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전 연상녀구요 그아인 20살이에요 저랑 3년알고 2년사겻지만 정작 거의 5개월만 서로 정말사랑한듯해요.. 그사이에서 실수로 임신5주도됬었지만.. 서로 능력이 안되는 관계로... 아이는보내주었어요... 남친이 엄청울었죠.. 저도울었지만... 속상했죠 그리고 군대를 보냈어요 근데 제가 봐도 그땐 현실이 정말 전 졸업때라서 .. 그래서 권태기엿는지어쨌느지... 남친에게 전화와도 밍숭생숭하고... (그때얼마나 서운했을까요) 전화도 알바하느라 못받고...그랬어요... 애교부려보라해도 안한다하구... 그래서 그앤 그애친구로 부터 제가 힘들다한얘길들었나봐요.. 그래서 싸이 쪽지로 제게 좋은남자만나라고 놔주었죠... 그리고 3개월이 지나고 연락이 자주왔어요... 다안받았어요.. 차라리 한편으론 그아이가 절미워해서 성공하길 바라기도했어요 남자가 있었던건 전혀아니에요.. 무언가 전 하기위해 그애랑 헤어지고 한달정도후에 학원을 등록해서 2개월을지금다니고있거든요 월화수목금 모두요 그리고 주말 토일은 알바를 했구요... 그렇게 헤어진지 지금 5개월이 되가는데 한 9월달초에 전화가 왔어요자꾸... 꿈을 꾸었는데.. 그아이가 울면서 자긴 자기 모든걸 다줬는데 왜 그랬냐며 울면서 절 치고가더라구요... 근데 그날 우연찬케 오늘의운세에서제 띠에 제년도에만 그남자를 만나지 않는게 좋다고 써있고... 끝나고 전화는 왔고.... 무서워서 안받았어요 그리고 몇번전화가 오더니 안오더라구요 친구말로는 제가 너무 보고싶다고 했더라구요.. 뭘해도 누나생각난다구.. 근데 9월중순에 휴가를 나와서 그애친구에게 소개를 받고 여자를 바로사겼나보더라구요 근데 좀 그런건 싸이 원래 안꾸미던앤데 사랑모드에 그애에게 사랑해 **아 이러고... 잘해줄게 막이런거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행동한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전 이아이가 제게 보여주려고 한거같아서 좀 서운했어요 물론착각일수도있겠지만요... 그래서 제가 걔친구들이랑 친한데 한명이 휴가나와서 같이 놀고 남자 2명과 같이 스티커사진찍어서 싸이에 올렸어요 완전 밝게.. 그랬더니 무의미하게 한걸수도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5시간전에 "?" 이 표시를 했더라구요 어떤의미일까요 그여자랑은 형식적인걸까요.... 지금 결론은 그아이와 현실때문에 순간 권태기로 헤어진게... 마음이 아퍼요 마지막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헤어진게 그애는 힘들었을텐데 무작정 그때 학업과 미래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다시잡을까요...? 잡으면 올까요... 아님 연락오길 기다려야 할까요...? 제친구는 편지를 써보라하는데... 정말 바보같죠 자기가 보내놓고 다시 찾으려한다니.... 근데.... 정말 서로 힘든일을 겪고 함께해서..잊지를 못하고 술만취하면 그애 생각에 울고합니다.....미안해서...어떻게해야할까요 ? 선임들은 분명히 저를 잊으라고 하셨을텐데.... 못된여자라구...
이 군화의 마음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음 전 연상녀구요 그아인 20살이에요 저랑 3년알고 2년사겻지만
정작 거의 5개월만 서로 정말사랑한듯해요..
그사이에서 실수로 임신5주도됬었지만.. 서로 능력이 안되는 관계로... 아이는보내주었어요...
남친이 엄청울었죠.. 저도울었지만... 속상했죠
그리고 군대를 보냈어요 근데 제가 봐도 그땐 현실이 정말 전 졸업때라서 .. 그래서 권태기엿는지어쨌느지...
남친에게 전화와도 밍숭생숭하고... (그때얼마나 서운했을까요) 전화도 알바하느라 못받고...그랬어요...
애교부려보라해도 안한다하구... 그래서 그앤 그애친구로 부터 제가 힘들다한얘길들었나봐요..
그래서 싸이 쪽지로 제게 좋은남자만나라고 놔주었죠... 그리고 3개월이 지나고 연락이 자주왔어요... 다안받았어요..
차라리 한편으론 그아이가 절미워해서 성공하길 바라기도했어요 남자가 있었던건 전혀아니에요..
무언가 전 하기위해 그애랑 헤어지고 한달정도후에 학원을 등록해서 2개월을지금다니고있거든요 월화수목금 모두요 그리고
주말 토일은 알바를 했구요...
그렇게 헤어진지 지금 5개월이 되가는데 한 9월달초에 전화가 왔어요자꾸... 꿈을 꾸었는데..
그아이가 울면서 자긴 자기 모든걸 다줬는데 왜 그랬냐며 울면서 절 치고가더라구요...
근데 그날 우연찬케 오늘의운세에서제 띠에 제년도에만 그남자를 만나지 않는게 좋다고 써있고...
끝나고 전화는 왔고.... 무서워서 안받았어요
그리고 몇번전화가 오더니 안오더라구요 친구말로는 제가 너무 보고싶다고 했더라구요.. 뭘해도 누나생각난다구..
근데 9월중순에 휴가를 나와서 그애친구에게 소개를 받고 여자를 바로사겼나보더라구요
근데 좀 그런건
싸이 원래 안꾸미던앤데 사랑모드에 그애에게 사랑해 **아 이러고... 잘해줄게 막이런거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행동한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전 이아이가 제게 보여주려고 한거같아서 좀 서운했어요 물론착각일수도있겠지만요...
그래서 제가 걔친구들이랑 친한데 한명이 휴가나와서 같이 놀고 남자 2명과 같이 스티커사진찍어서
싸이에 올렸어요 완전 밝게.. 그랬더니 무의미하게 한걸수도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5시간전에 "?"
이 표시를 했더라구요 어떤의미일까요
그여자랑은 형식적인걸까요....
지금 결론은 그아이와 현실때문에 순간 권태기로 헤어진게... 마음이 아퍼요 마지막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헤어진게 그애는 힘들었을텐데 무작정 그때 학업과 미래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다시잡을까요...? 잡으면 올까요... 아님 연락오길 기다려야 할까요...? 제친구는 편지를 써보라하는데...
정말 바보같죠 자기가 보내놓고 다시 찾으려한다니.... 근데.... 정말 서로 힘든일을 겪고 함께해서..잊지를
못하고 술만취하면 그애 생각에 울고합니다.....미안해서...어떻게해야할까요 ?
선임들은 분명히 저를 잊으라고 하셨을텐데.... 못된여자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