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가끔씩 눈팅하는 슴살 여자입니당 카페에서도 눈팅하고 그러는데.. 오늘 손팅한번 했다가 말싸움으로 번지게 된 사건을 의뢰 좀 하고자 합니다 저랑 싸운 사람은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데 여러분이 보실땐 어떤지 봐주세요~ 보다보면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열받고.. 그러는일 많잖아요.. 이런걸로 싸웠다는 악플 그런건 자제해주세요..~ 처음에 네이버 모 카페 회원사진첩에 쀏쮋이라는 사람이 사진을 올렸어요 글 제목은 저에요ㅋㅋㅋㅋㅋ 였습니다 아래는 내용 위에 사진은 삭제되서 없는데요. 솔직히, 그냥 솔직하게 누가봐도 안경쓰고 살 좀 있고 그래보이는 그런 사진이였습니다. 아래는 저 글의 댓글입니다. 관련없으신 분들의 닉네임은 지웠습니다. 저 위에 탈영님은 서로 아는 친분인듯 하구요 이때까지 사진이 게시되 있길래 게다가 저 사람이 죄송하다고 한게 진심으로 보이나요? 그래서 눈팅족인 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근데 제가 말투 이야기 꺼낸건 저 인간 말투가 저러니까 지 딴엔 사과여도 장난으로 보인다 이말인데 제 말투를 잡고 늘어지네요~ 뭐 처음부터 안좋게보고 뭐 저런 인간이 있나하고 썼기때문에 제 말투 안좋은거 압니다 아무튼 싸우는데 아무도 제가 이상해지리만큼 아무도 안끼어들고 반응이 없길래 내가 이상한건가하고 다른사람의 생각이 궁금하게 되서 판에 올리게됬습니다~ 저 사람이랑은 말도 안통하는데 더 이상 대화할 필요도 없잖아요 제가 이상한겁니까? p.s 캡쳐하러 갔더니 제 마지막 댓글에 댓글이 달려있네요ㅋㅋ 아휴..그래요 님아 태클이요? 그럼 첨부터 그런 글을 올리시지 말았어야죠 딱 봐도 님 아닌거 티나고 놀리는것 같은 말투인데, 태클 걸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 얼씨구 죄송합니다는 또 뭐야 ㅋㅋㅋㅋ 그것도 장난치는거지 뭐니..? 내가 태클걸다 빠진다구요? 빠지는게 아니라 답이 없는 인간하고 무슨 말을 더하겠어요.. 그리고 님 말투를 어따가 저한테 갖다붙이세요? 이렇게 구분짓는게 웃길지 몰라도 저는 엄연히 시비성 말투구요 님은 당연히 제 말투가 기분나쁘시겠죠 저랑 싸운거밖에 없는데 말이죠? 혼자 이상한말 다 끄집어내서 북치고 장구치고 쩌네요 그니까 더 이상 대꾸안하겠어요~ 저 님 말하는거 보세요.. 사과를 아샹미안합니다ㅡㅡ, 얼씨구 죄송합니다 이래 해야 되는거냐네? 사과하는 법을 아예 모르는 무개념인듯.. +) 꼭 이제 들어와서 보니까 카페가 노출됬네요 어떻게 찾아내신건지ㅋㅋㅋㅋㅋ 제가 어제 싸우는데 그 카페 사람들은 반응 없으시고.. 그 아이는 저를 완전 꼬인년으로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너가 잘못된거다.라는걸 보여주고자?; 판을 쓴거였습니다 저는 도용은 우선 둘째치고.. 그 님의 말투가... 정말 자기는 그게 진심이라는데 판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말투가 아니잖아요? 자음남발에ㅋㅋㅋㅋ 다른 많은 사람들 댓글들 보면 지가 ㅄ이라는걸 알려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정말 그냥..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인것 같네요^^ 신상털리겠다는 댓글에도 부끄럽네요^^ 이러는 아인데 할말다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초특급무개념으로 웃어 넘기겠음ㅋㅋㅋㅋㅋ ++) 읽어주세요 오늘 새벽에 컴퓨터를 끄기 전까지 실시간 1위였는데 사라지게됬네요 카페 노출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게되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요... 