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너무무섭지만 용기내서쓸게요 앞으로 저같은사람이 없기를바라며 또한 생명의소중함을 모르는 많은 여러분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위해서, 철없는 남자들에게 그리고 하늘에간 나의아기를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저는 살인자에요. 저는 약 3월달에 낙태수술을 했습니다. 어쩔수없었어요. 아니 어쩔수 없다고 말하고싶은거겠죠. 저는아직 17살 어린나이이고 아이를 낳기에는 너무벅찬환경이였어요. 남자친구가아니였어요 의대다니는 20살 잘생기고 능력있는사람이였죠. 하지만 임신한걸 엄마가먼저알고 그다음날바로 수술을받앗어요.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차가운수술실 전신마취 그리고 나의 아기를 초음파로본뒤 엄마가 낙태수술을 해야될거같다고하니까 바로 그상태에서 약을투입하는 의사선생까지 제의사는 결정도 안났엇죠. 하지만 당연히 낙태시킨다고 생각했을거에요. 생명의 소중함 느끼지못했었으니까요. 낙태수술전 약투입을하고 너무괴로웠었어요 아기가울부짖는거 같았죠. 낙태수술이끝나고 눈물안날줄알았는데 아이가너무불쌍했어요 분명 태어낫으면 너무너무이뻣을텐데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이너무무서웠어요 어쩔수없는 이기주의, 그리고 내의사따윈 신경도안쓰는 엄마, 그리고무엇보다 잔인하게 낙태수술을 몇십번이나해준 산부인과의 의사들 전 우리애가 하늘로간뒤로 아기이름도지어주고 편지도썻어요. 한 애(愛)리(釐) 사랑을 다스리라는뜻이에요. 다음생에 태어나서 꼭 제가한 짓처럼 버림받지않고 영원히 사랑을 곁에둘수있는 항상사랑을다스리는사람이되라는의미로 지었어요. 아,또 그아이생각이나요 낙태 전 8주때초음파사진 애기형태가 흐릿하게보였어요. 머리, 그리고 구부려져있는몸 앙증맞고 기엽다고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넌 내몸에있을수 없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한거같아요. 낳고싶어도 사람이 정말잔인한게 내인생생각이먼저 나더라구요. 그놈에 섹스가뭔지 왜 생명을 함부로하는지 남자가 뭔데 성욕이뭔데 자기들 책임도못질짓을할까요. 저라고 딴소리할상황은안되지만 저도참 아기때문에 많은일이있었어요. 같이 죽는생각 그리고 미래나의 장래에대한 사람들에게 죄책감 그리고 3월 약 18일 전 저의 애기를 하늘에 날려보냈어요. 그리고 편지도함께 그애아빠는 '지랄, 내애아니잖아' 하고 우기기만했죠. 그래서 죽여버리고싶었어요. 그리고 저에게 딱한마디했죠 걸.레년 걸.레? 아..내가 아주큰죄를지어서 지금 이런말을 듣는구나 하고생각했는데 지금그남자는 잘난듯이 잘살고있어요. 할짓못할짓다하고 지내겠죠. 그순간 그남자에게 아무소리도 할수없던제가 내가 너무비참해보이고 한심하더라구요. 그아이에게 큰 죄를지은건 저니까, 제가 죄를 받는다고생각했어요. 그리고 우리아이한테 새로 다짐을했어요. 언젠간 내가 지워버린너를 내몸으로 다시태어나게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지금이순간사랑하는사람의 아이를가졌다면 그건 그애가 아닐거였음을 그럴수없음을 알았죠 다른사람의아이이고 내가 죽여버린 아이였고 참잔인해요 죽인다는말 애기를 지우고 아주 긴 편지를쓰고 제 이성과 살아가는이유와함께 편지도 날려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그아이를 지웠다고 그아이를 잊진않아요.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할거에요 만약 제가 그아이를 제생각에서 지워버리면 그아이는 정말 영원히없는거니까. 그거까진 허용하기싫어서 그럴수없어서 그래도 한아이의 엄마로서 한애를죽였음을 하지만 전 지금 전 아주큰 후회를해요. 제가 그 아이를 왜지웠나 혼자라도키울껄 우리애 참이뻤을텐데 둘이사는게뭐어때서 잡일 노동이라도하면서 애키울텐데 생명인데 내아이인데 그래도 후회는늦은거더라구요. 뒤돌아서서 후회해도 이미지나갔어요. 이제와서 애리에게 죄를 사죄해달라고 빌어도 빌고싶지않아요 달게 제가한짓똑같이 받겠습니다. 욕을먹어도 상관없습니다. 톡여러분이 이걸보고 비판하셔도 상관없어요. 별욕다하셔도 할말없어요. 하지만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모든여러분에게 해주고싶네요. 