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기다리면서, 전 손님이 놓구간 소라 회 주워 믁으니, 주인 아줌마들이 회 치우구 공기밥이랑 김치를 라면과 같이 주셨다....
그 여행에서 난 아침,저녁으루 300원 빵 하나 믁구, 페티병에 물 채워 마시구 다녔다...
간만에 믁는 밥인지라 무지 맛있었다...ㅎㅎㅎ
라면 하나 더 믁구 돈 내려니 천원 밖에 읎어서 , 천원은 외상허구서 수원으루 현금카드 인출허루 떠났다.(우체국에서두 인출 되는 걸 모르구 ,가입 은행으루
ㅂ
ㅡ ~딱 처럼 수원까지 떠난 것이다 ...)
ㅡ
ㅇ
그 때 난 추운 봄 날 밤잠을 다리 밑이나, 폐가,농가 근처의 볏단등에서 잤는데...
추워서 한 시간 웅크리구 자구 깨서 다시 새벽길 가다가... 한 시간 더 자는 식으루 추운 밤을 보냈다 ...
자 지금부터 재밌는 얘기...ㅎㅎ
수원으루 가는 밤에 ... 화성군 남양면에서.... 거북이를 봤다...
그 때가 새벽 한 시 쯤 ...
도랑에 등딱지가 탁자만 허구 머리통이 티비 보다 더 큰, 사람보다 더 큰 거북이가 도랑에 꽉차게 놀구 있는겨....
거대한 거북이에 움찔한 면두 있구 신기허기두 허구 헌데... 국도 변 길 가장자리에 큰 거북이가 있는 것이 의아했다...
한 참을 보노라니 어찌 보면, 엎드려 놀구, 어찌 보면 누워서 다 죽어가구...
그려서 돌 던지면 다시 흐물거리구 ...
영 이상한 기분이었다 ...
천연 기념물에 등록 될 법한 거북이라 아쉬운 감에 ...
지나가는 택시 세워서 ...
"저 아래 거북이 죽어 가요" 대뜸 이랬더니...
쉬흔 가까이 된 택시기사는
"죽어가면 그냥 가면 되지 !!!" 무진장 성화였다...
그 택시 보내구 ...
다음 번 지나가는 차두 택시 ...
"저 아래 시체 같은 거 있는데, 라이트로 비춰 주시겠습니까?"
젊은 기사는 택시 떨어질 정도루 도랑을 비췄으나... 과부족이었다...
젊은 기사는 겁두 없이 내려가 손으루 만지면서
"학생 무슨 시체가 있다 그래? ...밤 늦게 돌어 다니지 말구, 얼른 집에 가"
젊은 기사는 친절허게 말하구 갔다...
다시 흑토마 데리구 수원으루 향하는데...
길가에 사람이 손짓혀서 가까이 가서 보면, '천천히' 써진 경찰 형상의 교통표지판...
멀리서 사람 움직이는 거 같어서 다가 가면... 나무나 ... 기둥으루 세운 국도 변의 표지판이었다...
영 홀린 듯한 기분이어서 ... 가던 길을 돌려 ... 지나 온 길에 길가에 ... 포장치구 지난 여름 과일이나 물건 팔었을 법한 포장 안으루 들어 갔다...
포장 안은 술병,청소년들이 불었을 법한 부탄 가스 빈통들이 너저분했다...
거기에 스티로폴 조각 있어서 ... 아마 무릎까지만 깔구 엎드려 잤던거 같다... 스티로폴은 추운 날씨에서 상당히 따스한 감촉이었다 ...
어제 길 위에서 서서 졸었던 점에 비하면 ... 최소한 서너 시간은 스티로폴 위에서 잤다 ... ㅎㅎㅎ
담날 수원서 은행 찾어 간 것이 ...잘못 찾어 간 것이 ... '경기은행' 타 은행에서 인출허긴 첨이었다 ... 그 때 당시 '수수료300' 허구 '타행 거래 수수료300" 허구 도합 600원 소요 된 걸루 기억헌다 ...
