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공간 디자인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어좋은 자료들을 찾아 다니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이를 좀 정리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르러 이렇게블로깅을 해보려 합니다.일단, 내가 실내 디자인관련 사진들을 주욱 보면서가장 크게 느낀 점은 (위의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외쿡(?)의 실내 공간들은ONLY WHITE라는 요소를 기본적으로 잘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화이트 컬러는 어떤 컬러라도 잘 받쳐주는 장점이 있죠갑자기 붉은색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예전 우리집 안방이 생각나네요ㅋㅋ물론, 부모님들이야 그런 화려한 컬러를 좋아하시게 되는게 자연스럽겠지만..앞으로 저는 이 두 분과도 화이트의 아름다움을자연스레 얘기할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나도 그래 삼춘.자 그럼, 액자를 활용한 실내 디자인을 둘러 보겠습니다요^^ 전체적으로 실내는 화이트톤이 대세인데 마지막 공간은 민트계열이 인상적이네요캬.전체적으로 액자의 크기도 다르고자유로운 배열,프레임도 역시 다 다른걸 이용하는게 특징입니다.액자 프레임은 보통 화이트,베이지,블랙이 가장 많은거 같아요저는 빈티지한 골드도 아주 좋더라구요 이런거?ㅋㅋㅋ킁킁. 같은 집 침실과 거실.화이트의 매력이 돋보이네요침대위에 하얀 선반 그리고 그 위에 액자사랑하는 분의 사진을 터억.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을 터억.행복할꺼 같습니다그리고 거실 역시 장미 사진 액자 밑으로 컬러풀한 사진이 바닥에 놓였는게은근 포인트가 되는거 같아요액자는 벽에만 놓는게 아닌가봐요ㅋㅋ벽에 걸린 커다란 구두 그림 또한 인상적입니다.바닥에 놓인 액자 사진 추가요~ 블랙 앤 화이트가 시크하면서도 귀엽네요ㅎㅎ그리고 이젠 개인적으로액자에는 더 이상 붓글씨로 써내려간 가훈들과유화로 그린 알 수 없는 풍경그림들이내 주변에서 조금씩 사라지길 간절히 바래요ㅋㅋ우리가 사는 공간이 조금 더 재밌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뭐 그렇다고 부모님들 왔다가고 하시는데심히 털털한 그림은 자제하는게 좋겠죠.ㅋㅋㅋㅋㅋ프레디 머큐리인거 같은데개인적으로 컬러는 아주 좋네요잠깐 비켜나서 생각을 해보건데결국 예술이라는 매체가 어딘가에 걸려야하는이 차원적인 요소로 표현이 될때라면예술적인 철학과 가치가 묻어난 작품도 물론 그 가치가 있겠지만누군가가 보기에 아름답거나 혹은그 공간을 더욱 환기시켜줄미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그리고 작품을 안아줄 프레임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냥 제 사견입니다.. 뭐 그렇다구요.. 죄송ㅜㅜ)액자를 이용한 실내 디자인으로 다시 돌아가서!! 벽에 걸리면 나도 예술이다!!ㅋㅋㅋㅋㅋ 전시 공간에서.. 각자 공간에 맞게 다양한 배열을 했네요틀에 맞췄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네요뭔가 천편일률적인것 보다는.. 개성있게!!핑크색 벽은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할꺼 같네요촌스러운 핑크가 아니라는거..사실 우리네 원룸에는 아직도 핑크공주들이 꽤 많이 살고 있다는거익히 들었습니다만ㅋㅋ뭐 암튼, 핑크벽엔 화이트 프레임에 간결한일러스트나 기하학적 무늬가들어간 액자가 걸려있다면 정말 띵호와 일꺼 같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었습니다 예술 작품이 가득한 거실과침대 양쪽으로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느낌의 액자가 걸려있어서 인상적이네요안정감도 느껴지구요무엇보다 팝아트적인 명품쇼핑백 그림아주 인상적이죠^^팝 아트의 힘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우리에게 친숙한 존재들이 액자안에서의미를 부여받고그것도 이쁘게!!공간을 더욱 재밌게, 신선하게 바꿔주고 있습니다요 네네 ㅋ재밌는 액자나 그림들이 많네요맨 위에는 블랙 프레임에 안에는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nothing picture 인가요?ㅋ위에서도 봤지만 예술적인 그림 왼쪽에 그래피티 같기도 한 문자가 있는 액자도 있구요폴라로이드 사진기로 꽉 채운 캔버스도 있습니다모두다 공간을 새롭게 해주는 좋은 요소들이라고 생각합니다저의 포스팅은 요기 까지입니다.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구요앞으로도 제가 관심있는 요소들을많은 분들과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의견이나 틀린 글들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바로 시정하겠씀돠무플이 더 무서워요ㅎㅎ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아름다운 액자는저 푸르른 자연일지도:-)
[Interior] 공간에 멋을 더하는 액자 활용 실내 디자인
요새 들어 공간 디자인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어
좋은 자료들을 찾아 다니는 기쁨에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
이를 좀 정리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르러 이렇게
블로깅을 해보려 합니다.
