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대전을 잇는 외곽고속도로 서대전쪽을 달리다 보면 항상 예쁘게 보이던 산 드뎌 가보다. 차안에서 볼때는 아기자기하니 참 이뻤는데 막상 산에 오르다보니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소음때문에 썩 좋은 산은 아니였다. 가수원 빼돌약수터에서 시작한 산행 들머리 초입에 산자락에 심어져 있는 배추와 무우와 알타리 파 등등 싱싱하니 김치 담그면 참 맛나겠다 구봉산은 참 희안한게 길쭉하게 되어있다 아홉개의 봉우리가 있어서 구봉산이라고 지었을까!!! 그 중에 가장 큰 봉우리가 구봉정인데 산 중앙에 위치하여 있다 구봉정에서 인증샷 셀카라서 영 그렇다 구봉정에서 가고 또 가다보면 요래요래 근사한 갑천물이 휘도는 근사한 조망을 바라볼 수 있다 커피와 내 등산화 뭔가 조화를 이루는 듯도 하고.. 전망대에서 맛난 커피 한 잔 마셔보다 원점회귀 산행을 했기에 좀 지루한 면도 있었고 혼자만의 여유로운 산행이기도 했고 대전의 몰랐던 모습을 관찰한 그런 산행이었다 마지막 사진에 저어기 멀리멀리 울집도 보인다
대전 구봉산~
대전을 잇는 외곽고속도로 서대전쪽을 달리다 보면 항상 예쁘게 보이던 산
드뎌 가보다.
차안에서 볼때는 아기자기하니 참 이뻤는데
막상 산에 오르다보니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소음때문에 썩 좋은 산은 아니였다.
가수원 빼돌약수터에서 시작한 산행
들머리 초입에 산자락에 심어져 있는 배추와 무우와 알타리 파 등등
싱싱하니 김치 담그면 참 맛나겠다
구봉산은 참 희안한게 길쭉하게 되어있다
아홉개의 봉우리가 있어서 구봉산이라고 지었을까!!!
그 중에 가장 큰 봉우리가 구봉정인데
산 중앙에 위치하여 있다
구봉정에서 인증샷
셀카라서 영 그렇다
구봉정에서 가고 또 가다보면
요래요래 근사한 갑천물이 휘도는 근사한 조망을 바라볼 수 있다
커피와 내 등산화
뭔가 조화를 이루는 듯도 하고..
전망대에서 맛난 커피 한 잔 마셔보다
원점회귀 산행을 했기에
좀 지루한 면도 있었고
혼자만의 여유로운 산행이기도 했고
대전의 몰랐던 모습을 관찰한 그런 산행이었다
마지막 사진에 저어기 멀리멀리 울집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