이런 젠장 무전 여행에 하루 식량을 날린 샘이다 ....ㅎㅎㅎ
그리구 제부도 향하는 길에 묘지에 잔디에 누워 낮잠 자면서... 피로 풀구 ...
남양면 어제 그 길을 다시 찾어 가 확인 혔는디 ...
그것은 다름 아닌 ....
그것은 다름 아닌, 농가에서 버린 폐비닐. 달두 안 뜨는 밤 ...도랑에 꽉찬 비닐이 볼록허게 보였다가두, 어찌 보믄 평면으루 보이기두 허구... ㅎㅎㅎ~~~ 너무 어이 없었다.^^
그 날 밤 농촌의 마을 창고처럼 보이는 허름한 건물에 들어가서 잤는데, 농기계가 많이 주차 돼 있었구, 난 볏단에서 볏단으루 이불삼어 볏단 덮구 잤다.
새벽 일찍 제부도루 떠나서, 구멍가게에서 빵하나 사믁구, 가게 마당서 세수했다. 물론 300원짜리다.^^
제부도 건너는 입구에서부터 차량이 줄줄이 길에 서 있는데, 그 날이 아마두, 어린이 날이었을 것이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제부도를 찾어 왔지만, 제부도 출입 시간은 물길 열리는 시간이어서 그들은 차도 위에 그냥 주차하구 있었다.
난 줄지어 늘어서 차량 우측으루 빠져서 2km 가량 갔을까? 뭐 아무튼 줄지어 선 차도 거리는 꽤나 돼 보였다. 육지 끝에선 군인들이 썰물 전까지 민간인 출입을 금지했고, 출입시 차량번호 조회등 절차는 까다로웠다.
제주도는 하루에 두번 썰물이라구, 들었던거 같다. 기억은 가물거리구 .......^^
제부도에서 성급히 나오는 차 2대는, 육지와 섬을 잇는 포장도로에, 아직 바닷물두 덜 빠졌는데도, 성급히 섬을 나오느라 차량은 바닷물 흠뻑 뒤집어 썼다. 섬으루 진입하려 기다리던 이들은, 그들한테 박수쳤다.
난 차량들 젤 앞에서 기다리다. 선두루 바다를 건너구 있었다. 이내 곧, 조회 마친 차량들이, 나를 추월해 갔지만......^^
포장도로는 가장자리가 많이 훼손되었고, 가장자리 옆으로 깊은 바닷물이 아찔하게 보였다.
섬에 도착하면, 환경 부담금 500원을 차량마다 납부혔지만, 난 자전거를 탄 관계루 내지 않었다.
섬은 2km,4km 가로세로 각각 길지 않은, 작은 면적으루 기억한다. 섬을 한 바퀴 돌다가, 갯가에 옆구리 크게 물려 나간 고래가 죽어 있었다. 2m는 더 돼 보이는 어린 고래 같었다. 신선한 고기였으면, 허기 즘 채우는 건데 ㅎㅎㅎ 아무튼 아까운 고래였다. ㅎㅎㅎ
섬에는 초등학교가 하나 있었구, 주민 아닌 다른 부락 사람들이 굴캐는 이들이 많었는데, 주민들이 금지시키구 있었다. 주민들 생계수단이었다구 했다.
바닷물에 들어가서 수영했던가?... 암튼 즘심은 왠 식당에 들어가 무조건 라면 되느냐구 물었다. 연세 많으신 아저씨는 내가 안 돼 보여서, 가능하니 들어오라 하셨지만, 주방에선 라면 받었다는 타박을 큰소리로 말했고, 라면에 겨란, 파 등은 하나두 첨가 되지 않었구, 스프 겉봉 조각이 라면에 들어 있었다. '젠장...그려두 아저씨 인심을 감사혀야지...'. 라면은 2000원이었다.
