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11.

멍주니2011.10.15
조회3,908

1편~ 10편 : http://pann.nate.com/b313147269

 


안녕!!


어제 몸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종일 자는 바람에 글을 못올렸어ㅠㅠㅠ

 

기다린 사람이 있을라나?ㅠㅠㅠㅋㅋ 있을거야 그치 있어야 되는데....

 

음... 댓글들을 보구 힘이 너무 많이 나는거 같아..ㅎㅎ  우리를 좋게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은거 같아..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안 한건 아니지만.. 조금 속상하긴 한데..  이이야긴 그만해야 겠다..ㅎㅎ 괜히 더 생각나는거 같아 .ㅠㅠ

 

 

동성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시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뒤로 가주세요...

 

그럼 이야기 시작!!!!!!!!!!

 

 

오늘한 이야기는.. 형과의 첫 데이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구해 .ㅋㅋ

 


우리가 11월 12일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딱히 데이트란걸 해보지 않았어 ..ㅠㅠ  그냥 형집에서 놀거나 우리집에서 놀거나 항상 그랬어..

 


근데 그러다 보니까 그런느낌 있잖아... 우리가 진짜 사귀는 건지 그냥 말그대로 형 동생 사이인지 너무 모르겠는거야...  근데 형은 그런 생각이 안드는거 같기도 하고.

 


진짜 우리가 사귀고 잇는 중이라는 걸 아는 걸까? 그런 생각을 많이했지..

 

 

그 날도 형이 어디 가잔 소리도 없고 집에나 가서 놀자 그러는거야..

 


그래서 결국 내가 짜증을 내버렸어 ㅠ.ㅠㅠ 진짜 한 이주동안 한번도 밖에서 놀자고 그러지도 않고... 맨날.. 집에 오라그래서.. 항상 똑같으니까 짜증이 안나겠냐구.ㅠㅠ

 


주니: 우리 사귀는거 맞나?


욱: 그럼 뭔데^^


주니: 이게 뭐가 사귀는 건데? 어?


욱: 왜 또 짜증내고 그러는데..


주니: 이씨... 우리는 왜 데이트 같은거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만 놀고 그러는데..


욱:. 으구.. 데이트가 그렇게 하구 싶었나?


주니:.. 그게 아니잖아... 분명히 사귀기로 했는데.. 예전이랑 똑같이 그냥 형집에서 놀고..


     사귀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잖아.!!


욱: 음.. 데이트 갈까?..


주니: 됏어!! 나 집에 갈래..

 


그렇게 싸우고(?) 싸운건 아니지만 나혼자 짜증 내고 집으로 와버렸어. ㅠㅠ

 


정말 사귄지 이주 정도 밖에 안됬는데.. 좀 알콩달콩? 한거두 기대하기두 했고...

 


분명 원래 형동생으로 알던 사이니까 쉽게 바뀌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지만은... 속상했어..

 


그냥 잠을 자버렸어 집에가서

 


그리구 아무생각 없이 완전 꿀잠을 자고 잇었던거 같은데... 벨소리가 들리는거야.........(그때가 한 두시였지 싶다ㅠ.ㅠㅠㅋ)

 


벨소리 때문에 깨니까 짜증이 나서 이름도 확인 안하고 그냥 받았는데... 갑자기 형목소리가 들리는거야..

 

 

욱: 주니야 자나?


준: 어


욱: 집앞으로 나와 얼른


준: 싫어.. 잘래


욱: 아.. 준아 기다릴께..

 


진짜 기다린다는데.. 어쩔수가 없어서 집밖으로 나갔어.. 얼른 씻구.. 추워서 옷엄청 껴입고 말이야 .ㅎ.ㅎㅋㅋ

 

근데.. 진짜 형이 문앞에서 기다리고 잇는거야... 솔직히 기분 좋았다.. 어제 그렇게 가고나서 연락도 없어서 짜증났었는데..

 

얼굴 보니까 기분이 확 풀리더라구.. 그래도 말은 그렇게 좋게 나가지를 않는거야 ㅠ.ㅠ

 


준: 왜 왔는데?


