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8개월째인 리틀예비맘입니다.. 시댁에서 지내고있구요.. 아 정. 말 힘들어서 미치겠어요....ㅠㅠ...... 저희 친정엄마보다 몇배는 더 잘해주시구 챙겨주시구 감사한데.. 아 밥을 너무 많이 주셔서 미치겠어요.. 임신전 평소엔 앞접시에 엄청 소량만 덜어서 먹는데 이젠.. 이렇게 먹으려니 8개월째인 지금까지도.. 먹어도 먹어도 적응이안됩니다..ㅠㅠ 이렇게 먹고도 누룽지를 항 상 챙겨주세요... 밥먹다가 또 퍼주시려고 하시면 아아아아 아니괜찮아요 저 배불러요ㅠㅠ.. 배터질꺼같아요... 라고 말해도..... 뭐가 배불러 하면서 제그릇엔 .... 어쩔때는 밥먹을때 시엄만 이따드시겟다고 먼저먹으라고하셔서 다같이 밥먹구 한 2~3시간 지났을까.. 소화도 안됐는데 시엄마께서 oo아~ 비빔밥먹자^^~... 라고 아.. 챙겨주시는데 안먹을수도 없구 혼자드시면 좀 그러니까 나가서 먹었습니다... 아차.. 시아빠께서도.. 배불러도 더 주시면 하는수없이 드십니다....... 전 밥차릴때 나가면 반찬꺼내고 수저놓기밖에 안하구 시엄마께서 다 하시거든요.. 밥 퍼주시때두 맨날 "조금만 주세요.. 조금만주세요" 하다가 말하기 지쳐서 그냥 먹습니다.....; 한번은 왜이렇게 조금먹냐구..ㅠㅠ 시언니는 매일 밥 두공기씩 먹었다. 너가 그렇게 조금먹으니 배가 안나온거다. 애낳고나면 알아서 살빠지니 지금 많이 먹어도 상관없다. 라고 하시는 시어머니의 말씀.... 제가 아직어려서 살찔까봐 걱정하는지 아시나봅니다... 저 살찌는거 상관안하구 그냥 먹고싶은데로 맨날 주워먹고 항상 입이 쉬질않아요........... 말을해봐도 안되는데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 이젠 밥차리는 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요...... 밥뜨는 시어머니의 모습만 봐도 하.... 속으로 한숨만내쉽니다.. 밥먹다가 턱이 아파요.. 밥먹고나면 또 과일먹느라 힘들구........ 저딴에는 정말 힘든 고통인데.... 해결책이 있을까해서 한번 써봅니다.....ㅠㅠ
산모님들.. 밥을 얼마나드세요..? 그만먹고싶어요ㅠㅠ..
임신8개월째인 리틀예비맘입니다.. 시댁에서 지내고있구요..
아 정. 말 힘들어서 미치겠어요....ㅠㅠ......
저희 친정엄마보다 몇배는 더 잘해주시구 챙겨주시구 감사한데..
아 밥을 너무 많이 주셔서 미치겠어요..
임신전 평소엔 앞접시에 엄청 소량만 덜어서 먹는데
이젠..
이렇게 먹으려니 8개월째인 지금까지도.. 먹어도 먹어도 적응이안됩니다..ㅠㅠ
이렇게 먹고도 누룽지를 항 상 챙겨주세요...
밥먹다가 또 퍼주시려고 하시면
아아아아 아니괜찮아요 저 배불러요ㅠㅠ.. 배터질꺼같아요... 라고 말해도.....
뭐가 배불러 하면서 제그릇엔 ....
어쩔때는 밥먹을때 시엄만 이따드시겟다고 먼저먹으라고하셔서
다같이 밥먹구 한 2~3시간 지났을까.. 소화도 안됐는데 시엄마께서 oo아~ 비빔밥먹자^^~...
라고 아.. 챙겨주시는데 안먹을수도 없구 혼자드시면 좀 그러니까 나가서 먹었습니다...
아차.. 시아빠께서도.. 배불러도 더 주시면 하는수없이 드십니다.......
전 밥차릴때 나가면 반찬꺼내고 수저놓기밖에 안하구 시엄마께서 다 하시거든요..
밥 퍼주시때두 맨날 "조금만 주세요.. 조금만주세요" 하다가 말하기 지쳐서 그냥 먹습니다.....;
한번은 왜이렇게 조금먹냐구..ㅠㅠ
시언니는 매일 밥 두공기씩 먹었다. 너가 그렇게 조금먹으니 배가 안나온거다.
애낳고나면 알아서 살빠지니 지금 많이 먹어도 상관없다. 라고 하시는 시어머니의 말씀....
제가 아직어려서 살찔까봐 걱정하는지 아시나봅니다...
저 살찌는거 상관안하구 그냥 먹고싶은데로 맨날 주워먹고 항상 입이 쉬질않아요.....
......
말을해봐도 안되는데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
이젠 밥차리는 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요......
밥뜨는 시어머니의 모습만 봐도 하.... 속으로 한숨만내쉽니다.. 밥먹다가 턱이 아파요..
밥먹고나면 또 과일먹느라 힘들구........
저딴에는 정말 힘든 고통인데.... 해결책이 있을까해서 한번 써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