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입생 MT가서 과음하여 사망.... 슬픔보다는 보는이로 하여금 쓴 웃음을 자아낸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술, 음주문화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한 부분이 되어버렸다. 대학생들은 MT, OT, 축제 회사원들은 회식자리 그리고 송년회 등등 이 모든 자리에 술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주 오래전 역사가 시작 될 때부터 술은 힘든 노동 끝에 잠깐의 휴식과 여유 이웃과 가족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이로운 점이 많았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는 그 본질이 많이 변해버린 술. 이제 이 술은 더 이상 우리에게 이로울 것이 없는 해로운 투명한 액체에 불과한 것이 되었을까?
한 포털 사이트의 통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직장인의 한달 평균 술자리 횟수와 독서량을 비교해 놓은 것이 있다. 응답자의 57%가 독서보다 술자리를 더 많이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비교해 보자면 직장인들이 한달 동안 읽는 책의 권수가 2권인 것에 비해 술자리는 6번이고 지출비용면에서도 독서에는 2만 6천원 술자리는 그의 5배인 13만 3천원 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처럼 술은 그 이로운 부분 뿐만 아닌 이제는 그 횟수가 너무 빈번해져 버렸고, 그에 따른 지출도 너무 많아져 버렸다. 취할때까지 마신 그 이후에는 머리아픔과 속쓰림만 남아있을 뿐이다.
술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더 객관적인 자료를 소개해보겠다. 올해 10.3일까지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경범죄로 처벌받은 건수의 대부분을 음주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가 많다라는 부분에서만 걱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취한사람에 의해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취한 사람은 자신의 정신을 컨트롤 하기가 힘들고 이성적인 생각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다. 실생활에서 TV에 나오는 술에 취해서 아이들을 폭력하고 아내를 때리는 아버지를 생각해 보거나 사회생활 하면서 취한사람의 상태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살인, 성폭행, 자살 이것들도 음주상태에서 일어나기가 쉽다.
더군다나 술은 우리 인체에 주는 직접적인 악영향이 있다. 요즘 시대에 우리들은 술을 너무나 과하게 마시기 때문에 이런 악영향을 받는 것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알코올이 몸 안에서 분해되어 생기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세포의 DNA에 손상을 입혀 간암, 대장암, 유방암등을 일으킨다고 했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DNA에 손상을 입혀 돌연변이 세포를 만들어낸다. 돌연변이가 된 세포는 죽지 않고 끊임없이 분열하여 결국에는 암세포가 된다는 실험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도 술을 과하게 먹어본적이 있다면 지금 당신의 몸속엔 돌연변이 세포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
물론, 술이 완전히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적당히, 이로울 정도의 양만 마신다면 오히려 더 좋다. 적당한 양의 술은 친목도모, 일에 지친 피곤한 심신을 달래줄 약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독일 정신건강 연구소의 지크프리트바이어러 박사에 따르면 하루 한잔 정도의 적당한 술은 노인들에게 있어서 치매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박사는 3년여간에 걸친 조사에서 술을 적당히 마시는 노인들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노인들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40% 낮은 걸로 조사됬다. 또한 적당한 양의 알코올은 인지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술에도 분명 이로운 점이 있다. 하지만 말했듯이 적당한 양일때에 한해서 이다.
그렇다면 이 술을 어떻게 하면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실수 있을까? 영국의 델레그라프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10잔을 마셔도 100잔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술이 개발된다고 한다. 이 ‘가짜 술’은 술의 장점만 살리고 단점은 다 버린 것이다. 기분 조절 신경에만 작용되어 다른 신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술자리가 끝나고 해독제 한 알만 먹으면 숙취가 해소된다고 하니 술자리에서 이 ‘가짜 술’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술은 취하려고 먹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지만 취하면 좋은 것보다 좋지 않은 점이 훨씬 많다. 좋지 않은 점이 많은데 꼭 그 술을 먹고 취해야만 하는 걸까 이건 어리석은 행동인 것 같다. 때문에 위의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결국 적당히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자기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내가 오늘은 과음 하지 말아야지’, ‘내 몸을 생각해야지’ 라는 등 자신의 마음가짐을 확고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즐거움 뒤에 숨겨진 엄청난 단점의 술 이제는 줄여야 할 때이다. 여러분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해서라도 말이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생각해서 말이다. 충분히 절제만 한다면 술은 좋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친해진다면 이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다. 독이다 독..