욱: 삐졌나?...응?


준: 아니


욱: 미안하다..


준: 머가


욱: 난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라서. 그냥 난 같이 있기만해도 좋았는데...


준: 누가 그게 싫다고 그런거냐고..


욱: 알아..ㅋㅋ 그러니까 오늘은 데이트좀 하까?ㅋ


준: 치..

 

은근히 기분이 좋은거야. .ㅋㅋ 막 은근슬쩍 같이 있는게 좋다고 말까지 해주고 말이야..ㅎ

 


우리의 첫 데이트 장소는 노래방이었어.ㅠㅠ

 

뭔가 뜬금없이 갑자기 노래방이 가고 싶어서 말이야.. 노래방으로 가버렸어.ㅋㅋㅋ

 


근데 중요한거는 예전 부터 이상하게 한번도 형이랑은 노래방을 가본적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러지 진짜 막 두근두근 거리고.. 막.. 어떻하나 싶기도 하고 형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ㅠ.ㅠ

 


나란 아이는 딴 사람 앞에서 노래를 잘 부르지 않는단 말이야..ㅠㅠㅋㅋㅋ 부끄럼을 많이 타서 말이야........

 


하여튼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에 노래방에 이미 도착한거야.ㅠㅠㅠㅠ

 


막 형은 싱글 벙글 웃고있는데.. 막상 데이트 하고 싶다던 나는 멍한 표정으로 있었던거 같아..

 


그랫더니 형이 계속 표정이 왜그러냐고.. ㅋㅋ 막 놀리기만 하고..

 


음.. 처음에 누가 불렀느냐면.. 설마 내가 불렀겠냔 말이야ㅠ.ㅠㅠ 형이 당연히 첫곡을 쫙 뽑았지..ㅋㅋ

 


요즘에도 굉장히 많이 부르는 노래 중에 하나인 이승기 노래중.. 처음처럼 그때처럼을 불렀어..

 


형 목소리가 생각보다 괜찮거든..B1A4리더인 진영 있잖아.. 그형이랑 목소리가 비슷해 형은..ㅎㅎ

 


근데 노래는 솔직히 진짜 뛰어나다 잘부른다 그렇진 않아 .ㅠ.ㅠ 난 거짓말을 못하니까.. 그래도 사람이 들었을때 아.. 좀 부르는구나 싶은정도

 


그래도 형이 부르니까 나한테는 엄청 듣게 들리더라구 .ㅋㅋㅋ

 


근데.. 이승기 노래가 쉬운노래가 아니잖아.... 선곡이 에러였어 하여튼......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아..........

 


노래를 들을때는 기분도 좋고 엄청 행복하구 그랫는데... 중요한게.. 그다음에 내 차례인거야...............ㅠㅠ

 


난 진자 꼭 불러야 되겠냐고.....안하면 안되겠냐고 그랬는데도.. 형은 꼭 들어야 겠다구 자꾸 보채길래.....ㅠㅠ

 

가족이랑 노래방을 가면 누나가 항상 닌 어떻게 노래를 그렇게 부르냐고 그러거든

 

분명히 뭔가 틀리는거나 못부르는건 아닌데 뭔가 맨날 이상하다구 그러는거야...근데 그런 실력으로 형앞에서 부르려니까 걱정두 되고..

 

형도 이사하다 그러면 어떡하지 이런생각도 드는거야.ㅠㅠㅠ

 

나 너무 소심해서.......ㅠㅠ 쓸때 없는 생각 많이 하는거 같지.ㅠㅠㅠ

 


그렇게 해서 결국 마이크가 내손에 떡하니 잇는데...................ㅠㅠ 도대체 멀불러야 될지 모르겠는거야..

 


내 목소리가 남자목소리치고 높은편이라서.. 되게 노래부르기 좀 안좋아.. 남자노래는 너무 낮고 그렇다고 여자노래는 높은 애매한 상황에 놓여잇는거야ㅠㅠㅠ

 


그러다보니까 노래 고르는데.. 뭘 불러야 잘부를수 잇는지 고민은되지.. 형앞에서 잘보이고 싶지..

