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마지막여행에 나타난 ufo??★★★★★★★★★

김동욱2011.10.14
조회22

안녕하세요? (딸기 아이스크림 흡입중...)

저는 그저 평범한 지나가는...아..아니 곧 군대(2011-10-25일 입영)가는

20살 남자입니다..ㅠㅠ

아 초반부터 진짜 맥빠지네..

아 어쨋든 곧 군대가는 이유로 저는 혼자 여행을 다니는 중입니다.(남은 기간을 잉여로 살순없다...)

이번에는 순천으로 갓습니다.

(날씨 흐림)

젠장..

(아 이 제스쳐는 좀 짜증나는일이 있엇던.. ㅎㅎ 말하면 길어지니 생략!)

자 저는 그렇게 역경(?)을 딛고 순천에 도착했습니다.

자~순천에 가면 어디를 들려야하나??

그렇지!! 바로 2013년 국제 정원 박람회장으로 알려진 순천만!!

롸잇나우 순천만을 향해 출~바알!

도착!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정당하게! 표를 끊고 (성인 2천원!!) 저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자! 이쯤에서 잠시동안 순천만생태공원 감상 고고고~

음.. 두루미도 보이고.. 소풍온 학생들 닭싸움하는 모습도 보이고..

꽃도 보이고.. 앙?? 저기저.. 친구들과 점사(?)찍다가 걸린 친구 미안~

앜.. 귀여운 유딩들도 보이고~ ㅋㅋ

자 지금부턴 갈대밭 감상!!

자 이번엔!! 용산전망대에서 본 순천만!

저기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 저사진은. 확대한 사진 저사진 찍으며 문득 든생각 하.... 아까 내가온길... 이제곧 돌아가야할길.. 난지금 산 중턱에있고.. 밥은안먹엇고.. 전망대는 멀엇고.. 안가면 서운하고.. 결국 전망대까지 올라가서

윗사진처럼 멋진 장관을 보고 왔으니 저는 만족!!

자!!!

이제 진짜 본론!!

-음.. 제가 음... 저는 지금 곧 올릴 사진에 대해서 일절 아무 편집도 하지않앗다는것에 (크기줄이고 얼굴만가림) 맹세합니다.-

저는 전망대에서 의자 위에 카메라를 놓고 타이머를 맞추고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한장만 찍히면 순간 눈감아버릴수도 잇구 해서..(눈감으면 이행동을 다시하는게 쪽팔려서..ㅎ 사람이많았거든요..엄청..)

10초후 3장촬영 모드로 하고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자 이게 바로 문제의 사진입니다.

자!!

저는 사진 크기와 얼굴 모자이크 말고는 손댄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순서조차 저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찍힌건 이 순서 그대로 입니다.

자 이 세장에서 차이점이 보이십니까?

네 바로 두번째 찍힌 저 검은것입니다..

3장 촬영 타이머.. 길어봣자 1초입니다.. 그런데

두번째 찍힌 사진에 저게 있었습니다.

저 물체가 지나가던 물체였다면 첫번째든 두번째든 세번째든 세장에 전부다 찍혔어야 할텐데..

문제는 찰칵찰칵찰칵 세번중에 정확히 두번째 찰칵에만 저것이 찍혓다는겁니다..

뭘까요..?

혹시 ufo는 아닐까요..?

괜히 여러분께 욕먹을까봐 확정은 짓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

저건 뭐다 하고 말이죠..

전 처음에 찍고 카메라로 봣을때는 저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집에와서 크게보고서야 알았죠.

보고나서 저는 어!?..... 뭐.. 뭐지...?

이상하게 나왓다고 그자리서 지운 사진도 여러개인데.. 저사진을 지웠다면.. 저는 이글을 남기는 추억도 남지 않았겟지요..ㅎㅎ

여러분 저 곧 군대갑니다.

판되는 추억한번 만들어 주십쇼!!ㅎㅎ

흥미를 가지신분 업

안가져도 업

어!! ufo 맞는거같은데? 업

저거 벌레여 업

나잘생겼다 업

못생겼다 업

이쁘다 업

안이쁘다 업

남자다 업

여자다 업

숨쉬면 업

안쉬어도 업

다운하면 나처럼 짧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