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없는글 이렇게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나름대로 쓴다고 열심히 썻는데 반응이 꾸지네요...ㅋㅋㅋ 그래도 쓰고싶어서 써보고 있답니다!!!ㅎㅎㅎ 애솔님과 뽜이아님의 임지님의 이야기들 마니아였는데... 애솔님이 쓴 글보다는 애솔님과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분들이 더 많네요...ㅜㅜ 애솔님이 글을 남겨주기를 원해요... 임지님 이야기는 뽜이아님의 개인 사정으로 못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임지님이 정말 태클을 걸으셨다던가...ㅡㅡ;;; 본격적으로 제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순서는 제멋대로 입니다~~~ 제가 유치원생 일때의 이야기입니다...(20년도 넘은이야기 나이가........ㅠㅠ) 자세한 지명은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자세한 주소는 기억에 없음...ㅋㅋㅋ 외동아들인 저를 데리고 부모님과 단칸방에 살때였습니다... 방하나에 온갖 살림들이 다 있었지요...(지금으로 비유하자면 화장실이 먼곳에 있는 원룸??) 어릴때는 자다가 새벽에 소변보는 일이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깨지를 않지요... 낮에 무엇을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를 않지만 자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뜩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제가 눈을 떳었지요... 방의 구조를 그릴수는 없었지만 머리맡에 문이 있었고 문옆에 냉장고가 있었답니다... 눈을 떳는데 냉장고 옆에 정말 예전에 하던 전설의 고향에서 나오는 하얀 소복을 입은 아리따운 그리고 창백하리만치 하얀 여자분이 저를 바라보고 있던것 입니다... 저는 그냥 바라보았지요...(아무것도 몰라서 겁이 없었던듯...ㅡㅡ;;;;) 그러다가 그냥 옆에서 자고있는 엄마를 꼬옥 끌어안고 잠이들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에게 새벽에 제가 냉장고 옆에서 본 그 아리따운 여성분에대한 얘기를 드렸지요... 엄마는 기겁을하고 바로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할머니는 동네 할머니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동네에 왠만한 분들눈에는 잘 안보인다는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시다고 하드라구요... 그날 우리집에는 소금이 곳곳에 뿌려졌고 저는 베게밑에 약 일주일 가량을 식칼을 놓고 자게 되었었지요... 그 전에도 그 이후로도 제가 가끔 어머니 눈에 보이지 않는것들을 말하고는 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의 일입니다... 이번에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었죠... 그탓에 저 역시도 약간의 방황을 하기도 했답니다...(초등학생이 무단결석 15일이 넘었으니까요...) 부모님이 밤에 싸울때마다 밤에 기도를 했습니다....부처님과 하나님과 알라신에게까지... 제발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제발 부모님이 싸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다가 잠이 드는 날이 많았지요...하지만 제 소원을 들어주지는 않았습니다...(그결과 무교가 되었지요...ㅋㅋㅋㅋ) 그날도 부모님이 싸우는 날이었고 저는 또다시 기도를 하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너무나도 생생한 악몽+가위눌림이었죠... 꿈에서 제가 방문을 열었는데 부모님은 싸우는 중이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사람보다큰 늑대가 부모님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싸움소리가 멎었고... 잠시후에 늑대가 부모님을 잡아먹고 저에게로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란 저는 방문을 닫으려고 했었지만 몸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늑대가 저를 잡아먹으려고 다가오고 있다가 저에게로 오기 직전에 제가 간신히 움직여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부수려고 하는 소리가 몇번 들렸습니다... 문에만 집중하던 저는 더 놀랐었습니다... 제방에 벽지대신에 부적이 벽이 안보일 정도로 빼곡하게 붙어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 꿈을 꾸고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지요...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날때마다 무섭기도 하답니다... 