사람보다 더 큰 민물 거북을 봤는데 글쎄 ㅎㅎㅎ
입대전 자전거루 무전여행처럼 다녔을 때였어요 ^^
1995년 봄... ^^
서론 생략 ~ ^^
그러던 차 3월에 용인 민속촌을 다녀왔구 ... 4월 하순에 제부도 찾어서 장시간 여행을 떠났다...
자 ~ 때는 바야흐로 1995년 사월 하순 ... 경기도 화성군 남양면 제부리를 사회과부도를 가는 지명을 숙지허구서...
청바지 두벌 (긴바지.자른 무릎 반바지),긴팔,반팔,페티병등을 책가방에 넣구( 사회과부도두 소지혔는지 몰겄다 ..ㅎㅎ) 손수건 그리구 가장 필요헌 시계(그림자루 방향 익혔으니까...) 그리구 비상시 대비헌 현금카드 그리구 흑토마(자전거)를 데리구 떠난다... ㅎㅎㅎ 제부도루 ...ㅎㅎㅎ
언제 인지 어디 쯤인진 희미허구,,, 수원 아님 평택 쯤인지 500원 동전을 저녁9시쯤 주운 기억두 있다(길거리에 사람들 많이 지나가는데)....ㅎㅎㅎ
첫날은 오후에 출발한 관계루 평택 어디쯤 지나서 밤에 길 헤메다가 새벽 4시 쯤 피곤함에 오는 패닉현상으루 무의식중에 자전거 위에서 선채루 졸었는데, 시계 보니 30분 흘렀다 ...
그리구 담날 대부도를 간건지 ... 다다음 날인지 잘 몰겄다 ... 암튼 ...갔다 대부도 ㅎㅎㅎ
대부도 가서 탤런트 이훈을 봤는데, 검은 각그랜져 타구서 대부도 입구서 보구서...
대부도에서 자전거 운전 중 졸다가 길 가장자리 경사진 밭두렁 처럼 생긴 기억 잘 안나는 암튼 경사진, 길 우측으루 자전거에서 떨어져 굴렀다...
아!~ 그러구 보니 두번 째 날 대부도 갔구나... 30분 존게 수면의 전부였응께...
아 근디 글씨 이훈이 차타구 지나 감시롱 "해해해" 웃는겨...
이런 염장 질르잔혀... 그려서 이훈을 무진장 싫어 혔는디... 시간 지나구 옛날 감정 사그러 드니까...또 이훈 군대 가니까 용서 되더라구 ...ㅎㅎㅎ
작은 지명은 이정표에 표기 되지 않는 점을 미뤄 대부도 표시만 보구 갔는데, 밤에 담장 같은 길 가장자리 축조에 , 기억으론 10미터 간격으루 "대부도" 오른편에 "제부도" 왼편에 써논걸 못보구... 대부도루만 들어 갔다 ...
대부도에 도착헌 난 그 당시 영종도 신공항 개발허는 걸 제부도루 착각허구서, 대부도와 영종도를 육로루 이은 길목에서 통제허는 군인한테, 제부도 가는 길 아니냐구 묻구, 아니라는 답변에 다시 대부도를 한 바퀴 돌구, 다시 군인헌테 영종도를 제부도 아니냐구 묻구선...
"다신 안 오겠습니다"^^ 악센트 어조루 말허구 ...다시 떠났다 ...ㅎㅎㅎ
대부도 벌에서 낙지 잡다가 밀물에 신발 젖구, 횟집에 들어가서 300원 짜리 빵 찾었는데, 횟집엔 빵 읎구 컵라면 500원 짜리 물붜서 천원에 팔었다.
라면 기다리면서, 전 손님이 놓구간 소라 회 주워 믁으니, 주인 아줌마들이 회 치우구 공기밥이랑 김치를 라면과 같이 주셨다....
