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모가 다 나쁘다고는 보지 않지만 콩쥐팥쥐의 계모 처럼 아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습니다.
물론 다 제무능력의 탓이겠지만....
그렇게 일년을 살다 아들이 할머니에게 가고 싶다하여 그렇게 하자고 한후
아들에게 너무 마음의 상처를 준것 같아 엄마를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아들은 엄마를 한번도 못보았구요..
그후 아들은 할머니에게 가지 않고 엄마에게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엄마에게 보냈습니다..
저도 또한 그여성분이랑 헤어지고. 전 서울이고 엄마는 광주라 한달 한번정도 광주로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일년후 우린 다시 재결합을 하엿고 서울쪽으로 올라 왓습니다.
재결합기전 조그만 사업을 하는데 사업은 그럭저럭 잘 되었는데..
재결합후 새로운 제품개발과 생산에 투자를 했고 그것이 그렇게 잘되지 못하고
가게로 오는 손님도 경기 때문에 예전 보다 반이하로 줄었고 생활비 주기 빠듯한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때쯤 애들 엄마는 집에서 가사만 하고 있엇고 제가 너무 힘드니 직장을 좀 알아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둘이 합친후 애들 엄마는 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친구들이랑 어울려 너무 오래동안 술을 마시며
들어 왔습니다. 보통 새벽 2시 그것두 일주일에 서너번
생활비도 제대로 주지 못하는데 그래도 술은 어김없이 마시고 왓습니다.
제가 돈이 어디서 나냐고 물으니 소주 몇병 사써 친구집에서 마시는데. 돈이 왜 들어 가냐고 했습니다.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친구들이 너무 미운것입니다.
하루는 저두 한잔을 하고 집에 12 시쯤 들어 갓더니 안들어 왔길레 어디냐고
거의 다왓다 놀이터 부근이라고 하여 제가 나가니 친구둘과 오고 있었습니다.
눈이 내린 담날인가 겨울이었는데 친구들 보는 앞에서 따귀를 힘껏 때렷습니다.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앞으론 같이 술 안마시겟다고...
친구둘과 애들 엄마를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술 도 좀 싸고
무릅을 꿀고 사과를 햇습니다. 남자로써 여자를 때린것 미안하다고.....
그후 몇주동안은 잠잠하더니 그후에 마찬가지 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든 금전적인것을 끈어 버렷습니다..
그후 사이는 더더욱 멀어졌고.. 말도 하지 않았고 애 엄마는 직장을 구햇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일주일에 5일은 매일 새벽까지 마시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애 엄마랑 남자랑 술집에 있는 것을 보았고..
제가 편지를 섰습니다.. 로맨스는 그만 하고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 오라고..
아무런 답변도 없길레..
몇일후 애들 엄마가 술취해서 와서 자길레 핸펀에서 어떤 남자랑 카톡 문자내용을 보았습니다.
전 제핸펀으로 사진을 찍었고...내용이 어떤 거냐면 칭구땜에 싸우는 내용도 잇고
기다려 준다고 해놓고 왜 못기다리는냐는 내용도 있고....
그내용을 텍스트로 바꾸어 프린트를 하니 7 장 정도 나오더군요..
담날 보여 주면서 뭐냐고 그러니깐 3일만 더 기다리지.. 그러더군요
핸드폰이 잘못되어서 인지 뭐가 잘못되어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많은 내용들이 레코딩이 되어 있었습니다. 통화 내용도 있고 일상내용도 있고 잘못눌러서 인지 어떤 날은 하루종일 내용도 있고
그내용들을 듣다 보니 6 월말 어떤 남자랑 색스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전 그남자가 문자주고 받은 남자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그내용을 들려 주며 이게 뭐냐..
내용이 어떤 거냐면 딸과의 통화 내용 딸이 엄마 올때 까지 안자고 기다린다 그러니 엄마는 내가 갈때까지 안자고 있음 죽어 그러고 어서자 그후 3분후 부터 색스 내용입니다..