늑대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제방이 왜 부적들로 도배가 되어있었는지를 생각하면요... 이건 살짝 엽기적인 가위 눌림입니다... 저는 단발머리에 귀여운 여자아이를 보면 눈을 떼지를 못한답니다...(절대~~~로라는 글자로 시작하는 변태 아닙니다!!!!ㅜㅜ) 제가 고등학교 1년을 쉬었기 때문에 20살에 고3이었습니다... 군대가기전까지의 마지막 가위눌림이었습니다... 기모노를 입은 단발머리의 아주아주아주아주 귀여운 여자아이가 저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꿈에서도...머리를 쓰다듬어야겠다는 의지로 그아이에게 키를 맞추려 쪼그려 앉았지요... 그리고 다가온 아이를 향해 손을 뻗는순간 저의 팔뚝을 무는것입니다... 저의 팔뚝을 무는 순간부터 그아이의 머리에서는 뿔이 자라나고 눈동자는 새빨개지고 저의 팔뚝을 깨물고있으면서도 송곳니가 길어지는 것입니다... 팔뚝에서는 피가 나기 시작하는데...떼어네려고 노력해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아주 살짝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마지막 가위눌림에서 확인했었지요... 저도 그어린 여자아이의 팔뚝을 같이 깨물었습니다....ㅡㅡ;;;;;;;;;;; 그 여자아이가 당황하더군요...서로 더 아프게 물기위해 물고 싸웠지요... 저도 기가 약하기는 하지만 고집과 승부욕은 장난이 아니랍니다...ㅡㅡ;;; 결국 여자아이가 포기하면서 가위가 풀리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저의 황당한 마지막 가위눌림이었지요....ㅡㅡ;;;;;;;;;; 그냥 엽기적인 일이고 슬픈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그냥 수다...;;;;;) 저란남자...키 168....170이라고 우기는 남자... 몸무게 50키로 간당간당하고...허리 24인치...;;;심지어 입대할때는 체중때문에 면제될뻔 했는데 내복무게 추가로 현역입대한 남자입니다... 생긴건...예전 여자친구가 유해진 닮았다고 했었고...안어벙닮았다고도 했고...타로 손님들은 타블로 닮았다고 했고...여러가지 가지가지 닮은 사람들이 있었지요... 지금은 예전보다는 아~~~주 쬐꼼 나아지기는 했습니다...ㅡㅜ 정말 쬐끔... 저란 남자가 2010년에...놀랍게도 여자복이 터졌던 한해였습니다... 타로를 하면서 작업을 거는 경우도 있었지요...ㅡㅡ;;;; 4번의 헤어짐과 3번의 데이트와 3번의 시작이 있었답니다... 그중에는 저보다 키가큰 여성도 있다는...ㅠㅠ 첫번째 헤어짐은 저에게 가장큰 후회를 남기고 있답니다... 저라는 못난사람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더 많이 감싸주고 용기를 준 사람이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그래놓고 저역시도 3일을 눈물을 흘렸었지요...ㅠㅠ 두번째 헤어짐은 그냥 스쳐갔고... 세번째 헤어짐은...ㅡㅡ^ 우울증과 조증의 조화...수면유도제로 수면을 취하는여성...약 15명의 경쟁자들이 있었지만 뻔뻔함으로 다가선 저를 받아줬지만...우울하다고 말하기 싫다고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싫다고해서 헤어졌는데...부평이라는 동네에서 친구와 웃으면서 거리를 걷고있던 그여자... 그리고 2010년의 마지막 헤어짐이 저에게 여자가준 가장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편안함에서 시작했지만 제가 미친듯이 빠져들었던사람...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사람... 차가운듯 하지만 너무나도 따뜻하면서 표현할줄 몰랐던 사람... 하지만 나에게 거짓말만을 돌려준사람... 전 남자를 나를 통해서 잊으려다가 실패한사람... 마지막 헤어짐이 저의 이야기 2편에서 나왔던 강한친구입니다... 그사람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너무나도 익숙한 인천이라는 동네를 떠나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청주로 왔는데...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후회하는중...ㅋㅋㅋㅋ 어쨋건 마지막에 헤어졌던 그친구 덕분에 저 자신을 알게 되었고... 그친구 덕분에 저의 미래라는 것에대한 걱정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제가 남기고 가장 남기고 싶던 한마디는... 저와 첫번째로 헤어졌던 그사람이 본다면 좋겠어요... 강순정...정말 미안하다...순정아...혹시라도 다시한번 기회가 됀다면... 다시 한번이라도 기회가 닿는다면...너를 놓친것을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평생 후회할것 같아... 죽고싶다고 다이어리에 글 남겼을때 니가 나한테 용기를 줬었지... 다시한번만 너라는 사람에게 나의 기회가 닿는다면... 연락줄수 있을까?? 이제는 인생을 너에게 맡길께... 마지막에 잡소리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더 생각나는거 들고 올께요...^^ 진짜 4편에서 끝날듯 하네요... 너무 길게써서 죄송합니다...ㅜㅜ 혹시라도... 리플과 추천은 감사합니다...ㅎㅎㅎ 3
타로하는 남자의 인생 스토리 3편!!!!
