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셈요 으아맨날읽기만하다가 쓰려고하니까 손발이 자꾸숨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글을잘못쓰니 이해바람 그럼 잔말말고 음슴체 ㄱㄱ 아어케 시작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시작하겠음 글쓴이는 고2. 그러니까 18살임 그러니까 때는 글쓴이가 고2올라가는 그때쯤 이였음.(최근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1년초니까 ) 등장인물이 꽤있어서 헷갈릴수도 있을꺼임 이해바람 제목의 주인공인 생긴건 멀쩡한 찌질남을 철수라 칭하겠음. 철수의 옛여친을 영희라 칭하겠음. 글쓴이의 이름정하는 실력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학기초에 글쓴이는 영희랑 친하진않지만 말로만 우리친해 라고말하는 사이였음. 어느날 영희는 글쓴이에게 충격적인 말을했음. 글쓴이에게도 없는 남친이 있다고함. 사실 좀부러웠음. 사진보니까 꽤 기요미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글쓴이는 친구남자를 넘보는 그런 못된여자가 아님. 여튼 어느날 나는 영희와 또다른친구한명이랑 놀기로함. 노래방 갔다가 나오는데 흐억 영희네엄마가 뙇 영희는 벌써 도망가는중이였음. 눈치없는 나님은 "영희야 영희야 어디가??" 를 한번도아닌 계속 외쳐됨 그걸들은 영희네엄마 눈치채고 영희잡으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잡힘. 아줌마의 힘은 어쩔수없나봄 (영희네 엄마 짱 ) 그렇게 영희는 핸드폰을 뺏김. 그래서 내사랑스러운 폰으로 영희가 철수한테 전화함. 자기폰뺏긴걸말함. 우와 나는 영희 혀가 없는줄알았음 그게말인가함 여튼그렇게 우린헤어지고 집에옴. 근데 이게 왠걸 철수한테 문자가온거임 - 글쓴아.. 나전화해두대? 라고옴 나한테 관심있나? 는 아닐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라고함. 그러더니 바로전화가옴 대충내용은 이런거였음 왜폰뺏꼇냐 영희랑 친하냐 쓸대없는얘기였음. 근데 이런통화가 자주되다보니 철수와나는 친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철수가 나한테 살짝말함 영희와 소개로만난건데 사진과 그렇게 다를수가 있냐고.. 하...... 요즘 포토샵은 대단함. 글쓴이도 자주 이용함. 그래서 뭐 학교에선 사진사기꾼이라고도 불림 그렇게 쓸대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고 (별내용없는건 건널뛸께요 ) 영희는 철수와 성격차이로 헤어짐 당연한 나도 철수와 연락이 끊기.........................................긴개뿔 자꾸문자가왔음. 저번에 철수가 나한테 남소를 해준적이 있는데 그아이와 잘안되서 그런지 맘에 품고있었나봄. 미안하다며 싫다는 나에게 계속 남소를 해줬음. 근데 이건뭐....................... 나는 철수가 기요미라서 친구들도 기요미일줄알았음 근데 철수만 기요미였음. 그러면서 자기가 뭘 잘못한지모르는 철수... 나에게 계속 왜마음에 안들어? 왜개 착해. 등등이런말을 지껄였음 화가난 글쓴이는 연락을씹었음. 그러다 내친구. 내친구를 유리라고 칭하겠음. 그러니까 유리가 남친과 빠빠이 하고 슬퍼서 나에게 남소를해달라 했음. 근데 내주변은 왜다들 러브러브 한거임? 나만 우울열매먹고 쏠러였던거임. 그러다 생각난게 철수여서 몇달간 연락을 안했지만 여소 해준다고함. 그러더니 바로 오케이를 날림. 오나만 쏠로가 아니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몇칠후 철수가 나한테그러는거임 유리가 카톡확인을 했으면서 씹는다는거임. 내가 유리한테 왜그러냐고 물음. 유리스타일이 아니였나봄 어쩔수없지. 철수야 너도 나처럼 쏠로로살아.. 그러기싫은 철수는 자꾸 여소를 해달라고 매달림. 그래서 나는 귀찮아서 내친구를... 음....................................... 