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이 짧어 받침이 많이 틀리겠지만 억울한 사연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약2시간전 잠자리에 들려고 하던 찰라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다름아닌 제가 아는 친구녀석 이었는데...목소리가 많이 떨리더군요.. 전화통화를 못하게 한다며 몇마디를 하고 끊었는데... 그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친구가 부산.사상에 있는 한 터미널에서 땅에떨어진 돈 2천원을 주웠다고 합니다 헌데..그곳에 있던 형사가 절도죄로 현행범체포 한다며 결찰서로 연행해 갔다고 하네요. 땅에 떨어진 돈을 주운것이 어떻게 절도죄가 되냐는 친구의 말에.. 그형사분은...몇시간동안 주시하고 있었다네요... 땅에 떨어진 2천원을 주운것이 절도죄?? 피해자가 발생한 것도 아니고...신고가 들어 간것도 아닌데 훔친것도 아닌데 절도죄라니... 그렇다면 땅 의 재산을 훔쳤다는 이야기가 되는 건가요?? 어이가 없어 할말이 없었습니다. 헌데...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창에게 구타당했다며....어떻게 해야 되냐며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늦은 새벽 전 택시를 타고 경찰서로 달려 갔습니다. 켁...또한번 놀랐습니다. 절도죄로 잡아왔다는 그친구에 대한 조사를 꾸미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쪽 구석에 있는 철창에 수갑을채워 한쪽손을 매달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본전 한 형사분께 아니..땅에 떨어진 돈 2천원 주웠다고 절도죄로 잡아오는 것이 어딧냐며 그돈 주웠다고 왜 사람까지 때리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던....이게 왠일??? " 니가 봤냐? 니가먼데? 니가 때리는거 봤냐고" 하면서 소리를 치며..형사과에 있는 사람들이 한순간 시선집중 될정도로 고함을 치는 것이 었습니다. 아니..형사면...죄지은 사람잡으면되고...죄인에게 강하면 되지.. 왜 아무죄 없는 시민한테 소리지르냐고 저또한 흥분해서 큰소리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형사분이 제게 다가오더니...형사과 입구 철문으로 두번이나 밀쳤습니다. 통증이 올만큼은 아니였지만 문에 바쳤죠... "어라..형사가 시민 밀치고 때리네" 이랬더니 중얼 거리시면서 그자리를 떠나시더군요..." 그것을 보고 제친구에게 어디를 얻어 터졌냐고 물으니... 발에 짚밟혀 팔이 다부어 올랐고(약3~4m거리에서 봐도 붉게 상기되고 부운것이 보였음) 머리를 다리사이에 낀채 꺽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 전 사진을 찍어야 할것 같아서...그친구에게 가려 하는데....참나..... 다른형사분들이 못가게 막아 섰습니다. 아니...친구가 형사한테 구타당했다는데...그래서 다쳤다는데...사진점 찍을께요... 그랬더니....안된다며 못찍게 했습니다.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혼자서 알아서 하게 두고 저보고는 보호자도 아니니 가라고하더군요 철창에 한쪽손이 매달려 움직이지도 못하고 억울해 하는 그친구...... 구타당한 증거물로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그러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형사과에서 쫒겨 난 저는 집으로 돌아와 m사와s사에 제보를 올렸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한도시의 시민으로 피땀흘려 번돈으로 세금 꼬박꼬박내어서 국가 공무원들 월급 받아 갈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는데.... 땅에 떨어진 2천원 주웠다가 절도죄로 잡혀가 구타당한 친구나... 구타한 이유를 물었을뿐인데...고함지르고...밀침까지 당한 저나.... 너무 억울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그친구가 형사분들께 구타당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몇해전 그친구와 제 여자 친구 저 이렇게 이서 영화를 보로 가게 되었고.. 상영시간이 많이 남았길래 근처 오락실서 오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분이 동전 교환기 위에 지갑을 올려 놓은채 가버렸고. 그것을 훔치게된 그친구는...인근 파출소로 연행 됬었습니다. 헌데 그곳 파출소 내에서 연락을 받고온 형사분들께 집단 구타 당해 이마에 엄지 발가락만한 피멍의 혹이 생겼던 적도 있습니다. 경찰서로 넘어 갔다는 소리를 듣고 면회 갔다가...그 상처를 제두눈으로 똑똑히 봤었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선처를 바랬지만... 그형사분의 말로는 절도는 봐줄수가 없는 죄라며 구속처리 하는 바람에.. 죄값을 치르고 나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꿋꿋히 버티며..열심히 살아가던 친구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친구넘이 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기때문에...모른척 할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그럴수가 없습니다. 어떤 것을 훔친것도 뺐은것도 아닙니다. 