그 여행에서 난 아침,저녁으루 300원 빵 하나 믁구, 페티병에 물 채워 마시구 다녔다...
간만에 믁는 밥인지라 무지 맛있었다...ㅎㅎㅎ
라면 하나 더 믁구 돈 내려니 천원 밖에 읎어서 , 천원은 외상허구서 수원으루 현금카드 인출허루 떠났다.(우체국에서두 인출 되는 걸 모르구 ,가입 은행으루
ㅂ
ㅡ ~딱 처럼 수원까지 떠난 것이다 ...)
ㅡ
ㅇ
그 때 난 추운 봄 날 밤잠을 다리 밑이나, 폐가,농가 근처의 볏단등에서 잤는데...
추워서 한 시간 웅크리구 자구 깨서 다시 새벽길 가다가... 한 시간 더 자는 식으루 추운 밤을 보냈다 ...
자 지금부터 재밌는 얘기...ㅎㅎ
수원으루 가는 밤에 ... 화성군 남양면에서.... 거북이를 봤다...
그 때가 새벽 한 시 쯤 ...
도랑에 등딱지가 탁자만 허구 머리통이 티비 보다 더 큰, 사람보다 더 큰 거북이가 도랑에 꽉차게 놀구 있는겨....
거대한 거북이에 움찔한 면두 있구 신기허기두 허구 헌데... 국도 변 길 가장자리에 큰 거북이가 있는 것이 의아했다...
한 참을 보노라니 어찌 보면, 엎드려 놀구, 어찌 보면 누워서 다 죽어가구...
그려서 돌 던지면 다시 흐물거리구 ...
영 이상한 기분이었다 ...
천연 기념물에 등록 될 법한 거북이라 아쉬운 감에 ...
지나가는 택시 세워서 ...
"저 아래 거북이 죽어 가요" 대뜸 이랬더니...
쉬흔 가까이 된 택시기사는
"죽어가면 그냥 가면 되지 !!!" 무진장 성화였다...
그 택시 보내구 ...
다음 번 지나가는 차두 택시 ...
"저 아래 시체 같은 거 있는데, 라이트로 비춰 주시겠습니까?"
젊은 기사는 택시 떨어질 정도루 도랑을 비췄으나... 과부족이었다...
젊은 기사는 겁두 없이 내려가 손으루 만지면서
"학생 무슨 시체가 있다 그래? ...밤 늦게 돌어 다니지 말구, 얼른 집에 가"
젊은 기사는 친절허게 말하구 갔다...
다시 흑토마 데리구 수원으루 향하는데...
길가에 사람이 손짓혀서 가까이 가서 보면, '천천히' 써진 경찰 형상의 교통표지판...
멀리서 사람 움직이는 거 같어서 다가 가면... 나무나 ... 기둥으루 세운 국도 변의 표지판이었다...
영 홀린 듯한 기분이어서 ... 가던 길을 돌려 ... 지나 온 길에 길가에 ... 포장치구 지난 여름 과일이나 물건 팔었을 법한 포장 안으루 들어 갔다...
포장 안은 술병,청소년들이 불었을 법한 부탄 가스 빈통들이 너저분했다...
거기에 스티로폴 조각 있어서 ... 아마 무릎까지만 깔구 엎드려 잤던거 같다... 스티로폴은 추운 날씨에서 상당히 따스한 감촉이었다 ...
어제 길 위에서 서서 졸었던 점에 비하면 ... 최소한 서너 시간은 스티로폴 위에서 잤다 ... ㅎㅎㅎ
담날 수원서 은행 찾어 간 것이 ...잘못 찾어 간 것이 ... '경기은행' 타 은행에서 인출허긴 첨이었다 ... 그 때 당시 '수수료300' 허구 '타행 거래 수수료300" 허구 도합 600원 소요 된 걸루 기억헌다 ...
