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저기싸가지없습니다. 매니저란사람도 무슨 우리의잘못인것마냥 박박우기고 밥맛도없고 양도없고 장사를저렇게하면안되죠 ㅡㅡ저건 완전 식당안에 흉기두고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모서리부분 완전 커터칼이 따로없더라고요살짝만져도 따끔할정도엿습니다 애기뿐아니라 성인도 넘어졌다면 크게 다칠만한 상황이구 손이다쳐서 망정이지 얼굴같은데로 넘어졌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친척오빠
+) 친척언니:저 식당은 각각 방으로 구성되잇던 식당이구요 아기가 혼자 저 멀리 돌아다니게 냅둬서 다친거라면 저희 잘못도 있엇겟지만 그것도 아니고 바로 저희 근처에서 다친거거든요? 그 문제의 장식품이 이모분 바로뒤에잇엇구요 아기는 이모뒤로 걸어가다가 다친거구요..사촌동생이 아기 걸어가는것도 계속 지켜보고잇엇구요. 아기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서 평소도 자주 넘어져요. 넘어지다 손을 땅에짚어야 햇는데 그 칼같이 나온부분에 손을 짚은거죠..그게 튀어나와잇엇으니까요
사진有)★★★이런 개념없는 식당 보셨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판자주보는 16살 흔녀에요ㅎㅎ
오늘 있었던일이 너무 어이가없어서 쓰네요
글솜씨가 좋진않지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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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할머니 생신이라 가족끼리 모여서 생신축하드리려고 이천에 한 한식집을 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엄마 저 이모부 이모 친척언니 친척오빠 삼촌 외숙모 애기2명)
분위기도 좋고 깨끗해보였어요 할머니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족들은 기분좋게 밥을시켜서 먹고있었어요.
밥을먹고있는도중에 갓 돌지난애기가 걸음마한다고 저한태오는데 넘어졌습니다.
애기손이 찢어져서 피가나더라구요 1cm좀 더 찢어져서 피가 철철흐르고 애기는 입술이 파랗게질리도록 울었구요.
애기는 삼촌 외숙모 이모부가 병원에 데려갔고(이때 밥값 계산했어요)
저는 애기가 넘어진곳을 봤어요 피가왜나는지
옆에 나무가구가있었는데
<-이 가구였어요.
저기 왼쪽구석에녹슨 쇠가 칼같이 있더라구요(어르신들도 넘어지시면 상처가 깊게날것같았어요.)
넘어지면서 쇠에 손이 찢어진거였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들한태 여기 가구에 애손이 찢어졌다고 다른분들도 넘어지시면 어쩌시려구 청소하다가 보셨을텐데 왜 그냥 납두셨냐고 말했는데 성의없게 아 죄송해요 이러구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할아버지가 여기 사장님좀 나오시라고 하셨는데(할아버지가 살짝다혈질이시고 손녀되게 아끼시는분이세요)
어떤 40대 중반?후반?분이 오시드라구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사정을 말씀하시니까 그아저씨분이 "아씨..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이러시면서 좀 짜증섞인 말투로 성의없게 사과를하시더라구요??
저희 할머니 생신상에서 먹다 나왔어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식당에서 식당주인 태도가 그게뭐냐고
입장바꿔서 아저씨 손녀가 이런일 당해서 고생했으면 좋겠냐고
애기 치료비만 달라했어요.근데 이아저씨가
침을 뱉으면서 "저희가 잘못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저는 사장이아니고 주차파킹일하는사람이라치료비도 제돈에서빠지거든요"
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그래서 사장님 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까 서울에있데요
핸드폰 번호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안알려주시드라구요
(제가보기에는 그분이사장같았어요 주차파킹하시는분이 정장마이에 나이키신발에 모자쓰고 금목걸이;;그리고 주차장도 좁은데 주차하시는분이 따로 필요없어보였구요)
왜안알려주냐고 하니까 모르는사람번호는 안받으신데요 전화를;;
갑자기 어떤 여자분(그식당 매니저라네요)이 나오셔서
사장님 지금 캐나다에 계신다고(아깐 서울에 계신다며요)연락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딱봐도 거짓말같았어요 그리고 그 두분 태도도 성의없었고 미안한마음이 없는것같았어요)
저희이모 화나서 그여자분한태 반말로(이건 이모잘못이죠ㅠ.ㅠ) 아니지금 왜둘이 말이다르고
우리가 무슨 밥값을내달라했나 큰돈을달라했나 지금 애기손이 심하게 찢어져서 치료비만달라했지 태도가왜그러냐는식으로 말했더니 그여자분이 "어따대고반말이야 이년이 그럼 니네가 애 안고 밥을먹든지 왜우리한태 자꾸 잘못을했대?! 애를 가만히 앉혀놓고 먹어야지 ㅋㅋ"
"우리가 16년 장사했는데 이런일 처음인대요?ㅋㅋ"
이렇게 저희가 잘못했다는듯이 눈부릅뜨고 저희 이모 때리려하드라구요??ㅋㅋ(그리고 갓 돌지난애기가 어떻게 가만히있어요..)
