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자에게 나쁜 놈 이었습니다. 항상 곁에서 자기보다 저를 먼저 생각하고 저를 먼저 챙겨주는 사람을 7 년 동안 3번이나 말없이 떠나 버렸습니다. 한번은 전화번호마저 바꾸고 말없는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생각하는 것 원하는 것들이 너무 다르다고 느꼈고 서로가 서로의 생각과 방식으로 다가오기만을 바라고 그런 과정에서 잦은 말다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런 말다툼에 실증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을 떠난 후 그 사람을 잊을 수 있을 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생각은 잊혀 지지가 않고 그렇게 다시 만나고 그러기를 3번이나 했습니다. 나의 이런 행동에도 받아주는 그 사람에게 아직도 잘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연락하면 아무리 아프더라도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프고 피곤할 때면 그 사람의 연락을 씹어버리고 자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힘들어 기대고 싶어 하는 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내가 힘든 일 있을 때는 그 사람에게 위로 받기만을 원했습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이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사람이 제 곁에 있습니다. 이제 다짐 합니다. 다시는 그 사람에게 그런 상처를 주지 않고 마음도 몸도 약하고 지친 당신에게 가장 따뜻한 사람이 되리라 나보다 항상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을 먼저 챙기며 그 사람에게 편안하고 듬직한 그늘이 되어 주리라 다짐합니다. 겸댕아 사랑해!!
나는 못된 남자입니다.
저는 한 여자에게 나쁜 놈 이었습니다.
항상 곁에서 자기보다 저를 먼저 생각하고 저를 먼저 챙겨주는 사람을
7 년 동안 3번이나 말없이 떠나 버렸습니다.
한번은 전화번호마저 바꾸고 말없는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생각하는 것 원하는 것들이 너무 다르다고 느꼈고
서로가 서로의 생각과 방식으로 다가오기만을 바라고
그런 과정에서 잦은 말다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런 말다툼에 실증을 느꼈습니다.
그 사람을 떠난 후 그 사람을 잊을 수 있을 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생각은 잊혀 지지가 않고 그렇게 다시 만나고 그러기를 3번이나 했습니다.
나의 이런 행동에도 받아주는 그 사람에게 아직도 잘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연락하면 아무리 아프더라도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프고 피곤할 때면 그 사람의 연락을 씹어버리고 자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힘들어 기대고 싶어 하는 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내가 힘든 일 있을 때는 그 사람에게 위로 받기만을 원했습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이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사람이 제 곁에 있습니다.
이제 다짐 합니다. 다시는 그 사람에게 그런 상처를 주지 않고
마음도 몸도 약하고 지친 당신에게 가장 따뜻한 사람이 되리라
나보다 항상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을 먼저 챙기며
그 사람에게 편안하고 듬직한 그늘이 되어 주리라 다짐합니다.
겸댕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