남자분들에게 여자를함부로 하지말라고 경고해주고싶어요 성관계 함부로갖지마시고 여자몸은 장난감이아니므로 자신들의 성욕을풀기에는 너무값진거에요. 여자몸에 아이가생겼을땐 자신이 책임지지도않을거면서 헛된말은 절때하지마시고요 만약 애기를가졌다면 지우기전에 자신이얼마나 큰죄를지었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남자분들 사랑하는여자와할때 피임꼭하세요. 서로 너무사랑해서 가깝게느끼고싶다고 자신의 욕구때문에 한생명 죽일수도있어요 지금 원지않은 임신을해서 지우려고 생각중이신 여자분들 지우고싶다면 한번더생각해보세요 수천번 수만번생각해보세요. 전 생각이부족해서 큰죄를저질렀지만 그아이를 낳더라도 삶이 조금힘들뿐이지 조금만참고견디면 되더라구요. 항상 나보다 더 힘든사람은 존재하니까요 . 내아이에요 눈에넣어도안아플 영원히사랑줄수있는 내하나뿐인 인연 내 아기 당신은 평생 저처럼 죄책감에 찌들어살지몰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부인과 의사분들 낙태 함부로하지마세요 항상 생명소중히하세요 법? 법이고뭐고 법때문에 안해주는것보다 생명의 소중함때문에 지우지않는다고 말하세요. 생명은 당신을이 줬다 폈다 할수있는 그런 하찮은 것이 아닙니다. 전 아직도 그의사와 간호사를생각하면 분이풀리지를않아요. 당신들 얼마나큰죄를 짓고있는지 알고있나요? 당신스스로가 생각하고 사과하세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 생명 항상소중히해요. 당신들은 나처럼, 저위에쓴사람들처럼 안그랬으면좋겠어요. 생명이얼마나소중한지 우린 감히 가늠할수도 없다는거 전 이제 알아요 여러분의 부모님은 여러분을 정말기쁘고 행복한마음으로 낳아주었을거에요 그리고 내 하늘에 있는 아기야 나는 그런생각을못해줘서 미안해 꿈에서 맨날날찾는아기 잊을수없는내아기 지금 나는 이렇게 아무렇지도않게 일상생활을하지만 언제나 난널기억하고있어 절때널 잊지않을거야 평생 기억하고 넌 내마음속에남아있어 사랑해 아기야, 애리야 지금까지 저의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제가 지은 큰죄, 낙태와 그 심각성
글쓰기가 너무무섭지만 용기내서쓸게요 앞으로 저같은사람이 없기를바라며
또한 생명의소중함을 모르는 많은 여러분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위해서, 철없는 남자들에게
그리고 하늘에간 나의아기를위해
이글을 바칩니다.
저는 살인자에요.
저는 약 3월달에 낙태수술을 했습니다.
어쩔수없었어요. 아니 어쩔수 없다고 말하고싶은거겠죠.
저는아직 17살 어린나이이고 아이를 낳기에는 너무벅찬환경이였어요.
남자친구가아니였어요 의대다니는 20살 잘생기고 능력있는사람이였죠.
하지만 임신한걸 엄마가먼저알고 그다음날바로 수술을받앗어요.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차가운수술실 전신마취 그리고 나의 아기를 초음파로본뒤 엄마가 낙태수술을
해야될거같다고하니까 바로 그상태에서 약을투입하는 의사선생까지
제의사는 결정도 안났엇죠. 하지만 당연히 낙태시킨다고 생각했을거에요. 생명의 소중함 느끼지못했었으니까요.
낙태수술전 약투입을하고 너무괴로웠었어요 아기가울부짖는거 같았죠.
낙태수술이끝나고 눈물안날줄알았는데 아이가너무불쌍했어요 분명 태어낫으면 너무너무이뻣을텐데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사람이너무무서웠어요 어쩔수없는 이기주의, 그리고 내의사따윈 신경도안쓰는 엄마, 그리고무엇보다
잔인하게 낙태수술을 몇십번이나해준 산부인과의 의사들
전 우리애가 하늘로간뒤로 아기이름도지어주고 편지도썻어요. 한 애(愛)리(釐) 사랑을 다스리라는뜻이에요.
다음생에 태어나서 꼭 제가한 짓처럼 버림받지않고 영원히 사랑을 곁에둘수있는
항상사랑을다스리는사람이되라는의미로 지었어요.
아,또 그아이생각이나요 낙태 전 8주때초음파사진 애기형태가 흐릿하게보였어요.
머리, 그리고 구부려져있는몸 앙증맞고 기엽다고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제넌 내몸에있을수 없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한거같아요. 낳고싶어도 사람이 정말잔인한게 내인생생각이먼저 나더라구요.
그놈에 섹스가뭔지 왜 생명을 함부로하는지 남자가 뭔데 성욕이뭔데 자기들 책임도못질짓을할까요.