저는 도용을 했다는 자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였구요 뭐 사진 삭제도 했으니까요 위에도 몇번을 말했듯이 저 님이 사과라고 한 말들? 그거보고 어이가 없어서 처음 댓글을 달았던것이였습니다. 그건 누가봐도 비꼬는데다 장난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근데 그렇게 보는 내가 비꼬였다고 말하는게 황당 했습니다 자기는 사과를 했는데 왜 시비냐고 그러는데, 그게 사과로 보이냐구요? 님들이 봐도 끝까지 장난치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나를 생각하는게 비꼬인 사람으로 모니까, 너 글을 보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보자, 니가 그렇게 사과를한걸 누가 사과로 볼지 보자는 심정.. 뭐 그렇게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하도 답답하니까요. 근데 제가 잘못알았습니다 ^^ 다른사람들 반응이 다 이런데도 자기가 잘못됬다는 생각을 못하네요 뭐 처음부터 그런 아이라는걸 제가 알았겠습니까? 알았다면 판도 안올렸겠죠 그니까 더 이상 카페에 들어가서 댓글 다시고 그러지 마세요 쀏쮋아 그래 니 생각 너한테는 다 맞겠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너 그렇게 안봐 ^^ 너는 사과를 했고 니가 말하는걸 내가 비꼰다고 했지? 그럼 세상에 너만 정상이고 다른 사람은 다 비꼬인건가봐 넌 너가 맞으니까 그렇게 살아 그렇게~ 자꾸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는 말만 반복하던데 말이야 내가 뜬금없이 갑툭튀 이유 없이 시비건거 아니잖아?^^ 너랑 말하면 했던 말만 반복하게 되니까 답답해 죽겠당 니가 컴퓨터 한 대 가지고 키보드 놀리면서 장난치는지, 진짜로 너의 사고방식이 그럴진 몰라도 두 상황 다 너는 답이 없는 아이니까 상대 안할게 너 혼자 정상인 세상 잘 살아봐~ 그럼 ㅂ2 끝~ 516
★다른사람사진도용한말이안통하는무개념女★
판 가끔씩 눈팅하는 슴살 여자입니당
카페에서도 눈팅하고 그러는데..
오늘 손팅한번 했다가 말싸움으로 번지게 된
사건을 의뢰 좀 하고자 합니다
저랑 싸운 사람은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데
여러분이 보실땐 어떤지 봐주세요~
보다보면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열받고.. 그러는일 많잖아요..
이런걸로 싸웠다는 악플 그런건 자제해주세요..~
처음에 네이버 모 카페 회원사진첩에 쀏쮋이라는 사람이 사진을 올렸어요
글 제목은 저에요ㅋㅋㅋㅋㅋ 였습니다
아래는 내용
위에 사진은 삭제되서 없는데요.
솔직히, 그냥 솔직하게 누가봐도 안경쓰고 살 좀 있고 그래보이는 그런 사진이였습니다.
아래는 저 글의 댓글입니다. 관련없으신 분들의 닉네임은 지웠습니다.
저 위에 탈영님은 서로 아는 친분인듯 하구요
이때까지 사진이 게시되 있길래
게다가 저 사람이 죄송하다고 한게 진심으로 보이나요?
그래서 눈팅족인 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근데 제가 말투 이야기 꺼낸건
저 인간 말투가 저러니까 지 딴엔 사과여도
장난으로 보인다 이말인데 제 말투를 잡고 늘어지네요~
뭐 처음부터 안좋게보고 뭐 저런 인간이 있나하고 썼기때문에
제 말투 안좋은거 압니다
아무튼 싸우는데 아무도 제가 이상해지리만큼
아무도 안끼어들고 반응이 없길래 내가 이상한건가하고
다른사람의 생각이 궁금하게 되서 판에 올리게됬습니다~
저 사람이랑은 말도 안통하는데 더 이상 대화할 필요도 없잖아요
제가 이상한겁니까?
p.s 캡쳐하러 갔더니 제 마지막 댓글에 댓글이 달려있네요ㅋㅋ
아휴..그래요 님아
태클이요? 그럼 첨부터 그런 글을 올리시지 말았어야죠
딱 봐도 님 아닌거 티나고 놀리는것 같은 말투인데,
태클 걸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
얼씨구 죄송합니다는 또 뭐야 ㅋㅋㅋㅋ
그것도 장난치는거지 뭐니..?
