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살빼라네요..☆☆☆☆☆☆

ㅡㅡ2011.10.16
조회865

안녕하세요 ㅠㅠ 묻힐까봐서라고특수문자제목에갓따붙엿다는..ㅎㅎ

판쓰는게첨?이라서글이미숙해도 ㅠㅠ 이쁘게봐주세요

내용진짜저그대로입니다! ㅠ

 

저는 지금 진짜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거든요

둘다 학생이고 학생치고는 꽤 오래된편이예요

근데 제 남친은 원래 어렸을떄부터 좀 통통?한편이였다가

살을완전쪽뺴고서 ... 15~16키로가량뺀것같은데요..

그래서지금키가180에몸무게가64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여자들 말할때 키랑 몸무게좀 중요시?하는경향이 없지않아 있어요 ..ㅠㅠ

근데문제는 제가 말른게 전혀아니라는거죠..ㅠㅠ

제가 키가 엄청 작아요 한158정도 되고

몸무게는 55키로 정도 되요....

무엇보다 다리가 진짜 두꺼워서 콤플렉스인데요..

다이어트시도도 안해본건아니예요 ㅠ

 

댄스부?여서공연하느라 다이어트 해봐서 원랜 58키로?에서51키로까지갔다가

지금몸무게가 된거거든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친한태는..음..

몸무게를하두소원이라고물어봐서 53키로라고 뻥을좀 쳤어요 ㅋㅋㅋㅋㅋ

근데여긴 진짜 진지하게 고민상담을하고싶어서 이렇게 써요..ㅠㅠ

 

 

얼마전도 아니고 하루전날 남친이 갑자기 길을걷다가

할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말하는데 자꾸 뜸을 들이길래

제가 재촉했죠 그랬더니 몇번의 재촉?끝에 말할테니깐 화내거나 그러지말라길래뭔가했더니

 

단도직입적으로말할게......음.....다이어트하자!

 

 

이말을 듣고 아진짜...듣지말걸 이란생각도 들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뭐에맞은듯 벙쪄서... 화내지도 못하고 솔직히 표정관리는 안되서 금방 헤어지고오는길에

눈물부터나더라고요

 

 

사귈떄 초반에는 지금 니가 딱 적당하다고 안빼도된다고 이러더니..

이런생각하니깐 진짜 다이어트 하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그말 하기전에도 저한태 자기가 제 친구들한태 보여주기좀

쪽팔릴때있ㄴㅑ고 물어본걸보니...

제가친구들 보여주기 좀 그랬었나봐요

어쩐지 친구들 소개시켜주는건 미루는것같던데 ㅋ;

 

 

하여튼 여기까지가 어제 일어났던 일이고요!

 

그래서진짜 눈물을 머금고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대놓고 말한 남친도 솔직히 말해선 밉지만

그래도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니깐......절위한거니깐......

빼려구요!!!! 파안

 

 

 

 

그래서 우리 톡커언니오빠들한태 ㅠㅠ 조언을 구해요 ...

다이어트 경험있으시거나 하시고 있는분

제가 목표가 47 키로거든요...

 

 

 

 

꼭지켜야할팁이나 절대 피해야되는 음식!

다아는사실도 환영이지만! 자기만의비법을 알려주신다면 진짜 감사드릴꺼예요 ㅠㅠ...

그리고 톡을 통해서 진짜 이번에는 제데로 해보려구요!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