 

자꾸 형은 보채지 ㅠㅠㅠㅠ 안부를 수도 없구 말이야..ㅠ

 

그래서 부른 노래가...... 뭐냐면..

 

자우림 노래 중에 17171771이란 노래가 있는데... 저번에 그랬지.. 자우림 팬이라구..ㅋㅋ

 

이걸 남자키로 바꿔서 불렀어..ㅋㅋㅋㅋㅋ

 

원래는 되게 높은노래인데...그래두 남자키로 바꾸니까 괜찮드라구..ㅋㅋ

 


17171771 가사중에 보면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되게 사랑스럽고 그런 가사드이 많아..  뭔가 순수하면서도 되게 상큼하기두 하구?ㅋㅋㅋ

 


사랑노래중에서도 좀 닭살스런것중 하나랄까?ㅋㅋㅋ

 


가사를 보면 형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도 많구 그래서 불렀는데....

 


노래 시작 부터 끝까지 계속 실실 웃기만 하드라구 .ㅠㅠㅠ

 


노래가 끝이 났는데두.. 아무소리두 없고.. 진짜 실실 쪼개고만 있는데.. 내심 못하더라두.. 잘했다라구 해주엇음 좋겠는데.. 아무 말도 안해주니가 속상하드라구...

 

이걸 읽는 분들은 절대 그러지마요 ㅠ.ㅠ. 애인분들이 되게 속상해 할거같으니까요ㅠ.ㅠㅠ

 


막 그래서 노래가 끝나고 혼자 되게 삐져잇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깐 형이 말을 하드라구..

 


난 설마 못불렀다고 .. 놀리겠냐 싶어서..ㅋㅋㅋ 긴자하구 잇구..ㅋㅋㅋㅋㅋ

 

 

욱: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노래 아는데..ㅋㅋ 이노래 원래 김윤아가 목소리 완전 좀..높여가지고 부르는거 아니가?


주니:..끄덕끄덕..


욱:.ㅋㅋㅋㅋㅋㅋㅋ 니랑 비교된다.ㅋ.ㅋ


진짜 저카는거야.. ㅋㅋ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이느낌이 확드는데.ㅋㅋㅋㅋㅋㅋ

 

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역시 준이 목소리가 좋은거 같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렇게 말햇어..ㅠㅠ 장난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막 닭살 돋드라구...ㅋㅋㅋㅋㅋ

 


그리고서는.. 막 껴안아 줬어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는 쪽.ㅋㅋㅋㅋㅋ

 


노래방인데 말이야... 사람한테 보이면 어쩔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좋은건 어쩔수 없나봐 그치.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글이 이상하게 써지는거 같은데.. ㅠㅠ 이상해도 읽어줘야되.ㅠㅠ

 

 

두번째 이야기.ㅋㅋ

 

이건 짤막하게 쓸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형이랑 같이 트랜스포머를 보러갓었어........ IMAX로 말이지..

 

근데 그때 7광구 예고편이 나오는거야.ㅋㅋㅋ

 


되게 기대가 됬어 우리둘다.. 막 저거 나오면 저것도 아이맥스로 보러가자고 막 .. 그랫는데..

 


알지 모두들?ㅋㅋㅋㅋㅋ평점이.. 개차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포기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래도 얼마나 재미없겠냐고.. 나 왠만해선 영화는 재미없어도 집중이 잘 되는 사람이야 .ㅋㅋ

 


그래서 우리는.. 다운을 했지 7광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처음에.. 막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러는데. 아 그냥 보통 영화나 다름없네.. 그러고 잇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그 아저씨.. 누구드라 기억이 안난다.. 그 아저씨가 나오구 막 석유 개발 다시 하자구 그래서 다시시작하면서.. 사람이 죽자나..