속이 타들어 가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어짜피 일은 저질러 진거고 저또한 잘한것 없고 눈한번 안돌린적 없기에 모든것을 덥었습니다.
그러고 7월말 술을 하고 늦게 오는데 또 남자랑의 통화 내용....
속이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문자의 사람이 아니고.. 예전 직장다닐때 부장님이라고 그직장 모임이 있는데 그 모임에서 만나 한잔 한거라고 합니다.. 색스 또한 그사람인걸 그때 알았습니다. 그부장 지금 직장 집 다 파괴시켜 버린다 그러자 눈물을 흘리면 빌었습니다. 한번만 다시는 그사람 만나지 않겠다.. 그날 저녁 그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당장 델고 가서 살아라 남자가 되었으면 책임을 져라 욕까지 하며 통화를 햇습니다.. 그후 난 모든걸 덥었고 애엄마에게 핸펀 잠그지마라고 하고 자기도 그런다고 했습니다.
그후 저또한 많이 변하려고 노력도 했고 하지도 않았던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
그러자 애엄마도 술마실 자리가 있음 10 시까지 들어 온다고 연락도 하고.. 자주는 마셧지만 늦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주후 다시 핸펀을 잠그고 그모임에 간다고 하길레 그놈 나오냐고 물어 보니
그사람 그후 연락도 하지 않고 모임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정도 지나 술먹는 시간이 또 12 시가 넘어 갑니다.. 그것두 일주일 두세번... 핸펀을 잠그지 않을때는 핸펀을 식탁위에도 두고 어느곳에다 두더니 잠근 후부터는 화장실에도 가지고 다닙니다..
사람이다 그러진 않겟지만 의심의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지지난주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 왔길레
전 거실서 티브보고 있었고 그사람은 침대서 화장도 싯지 않고 자는데 핸펀을 손에 들고 자더라구요
핸펀을 빼서 다시 통화 내용이 레코딩이 되어 있나 봣습니다.
그런데 9 월달 추석전후에 그것두 아침8시 50 분쯤 그넘이랑 통화가 있는데.. 통화 내용은 뭐 아침부터 보고 싶었니 어쩌니 추석이라 어디 가느냐 안가느냐 술한잔 하자 이런 내용들...
확 뒤집어 지더군요.. 속이 부글부글 끌어 오르는데.. 연락도 없고 만나지도 않는다고 .......
다음날 모임이 잇어 술을 많이 하고 집에가서 침대서 자고 있는 애엄마에게 화냥년 거실서 자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출근하고 없더군요 문자가 왓는데 화냥년이라고 했다 뭐 이런내용들...
제가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사람 만나지 말고 술 먹지마 그러자 그냥 나하고 싶은데로 살련다 ...
그렇게 주고 받다가 자기 인생에 빠져 달라는 소리듣고 그날 제 수중에 잇는 모든거 주고 나 나간다 그러고 나왓다가 술을 엄청 마시고 집에 들어 갔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마누라는 없고 딸 혼자 티브를 보고 있어 엄마는 그러니 산에 갔다고 하더군요.. 일요일이라.. 삼실로 출근을 해서.. 제가 그남자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전화를 걸어서 이제좀 그만
만나시면 안되느냐고 우리 잘 살게 좀 도와 주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할려고 좀 만났으면 한다고 할려고 햇는데.. 전화를 거니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 산이라 저녁 늦게나 도착을 한다고.. 그래서 애들 엄마랑 같이 갔는냐 그러니 그런다고 했습니다.. 완전 폭발을 햇습니다.. 애엄마 바꿔 주라고 하니 없다고 사람들이 많이 와서 뿔뿔이 흩어졌는데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전화를 거니 안받습니다..
그사람에게 전화를 거니 둘다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들어 오면 너죽고 나죽는다...
