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은 안전 불감증으로 학교장은 대형인명사고인데 관할 경찰서에 신고도 하지 않고 안전시설물 관리대장을 허위로 조작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시켰습니다.
학교 안전 점검 조사표 허위 날조
남양주 구리 교육청 허위 보고 간 50% 손상만 보고
배구 지주대 (쇠기둥 보존연한 10년) ※ 9년만에 난 사고임
배구 네트 쇠기둥 1999년 제작 학교 측 - 법원일지 진술
○ 2007년 10월 4일 사고 발생
2007년10월5일 촬영
(용접 부분 절단) (실내 체육관 현장사진)
※배구 쇠기둥을 붙잡고 계신 마석 초등학교 체육 선생님
※네트 쇠기둥 길이가 2m72cm 부러진 부분은 밑에서 53cm 쇠기둥 2m19cm 부러지면서 복부, 가슴 맞고 의식을 잃고 실신함 배구네트 쇠기둥을 확인한 결과 사고 전부터 이미 쇠기둥 부려져 용접한 부분이 부식되어 있었으며 70%가 까맣고 30%가 하얗게 되었습니다 9년 동안 전교생 1200명이 매달리고 끌어당겼으며 그날도 예전처럼 아이들이 서로 밀고 끌어당기고 매달리고 남자아이들이 쇠기둥에 올라가서 흔들어 쇠기둥 용접부분이 부러진 사고입니다.
전교생이 배구네트를 놀이삼아 매달리고 하여 부식된 부분을 다시 용접하여 고무테프로 묶어서 사용하다가 쇠기둥 용접부분이 부려진 사고로 학교 안전 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로 딸아이가 배구 네트 밑으로 지나가다가난 사고를 딸 아이 과실이 40%라고 하니 너무나 억울합니다.
사고 후휴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탈모현상이 일어남
요즘은 여자들은 아름다운 美를 추구하기 위하여 여자들은 자기 몸에 점 하나도 빼고 싶어 하는 심정인데 배에 이렇게 큰 흉터를 오른쪽 배 볼록 튀어나와 불균형을 이루고 짝짝이 배 (돌출, 함몰) 성형 수술을 하여도 흉터 자국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의사선생님 말씀 하였습니다,사회 생활도하고 결혼도하여 정상 임신을 할수있을까 췌장부분 (2/3절재) 비장 100%완전절재 10달 동안 태아가 크고 압박으로 임신중독증내지 각종합병증 그때의 사고로 후유증이나 정신적인 장애로 해어날 수 없다면 그때는 한 가정 불행을 누가 책임집니까? 자식 가진 엄마로써 아니 여자로써 딸아이 받을 정신적인 고통 한남자의 아내로 남편한데 자신감 있고 떳떳한 대우를 받으며 딸아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사고당시 MBC방송국에 제보를 하여 10월18일 민O O 기자님하고 취재일정을 학교 측에 확인하고 취재하기로 하였으나,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취재를 막아 취재를 못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시키고 책임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치는 교육자의 모습이 안타깝고 인간적인 모멸감을 느낍니다. 딸아이 “책임과실이 40%가있다”합니다, 지금도 음식물을 먹고 신경을 쓰고 예민해지면 음식물이 넘어오고 학교에서 체육 운동 달리기를 할 때 가슴이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처럼 아프고 운동 후 물을 먹을 때도 위역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관계자 책임질 분은 아무도 없고 아이 과실이 40%가 있다고 합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새싹을 키우는 교육계가 이 정도 수준에 불과 합니까? 퇴원 이후로 지금까지 교육청이나 마석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 사과 전화 한통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부모로서 아무것도 해줄 수없는 현실에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학교 안전 불감증으로 우리 딸이 다쳤어요 (장파열,비장절재,취장절재,간파열,담낭절재)
학교 안전 불감증으로 우리 딸이 다쳤어요.