 


처음에 현정인가 죽을때.. 막 떨어져서 죽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눈감아 버렸어 ..ㅠㅠ

 


나 잔인한거 되게 못보는 사람이 라서 말이야..ㅋㅋ

 

그리고는 괴물이 나오고.. 막 그러는데..

 


뭔가 긴장감이 없는거야 ㅠ.ㅠㅠ. 괴물은 ㄱ되게 긴장감있게 봣는데.ㅠㅠㅠ놀라고.ㅠ.ㅠ

 


이건 머.. 괴물이 영......... 괴물이 연기는 잘한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달리기 속도 마춰주고 막..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배신자 아저씨 .ㅠㅠㅠㅠㅠㅠㅠㅠ 문잠그고 간놈.ㅋㅋㅋㅋㅋㅋ

 

 

그 놈이 지 혼자 잠수함 타러 가니까..

 


욱이형이 또 욱해가지고.. 막 저딴놈이 다잇냐고 따지는거야 ㅠ.ㅠ

 


나한테 말이야 그냥 영환데 막.. 저러면 안된다고 사람이.. 저렇게 살면 안되는 거라면서 ..계속 설교하고 그랬어ㅠ.ㅠㅠ

 

 

근데.. 7광구는 자체를 설명할 이야기가 없는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등장인물도 적구.. 다 죽고 막 ..ㅠㅠ

 


근데.. 사람들 연기는 잘한다 싶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기자랑.. 괴물 그게 끝인 영화였어..........

 


막 끝나고 나니까.. 형도 나두 멍해 져가지고는.ㅋㅋ

 

 

욱: 재밌나?


준: 형아야는?


욱 : 별로


준: 나도..


욱: 역시 한번씩은 평점을 믿어봐야 될거 같네.


준: 끄덕끄덕.........


욱: 근데 니 머그래 괴물이랑 사람 죽을 때 눈을 꼭 감아 버리놐ㅋ


준: 징그럽자나.. 나 저런거 진짜 싫어한다..


욱:.. 으구 완전 꼬맹이네 꼬맹이.....


준: 이씨 나 19살이거든.. 이제 꼬맹이라고 좀 카지말라고.ㅠㅠㅠ

 

 


결국은 조금의 다툼(?)으로 끝나 버렸어요.ㅠ.ㅠㅋㅋ

 

 


아 오늘 글은 뭔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겟어요ㅠ.ㅠ 왜이래 안써질까요.ㅠ.ㅠㅠㅠ 이제 그만둘때가 된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건 아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이야기 끝!!!!!!!!!!

 

 

 


음... 오늘도 할말이 있어서 이렇게 끝에 또 적어

 


악플이 달려 있드라구.ㅎ.ㅎㅎ 형도 봤어 ㅠ.ㅠㅠ.

 

 

근데 그게 문제였어... 형이 쓰지 말래....... 그런 소리 들을 필요없다구....

 


나도 이글을 쓰면서 저런 말을 안듣는 건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보구 나니까 조금 힘들더라구.ㅠ

 


음.. 괜히 나때매 형도 저런 소리 듣는건 아닌가 모르겟구..

 


난 원래.. 게이지만 형은 원래는 여자랑도 잘 사귀던 그런사람이었는데.. 나때문에 저런 말들 들어야 하나 싶기두하구

 


그렇다고.. 그 분들이 적은 말들이 이해가 안가는 것두 아니라서 좀 마음이 복잡한거 같아..

 


적어선 안되는 글을 적는 거 같기두 하구................

 


난 나름 열심히 적기두 하구... 사람들이 우리 같은 사람도 있구 보통 사람들과 편하게.. 똑같이 지내는 구나 그런 생각을 해주었음 좋겠느넫..

 


모든사람이 그건 안될거란걸 알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졌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

 


내 글을 보고 응원해주는 분들을 보면.. 더 힘내고 싶은데......

 


아 일단은 그래도.. 응원해주는 분들이 더 많으니까 계속 적어야 겠지 .ㅠㅠㅠㅠ

 


아 또 끝에 괜히 이런글 적어서 우울해지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다음에 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