한참후에 답장이 왔는데 죽을짓한일 없다.. 이것이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가서 양주 반병 남은거 묵고
거실에 잠시 누웠다 잠들어 눈을 뜨니 10 시경 물이 끌일려고 올라 놓아서 딸에게 누가 했나 그러니 엄마라고 안방에 있다고 안방으로 가려니 나오길레 부엌갈을 식탁에 올려 놓고 나죽여라 아님 너 죽는다 그러고 몸싸움을 하엿고.. 아들이 신고를 해서 경찰도 오고.. 파출소 가서 자기는 여경에게 고소를 한다고 하고 전 남자 경찰에게 제 이야기를 햇습니다. 애엄마가 무서워서 같이 못있는다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 하겟다 뭐다 이렇게 고소장을 섰나 봅니다.. 그러다가 접수는 하지 않고 먼저 들어갔고 나보고는 집에 오지 말라 합니다. 나중에 남자 경찰분이 애엄마 보내고 와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은 화가 많이 나있으니 좀 있다 들어가서 무릎꿀고 빌어봐요 그래서
한참후 걸어서 집에 가서 무조건 무릎꿀고 빌었습니다. 근데 더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가까이 오지 말라고 그래도 빌었습니다. 아들방으로 가면 아들방에서 딸방으로 가면 딸방으로..
그러나 딸방에가서 나오지도 않고..
죽어야 겟다 생각을 하고 연탄을 한장 구하고 가스버너를 챙겨 안방화장실에 가스버너위에 연탄을 올려 놓고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잠을 잣습니다.
부탄까스가 얼마 없었는지 아랫쪽만 조금타고 연탄이 꺼져 버렸습니다.
아침에 애엄마가 차를 빼달라고 한다면서 깨우는데 머리는 빠게질듯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겟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차키를 가지고 내려가서 차를 빼주었는지.. 그러고 출근을 하더라구요..
정말 살기 싫엇습니다. 애들도 학교 가고 아무도 없을때 부탄까스 새것 하나를 가지고 안방으로와서 연탄을 반대로 올려 두고 잠을 잤습니다..
오후에 눈이 떠지는데 아침보다 더 가슴이 아프고 숨도 막히고 미치겟더라구요.. 죽지도 맘대로 못하나 봅니다.. 저녁에 애엄마가 와서 하는말이 제발 좀 나가 주라 내인생에 빠져 주라.. 그래서 집을 나왓습니다.. 사무실로 와서 차에서 잠을자고 .. 다음날 일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아무것두 할수도 없고 하는 것이라곤 술 마시는것 뿐....
담날 전 그남자 신상을 찾았습니다..
구글에 그남자 전화 번호를 검색하니 산악회 임원으로 몇개가 있고 회사의 연락처도 있길레 무작정 갔습니다.. 가면서 생각하기는 만나면 애들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좀 정신차리게 좀 도와 주라고 울 가정 지킬수 있게 도와 주라고 그동안 있었던 모든 내용을 담아서 갔습니다. 그내용 다 들려 주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하려고 가서 전화를 햇습니다..
정중하게 부탁을 드렷습니다. 제발 좀 만나 주십시요.. 근처에 왓으니 좀 만나만 주세요 시간 많이 빼앗지 않을 겁니다. 그러자 그분이 지금 밖에 나와있고 저녁되어야 된다 그럽니다. 제가 출발 하기전에
다음카페 산악회중 하나 그분이 로그인이 되어 있는것을 보고 갔길레 다시 정중하게 그럼 저녁가지라두 기다리겟습니다. 그러자 좀 있다 연락 드리지요 그래서..무작정 지다렷습니다.
한시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제발 시간좀 내 주세요..
두시간 기다렷습니다. 아무연락 오지 않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지금 내가 출발을 하면 당신이 활동하는 카페 모든내용 공개 한다.
그래도 연락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햇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하시는 말이 왜 내가 당신네 부부이야기에 관계를 하는냐 둘이 해결을 해라 그래서 제가 그분이랑 왚 색스 내용을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래도 관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분
그래 내가 좀 만나서 술도 하고 몇번 했다 그런데 더이상 이야기 하지 말라 그럽니다..
다시 왚에게 전화를 해서 도대체 뭐냐고 이야기를 햇는데 저보고 미쳣다고 합니다..