짱아라 하겠음 짱아를 또 소개 시켜줬음. 그러더니 철수는 유리와 짱아사이에서 고민을함. 철수야... 유리가 너싫...아니싫은정도는 아니고 마음에 안든대.. 그게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 짱아와 유리가 이사실을 알게됨. 짱아가 철수한테 유리랑 잘해보라고함. 참고로 짱아는 여자많은 남자를 싫어함. 하지만 유리는 철수를 안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한테 가려다 그사실을알고 짱아한테 매달림. 아냐 난 너만날꺼야 난 짱아가 좋아... 으아!!!!!!!!!!!!!!!!!!!!!!!!!!!!!!!!!!!!!!!!!!!!!!!!!!!!!!!!!!!!!! 또 손발이 숨네염 하지만 버스는 떠나간뒤. 짱아는 철수에게서 관심이 없어졌음 사실 철수사진보고 반한 짱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아쉽다 하면서 유리에게로 보냄. 철수는 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함. 나님은 짱아를 설득설득설득하고 또설득함. 짱아는 싫다고하면서 답장은 해주고있었음. 역시 놓치긴 아깝구나 철수는 얼굴과 달리 집착이 강한아이 인것같았음. 난짱아가 좋아.. 유리안만나고 짱아를 만날거야 등 글쓴이 손발이 없애는 멘트를 계속해서 날려줬음. 흐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내가...글쓴이는 석빈이를 좋아함. 암 무척좋아함. 일주일내내 석빈이를 기다리는 한사람임 내사랑 내곁에를 모르는분없겠지오? 벌서 9시가 넘다니..... 글쓴이는 여기서마치고 이글을 기다리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돌아오겠음 사실글쓴이는 글을못써도 계속해서 쓰고싶음 사실 이거쓰고나니 재미없다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뒷이야기가 더재미남 그러니 추천수도 뙇 댓글수고 뙇 오키?!!!톡커님들을 믿겠음 글쓴이는 여리니 악플은 사절이오 2
☞생긴건 멀쩡한 찌질남☜
톡커님들 안녕하셈요
으아맨날읽기만하다가 쓰려고하니까 손발이 자꾸숨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글을잘못쓰니 이해바람
그럼 잔말말고 음슴체 ㄱㄱ
아어케 시작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시작하겠음
글쓴이는 고2. 그러니까 18살임
그러니까 때는 글쓴이가 고2올라가는 그때쯤 이였음.(최근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2011년초니까 )
등장인물이 꽤있어서 헷갈릴수도 있을꺼임 이해바람
제목의 주인공인 생긴건 멀쩡한 찌질남을 철수라 칭하겠음.
철수의 옛여친을 영희라 칭하겠음.
글쓴이의 이름정하는 실력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학기초에 글쓴이는 영희랑 친하진않지만 말로만 우리친해 라고말하는 사이였음.
어느날 영희는 글쓴이에게 충격적인 말을했음.
글쓴이에게도 없는 남친이 있다고함.
사실 좀부러웠음.
사진보니까 꽤 기요미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글쓴이는 친구남자를 넘보는 그런 못된여자가 아님.
여튼 어느날 나는 영희와 또다른친구한명이랑 놀기로함.
노래방 갔다가 나오는데 흐억
영희네엄마가 뙇
영희는 벌써 도망가는중이였음. 눈치없는 나님은 "영희야 영희야 어디가??" 를
한번도아닌 계속 외쳐됨
그걸들은 영희네엄마 눈치채고 영희잡으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잡힘.
아줌마의 힘은 어쩔수없나봄
(영희네 엄마 짱
)
그렇게 영희는 핸드폰을 뺏김.
그래서 내사랑스러운 폰으로 영희가 철수한테 전화함.
자기폰뺏긴걸말함.
우와 나는 영희 혀가 없는줄알았음 그게말인가함
여튼그렇게 우린헤어지고 집에옴.
근데 이게 왠걸 철수한테 문자가온거임
- 글쓴아.. 나전화해두대?
라고옴 나한테 관심있나?