경기도 교육청(남양주시 마석초등학교)
(진단서 내용)
• 혈복강 (간, 췌장, 비장, 장 간막 파열)
• 담낭 손상, 출혈성 쇼크
• 외상 후유증, 하대정맥혈전증, 우측 신장 부분 궤사증
• 비장 100% 완전절재, 췌장 절재(2/3절재)
• 배수술 흉터 총길이 41cm
학교 체육시절 안전 점검 계획표 운영방침
가. 월 1회 넷째 주 금요일 정기적인 체육시설 점검일
사건이 나자 급히 서류를 꾸임
(허위) 법원에 제출된 서류 일자
(정상) 넷째 주 금요일 날짜
2007년 9월 21일 작성
2007년 9월 28일
2007년 11월 25일 작성 일요일
2007년 11월 23일
2007년 12월 21일 작성
2007년 12월 28일
2008년 3월 21일 작성
2008년 3월 28일
2008년 5월 30일 작성
2008년 5월 23일
책임자 결재 서명 담당/체육부장/교감/교장
교장선생님은 안전 불감증으로 학교장은 대형인명사고인데 관할 경찰서에 신고도 하지 않고 안전시설물 관리대장을 허위로 조작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시켰습니다.
학교 안전 점검 조사표 허위 날조
남양주 구리 교육청 허위 보고 간 50% 손상만 보고
배구 지주대 (쇠기둥 보존연한 10년) ※ 9년만에 난 사고임
배구 네트 쇠기둥 1999년 제작 학교 측 - 법원일지 진술
○ 2007년 10월 4일 사고 발생
2007년10월5일 촬영
(용접 부분 절단) (실내 체육관 현장사진)
※배구 쇠기둥을 붙잡고 계신 마석 초등학교 체육 선생님
※네트 쇠기둥 길이가 2m72cm 부러진 부분은 밑에서 53cm 쇠기둥 2m19cm 부러지면서 복부, 가슴 맞고 의식을 잃고 실신함 배구네트 쇠기둥을 확인한 결과 사고 전부터 이미 쇠기둥 부려져 용접한 부분이 부식되어 있었으며 70%가 까맣고 30%가 하얗게 되었습니다 9년 동안 전교생 1200명이 매달리고 끌어당겼으며 그날도 예전처럼 아이들이 서로 밀고 끌어당기고 매달리고 남자아이들이 쇠기둥에 올라가서 흔들어 쇠기둥 용접부분이 부러진 사고입니다.
전교생이 배구네트를 놀이삼아 매달리고 하여 부식된 부분을 다시 용접하여 고무테프로 묶어서 사용하다가 쇠기둥 용접부분이 부려진 사고로 학교 안전 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로 딸아이가 배구 네트 밑으로 지나가다가난 사고를 딸 아이 과실이 40%라고 하니 너무나 억울합니다.
사고 후휴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탈모현상이 일어남
요즘은 여자들은 아름다운 美를 추구하기 위하여 여자들은 자기 몸에 점 하나도 빼고 싶어 하는 심정인데 배에 이렇게 큰 흉터를 오른쪽 배 볼록 튀어나와 불균형을 이루고 짝짝이 배 (돌출, 함몰) 성형 수술을 하여도 흉터 자국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의사선생님 말씀 하였습니다,사회 생활도하고 결혼도하여 정상 임신을 할수있을까 췌장부분 (2/3절재) 비장 100%완전절재 10달 동안 태아가 크고 압박으로 임신중독증내지 각종합병증 그때의 사고로 후유증이나 정신적인 장애로 해어날 수 없다면 그때는 한 가정 불행을 누가 책임집니까? 자식 가진 엄마로써 아니 여자로써 딸아이 받을 정신적인 고통 한남자의 아내로 남편한데 자신감 있고 떳떳한 대우를 받으며 딸아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사고당시 MBC방송국에 제보를 하여 10월18일 민O O 기자님하고 취재일정을 학교 측에 확인하고 취재하기로 하였으나,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취재를 막아 취재를 못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사건을 축소, 은폐시키고 책임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치는 교육자의 모습이 안타깝고 인간적인 모멸감을 느낍니다. 딸아이 “책임과실이 40%가있다”합니다, 지금도 음식물을 먹고 신경을 쓰고 예민해지면 음식물이 넘어오고 학교에서 체육 운동 달리기를 할 때 가슴이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처럼 아프고 운동 후 물을 먹을 때도 위역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육청 학교관계자 책임질 분은 아무도 없고 아이 과실이 40%가 있다고 합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새싹을 키우는 교육계가 이 정도 수준에 불과 합니까? 퇴원 이후로 지금까지 교육청이나 마석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 사과 전화 한통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부모로서 아무것도 해줄 수없는 현실에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첨부 자료사진
병원 감정 흉터 총길이 41cm
딸아이가 평생 마음 상처를 가슴에 담고 있는 모습을 볼때 부모로써 가슴이 아픕니다,