문자가 왓는데 그분에게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그분이 저보고 정신과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
정말 미치겟습니다... 어디가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성당에도 가서 들어 갈까 말깔 신부님이 만나줄까 하다 그냥 나오고 절에도 가서 들어갈까 하다 여성상담하는 공인된곳에 전화를 햇습니다.
오늘은 넘 늦어서 그렇고 낼 한시에 다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내용 그리고 통화 내용 다 들려주엇습니다..
상담하신분이 애엄마의 잘못은 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 제가 잘못한 행동 엄마가 저에게 바랬던 내용 그것을 못해 주는 것들이 많다고.. 정말 많이 깨달았고 상담선생님이 애들이 걱정이 된다 아빠가 자살을 하게 되면 애들도 크면 힘들때 나두 죽으면 되지 그런 생각을 한다 애들부터 우선 진정을 시키고
하여야 한다는 말씀에 눈물을 흘리면 듣고 나왔습니다. 장기 상담신청도 하고...
돌아와서 애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상담을 받고 왓고 맘이 편안해졌다..
당신도 한번만이라도 받아 보는게 어떠냐 선생님이 둘이 같이 받아야 한다고 해서 전했는데..
그리고 이틀이 지났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잠시 만나 자고 그러자 문자로 하자고..
애들땜에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 월욜날 상담시간에 말해야 하는데 당신은 어떻느냐 그러니
저만 없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 한것입니까???
지금이라도 그사람과 있었던 모든거 그사람 활동 하는 카페며 직장이며 가정이며 다 불어 버리고 싶은데.. 죽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움을 좀 주세요...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긴글입니다 제발 좀 읽어 주시길..
저는 결혼 15 년차 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좀 그렇지만.
결혼을 하고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한후 이혼을 햇습니다..
아들 딸 둘이였는데.. 아들은 제가 데리고 왔고 딸은 엄마가 데려 갔습니다.
전 제가 혼자 키울수 잇는 형편이 되질 않아 시골의 할머니에게 아들을 보냇습니다.
이혼후 몇년을 혼자 살다 새로운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그여성분은 사별을 하고 아이들이 둘이 있었습니다..
교제를 하다 같이 살아 보자하여 여성분 아이둘과 제아들
그렇게 일년을 같이 살았습니다. 아들이 5 학년 일때
전 계모가 다 나쁘다고는 보지 않지만 콩쥐팥쥐의 계모 처럼 아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습니다.
물론 다 제무능력의 탓이겠지만....
그렇게 일년을 살다 아들이 할머니에게 가고 싶다하여 그렇게 하자고 한후
아들에게 너무 마음의 상처를 준것 같아 엄마를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아들은 엄마를 한번도 못보았구요..
그후 아들은 할머니에게 가지 않고 엄마에게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엄마에게 보냈습니다..
저도 또한 그여성분이랑 헤어지고. 전 서울이고 엄마는 광주라 한달 한번정도 광주로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일년후 우린 다시 재결합을 하엿고 서울쪽으로 올라 왓습니다.
재결합기전 조그만 사업을 하는데 사업은 그럭저럭 잘 되었는데..
재결합후 새로운 제품개발과 생산에 투자를 했고 그것이 그렇게 잘되지 못하고
가게로 오는 손님도 경기 때문에 예전 보다 반이하로 줄었고 생활비 주기 빠듯한 사업이 되었습니다.
그때쯤 애들 엄마는 집에서 가사만 하고 있엇고 제가 너무 힘드니 직장을 좀 알아보면 안되냐고 했습니다.
둘이 합친후 애들 엄마는 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친구들이랑 어울려 너무 오래동안 술을 마시며
들어 왔습니다. 보통 새벽 2시 그것두 일주일에 서너번
생활비도 제대로 주지 못하는데 그래도 술은 어김없이 마시고 왓습니다.
제가 돈이 어디서 나냐고 물으니 소주 몇병 사써 친구집에서 마시는데. 돈이 왜 들어 가냐고 했습니다.
어울려 다니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친구들이 너무 미운것입니다.