는 아닐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라고함. 그러더니 바로전화가옴
대충내용은 이런거였음
왜폰뺏꼇냐 영희랑 친하냐 쓸대없는얘기였음.
근데 이런통화가 자주되다보니
철수와나는 친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철수가 나한테 살짝말함
영희와 소개로만난건데 사진과 그렇게 다를수가 있냐고..
하......
요즘 포토샵은 대단함.
글쓴이도 자주 이용함. 그래서 뭐 학교에선 사진사기꾼이라고도 불림
그렇게 쓸대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고
(별내용없는건 건널뛸께요
)
영희는 철수와 성격차이로 헤어짐
당연한 나도 철수와 연락이 끊기.........................................긴개뿔
자꾸문자가왔음.
저번에 철수가 나한테 남소를 해준적이 있는데 그아이와 잘안되서 그런지 맘에 품고있었나봄.
미안하다며 싫다는 나에게 계속 남소를 해줬음.
근데 이건뭐.......................
나는 철수가 기요미라서
친구들도 기요미일줄알았음
근데 철수만 기요미였음.
그러면서 자기가 뭘 잘못한지모르는 철수...
나에게 계속 왜마음에 안들어? 왜개 착해. 등등이런말을 지껄였음
화가난 글쓴이는 연락을씹었음.
그러다 내친구. 내친구를 유리라고 칭하겠음.
그러니까 유리가 남친과 빠빠이 하고 슬퍼서 나에게 남소를해달라 했음.
근데 내주변은 왜다들 러브러브 한거임?
나만 우울열매먹고 쏠러였던거임.
그러다 생각난게 철수여서 몇달간 연락을 안했지만 여소 해준다고함.
그러더니 바로 오케이를 날림.
오나만 쏠로가 아니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몇칠후 철수가 나한테그러는거임
유리가 카톡확인을 했으면서 씹는다는거임.
내가 유리한테 왜그러냐고 물음.
유리스타일이 아니였나봄
어쩔수없지. 철수야 너도 나처럼 쏠로로살아..
그러기싫은 철수는 자꾸 여소를 해달라고 매달림.
그래서 나는 귀찮아서 내친구를... 음.......................................
짱아라 하겠음
짱아를 또 소개 시켜줬음.
그러더니 철수는 유리와 짱아사이에서 고민을함.
철수야... 유리가 너싫...아니싫은정도는 아니고 마음에 안든대..
그게그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러다 짱아와 유리가 이사실을 알게됨.
짱아가 철수한테 유리랑 잘해보라고함.
참고로 짱아는 여자많은 남자를 싫어함.
하지만 유리는 철수를 안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한테 가려다 그사실을알고 짱아한테 매달림.
아냐 난 너만날꺼야 난 짱아가 좋아...
으아!!!!!!!!!!!!!!!!!!!!!!!!!!!!!!!!!!!!!!!!!!!!!!!!!!!!!!!!!!!!!! 또 손발이 숨네염
하지만 버스는 떠나간뒤.
짱아는 철수에게서 관심이 없어졌음
사실 철수사진보고 반한 짱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아쉽다 하면서 유리에게로 보냄.
철수는 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함.
나님은 짱아를 설득설득설득하고 또설득함.
짱아는 싫다고하면서 답장은 해주고있었음.
역시 놓치긴 아깝구나
철수는 얼굴과 달리 집착이 강한아이 인것같았음.
난짱아가 좋아.. 유리안만나고 짱아를 만날거야 등
글쓴이 손발이 없애는 멘트를 계속해서 날려줬음.
흐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내가...글쓴이는 석빈이를 좋아함. 암 무척좋아함.
일주일내내 석빈이를 기다리는 한사람임
내사랑 내곁에를 모르는분없겠지오?
벌서 9시가 넘다니.....
글쓴이는 여기서마치고 이글을 기다리는 분이 계신다면
다시돌아오겠음
사실글쓴이는 글을못써도 계속해서 쓰고싶음
사실 이거쓰고나니 재미없다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뒷이야기가 더재미남
그러니 추천수도 뙇
댓글수고 뙇
오키?!!!톡커님들을 믿겠음 글쓴이는 여리니 악플은 사절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