술아 우리 그만 친해지자
뉴스에서 앵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대학신입생 MT가서 과음하여 사망.... 슬픔보다는 보는이로 하여금 쓴 웃음을 자아낸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술, 음주문화는 뗄래야 뗄 수 없는 한 부분이 되어버렸다. 대학생들은 MT, OT, 축제 회사원들은 회식자리 그리고 송년회 등등 이 모든 자리에 술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주 오래전 역사가 시작 될 때부터 술은 힘든 노동 끝에 잠깐의 휴식과 여유 이웃과 가족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이로운 점이 많았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는 그 본질이 많이 변해버린 술. 이제 이 술은 더 이상 우리에게 이로울 것이 없는 해로운 투명한 액체에 불과한 것이 되었을까?
한 포털 사이트의 통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직장인의 한달 평균 술자리 횟수와 독서량을 비교해 놓은 것이 있다. 응답자의 57%가 독서보다 술자리를 더 많이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비교해 보자면 직장인들이 한달 동안 읽는 책의 권수가 2권인 것에 비해 술자리는 6번이고 지출비용면에서도 독서에는 2만 6천원 술자리는 그의 5배인 13만 3천원 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처럼 술은 그 이로운 부분 뿐만 아닌 이제는 그 횟수가 너무 빈번해져 버렸고, 그에 따른 지출도 너무 많아져 버렸다. 취할때까지 마신 그 이후에는 머리아픔과 속쓰림만 남아있을 뿐이다.
술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더 객관적인 자료를 소개해보겠다. 올해 10.3일까지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경범죄로 처벌받은 건수의 대부분을 음주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가 많다라는 부분에서만 걱정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취한사람에 의해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취한 사람은 자신의 정신을 컨트롤 하기가 힘들고 이성적인 생각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다. 실생활에서 TV에 나오는 술에 취해서 아이들을 폭력하고 아내를 때리는 아버지를 생각해 보거나 사회생활 하면서 취한사람의 상태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살인, 성폭행, 자살 이것들도 음주상태에서 일어나기가 쉽다.
더군다나 술은 우리 인체에 주는 직접적인 악영향이 있다. 요즘 시대에 우리들은 술을 너무나 과하게 마시기 때문에 이런 악영향을 받는 것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알코올이 몸 안에서 분해되어 생기는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세포의 DNA에 손상을 입혀 간암, 대장암, 유방암등을 일으킨다고 했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DNA에 손상을 입혀 돌연변이 세포를 만들어낸다. 돌연변이가 된 세포는 죽지 않고 끊임없이 분열하여 결국에는 암세포가 된다는 실험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도 술을 과하게 먹어본적이 있다면 지금 당신의 몸속엔 돌연변이 세포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
물론, 술이 완전히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적당히, 이로울 정도의 양만 마신다면 오히려 더 좋다. 적당한 양의 술은 친목도모, 일에 지친 피곤한 심신을 달래줄 약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독일 정신건강 연구소의 지크프리트바이어러 박사에 따르면 하루 한잔 정도의 적당한 술은 노인들에게 있어서 치매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박사는 3년여간에 걸친 조사에서 술을 적당히 마시는 노인들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노인들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40% 낮은 걸로 조사됬다. 또한 적당한 양의 알코올은 인지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술에도 분명 이로운 점이 있다. 하지만 말했듯이 적당한 양일때에 한해서 이다.
그렇다면 이 술을 어떻게 하면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실수 있을까? 영국의 델레그라프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10잔을 마셔도 100잔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술이 개발된다고 한다. 이 ‘가짜 술’은 술의 장점만 살리고 단점은 다 버린 것이다. 기분 조절 신경에만 작용되어 다른 신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술자리가 끝나고 해독제 한 알만 먹으면 숙취가 해소된다고 하니 술자리에서 이 ‘가짜 술’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술은 취하려고 먹는 것 아니냐고 말할 수 있지만 취하면 좋은 것보다 좋지 않은 점이 훨씬 많다. 좋지 않은 점이 많은데 꼭 그 술을 먹고 취해야만 하는 걸까 이건 어리석은 행동인 것 같다. 때문에 위의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결국 적당히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자기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내가 오늘은 과음 하지 말아야지’, ‘내 몸을 생각해야지’ 라는 등 자신의 마음가짐을 확고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즐거움 뒤에 숨겨진 엄청난 단점의 술 이제는 줄여야 할 때이다. 여러분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해서라도 말이다.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생각해서 말이다. 충분히 절제만 한다면 술은 좋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친해진다면 이것은 더 이상 우리에게 좋은 친구가 아니다. 독이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