저라고 딴소리할상황은안되지만 저도참 아기때문에 많은일이있었어요.
같이 죽는생각 그리고 미래나의 장래에대한 사람들에게 죄책감
그리고 3월 약 18일
전 저의 애기를 하늘에 날려보냈어요. 그리고 편지도함께
그애아빠는 '지랄, 내애아니잖아' 하고 우기기만했죠. 그래서 죽여버리고싶었어요.
그리고 저에게 딱한마디했죠 걸.레년 걸.레? 아..내가 아주큰죄를지어서 지금 이런말을 듣는구나
하고생각했는데 지금그남자는 잘난듯이 잘살고있어요. 할짓못할짓다하고 지내겠죠.
그순간 그남자에게 아무소리도 할수없던제가 내가 너무비참해보이고 한심하더라구요.
그아이에게 큰 죄를지은건 저니까, 제가 죄를 받는다고생각했어요.
그리고 우리아이한테 새로 다짐을했어요.
언젠간 내가 지워버린너를 내몸으로 다시태어나게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지금이순간사랑하는사람의 아이를가졌다면 그건 그애가 아닐거였음을 그럴수없음을 알았죠
다른사람의아이이고 내가 죽여버린 아이였고 참잔인해요 죽인다는말
애기를 지우고 아주 긴 편지를쓰고 제 이성과 살아가는이유와함께 편지도 날려보냈어요.
그리고 저는 그아이를 지웠다고 그아이를 잊진않아요.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할거에요
만약 제가 그아이를 제생각에서 지워버리면 그아이는 정말 영원히없는거니까. 그거까진 허용하기싫어서
그럴수없어서 그래도 한아이의 엄마로서 한애를죽였음을
하지만 전 지금 전 아주큰 후회를해요. 제가 그 아이를 왜지웠나 혼자라도키울껄
우리애 참이뻤을텐데 둘이사는게뭐어때서 잡일 노동이라도하면서 애키울텐데 생명인데 내아이인데
그래도 후회는늦은거더라구요. 뒤돌아서서 후회해도 이미지나갔어요.
이제와서 애리에게 죄를 사죄해달라고 빌어도 빌고싶지않아요
달게 제가한짓똑같이 받겠습니다.
욕을먹어도 상관없습니다. 톡여러분이 이걸보고 비판하셔도 상관없어요.
별욕다하셔도 할말없어요. 하지만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모든여러분에게 해주고싶네요.
남자분들에게 여자를함부로 하지말라고 경고해주고싶어요
성관계 함부로갖지마시고 여자몸은 장난감이아니므로 자신들의 성욕을풀기에는 너무값진거에요.
여자몸에 아이가생겼을땐 자신이 책임지지도않을거면서 헛된말은 절때하지마시고요
만약 애기를가졌다면 지우기전에 자신이얼마나 큰죄를지었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남자분들 사랑하는여자와할때 피임꼭하세요.
서로 너무사랑해서 가깝게느끼고싶다고 자신의 욕구때문에 한생명 죽일수도있어요
지금 원지않은 임신을해서 지우려고 생각중이신 여자분들
지우고싶다면 한번더생각해보세요 수천번 수만번생각해보세요.
전 생각이부족해서 큰죄를저질렀지만 그아이를 낳더라도 삶이 조금힘들뿐이지 조금만참고견디면 되더라구요.
항상 나보다 더 힘든사람은 존재하니까요 . 내아이에요 눈에넣어도안아플 영원히사랑줄수있는
내하나뿐인 인연 내 아기 당신은 평생 저처럼 죄책감에 찌들어살지몰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부인과 의사분들
낙태 함부로하지마세요 항상 생명소중히하세요 법? 법이고뭐고 법때문에 안해주는것보다 생명의
소중함때문에 지우지않는다고 말하세요. 생명은 당신을이 줬다 폈다 할수있는 그런 하찮은 것이 아닙니다.
전 아직도 그의사와 간호사를생각하면 분이풀리지를않아요. 당신들 얼마나큰죄를 짓고있는지 알고있나요?
당신스스로가 생각하고 사과하세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 생명 항상소중히해요. 당신들은 나처럼, 저위에쓴사람들처럼 안그랬으면좋겠어요.
생명이얼마나소중한지 우린 감히 가늠할수도 없다는거 전 이제 알아요
여러분의 부모님은 여러분을 정말기쁘고 행복한마음으로 낳아주었을거에요
그리고 내 하늘에 있는 아기야 나는 그런생각을못해줘서 미안해
꿈에서 맨날날찾는아기 잊을수없는내아기 지금 나는 이렇게 아무렇지도않게 일상생활을하지만
언제나 난널기억하고있어 절때널 잊지않을거야 평생 기억하고 넌 내마음속에남아있어
사랑해 아기야, 애리야
지금까지 저의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