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관람 700만명! 서명은 고작 20만명 ㅋㅋㅋ★★★

미친광란의도가니20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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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건 뭘 말하는 거냐?
이 '도가니' 관람한 700만명이 수만개가 넘고 수만명이 넘는 각종 시민 사회단체에서
그 직원들이나 알바나 관련자들이 돈을 받고 수차례
반복 영화관람을 했거나 무료 영화표를 뿌리거나
아니면 이 700만명이 모두 이것을 관음증으로 포르노로 봤다는 것이다.
여성용 아동 포르노인 '도가니'
정치적이든 무엇이든 이것에 동의를 하면
최소 도가니를 본 700만명 중 반인 350만명 이상이
법개정에 서명을 했어야 했다.
동의하고 서명을 한 것은 단 10%인 70만명도 안된다.
심지어 5%도 채 안되는 실정이다.

어용방송인 국민의 방송을 가장한 대표 공중파에 여자 아니운서가 700만명 이상 관람을 했다 했으니 이것이 과장이라면 그도 문제고 이리 많이 관람을 했는데 그에 연관이 되어 서명이 이것밖에 안되는 것도 국민들의 동의를 받지 못한다는 증명이 된다.
모 사이트에 가장 눈에 잘 띠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붙여놓고 들어오는 사람 모두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

심지어 네이트에 가지고 와서도 여기서도 선전 선동을 하고 서명을 강요하는 다단계 피라미드 같은 작태를 보이고 있었다.  
그래 그 대형 포털에 사용자가 몇명인데 서명자가 고작 그정도 밖에는 안되나?

하루도 빠짐없이 공중파에서 매일 같이 떠들고 언론과 방송 연예 오락에서 떠드는데도 말이다. 
그 오랜 기간 걸어놓고 서명을 강요해도 결국 그 지경이다.

심지어 앞으로 영화를 본 사람이 넘쳐나는데 서명이나 공감이 적으면 이건 정치적인 사기 선동극이 될 수 밖에는 없다.
그 이십만명이 넘는 서명자도 선동에 놀아나는 어리고 어리석은 소녀들이거나 정부와 언론과 방송 관련자 수만명이 넘는 시민 사회단체 직원이나 협조자 가족 등이라는 말이다.이런 식이면 백만명이든 어려운가?
이건 장애 아동 성폭행을 팔아 여러가지 욕구를 만족시킨
여자들에게는 공분과 두려움 성적 괘감 남자는 이것을 여자와
보며 변태적인 성감을 즐기고 정치하는 개보$슬아치 년들은 그년들 대로 정치적인
수확을 거두고 이건 결국 쇼프로지 절대 사회고발이나 정의를 말하는
영화가 아닌 이 나라의 각종 부조리와 모순 부패를 가리고 숨기는
개막장 쓰레기 같은 선동영화일 뿐이다.
정말 니들이 인간이면
고 장자연 사건과 외국인 불체자들의 성폭행 살인의 영화도 만들어라.
mb 신문이자 절대 보수 권력지인 조선일보가 이 '도가니'를 집중 조명을 하고 연일 기사를 내보내고
마치 여성단체나 여성부의 대변자와 기관지를 보는 듯 하는 것이 뭔가 이상하다 생각이 안 드나?
조선일보 하면 그 사주나 '방가방가' 하면 뭐 생각나는 거 없어?
이 사건의 경우 거의 모든 언론 모든 방송이 모조리 다 한 방향이다.
정치권이든 권력층이든 뭐든 누구도 걸릴 것이 없는 안전한 이슈라는 거다.
이것이 더 한심하고 의심스러운 일이다.
이 나라에는 성범죄 밖에는 없나?
언제부터 이 나라 성범죄가 과거 전율스러운 "타도 빨갱이"를 대체하는 전지전능의 사회 선동과 통합의 찍소리조차 내지 못하게 만드는 지배적이고 압도적인 매카시즘이 되었나?
지금은 성범죄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과거 빨갱이처럼 마구 때려잡고 있다.다른 의견이나 반대조차 용인하지 않는다.이건 과거 미친 광기와 광란의 빨갱이 사냥과 아무것도 다르지 않는 역겹고 추악한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서슬이 퍼런 성범죄도 오로지 일반 힘없는 남자들만 책임과 대가로 돌아가지

고 장자연 사건처럼 고위층이나 최상위 부유층 권력층은  예외가 되고 면책이 되는 일이다.

심지어 누구인지도 모르는 나라다.조선시대에도 들은 소문과 풍월로 알 수 있는 일을 보안이 얼마나 철저한지 아니면 그만큼 가려주고 숨겨주는 인간 쓰레기들과 종넘 종년들이 많은지 놀랄 지경이다.

인터넷은 물론 트위터에 페이스북 등의 개방적인 소셜네트워크까지 있는 세상과 나라에서

익명으로조차 밝히지도 못하는 이상한 나라다.도리어 유언비어는 더 많이 나돌고 있는 지경이다. 

이것이 더 혐오스럽고 역겹고 웃긴다는 것이다.
차라리 이 나라 어디든 CCTV를 대량 설치하고 누구든 감사하게 하고
만에 하나 아동 성폭행이 일어나면 그 부모에게도 중한 사법적인 책임을 물어라.
서구에서는 아동을 방치하는 것만으도 범죄다.

아동 성폭행 거의 대부분 부모와 보호자의 방치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오로지 그 책임을 극소수 모자르고 덜떨어진 성범죄자에게 몰지 말고
사회가 그런 일을 나도록 만든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나라와 사회에 신경을 써야 할 일들을 교묘하고 교활하게
국민의 눈을 '도가니'로 애써 숨기고 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