이런 젠장 무전 여행에 하루 식량을 날린 샘이다 ....ㅎㅎㅎ
그리구 제부도 향하는 길에 묘지에 잔디에 누워 낮잠 자면서... 피로 풀구 ...
남양면 어제 그 길을 다시 찾어 가 확인 혔는디 ...
그것은 다름 아닌 ....
그것은 다름 아닌, 농가에서 버린 폐비닐. 달두 안 뜨는 밤 ...도랑에 꽉찬 비닐이 볼록허게 보였다가두, 어찌 보믄 평면으루 보이기두 허구... ㅎㅎㅎ~~~ 너무 어이 없었다.^^
그 날 밤 농촌의 마을 창고처럼 보이는 허름한 건물에 들어가서 잤는데, 농기계가 많이 주차 돼 있었구, 난 볏단에서 볏단으루 이불삼어 볏단 덮구 잤다.
새벽 일찍 제부도루 떠나서, 구멍가게에서 빵하나 사믁구, 가게 마당서 세수했다. 물론 300원짜리다.^^
제부도 건너는 입구에서부터 차량이 줄줄이 길에 서 있는데, 그 날이 아마두, 어린이 날이었을 것이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제부도를 찾어 왔지만, 제부도 출입 시간은 물길 열리는 시간이어서 그들은 차도 위에 그냥 주차하구 있었다.
난 줄지어 늘어서 차량 우측으루 빠져서 2km 가량 갔을까? 뭐 아무튼 줄지어 선 차도 거리는 꽤나 돼 보였다. 육지 끝에선 군인들이 썰물 전까지 민간인 출입을 금지했고, 출입시 차량번호 조회등 절차는 까다로웠다.
제주도는 하루에 두번 썰물이라구, 들었던거 같다. 기억은 가물거리구 .......^^
제부도에서 성급히 나오는 차 2대는, 육지와 섬을 잇는 포장도로에, 아직 바닷물두 덜 빠졌는데도, 성급히 섬을 나오느라 차량은 바닷물 흠뻑 뒤집어 썼다. 섬으루 진입하려 기다리던 이들은, 그들한테 박수쳤다.
난 차량들 젤 앞에서 기다리다. 선두루 바다를 건너구 있었다. 이내 곧, 조회 마친 차량들이, 나를 추월해 갔지만......^^
포장도로는 가장자리가 많이 훼손되었고, 가장자리 옆으로 깊은 바닷물이 아찔하게 보였다.
섬에 도착하면, 환경 부담금 500원을 차량마다 납부혔지만, 난 자전거를 탄 관계루 내지 않었다.
섬은 2km,4km 가로세로 각각 길지 않은, 작은 면적으루 기억한다. 섬을 한 바퀴 돌다가, 갯가에 옆구리 크게 물려 나간 고래가 죽어 있었다. 2m는 더 돼 보이는 어린 고래 같었다. 신선한 고기였으면, 허기 즘 채우는 건데 ㅎㅎㅎ 아무튼 아까운 고래였다. ㅎㅎㅎ
섬에는 초등학교가 하나 있었구, 주민 아닌 다른 부락 사람들이 굴캐는 이들이 많었는데, 주민들이 금지시키구 있었다. 주민들 생계수단이었다구 했다.
바닷물에 들어가서 수영했던가?... 암튼 즘심은 왠 식당에 들어가 무조건 라면 되느냐구 물었다. 연세 많으신 아저씨는 내가 안 돼 보여서, 가능하니 들어오라 하셨지만, 주방에선 라면 받었다는 타박을 큰소리로 말했고, 라면에 겨란, 파 등은 하나두 첨가 되지 않었구, 스프 겉봉 조각이 라면에 들어 있었다. '젠장...그려두 아저씨 인심을 감사혀야지...'. 라면은 2000원이었다.
그 길로 제부도를 나와서, 대부도에 1000원 외상한 횟집으루 갔던 걸루 기억헌다.
-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