재미도 없는글 이렇게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나름대로 쓴다고 열심히 썻는데 반응이 꾸지네요...ㅋㅋㅋ
그래도 쓰고싶어서 써보고 있답니다!!!ㅎㅎㅎ
애솔님과 뽜이아님의 임지님의 이야기들 마니아였는데...
애솔님이 쓴 글보다는 애솔님과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분들이 더 많네요...ㅜㅜ
애솔님이 글을 남겨주기를 원해요...
임지님 이야기는 뽜이아님의 개인 사정으로 못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임지님이 정말 태클을 걸으셨다던가...ㅡㅡ;;;
본격적으로 제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순서는 제멋대로 입니다~~~
제가 유치원생 일때의 이야기입니다...(20년도 넘은이야기 나이가........ㅠㅠ)
자세한 지명은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자세한 주소는 기억에 없음...ㅋㅋㅋ
외동아들인 저를 데리고 부모님과 단칸방에 살때였습니다...
방하나에 온갖 살림들이 다 있었지요...(지금으로 비유하자면 화장실이 먼곳에 있는 원룸??)
어릴때는 자다가 새벽에 소변보는 일이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깨지를 않지요...
낮에 무엇을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를 않지만 자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뜩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제가 눈을 떳었지요...
방의 구조를 그릴수는 없었지만 머리맡에 문이 있었고 문옆에 냉장고가 있었답니다...
눈을 떳는데 냉장고 옆에 정말 예전에 하던 전설의 고향에서 나오는 하얀 소복을 입은 아리따운 그리고 창백하리만치 하얀 여자분이 저를 바라보고 있던것 입니다...
저는 그냥 바라보았지요...(아무것도 몰라서 겁이 없었던듯...ㅡㅡ;;;;)
그러다가 그냥 옆에서 자고있는 엄마를 꼬옥 끌어안고 잠이들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에게 새벽에 제가 냉장고 옆에서 본 그 아리따운 여성분에대한 얘기를 드렸지요...
엄마는 기겁을하고 바로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할머니는 동네 할머니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동네에 왠만한 분들눈에는 잘 안보인다는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시다고 하드라구요...
그날 우리집에는 소금이 곳곳에 뿌려졌고 저는 베게밑에 약 일주일 가량을 식칼을 놓고 자게 되었었지요...
그 전에도 그 이후로도 제가 가끔 어머니 눈에 보이지 않는것들을 말하고는 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의 일입니다...
이번에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었죠...
그탓에 저 역시도 약간의 방황을 하기도 했답니다...(초등학생이 무단결석 15일이 넘었으니까요...)
부모님이 밤에 싸울때마다 밤에 기도를 했습니다....부처님과 하나님과 알라신에게까지...
제발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제발 부모님이 싸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다가 잠이 드는 날이 많았지요...하지만 제 소원을 들어주지는 않았습니다...(그결과 무교가 되었지요...ㅋㅋㅋㅋ)
그날도 부모님이 싸우는 날이었고 저는 또다시 기도를 하다가 잠이들었습니다...
너무나도 생생한 악몽+가위눌림이었죠...
꿈에서 제가 방문을 열었는데 부모님은 싸우는 중이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사람보다큰 늑대가 부모님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싸움소리가 멎었고...
잠시후에 늑대가 부모님을 잡아먹고 저에게로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란 저는 방문을 닫으려고 했었지만 몸이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늑대가 저를 잡아먹으려고 다가오고 있다가 저에게로 오기 직전에 제가 간신히 움직여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부수려고 하는 소리가 몇번 들렸습니다...
문에만 집중하던 저는 더 놀랐었습니다...
제방에 벽지대신에 부적이 벽이 안보일 정도로 빼곡하게 붙어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 꿈을 꾸고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지요...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날때마다 무섭기도 하답니다...
늑대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제방이 왜 부적들로 도배가 되어있었는지를 생각하면요...
이건 살짝 엽기적인 가위 눌림입니다...
저는 단발머리에 귀여운 여자아이를 보면 눈을 떼지를 못한답니다...(절대~~~로라는 글자로 시작하는 변태 아닙니다!!!!ㅜㅜ)
제가 고등학교 1년을 쉬었기 때문에 20살에 고3이었습니다...
군대가기전까지의 마지막 가위눌림이었습니다...
기모노를 입은 단발머리의 아주아주아주아주 귀여운 여자아이가 저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꿈에서도...머리를 쓰다듬어야겠다는 의지로 그아이에게 키를 맞추려 쪼그려 앉았지요...
