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외치던 사람 나만 바라 본다던 그 사람 어느 순간에 '너 질린다'는 말 한 마디와 함께 연락 두절. 어떻게 된건지 영문도 모른채 수십통의 전화를 해봐도 문자를 넣어보아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 서로 사랑했다고 믿었는데 나만 그런거였나봐요 이 글 봤다면 연락 해줘 SN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
사랑한다고 외치던 사람
나만 바라 본다던 그 사람
어느 순간에 '너 질린다'는 말 한 마디와 함께
연락 두절.
어떻게 된건지 영문도 모른채
수십통의 전화를 해봐도 문자를 넣어보아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
서로 사랑했다고 믿었는데
나만 그런거였나봐요
이 글 봤다면 연락 해줘
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