일단, 내가 실내 디자인관련 사진들을 주욱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위의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외쿡(?)의 실내 공간들은
ONLY WHITE
라는 요소를 기본적으로 잘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화이트 컬러는 어떤 컬러라도
잘 받쳐주는 장점이 있죠
갑자기 붉은색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예전 우리집 안방이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부모님들이야 그런 화려한 컬러를 좋아하시게 되는게
자연스럽겠지만..
앞으로 저는 이 두 분과도 화이트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얘기할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나도 그래 삼춘.
자 그럼, 액자를 활용한 실내 디자인을 둘러 보겠습니다요^^
전체적으로 실내는 화이트톤이 대세인데 마지막 공간은 민트계열이 인상적이네요
캬.
전체적으로 액자의 크기도 다르고
자유로운 배열,
프레임도 역시 다 다른걸 이용하는게 특징입니다.
액자 프레임은 보통 화이트,베이지,블랙이 가장 많은거 같아요
저는 빈티지한 골드도 아주 좋더라구요
이런거?ㅋㅋㅋ
킁킁.
같은 집 침실과 거실.
화이트의 매력이 돋보이네요
침대위에 하얀 선반 그리고 그 위에 액자
사랑하는 분의 사진을 터억.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을 터억.
행복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거실 역시 장미 사진 액자 밑으로 컬러풀한 사진이 바닥에 놓였는게
은근 포인트가 되는거 같아요
액자는 벽에만 놓는게 아닌가봐요ㅋㅋ
벽에 걸린 커다란 구두 그림 또한 인상적입니다.
바닥에 놓인 액자 사진 추가요~
블랙 앤 화이트가 시크하면서도 귀엽네요ㅎㅎ
그리고 이젠 개인적으로
액자에는 더 이상 붓글씨로 써내려간 가훈들과
유화로 그린 알 수 없는 풍경그림들이
내 주변에서 조금씩
사라지길 간절히 바래요ㅋㅋ
우리가 사는 공간이 조금 더 재밌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뭐 그렇다고 부모님들 왔다가고 하시는데
심히 털털한 그림은 자제하는게 좋겠죠.
ㅋㅋㅋㅋㅋ
프레디 머큐리인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컬러는 아주 좋네요
잠깐 비켜나서 생각을 해보건데
결국 예술이라는 매체가 어딘가에 걸려야하는
이 차원적인 요소로 표현이 될때라면
예술적인 철학과 가치가 묻어난 작품도 물론 그 가치가 있겠지만
누군가가 보기에 아름답거나 혹은
그 공간을 더욱 환기시켜줄
미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작품을 안아줄 프레임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사견입니다.. 뭐 그렇다구요.. 죄송ㅜㅜ)
액자를 이용한 실내 디자인
으로 다시 돌아가서!!
벽에 걸리면 나도 예술이다!!
ㅋㅋㅋㅋㅋ
전시 공간에서..
각자 공간에 맞게 다양한 배열을 했네요
틀에 맞췄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네요
뭔가 천편일률적인것 보다는..
개성있게!!
핑크색 벽은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할꺼 같네요
촌스러운 핑크가 아니라는거..
사실 우리네 원룸에는 아직도 핑크공주들이 꽤 많이 살고 있다는거
익히 들었습니다만ㅋㅋ
뭐 암튼, 핑크벽엔 화이트 프레임에 간결한
일러스트나 기하학적 무늬가
들어간 액자가 걸려있다면 정말 띵호와 일꺼 같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었습니다
예술 작품이 가득한 거실과
침대 양쪽으로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느낌의 액자가 걸려있어서 인상적이네요
안정감도 느껴지구요
무엇보다 팝아트적인 명품쇼핑백 그림
아주 인상적이죠^^
팝 아트의 힘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들이 액자안에서
의미를 부여받고
그것도 이쁘게!!
공간을 더욱 재밌게, 신선하게 바꿔주고 있습니다요 네네 ㅋ
재밌는 액자나 그림들이 많네요
맨 위에는 블랙 프레임에 안에는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nothing picture 인가요?ㅋ
위에서도 봤지만 예술적인 그림 왼쪽에 그래피티 같기도 한 문자가
있는 액자도 있구요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꽉 채운 캔버스도 있습니다
모두다 공간을 새롭게 해주는 좋은 요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포스팅은 요기 까지입니다.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구요
앞으로도 제가 관심있는 요소들을
많은 분들과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이나 틀린 글들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바로 시정하겠씀돠
무플이 더 무서워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아름다운 액자는
저 푸르른 자연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