빌어야 그분들이 좋은곳가신다고
이러시는거임 그러면서 시험도 때가 있듯 이것도 때가있는거라며 내주위에 계신 조상님이 자기를 불러서
나한테 말을해주라고했다며....ㅎㅎ 난 이때까지만해도 지나가다가 막말해주는 그런 역술사같은 그런건줄
알았음.....그래서 내가쫌무서워서 친구근처에있으니까같이가도되냐고 그러니까 또 화려한말로 날제지시
킴, 그래서 엄마한테 말해도 되냐니까 부정탄다며 이왕좋은일할꺼 부정안타고 하자고.....ㅎㅎ
난 무교지만 가끔 조상님들한테 소원빌음........어느정도 이런거믿고있음
ㅠㅠ 그리고 아줌마가 나에대해 얘기하는거가 다맞는거임 성격같은것도그렇고
무튼 나는 그렇게 홀려서 친구만나기 5분전에 그분들을 따라갔음ㅎㅎㅎ지금생각해보면
내가미친년이지....무튼그때정신으로 나는 따라갔음....이미충분히 엄빠한테 혼났으니까혼내지마ㅠㅠ
근데 거기서 의심이빡간게 자기네들 이거공부하는사람들이라 돈이 없으니 버스비를 내달라는거
그래서 이상하지만 홀린듯이 난 버스비내줌....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그러고 그분들이 공부하신다는 곳을 갔음...그냥 수련하는데 같이 생겼었음....
어느정도 내가 믿고있었지만 나름방어는갖추고있었음 핸드폰 gps켜놓고ㅋㅋㅋㅋㅋ
여차하면 뛸라고 가방옆으로매고 저지당하면 우산으로 때릴라고 우산손에들고있고....ㅎㅎ
근데 이분들이 정말 착하시고 진심인눈빛인거임 눈물그렁이며......
무튼 거길가서 그얘기를 듣고있었음 하늘은 9개로 나뉘며 막그런얘기들을 들었음
그러면서 갑자기 제사상을 차려야된다며 그러시는거임 여기서난 느꼈음 돈이었구만
이러면서ㅎㅎㅎㅎ그래서 내가 지금 현금이얼마없다고 그랬더니 저엉이라며 조금이라도 없냐고
근데 내가진심 110원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드밖에 없어서 사러가겠다고 그랬음ㅎㅎ
나도미쳤음진짜......그랬더니 가방무거우니까두고가라고 그래서난또두고갔음...근데근처에
농협이있는거임 거기서 돈뽑아오면 아저씨가 사오겠다고 그래서내가
얼마나......이랬더니 정성이라고 강요하지않는다고 이러는거임 근데뭔가
우리조상님들 모시는건데 너무적으면안될것같아서 대충얼마하시냐물었더니
5만원정도씩한다고 그래서 난5만원뽑음...ㅎㅎㅎ 진짜병신같네........
그래서 그 아저씨드릭 그아줌마랑오는데 자꾸아줌마가팔짱끼거나 팔잡고이러는거임 짜증났는데
나원래 그런거 칼같이 못끊어내가지고ㅠㅠ 아줌마가너무친절해서...아무튼!!!!
그렇게 다시와서 막책을 읽어줌 ㅇㅇ혹했음 진심난그3시간동안 내가내가아니었나봄ㅋㅋㅋ
근데아저씨가겁나빨리다차렷다는거임 그래서 거기서 이거해야된다면서
한복을 입고해야된대서 한복도입음ㅋㅋㅋ 그와중에 한복이 예뻐서 흡족해하며 그제사같은걸지냈음
그상에는 떡,빵,과일,술등등있었음 명태도있었음!! 그리고 막절하고 그런거알려줌
다따라했음....이건엄빠한테도 말못함챙피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막 기도드렸음 좋은데가시고 울할머니안아프게해주시고 막이런거빌었음 이건진심이었으니
조상님들께서 알아주셨길...그거하며너 절 겁나많이 했는데 지금다리아픔 5만원주고 운동했음ㅎㅎ
무튼그거 녹록진가뭔가 그거태우는거한는데 내손바닥에다올려놓고 하는거였음 지금도 자국남았음
이상한냄새나고 이거3~4일후에 몸으로흡수된다고....읭......그리고 아저씨가막설명해줌
촛농이 흘러내린흔적이 없는게 조상들이다쓸어올린거라고.....근데 이거진짜신기했음
한30분태웠는데 양쪽다 촛농이한방울만 흘린거임....
무튼다시방에와서 옷갈아입고 그걸한개씩먹어야
조상들이 먹을수있다고 해서 그거썰어오는동안 금기사항을 알려줬음
1.죽겠다 하지말기
뭐 좋아죽겠다, 배불러죽겠다 이런거
2.문지방밟지말기
이건뭐 옛날부터 들은거라
3,말부정
말하면부정탄다는거임
4는기억안나고
5.뭐 밟기 였는데........
이게 별표였음 이게뭐냐면
21일동안 이걸말하지말고 거기에 하루에한번씩 나와서
집에남아계신 조상님들모시고와서 보내드리고 말씀듣기이런거였음
그러면서 내일 시간내서 오라고
마지막와서는 내가 불신이 커져있었는데 괜히티내면그럴까봐
적극적으로 시간잡고이랬음...........그치만 이때도 어느정도믿고있었음ㅠ_ㅠ
그래서 내일 8시반 버스정류장앞에서마나 같이 모시고 가기로했음
그리고 난 친구를 만났는데 이얘기차마못하다가 계속생각해보니까
말끼워맞추기하는거갖고 의심이들어서 엄마한테 얘기함
이때도 부정타서 우리집잘못될까 조심조심말했음
그런데 엄마가 기가막혀하시면서 그거사이비라고 얘기해주심....
도를 아십니까와 같은계열이라며.....ㅎ,ㅎ
얘기를 듣다보니난진짜미친년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
이거내가 엄청믿고 엄마한테얘기안하고 내일 그분들만나러갔으면
나는아마 거기합숙한다고 들어가서 ㅎㅎ 친구들붙잡고들어가서ㅎㅎㅎ
지금 엄빠랑 얘기해보니까 심각했던걸 인지했음 뭐 무섭거나 그런건없었는데....
요즘같이 흉흉한세상에 저처럼 사람너무잘믿어서 쫒아가서 돈버리고 기분버리지 마시고
이런분들이 말걸면 됐어요 도 하지말고 무시하고 지나치세요
저도 5만원주고 인생공부했다치고 다신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대꾸안할꺼임!!!!!
무튼글솜씨가없어서 쓰다보니 뒤죽박죽인데 요점은 우리 친구들 정신똑바로 차려서
이런일 없게합시다! 다단계도 마찬가지에요!!!
이분들은 사기가아니고 진짜 믿고있는 분들이기때문에
그분들은 진실을 말하는거겠지만 냉철하게 따지면 사이비......이런거빠지면
잘못하면 감금당하고 그렇고그런거래요 엄빠한테 무조건 말하지말라그러고....
분명저같이 맘약한ㅋㅋㅋ아니 잘속는....저는 만우절날도 속은사람임ㅎㅎ
그런분들 그리고 제가쫌 순진하게생겨가지고시뱅 그래서 날건들였던것같음
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세상이 이렇게 각박해져가나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수없는거겠죠 그럼전공부하러갈께요.........이걸 내친구들이볼확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