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동현(22), 현성(18), 정민(17), 영민(16), 광민(16), 민우(16))가
두 번째 싱글 음반 ‘내 여자 손대지 마’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내 여자 손대지 마’는 올해 카라와 인피니트로 히트를 한 ‘가요계 보증수표’ 스윗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보이프렌드와의 인터뷰는 친한 친구와 수다를 떤다는 기분으로 반말로 진행한다.
-가사가 낯 간지럽지는 않아? “오히려 낯 간지러운 가사는 포인트로 어필할 수 있어서 좋은 걸. 특히 ‘내 여자 손대지 마’에 똥배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진짜 귀여운 것 같지 않아?”(동현)
-누구 몸이 가장 멋있어? “그야 리더 형이지.”(전원) “몸을 키우기보다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 골고루 운동하면서 잔 근육을 위주로 키우고 있지.”(동현)
-못 본 사이에 키가 많이 큰 것 같아. 누가 제일 많이 컸어? “나야 나. 위에서 땅바닥을 내려다보면 꽤 멀어진 느낌이거든. 헤헤.”(민우) “쌍둥이가 가장 많이 큰 것 같아. 1집 때는 분명히 나보다 작았는데, 지금은 나보다 더 커졌어. 휴~”(동현) “처음에는 (영민) 형이 크고, 중간쯤엔 내가 더 컸는데 이제는 형이나 나나 비슷해졌어.”(광민)
-멤버 중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야? “정민과 민우가 분위기가 다운됐을 때 귀여움도 떨고 장난도 많이 떠는 스타일이야.”(동현)
-과거 음악 프로그램에서 옥택연이 어깨동무한 모습 때문에 납치 해프닝이 있었잖아. 어땠어? “무대에서는 몰랐는데 나중에 모니터하니 진짜로 납치당한 것 같긴 하더라. 이래서 납치란 말이 나왔구나 싶더라고.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라서 굉장히 놀랐어.”(동현) “(옥택연 형이) 이름을 불러줘서 정말 좋았어. 예전에 같은 연습생이었거든. 그래도 납치 기사는 진짜 놀랐어.”(영민)
-2PM은 무서워? “전혀 그렇지 않아. 친하다고도 할 수 없지만 만날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해주는걸.”(광민)
-‘불후의 명곡2’에 아이돌이 많이 나오잖아. 섭외가 들어오면 출연할 거야?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어.”(현성) “현성이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동현)
-활동하면 학교는 어떻게 다녀? “못 나가고 있어. 내일이 시험이라 공부해야 하는데 걱정이야. 그래도 반 회장이 배운 걸 챙겨줘서 도움이 많이 돼.”(광민)
-앞으로 어떻게 활동할 생각이야? “무조건 무대 위에서 즐기고 싶어. 많은 팬과 소통도 하고 싶고.”(광민) “1집 때는 팬들과 소통을 못 했어. 이번에는 앨범을 통해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고, 팬 미팅 팬 사인회 잔뜩 할 거야.”(정민) “럭키디스크 한정판이 700장인데, 구매자에 한해 팬 미팅 이벤트도 열거야. 기대해줄 거지?”(동현)
반말로 인터뷰하는 보이프렌드
6인조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동현(22), 현성(18), 정민(17), 영민(16), 광민(16), 민우(16))가
두 번째 싱글 음반 ‘내 여자 손대지 마’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내 여자 손대지 마’는 올해 카라와 인피니트로 히트를 한 ‘가요계 보증수표’ 스윗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보이프렌드와의 인터뷰는 친한 친구와 수다를 떤다는 기분으로 반말로 진행한다.
-가사가 낯 간지럽지는 않아?
“오히려 낯 간지러운 가사는 포인트로 어필할 수 있어서 좋은 걸. 특히 ‘내 여자 손대지 마’에 똥배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진짜 귀여운 것 같지 않아?”(동현)
-누구 몸이 가장 멋있어?
“그야 리더 형이지.”(전원)
“몸을 키우기보다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 골고루 운동하면서 잔 근육을 위주로 키우고 있지.”(동현)
-못 본 사이에 키가 많이 큰 것 같아. 누가 제일 많이 컸어?
“나야 나. 위에서 땅바닥을 내려다보면 꽤 멀어진 느낌이거든. 헤헤.”(민우)
“쌍둥이가 가장 많이 큰 것 같아. 1집 때는 분명히 나보다 작았는데, 지금은 나보다 더 커졌어. 휴~”(동현)
“처음에는 (영민) 형이 크고, 중간쯤엔 내가 더 컸는데 이제는 형이나 나나 비슷해졌어.”(광민)
-멤버 중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야?
“정민과 민우가 분위기가 다운됐을 때 귀여움도 떨고 장난도 많이 떠는 스타일이야.”(동현)
-과거 음악 프로그램에서 옥택연이 어깨동무한 모습 때문에 납치 해프닝이 있었잖아. 어땠어?
“무대에서는 몰랐는데 나중에 모니터하니 진짜로 납치당한 것 같긴 하더라. 이래서 납치란 말이 나왔구나 싶더라고.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라서 굉장히 놀랐어.”(동현)
“(옥택연 형이) 이름을 불러줘서 정말 좋았어. 예전에 같은 연습생이었거든. 그래도 납치 기사는 진짜 놀랐어.”(영민)
-2PM은 무서워?
“전혀 그렇지 않아. 친하다고도 할 수 없지만 만날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해주는걸.”(광민)
-‘불후의 명곡2’에 아이돌이 많이 나오잖아. 섭외가 들어오면 출연할 거야?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어.”(현성)
“현성이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동현)
-활동하면 학교는 어떻게 다녀?
“못 나가고 있어. 내일이 시험이라 공부해야 하는데 걱정이야. 그래도 반 회장이 배운 걸 챙겨줘서 도움이 많이 돼.”(광민)
-앞으로 어떻게 활동할 생각이야?
“무조건 무대 위에서 즐기고 싶어. 많은 팬과 소통도 하고 싶고.”(광민)
“1집 때는 팬들과 소통을 못 했어. 이번에는 앨범을 통해서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고, 팬 미팅 팬 사인회 잔뜩 할 거야.”(정민)
“럭키디스크 한정판이 700장인데, 구매자에 한해 팬 미팅 이벤트도 열거야. 기대해줄 거지?”(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