하루는 저두 한잔을 하고 집에 12 시쯤 들어 갓더니 안들어 왔길레 어디냐고
거의 다왓다 놀이터 부근이라고 하여 제가 나가니 친구둘과 오고 있었습니다.
눈이 내린 담날인가 겨울이었는데 친구들 보는 앞에서 따귀를 힘껏 때렷습니다.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앞으론 같이 술 안마시겟다고...
친구둘과 애들 엄마를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술 도 좀 싸고
무릅을 꿀고 사과를 햇습니다. 남자로써 여자를 때린것 미안하다고.....
그후 몇주동안은 잠잠하더니 그후에 마찬가지 엿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든 금전적인것을 끈어 버렷습니다..
그후 사이는 더더욱 멀어졌고.. 말도 하지 않았고 애 엄마는 직장을 구햇습니다..
직장다니면서 일주일에 5일은 매일 새벽까지 마시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애 엄마랑 남자랑 술집에 있는 것을 보았고..
제가 편지를 섰습니다.. 로맨스는 그만 하고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 오라고..
아무런 답변도 없길레..
몇일후 애들 엄마가 술취해서 와서 자길레 핸펀에서 어떤 남자랑 카톡 문자내용을 보았습니다.
전 제핸펀으로 사진을 찍었고...내용이 어떤 거냐면 칭구땜에 싸우는 내용도 잇고
기다려 준다고 해놓고 왜 못기다리는냐는 내용도 있고....
그내용을 텍스트로 바꾸어 프린트를 하니 7 장 정도 나오더군요..
담날 보여 주면서 뭐냐고 그러니깐 3일만 더 기다리지.. 그러더군요
핸드폰이 잘못되어서 인지 뭐가 잘못되어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많은 내용들이 레코딩이 되어 있었습니다. 통화 내용도 있고 일상내용도 있고 잘못눌러서 인지 어떤 날은 하루종일 내용도 있고
그내용들을 듣다 보니 6 월말 어떤 남자랑 색스하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전 그남자가 문자주고 받은 남자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그내용을 들려 주며 이게 뭐냐..
내용이 어떤 거냐면 딸과의 통화 내용 딸이 엄마 올때 까지 안자고 기다린다 그러니 엄마는 내가 갈때까지 안자고 있음 죽어 그러고 어서자 그후 3분후 부터 색스 내용입니다..
속이 타들어 가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어짜피 일은 저질러 진거고 저또한 잘한것 없고 눈한번 안돌린적 없기에 모든것을 덥었습니다.
그러고 7월말 술을 하고 늦게 오는데 또 남자랑의 통화 내용....
속이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문자의 사람이 아니고.. 예전 직장다닐때 부장님이라고 그직장 모임이 있는데 그 모임에서 만나 한잔 한거라고 합니다.. 색스 또한 그사람인걸 그때 알았습니다. 그부장 지금 직장 집 다 파괴시켜 버린다 그러자 눈물을 흘리면 빌었습니다. 한번만 다시는 그사람 만나지 않겠다.. 그날 저녁 그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당장 델고 가서 살아라 남자가 되었으면 책임을 져라 욕까지 하며 통화를 햇습니다.. 그후 난 모든걸 덥었고 애엄마에게 핸펀 잠그지마라고 하고 자기도 그런다고 했습니다.
그후 저또한 많이 변하려고 노력도 했고 하지도 않았던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하고 .......
그러자 애엄마도 술마실 자리가 있음 10 시까지 들어 온다고 연락도 하고.. 자주는 마셧지만 늦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주후 다시 핸펀을 잠그고 그모임에 간다고 하길레 그놈 나오냐고 물어 보니
그사람 그후 연락도 하지 않고 모임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정도 지나 술먹는 시간이 또 12 시가 넘어 갑니다.. 그것두 일주일 두세번... 핸펀을 잠그지 않을때는 핸펀을 식탁위에도 두고 어느곳에다 두더니 잠근 후부터는 화장실에도 가지고 다닙니다..
