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 여자입니다. 오래 못갈 줄은 알고 있었고.. 항상 이별을 준비해왔는데도 막상 이렇게 되버리니까 너무 힘드네요 요즘 변한게 너무나 느껴지고 계속 만나면 더 힘들것만 같아서 어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유도 제대로 안묻고(형식적?).. 결국 마지막에는 알았다며 끝이 났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좋은사람이 아닌건 알지만.. 지금은 힘들어도 계속 만나는게 더 나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연락한통이 없네요. 요새 저에게 함부로 대했거든요. 그런게 있어서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은 온통 그사람생각밖에 나지 않네요. 결국은 헤어질걸 알아서 만약 잡는다고 해도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막상이렇게 저만 힘들다고 느껴지니까 오히려 제가 그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게 사람들이 이별을 겪는 과정인가요? 그사람은 어떨지 그사람도 힘들지 지금 뭘하는지..휴. 저 어떡하나요 1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차인기분이에요
올해 23 여자입니다.
오래 못갈 줄은 알고 있었고.. 항상 이별을 준비해왔는데도 막상 이렇게 되버리니까 너무 힘드네요
요즘 변한게 너무나 느껴지고 계속 만나면 더 힘들것만 같아서 어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유도 제대로 안묻고(형식적?).. 결국 마지막에는 알았다며 끝이 났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좋은사람이 아닌건 알지만.. 지금은 힘들어도 계속 만나는게 더 나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연락한통이 없네요. 요새 저에게 함부로 대했거든요. 그런게 있어서 자존심때문에 연락을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은 온통 그사람생각밖에 나지 않네요.
결국은 헤어질걸 알아서 만약 잡는다고 해도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했는데... 막상이렇게 저만 힘들다고 느껴지니까 오히려 제가 그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실수였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게 사람들이 이별을 겪는 과정인가요?
그사람은 어떨지 그사람도 힘들지 지금 뭘하는지..휴. 저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