그저 땅에 떨어진 돈2천원을 줍다가 절도죄로 끌려간것 입니다. 그사실에 형사들도 아무말 하지 않고...구타 당했다는 말을 제앞에서 하는 데도... 언제 그랬냐고 그친구에게 따지지 조차 않습니다. 이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이대로 있어서는 않됩니다. 한때 한순간의 실수로 누군가의 소지품을 훔쳤던 그녀석 이지만... 땅에 떨어진 돈 2천원 줍다가 잡혀가고 잡혀가서 얻어 터진 그녀석.... 또한번 형사에게 구타당한 상처를 남겨 주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진단서를 끊어 고발하려 해도.. 형사가 접근조차 못하게 하네요..... 뉴스 제보에 올린 결과가 어떻게 될런지... 늦은 시간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 위글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2시간전 경찰서에 끌려갔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경찰서에서 풀려 났다네요.... 형사분이 전화기를 뺐어가서 제가 경찰서를 다녀간 뒤로는 통화를 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형사분이 조사를 꾸미며 구타를 당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는 그친구.... 하지만 형사분은 조사서에 그사실을 뺐더라고 합니다. 풀어줄테니....아니라고 하라는 말을 한것 같더군요... 그 친구는 너무 억울해서..땅에 떨어진 돈 줍는게 무슨죄냐고.. 형사님 같으면 땅에 돈이 떨어져 있으면 줍지 않겠내고...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는 거지들도 그럼...도둑이 되겠네요...하며 물었답니다.. 그형사분의 대답은 난..주워도 니가 안보는 곳에서 줍잖아? ㅡ.ㅡ;; 이게 먼말이여..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거기에다가..풀어 줄테니 너같은 도둑놈 있으면 한명 고자질 하라고 했다네요... 그친구는....무엇인가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집어 넣을거 같더니 갑자기 풀어 주는 것이 이상하다며.... 내일 3시까지 오라고...30분이면 다 될거라며 풀어 줬다는 형사님들께 작은 의심을 품은 그친구는 경찰서를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왜갑자기...풀어 준것인지..... 정말 죄가없다 판단이 된것일까요... 아니면 새벽에 제가 경찰서로 갔을때... 그친구에게 걱정마라...이리저리 알아 보고 있으니까..맞은것들.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던 제말에 무엇인가 뜨끔했던 것일까요... 조사결과 죄가 없음이 밝혀져 풀려 놨다면 구타 당한 것은 어떻게 하실런지.... 저런 형사가 제가 사는 동네에서 국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분 나쁘네요....
2천원줍다가 절도죄로잡혀 형사에게구타당한 친구
가방끈이 짧어 받침이 많이 틀리겠지만 억울한 사연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약2시간전 잠자리에 들려고 하던 찰라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다름아닌 제가 아는 친구녀석 이었는데...목소리가 많이 떨리더군요..
전화통화를 못하게 한다며 몇마디를 하고 끊었는데...
그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친구가 부산.사상에 있는 한 터미널에서 땅에떨어진 돈 2천원을 주웠다고 합니다
헌데..그곳에 있던 형사가 절도죄로 현행범체포 한다며 결찰서로 연행해 갔다고 하네요.
땅에 떨어진 돈을 주운것이 어떻게 절도죄가 되냐는 친구의 말에..
그형사분은...몇시간동안 주시하고 있었다네요...
땅에 떨어진 2천원을 주운것이 절도죄??
피해자가 발생한 것도 아니고...신고가 들어 간것도 아닌데 훔친것도 아닌데 절도죄라니...
그렇다면 땅 의 재산을 훔쳤다는 이야기가 되는 건가요??
어이가 없어 할말이 없었습니다.
헌데...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창에게 구타당했다며....어떻게 해야 되냐며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늦은 새벽 전 택시를 타고 경찰서로 달려 갔습니다.
켁...또한번 놀랐습니다.
절도죄로 잡아왔다는 그친구에 대한 조사를 꾸미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쪽 구석에 있는 철창에 수갑을채워 한쪽손을 매달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본전 한 형사분께 아니..땅에 떨어진 돈 2천원 주웠다고 절도죄로 잡아오는 것이 어딧냐며
그돈 주웠다고 왜 사람까지 때리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던....이게 왠일???
" 니가 봤냐? 니가먼데? 니가 때리는거 봤냐고" 하면서 소리를 치며..형사과에 있는 사람들이
한순간 시선집중 될정도로 고함을 치는 것이 었습니다.
아니..형사면...죄지은 사람잡으면되고...죄인에게 강하면 되지..
왜 아무죄 없는 시민한테 소리지르냐고 저또한 흥분해서 큰소리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형사분이 제게 다가오더니...형사과 입구 철문으로 두번이나 밀쳤습니다.
통증이 올만큼은 아니였지만 문에 바쳤죠...
"어라..형사가 시민 밀치고 때리네" 이랬더니 중얼 거리시면서 그자리를 떠나시더군요..."