사람이다 그러진 않겟지만 의심의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지지난주 술을 많이 마시고 들어 왔길레
전 거실서 티브보고 있었고 그사람은 침대서 화장도 싯지 않고 자는데 핸펀을 손에 들고 자더라구요
핸펀을 빼서 다시 통화 내용이 레코딩이 되어 있나 봣습니다.
그런데 9 월달 추석전후에 그것두 아침8시 50 분쯤 그넘이랑 통화가 있는데.. 통화 내용은 뭐 아침부터 보고 싶었니 어쩌니 추석이라 어디 가느냐 안가느냐 술한잔 하자 이런 내용들...
확 뒤집어 지더군요.. 속이 부글부글 끌어 오르는데.. 연락도 없고 만나지도 않는다고 .......
다음날 모임이 잇어 술을 많이 하고 집에가서 침대서 자고 있는 애엄마에게 화냥년 거실서 자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출근하고 없더군요 문자가 왓는데 화냥년이라고 했다 뭐 이런내용들...
제가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사람 만나지 말고 술 먹지마 그러자 그냥 나하고 싶은데로 살련다 ...
그렇게 주고 받다가 자기 인생에 빠져 달라는 소리듣고 그날 제 수중에 잇는 모든거 주고 나 나간다 그러고 나왓다가 술을 엄청 마시고 집에 들어 갔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마누라는 없고 딸 혼자 티브를 보고 있어 엄마는 그러니 산에 갔다고 하더군요.. 일요일이라.. 삼실로 출근을 해서.. 제가 그남자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전화를 걸어서 이제좀 그만
만나시면 안되느냐고 우리 잘 살게 좀 도와 주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할려고 좀 만났으면 한다고 할려고 햇는데.. 전화를 거니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 산이라 저녁 늦게나 도착을 한다고.. 그래서 애들 엄마랑 같이 갔는냐 그러니 그런다고 했습니다.. 완전 폭발을 햇습니다.. 애엄마 바꿔 주라고 하니 없다고 사람들이 많이 와서 뿔뿔이 흩어졌는데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전화를 거니 안받습니다..
그사람에게 전화를 거니 둘다 안받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들어 오면 너죽고 나죽는다...
한참후에 답장이 왔는데 죽을짓한일 없다.. 이것이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가서 양주 반병 남은거 묵고
거실에 잠시 누웠다 잠들어 눈을 뜨니 10 시경 물이 끌일려고 올라 놓아서 딸에게 누가 했나 그러니 엄마라고 안방에 있다고 안방으로 가려니 나오길레 부엌갈을 식탁에 올려 놓고 나죽여라 아님 너 죽는다 그러고 몸싸움을 하엿고.. 아들이 신고를 해서 경찰도 오고.. 파출소 가서 자기는 여경에게 고소를 한다고 하고 전 남자 경찰에게 제 이야기를 햇습니다. 애엄마가 무서워서 같이 못있는다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 하겟다 뭐다 이렇게 고소장을 섰나 봅니다.. 그러다가 접수는 하지 않고 먼저 들어갔고 나보고는 집에 오지 말라 합니다. 나중에 남자 경찰분이 애엄마 보내고 와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은 화가 많이 나있으니 좀 있다 들어가서 무릎꿀고 빌어봐요 그래서
한참후 걸어서 집에 가서 무조건 무릎꿀고 빌었습니다. 근데 더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가까이 오지 말라고 그래도 빌었습니다. 아들방으로 가면 아들방에서 딸방으로 가면 딸방으로..
그러나 딸방에가서 나오지도 않고..
죽어야 겟다 생각을 하고 연탄을 한장 구하고 가스버너를 챙겨 안방화장실에 가스버너위에 연탄을 올려 놓고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잠을 잣습니다.
부탄까스가 얼마 없었는지 아랫쪽만 조금타고 연탄이 꺼져 버렸습니다.
아침에 애엄마가 차를 빼달라고 한다면서 깨우는데 머리는 빠게질듯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겟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차키를 가지고 내려가서 차를 빼주었는지.. 그러고 출근을 하더라구요..
