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둥이 찢고싶다.아오.

웅컹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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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절로 나오고

날카롭게 되네 아침부터

 

러나 그녀는. 여전하다.
우리는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그리고 조금은 이성적으로 다시 사랑하기로 했다.

 

이런 병신같은것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