그것을 보고 제친구에게 어디를 얻어 터졌냐고 물으니...
발에 짚밟혀 팔이 다부어 올랐고(약3~4m거리에서 봐도 붉게 상기되고 부운것이 보였음)
머리를 다리사이에 낀채 꺽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
전 사진을 찍어야 할것 같아서...그친구에게 가려 하는데....참나.....
다른형사분들이 못가게 막아 섰습니다.
아니...친구가 형사한테 구타당했다는데...그래서 다쳤다는데...사진점 찍을께요...
그랬더니....안된다며 못찍게 했습니다.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혼자서 알아서 하게 두고 저보고는 보호자도 아니니 가라고하더군요
철창에 한쪽손이 매달려 움직이지도 못하고 억울해 하는 그친구......
구타당한 증거물로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그러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형사과에서 쫒겨 난 저는 집으로 돌아와 m사와s사에 제보를 올렸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한도시의 시민으로 피땀흘려 번돈으로 세금 꼬박꼬박내어서
국가 공무원들 월급 받아 갈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는데....
땅에 떨어진 2천원 주웠다가 절도죄로 잡혀가 구타당한 친구나...
구타한 이유를 물었을뿐인데...고함지르고...밀침까지 당한 저나....
너무 억울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그친구가 형사분들께 구타당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몇해전 그친구와 제 여자 친구 저 이렇게 이서 영화를 보로 가게 되었고..
상영시간이 많이 남았길래 근처 오락실서 오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느 분이 동전 교환기 위에 지갑을 올려 놓은채 가버렸고.
그것을 훔치게된 그친구는...인근 파출소로 연행 됬었습니다.
헌데 그곳 파출소 내에서 연락을 받고온 형사분들께 집단 구타 당해
이마에 엄지 발가락만한 피멍의 혹이 생겼던 적도 있습니다.
경찰서로 넘어 갔다는 소리를 듣고 면회 갔다가...그 상처를 제두눈으로 똑똑히 봤었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선처를 바랬지만...
그형사분의 말로는 절도는 봐줄수가 없는 죄라며 구속처리 하는 바람에..
죄값을 치르고 나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꿋꿋히 버티며..열심히 살아가던 친구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친구넘이 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기때문에...모른척 할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그럴수가 없습니다.
어떤 것을 훔친것도 뺐은것도 아닙니다.
그저 땅에 떨어진 돈2천원을 줍다가 절도죄로 끌려간것 입니다.
그사실에 형사들도 아무말 하지 않고...구타 당했다는 말을 제앞에서 하는 데도...
언제 그랬냐고 그친구에게 따지지 조차 않습니다.
이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이대로 있어서는 않됩니다.
한때 한순간의 실수로 누군가의 소지품을 훔쳤던 그녀석 이지만...
땅에 떨어진 돈 2천원 줍다가 잡혀가고 잡혀가서 얻어 터진 그녀석....
또한번 형사에게 구타당한 상처를 남겨 주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진단서를 끊어 고발하려 해도..
형사가 접근조차 못하게 하네요.....
뉴스 제보에 올린 결과가 어떻게 될런지...
늦은 시간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
위글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2시간전 경찰서에 끌려갔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경찰서에서 풀려 났다네요....
형사분이 전화기를 뺐어가서 제가 경찰서를 다녀간 뒤로는 통화를 할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형사분이 조사를 꾸미며 구타를 당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는 그친구....
하지만 형사분은 조사서에 그사실을 뺐더라고 합니다.
풀어줄테니....아니라고 하라는 말을 한것 같더군요...
그 친구는 너무 억울해서..땅에 떨어진 돈 줍는게 무슨죄냐고..
형사님 같으면 땅에 돈이 떨어져 있으면 줍지 않겠내고...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는 거지들도 그럼...도둑이 되겠네요...하며 물었답니다..
그형사분의 대답은 난..주워도 니가 안보는 곳에서 줍잖아? ㅡ.ㅡ;; 이게 먼말이여..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거기에다가..풀어 줄테니 너같은 도둑놈 있으면 한명 고자질 하라고 했다네요...
그친구는....무엇인가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집어 넣을거 같더니 갑자기 풀어 주는 것이 이상하다며....
내일 3시까지 오라고...30분이면 다 될거라며 풀어 줬다는 형사님들께 작은 의심을 품은 그친구는
경찰서를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왜갑자기...풀어 준것인지.....
정말 죄가없다 판단이 된것일까요...
아니면 새벽에 제가 경찰서로 갔을때...
그친구에게 걱정마라...이리저리 알아 보고 있으니까..맞은것들.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던
제말에 무엇인가 뜨끔했던 것일까요...
조사결과 죄가 없음이 밝혀져 풀려 놨다면 구타 당한 것은 어떻게 하실런지....
저런 형사가 제가 사는 동네에서 국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