정말 살기 싫엇습니다. 애들도 학교 가고 아무도 없을때 부탄까스 새것 하나를 가지고 안방으로와서 연탄을 반대로 올려 두고 잠을 잤습니다..
오후에 눈이 떠지는데 아침보다 더 가슴이 아프고 숨도 막히고 미치겟더라구요.. 죽지도 맘대로 못하나 봅니다.. 저녁에 애엄마가 와서 하는말이 제발 좀 나가 주라 내인생에 빠져 주라.. 그래서 집을 나왓습니다.. 사무실로 와서 차에서 잠을자고 .. 다음날 일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아무것두 할수도 없고 하는 것이라곤 술 마시는것 뿐....
담날 전 그남자 신상을 찾았습니다..
구글에 그남자 전화 번호를 검색하니 산악회 임원으로 몇개가 있고 회사의 연락처도 있길레 무작정 갔습니다.. 가면서 생각하기는 만나면 애들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좀 정신차리게 좀 도와 주라고 울 가정 지킬수 있게 도와 주라고 그동안 있었던 모든 내용을 담아서 갔습니다. 그내용 다 들려 주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하려고 가서 전화를 햇습니다..
정중하게 부탁을 드렷습니다. 제발 좀 만나 주십시요.. 근처에 왓으니 좀 만나만 주세요 시간 많이 빼앗지 않을 겁니다. 그러자 그분이 지금 밖에 나와있고 저녁되어야 된다 그럽니다. 제가 출발 하기전에
다음카페 산악회중 하나 그분이 로그인이 되어 있는것을 보고 갔길레 다시 정중하게 그럼 저녁가지라두 기다리겟습니다. 그러자 좀 있다 연락 드리지요 그래서..무작정 지다렷습니다.
한시간 아무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제발 시간좀 내 주세요..
두시간 기다렷습니다. 아무연락 오지 않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지금 내가 출발을 하면 당신이 활동하는 카페 모든내용 공개 한다.
그래도 연락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햇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하시는 말이 왜 내가 당신네 부부이야기에 관계를 하는냐 둘이 해결을 해라 그래서 제가 그분이랑 왚 색스 내용을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래도 관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분
그래 내가 좀 만나서 술도 하고 몇번 했다 그런데 더이상 이야기 하지 말라 그럽니다..
다시 왚에게 전화를 해서 도대체 뭐냐고 이야기를 햇는데 저보고 미쳣다고 합니다..
문자가 왓는데 그분에게 전화를 해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그분이 저보고 정신과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
정말 미치겟습니다... 어디가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성당에도 가서 들어 갈까 말깔 신부님이 만나줄까 하다 그냥 나오고 절에도 가서 들어갈까 하다 여성상담하는 공인된곳에 전화를 햇습니다.
오늘은 넘 늦어서 그렇고 낼 한시에 다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내용 그리고 통화 내용 다 들려주엇습니다..
상담하신분이 애엄마의 잘못은 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 제가 잘못한 행동 엄마가 저에게 바랬던 내용 그것을 못해 주는 것들이 많다고.. 정말 많이 깨달았고 상담선생님이 애들이 걱정이 된다 아빠가 자살을 하게 되면 애들도 크면 힘들때 나두 죽으면 되지 그런 생각을 한다 애들부터 우선 진정을 시키고
하여야 한다는 말씀에 눈물을 흘리면 듣고 나왔습니다. 장기 상담신청도 하고...
돌아와서 애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상담을 받고 왓고 맘이 편안해졌다..
당신도 한번만이라도 받아 보는게 어떠냐 선생님이 둘이 같이 받아야 한다고 해서 전했는데..
그리고 이틀이 지났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잠시 만나 자고 그러자 문자로 하자고..
애들땜에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 월욜날 상담시간에 말해야 하는데 당신은 어떻느냐 그러니
저만 없으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 한것입니까???
지금이라도 그사람과 있었던 모든거 그사람 활동 하는 카페며 직장이며 가정이며 다 불어 버리고 싶은데.. 죽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