그리고 다가온 아이를 향해 손을 뻗는순간 저의 팔뚝을 무는것입니다...
저의 팔뚝을 무는 순간부터 그아이의 머리에서는 뿔이 자라나고 눈동자는 새빨개지고 저의 팔뚝을 깨물고있으면서도 송곳니가 길어지는 것입니다...
팔뚝에서는 피가 나기 시작하는데...떼어네려고 노력해도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아주 살짝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마지막 가위눌림에서 확인했었지요...
저도 그어린 여자아이의 팔뚝을 같이 깨물었습니다....ㅡㅡ;;;;;;;;;;;
그 여자아이가 당황하더군요...서로 더 아프게 물기위해 물고 싸웠지요...
저도 기가 약하기는 하지만 고집과 승부욕은 장난이 아니랍니다...ㅡㅡ;;;
결국 여자아이가 포기하면서 가위가 풀리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저의 황당한 마지막 가위눌림이었지요....ㅡㅡ;;;;;;;;;;
그냥 엽기적인 일이고 슬픈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그냥 수다...;;;;;)
저란남자...키 168....170이라고 우기는 남자...
몸무게 50키로 간당간당하고...허리 24인치...;;;심지어 입대할때는 체중때문에 면제될뻔 했는데 내복무게 추가로 현역입대한 남자입니다...
생긴건...예전 여자친구가 유해진 닮았다고 했었고...안어벙닮았다고도 했고...타로 손님들은 타블로 닮았다고 했고...여러가지 가지가지 닮은 사람들이 있었지요...
지금은 예전보다는 아~~~주 쬐꼼 나아지기는 했습니다...ㅡㅜ 정말 쬐끔...
저란 남자가 2010년에...놀랍게도 여자복이 터졌던 한해였습니다...
타로를 하면서 작업을 거는 경우도 있었지요...ㅡㅡ;;;;
4번의 헤어짐과 3번의 데이트와 3번의 시작이 있었답니다...
그중에는 저보다 키가큰 여성도 있다는...ㅠㅠ
첫번째 헤어짐은 저에게 가장큰 후회를 남기고 있답니다...
저라는 못난사람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누구보다 더 많이 감싸주고 용기를 준 사람이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그래놓고 저역시도 3일을 눈물을 흘렸었지요...ㅠㅠ
두번째 헤어짐은 그냥 스쳐갔고...
세번째 헤어짐은...ㅡㅡ^
우울증과 조증의 조화...수면유도제로 수면을 취하는여성...약 15명의 경쟁자들이 있었지만 뻔뻔함으로 다가선 저를 받아줬지만...우울하다고 말하기 싫다고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싫다고해서 헤어졌는데...부평이라는 동네에서 친구와 웃으면서 거리를 걷고있던 그여자...
그리고 2010년의 마지막 헤어짐이 저에게 여자가준 가장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편안함에서 시작했지만 제가 미친듯이 빠져들었던사람...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사람...
차가운듯 하지만 너무나도 따뜻하면서 표현할줄 몰랐던 사람...
하지만 나에게 거짓말만을 돌려준사람...
전 남자를 나를 통해서 잊으려다가 실패한사람...
마지막 헤어짐이 저의 이야기 2편에서 나왔던 강한친구입니다...
그사람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너무나도 익숙한 인천이라는 동네를 떠나게 만들었지요...
그래서 청주로 왔는데...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후회하는중...ㅋㅋㅋㅋ
어쨋건 마지막에 헤어졌던 그친구 덕분에 저 자신을 알게 되었고...
그친구 덕분에 저의 미래라는 것에대한 걱정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제가 남기고 가장 남기고 싶던 한마디는...
저와 첫번째로 헤어졌던 그사람이 본다면 좋겠어요...
강순정...정말 미안하다...순정아...혹시라도 다시한번 기회가 됀다면...
다시 한번이라도 기회가 닿는다면...너를 놓친것을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평생 후회할것 같아...
죽고싶다고 다이어리에 글 남겼을때 니가 나한테 용기를 줬었지...
다시한번만 너라는 사람에게 나의 기회가 닿는다면...
연락줄수 있을까??
이제는 인생을 너에게 맡길께...
마지막에 잡소리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더 생각나는거 들고 올께요...^^
진짜 4편에서 끝날듯 하네요...
너무 길게써서 죄송합니다...ㅜㅜ
혹시라도...
리플과 추천은 감사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