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장녀나 장남이신 분 계세요??/ 전 장년데.. 전 어렸을 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혼나고 자랐거든요.. 동생이 잘못하면 부모님께서 저도 혼내셨죠.. 누나가 동생을 잘 이끌어가지 못했다고.. 제가 잘못하면 저만 혼났죠...푸하하.. 많이 맞고 자라서 맷집이 상당하다는... 그래서 그런지 폭력적으로 됬어요.. 모...괸찮음... 인생은 아름다운 거니까요..푸하하.. 하하... 그래서 예전엔 제 남동생 보면 주먹과 발차기로 사랑의 표현을 했었죠.. 근데...깜띠기 제 남동생이 현재 독립중이라 얼굴을 잘 볼 수가 없네요... 가족끼리도 서로서로 모이는 게 웰케 어려운지... 다들 바쁘고... 암튼 걍 쓸 께 없어서 써봤어요.. 또 이 글 보시고 반대 꾸욱 누르실꺼죠....??? 워~워~ 참아주세요.. 저 한 방에 '훅' 간 사람이에요... 불쌍하게 봐주이소..^^ 4
첫째..
혹시 장녀나 장남이신 분 계세요??/
전 장년데..
전 어렸을 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혼나고 자랐거든요..
동생이 잘못하면 부모님께서 저도 혼내셨죠.. 누나가 동생을 잘 이끌어가지 못했다고..
제가 잘못하면 저만 혼났죠...푸하하.. 많이 맞고 자라서 맷집이 상당하다는... 그래서 그런지 폭력적으로 됬어요.. 모...괸찮음... 인생은 아름다운 거니까요..푸하하..
하하... 그래서 예전엔 제 남동생 보면 주먹과 발차기로 사랑의 표현을 했었죠..
근데...깜띠기 제 남동생이 현재 독립중이라 얼굴을 잘 볼 수가 없네요...
가족끼리도 서로서로 모이는 게 웰케 어려운지... 다들 바쁘고...
암튼 걍 쓸 께 없어서 써봤어요..
또 이 글 보시고 반대 꾸욱 누르실꺼죠....???
워~워~ 참아주세요.. 저 한 방에 '훅' 간 사람이에요... 불쌍하게 봐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