친척오빠가 그여자살짝밀쳤어요 하지말라고 근대 그여자가 왜밀쳐?!왜밀치냐고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저희 할아버지 옆에서 담배피시면서 말리고계시는데 그여자가
어따대고 담뱃재를털어??이러드라구요
(또 많이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ㅜㅜ안쓸게요 !!)
할아버지가 경찰에신고했어요 신고할일도 아닌것같은데
경찰차오니까 그여자 안으로 쏙들어가서 나오질않더라구요? ㅋㅋ
어쨌든 경찰분들 오셔서 증거사진찍었고
경찰분들도 식당이 잘못했다고 사장 전화번호 알려달라하니까
왜요?!사장님모르는번호 전화 안받으신다니까요? 이러시면서 자꾸안알려주드라구요;;
이름알려달라해도 왜요!?왜요?!제가왜요?!?이러시고
자꾸 회피하려했어요
정말이분이 사장이시면 정말 치사하시네요...
결국 애기 손 몇바늘 꼬맸어요 엄청울더라구요
제가 더 미안하드라구요ㅜㅜ..
심해서 그쪽 인근병원에서는 안된다하구 광주(경기도)에 큰병원로갔네요ㅠ↓
<-
저희가 썼던룸 (무궁화방)
아직 애긴대 붕대로 손 칭칭감았어요
경찰분손!!저부분에 그 칼날있었던 부분이에요.
(아저씨가 칼날 띄셨더라구요;;)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이 글읽으시는분들도 이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저희말고 다른애기가또 이런식당에서 다칠까봐 걱정되네요.
이천 ㄱㅁㅈ 이라고 좀 유명한 곳 같아요.(쌀밥집)
그여자분 생김새는 그 무한도전에 나오셨던 꽹가리치면서 요가?하시는 아줌마..닮으셨고
아저씨는 키는 165?에 퉁퉁하고 쌍커풀이 진했어요.
음,,ㅜ,ㅠ어쨌든 다들 조심하세요 !!
이젠 거기식당 가기도싫겠네요ㅠㅜ
+)
친척언니:친척오빠:
진심저기싸가지없습니다. 매니저란사람도 무슨 우리의잘못인것마냥 박박우기고 밥맛도없고 양도없고 장사를저렇게하면안되죠 ㅡㅡ저건 완전 식당안에 흉기두고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모서리부분 완전 커터칼이 따로없더라고요살짝만져도 따끔할정도엿습니다 애기뿐아니라 성인도 넘어졌다면 크게 다칠만한 상황이구 손이다쳐서 망정이지 얼굴같은데로 넘어졌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친척오빠+) 친척언니:저 식당은 각각 방으로 구성되잇던 식당이구요 아기가 혼자 저 멀리 돌아다니게 냅둬서 다친거라면 저희 잘못도 있엇겟지만 그것도 아니고 바로 저희 근처에서 다친거거든요? 그 문제의 장식품이 이모분 바로뒤에잇엇구요 아기는 이모뒤로 걸어가다가 다친거구요..사촌동생이 아기 걸어가는것도 계속 지켜보고잇엇구요. 아기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서 평소도 자주 넘어져요. 넘어지다 손을 땅에짚어야 햇는데 그 칼같이 나온부분에 손을 짚은거죠..그게 튀어나와잇엇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