내가 태클걸다 빠진다구요?
빠지는게 아니라 답이 없는 인간하고 무슨 말을 더하겠어요..
그리고 님 말투를 어따가 저한테 갖다붙이세요?
이렇게 구분짓는게 웃길지 몰라도 저는 엄연히 시비성 말투구요
님은 당연히 제 말투가 기분나쁘시겠죠 저랑 싸운거밖에 없는데 말이죠?
혼자 이상한말 다 끄집어내서 북치고 장구치고 쩌네요
그니까 더 이상 대꾸안하겠어요~
저 님 말하는거 보세요..
사과를 아샹미안합니다ㅡㅡ, 얼씨구 죄송합니다 이래 해야 되는거냐네?
사과하는 법을 아예 모르는 무개념인듯..
+) 꼭
이제 들어와서 보니까 카페가 노출됬네요
어떻게 찾아내신건지ㅋㅋㅋㅋㅋ
제가 어제 싸우는데 그 카페 사람들은 반응 없으시고..
그 아이는 저를 완전 꼬인년으로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너가 잘못된거다.라는걸 보여주고자?;
판을 쓴거였습니다
저는 도용은 우선 둘째치고..
그 님의 말투가... 정말 자기는 그게 진심이라는데
판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말투가 아니잖아요? 자음남발에ㅋㅋㅋㅋ
다른 많은 사람들 댓글들 보면 지가 ㅄ이라는걸 알려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정말 그냥..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인것 같네요^^
신상털리겠다는 댓글에도 부끄럽네요^^ 이러는 아인데
할말다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초특급무개념으로 웃어 넘기겠음ㅋㅋㅋㅋㅋ
++) 읽어주세요
오늘 새벽에 컴퓨터를 끄기 전까지 실시간 1위였는데 사라지게됬네요
카페 노출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게되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요...
저는 도용을 했다는 자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였구요
뭐 사진 삭제도 했으니까요
위에도 몇번을 말했듯이 저 님이 사과라고 한 말들?
그거보고 어이가 없어서 처음 댓글을 달았던것이였습니다.
그건 누가봐도 비꼬는데다 장난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근데 그렇게 보는 내가 비꼬였다고 말하는게 황당 했습니다
자기는 사과를 했는데 왜 시비냐고 그러는데, 그게 사과로 보이냐구요?
님들이 봐도 끝까지 장난치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나를 생각하는게 비꼬인 사람으로 모니까,
너 글을 보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보자,
니가 그렇게 사과를한걸 누가 사과로 볼지 보자는 심정..
뭐 그렇게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하도 답답하니까요.
근데 제가 잘못알았습니다 ^^
다른사람들 반응이 다 이런데도 자기가 잘못됬다는 생각을 못하네요
뭐 처음부터 그런 아이라는걸 제가 알았겠습니까?
알았다면 판도 안올렸겠죠
그니까 더 이상 카페에 들어가서 댓글 다시고 그러지 마세요
쀏쮋아
그래 니 생각 너한테는 다 맞겠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너 그렇게 안봐 ^^
너는 사과를 했고 니가 말하는걸 내가 비꼰다고 했지?
그럼 세상에 너만 정상이고
다른 사람은 다 비꼬인건가봐
넌 너가 맞으니까 그렇게 살아 그렇게~
자꾸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는 말만 반복하던데 말이야
내가 뜬금없이 갑툭튀 이유 없이 시비건거 아니잖아?^^
너랑 말하면 했던 말만 반복하게 되니까 답답해 죽겠당
니가 컴퓨터 한 대 가지고 키보드 놀리면서 장난치는지,
진짜로 너의 사고방식이 그럴진 몰라도
두 상황 다 너는 답이 없는 아이니까 상대 안할게
너 혼자 정상인 세상 잘 살아봐~
그럼 ㅂ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